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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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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마르테·요다노 벤추라 교통사고死…토니 클락 "심정 말로 표현 못해"

프로 야구선수 요다노 벤추라와 앤디 마르테가 교통사고로 사망해 팬들과 주변인들로 하여금 절망감을 주고 있다. 23일(한국시간) 23일(한국시각)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캔자스시티의 요다노 벤추라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앞서 22일 마르테 역시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정확한 사고원인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지만, 메이저리그와 야구 팬들은 큰 슬픔에 빠졌다. 이날 토니 클락 메이저리그 선수노조 사무총장은 성명서를 내고 "마르테와 벤추라의 비극적인 사망 소식에 매우 슬프다. 우리 형제를 잃는다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두 젊은 선수를 잃은 심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그의 가족, 친구, 팀 동료, 미국과 라틴아메리카의 팬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애도를 표했다.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도 "벤추라와 마르테의 소식으로 도미니카공화국의 팬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매우 슬픈 날이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벤추라는 캔자스시티의 최근 상승세에 있어 중요한 선수다. 그는 마운드에서 재능을 보였고, 2015년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마르테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비롯해 7시즌 동안 메이저리그서 존경받는 인물이었다"며 "메이저리그를 대표해 두 선수의 가족, 팀 동료, 친구, 팬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2017-01-23 09:16:22 신정원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23일 월요일 (음 12월 26일)

[쥐띠] 48년생 일을 잘못하면 도리어 그르치게 됩니다. 60년생 위험에 빠질 수도 있겠습니다. 72년생 이익을 바라는 마음이 은근히 들게 됩니다. 84년생 자중하지 않으면 화를 입을지도 모릅니다. [소띠] 49년생 매매는 이루어지나 큰 이익은 없겠습니다. 61년생 타인의 재물에 욕심부리지 마세요. 73년생 지나친 신경은 건강을 해칩니다. 85년생 순리대로 진행하세요. [범띠] 50년생 자기의 자신을 아는 자가 현명한 자입니다. 62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습니다. 74년생 앞에 너무나도 큰 산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86년생 기분 전환이 필요합니다. [토끼띠] 51년생 사랑의 감정이 최고조에 달할 운입니다. 63년생 연애운이 굉장히 좋은 하루 입니다. 75년생 손해와 좌절이 숨어있는 시기입니다. 87년생 업무에 관해서는 적극적으로 밀고 나아가세요. [용띠] 52년생 지금은 뾰족한 수가 보이지 않습니다. 64년생 눈앞의 이득에 연연하지 말고 길게 보세요. 76년생 좀처럼 기회를 잡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88년생 귀인과의 만남의 찬스가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일이 많아지나 마음은 편안합니다. 65년생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합니다. 77년생 꾸준한 노력으로 어려움을 이겨 내어야 합니다. 89년생 학업에 정진하세요. [말띠] 54년생 배신을 당할 우려가 큰 법입니다. 66년생 추진함은 있으나 뜻대로 이뤄지기 어렵겠습니다. 78년생 다른 사람의 재물을 탐내지 마세요. 90년생 욕심으로 인해 나쁜 기운을 받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한해 중 가장 운이 좋은 날입니다. 67년생 재는 크고 이롭고 관은 성공합니다. 79년생 크게 일어나게 됩니다. 91년생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이심이 좋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손실이 발생합니다. 68년생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80년생 비밀 누설로 인해 고생 합니다 다. 92년생 백만대군의 힘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닭띠] 57년생 자신 있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게 보이는 법입니다. 69년생 노력하지 않으면 하늘은 응답하지 않습니다. 81년생 침착함을 잃지 마세요. 93년생 분주하고 소득이 없습니다. [개띠] 58년생 귀인이 도와 해결됩니다. 70년생 다른 것에 한 눈 팔지 마세요. 82년생 가족과 우정 사이에서 고민합니다. 94년생 재능이 있으니 늦게라도 원하는 바는 이루어집니다. [돼지띠] 59년생 대 성과를 얻기는 좀 어려울 것입니다. 71년생 좋은 기운이 귀하를 향해 오고 있습니다. 83년생 조금 더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95년생 쓸데없는 지출은 삼가하세요.

