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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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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올스타전, 전광인vs서재덕 유니폼 문구로 팬 서비스? "부럽냐…안 부럽다"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이 열린 가운데 서재덕과 전광인이 남다른 이름표를 자랑하며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2016-2017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 이날 서재덕(28·한국전력), 전광인(26·한국전력)이 훈련복 상의를 벗자 관중석에서 폭소가 터졌다. 서재덕의 유니폼 등에는 자신의 이름이 아닌 '안 부럽다 전광인' 문구가 붙어있었고, 전광인의 등에는 '부렵냐 서재덕'이 새겨졌기 때문이다. 사실 선수들의 남다른 이름표(?)는 한국배구연맹(KOVO)은 올스타전이 열리기 전 KOVO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인스타그램·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선수들의 유니폼에 붙일 별명을 지어주는 '올스타선수 유니폼 네이밍' 행사로 시작됐다. 이는 팬들의 참여를 유도한 '팬 서비스'다. 배구팬들은 재치있게도 한국전력을 이끄는 공격수이자 서재덕과 전광인에게 '안부럽다 전광인', '부럽냐 서재덕'이란 별명을 붙였다. 두 사람은 매우 친한 사이지만 팀 내 주포 자리를 노고 선의의 경쟁도 한다. 아직은 전광인의 인기가 조금 높다. 둘의 '브로맨스'를 떠올리며 팬들은 재밌는 별명을 선사했다.

2017-01-22 14:26:19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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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서울대 교수, Y-KAST 차세대부장 임명 "출범 첫 해, 총력을 다하겠다"

박용호 서울대학교 교수(농수산학부 정회원)가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이하 Y-KAST)의 제1대 차세대부장으로 임명됐다.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이하 Y-KAST)은 만 45세 이하의 우수한 젊은 과학자들을 회원으로 선발하고, 이들이 해외 영아카데미 회원들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함으로써 장차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자 그룹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다음달 24일 출범식을 앞두고 있다. 박용호 교수가 맡는 한림원 원장 직속의 Y-KAST 차세대부장은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으며 임기는 2년이다. 그는 임명장 수여식에서 "올해가 출범 첫 해인만큼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Y-KAST가 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박용호 교수는 서울대 수의과대 학장, 한국수의학교육협회장, 한국식품위생안정성학회장, 식품의약품안전청식품정책 자문위원, 대한인수공통전염병학회장, 농림축산검역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동물세균성 질병 및 면역분야 전문가로 동물 항생제 내성문제에 대한 국제협의에 기조강연자 등으로 참여하는 등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 받고 있다. 2007년 한림원 정회원으로 선발돼 활동 중이다. 또한 그는 1996년부터 최근까지 저소득층 학생 생활비 장학금인 선한인재장학금을 비롯해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박용호장학금, 스코필드장학회기금 등에 2억여원을 기부하며 '노블리스 오블리주' 실천에 앞장서는 것으로 덕망이 높다.

2017-01-22 14:25:05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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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테크VS연우, 어디 사장님이 더 美쳤어요? '명품 선물, 해외 여행'은 기본

'사장