2017-01-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윤달에 드리는 생전예수재

불가에는 생전예수재(生前豫修齋)가 있는데 살아 있을 때 자기의 업식을 미리 닦는다는 뜻이다. 일반 돌아가신 부모님 조상님들의 극락왕생이나 성불을 위해 자식들이 천도재를 지내드릴 수 있지만 자신의 49재나 천도재에 있어서는 나 죽어서의 일은 모르는지라 혹여 자손이 부모의 왕생극락이나 천도재 등에 관심이 없을 경우도 있으니 윤달이 든 때에 스스로 본인의 업식을 미리 닦고자 하는 뜻이 깊다. 고려시대 때부터 널리 행해졌었고 관정경(灌頂經)이나 정본수능엄경 등 여타 경전에서 예수재의 공덕을 설하고 있다. 관정경에서는 "봄에 뿌린 한알의 씨엇은 가을에 가서는 천만개의 열매를 맺는다. 살아 생전에 예수재를 지낸 공덕 또한 이와 같다."라고 되어 있으니 생전예수재의 공덕을 단적으로 설해준다. 부처님 당시 인도의 마가다국 빔비사라 왕으로부터 연유되어 날짜까지도 표현되어 있는데 12월 8일 한 밤중에 푸른 옷을 입은 저승사자 1명과 누런 옷을 입은 저승사자 9명에게 인도되어 저승의 지옥에 있는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이에 어떻게 하면 다시 살아나 불법을 널리 펼칠 수 있겠냐고 물으니 저승사자들은 안타깝다는 듯이 답하기를 "당신은 15세에 왕이 되어 25년 동안 나름대로 불법을 널리 행하고 여러 성대한 재를 올렸지만 명부(冥府)의 시왕(十王)과 여러 권속에게 공양을 올리지 않아 잡혀온 것이니 내 이제 십대명왕과 저승관리나 권속의 이름을 알려 줄 터이니 다시 살아나거든 널리 이름을 알려 공양케 해주시오."라고 했다. 빔비사라왕은 다시 살아났고 그후 명단에 있는 한분 한분에게 예배공양하면서 이후 25년 동안에 모두 59차례의 예수시왕재를 올리며 중생들에게도 권했다. 빔비사라왕은 이후 천수를 누리다 목숨을 마친 후 마침내 도솔천에 태어나 지장보살님의 가르침을 받고 성인의 지위인 수다원과를 얻었다고 명도전(冥道傳)에 전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저승사자는 보통 검은 옷을 입고 나타난다고 한다. 실제 임사경험이나 죽음의 문턱을 다녀온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꿈 속인지 생시인지 모를 경황에 실제로 그렇게 얘기하고 있다. 따라서 검은웃을 입은 인물들을 꿈 속에서라도 보게 되면 근심걱정에 휩싸이게 된다. 많은 이들은 불길하다고 여겨지는 꿈을 꾸게 되면 걱정부터 한다. 그러나 그런 경우가 생긴다면 즉심하여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자신에게 뭔가 허물이 있지 않나를 살펴본다면 이것이 바로 어듬으로부터 빛으로 나아가는 방편이 되는 것이고 이것 또한 생전예수재의 의미가 된다. 윤달은 예로부터 군달 덤달 여벌 달 또는 공달이라 하여 무탈하다 하였고 게다가 1년 열두 달을 관장하는 신은 있어도 열세 달을 관장하는 신은 없다한데서 윤달에 지내는 생전예수재는 더욱 공덕이 크다고 본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1-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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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더 강해진 추위 손·발 꽁꽁 "수도관 동파·건강관리 유의"

손과 발이 굳을 정도의 매서운 추위가 찾아와 큰일이다. 23일 기상청은 이날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이 되겠다고 전망했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이날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며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욱 낮다. 예상된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2도, 춘천 -14도, 강릉 -9도, 대전 -9도, 전주 -7도, 광주 -5도, 대구 -7도, 부산 -6도, 울산 -6도, 제주 1도 등. 오후 기온은 서울 -3도, 춘천 -2도, 강릉 1도, 대전 -1도, 전주 -1도, 광주 1도, 대구 1도, 부산 3도, 울산 1도, 제주 3도 등이다. 이와 관련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지역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고 특히 일부내륙지역은 영하 15도 이하로 떨어져 매우 춥다"며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관리, 농축산물관리,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대기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서해안과 전라도, 제주도는 구름많고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충청도에는 밤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22일 저녁부터 23일 낮까지)량은 제주도산지, (23일 밤까지) 울릉도.독도 5~30cm, 충남서해안, 전라도, 제주도(산지 제외) 1~5cm이다. 한편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부분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으나 국외 미세먼지 영향으로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7-01-23 06:35:0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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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기 의원 "안희정 출마 선언 매우 좋았다…문재인 광주 포럼 지지받길"

더불어민주당 조한기 서산·태안지역위원장이 안희정 충남지사 대선 출마 선언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광주 포럼에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22일 조한기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두 대선 후보를 언급했다. 조 의원은 안희정 충남지사에 대해 "안희정 지사의 즉문즉답 출마선언. 짜임새 있는 젊은 기획 매우 좋았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대한민국의 숱한 모순과 그 통합에 대해 일목요연한 자기언어를 가진 지도자 너무 소중합니다"라며 "김대중 노후현을 잇는 적자라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아름다운 경선 기대합니다"라고 응원했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서는 "포럼 광주 출범식에 참석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이 영호남에서 동시에 지지를 받는 전국정당으로 발돋움하길 기원합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을 이끄는 지도자가 영호남에서 동시에 지지받길 소망합니다"라고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한편 이날 여야를 통틀어 대선후보 지지율 1위를 이어가고 있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포럼광주 출범식에 참석했다.

2017-01-22 16:54:45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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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공깨비 공유·저승이 이동욱, 과거→현재 변천사 '멋짐폭발+개구장이' 눈길

'도깨비' 공유, 이동욱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변천사가 눈길을 끈다.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 화앤담픽처스/이하 '도깨비')에서 공유와 이동욱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각양각색으로 변신했다. 939세 도깨비 공유(김신)는 과거 고려시대 때 카리스마 넘치는 무신(武神)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두꺼운 갑옷과 바람에 휘날리는 긴 머리로 강인한 남성미와 용맹함을 표현했다. 11회에서는 조선 철종 시대에 살던 모습으로, 저승사자와 처음 만났던 1998년에는 허리에 벨트를 두른 트렌치코트에 커다란 보스톤 백을 들고 해외에서 오랜 생활을 한 사람으로 나왔다. 마지막은 바로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현재 시점의 도깨비의 모습으로, 유정신이나 유재신이나 유신재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는 건장한 남자로 나왔다. 이렇듯 공유는 카리스마 넘치는 무신의 자태부터 사랑하는 이들을 떠나보내야 하는 슬픔, 도깨비 신부를 향한 로맨틱과 개구장이 같은 모습 등 다양한 느낌을 표현하며 열연했다. 저승사자 이동욱도 3단 변신을 했다. 전생에는 처절한 고독함과 처연한 슬픔을 간직한 왕인 '왕여'로 등장, 퇴폐미의 끝판왕을 선보였다. 현생에서는 어리바리하면서도 때로는 무서운 저승사자로 등장했다. 인간을 사랑하는 저승사자의 짠내 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거나 어리숙한 모습으로 모성애를 자극했다. 마지막은 환생을 통해 형사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마지막 회에서 이동욱은 강력계 형사 '이혁'으로 등장해 여배우로 환생한 유인나와 재회했다. 마지막으로 상남자 다운 면모를 드러내 여성 팬들을 다시 한번 반하게 만들었다.

2017-01-22 16:10:14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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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맞벌이 부부 절세 팁은? "한 쪽으로 몰지 말기"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절세 팁이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부터 국세청은 홈택스(www.hometax.go.kr)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에서 맞벌이 근로자 예상세액 계산하기 등 절세 안내를 제공했다. 맞벌이 부부가 크게 신경써야 할 부분은 '소득공제나 세액공제를 한 쪽으로 몰아주기보단 적절히 나눠야 한다는 것'이다. 의료비의 경우는 연봉이 낮은 배우자에게 몰아주면 더 많이 공제받을 수 있다. 연봉의 3%를 초과하는 분부터 의료비가 공제되기 때문이다. 또 배우자 중 한 명이 육아휴직 상태라면 일하는 쪽의 카드를 사용하는 편이 좋다. 육아휴직 상태라면 대부분 연봉이 면세점 이하일 가능성이 커 세금이 0원이고 그에 따라 공제받을 금액도 없기 때문이다. 배우자가 중도에 퇴직하는 경우에도 다른 배우자의 신용카드를 써야 신용카드 공제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중도에 퇴직한 경우 퇴직 이후의 신용카드 사용액은 공제받지 못한다. 이와 관련 한국납세자연맹 관계자는 "맞벌이 부부의 연말정산에서 소득공제나 세액공제를 무조건 연봉이 높은 쪽으로 몰아주기보다는 부부의 연봉수준, 부양가족 수, 의료비 등 세액공제의 크기에 따라 적절히 나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절세 안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01-22 15:33:55 온라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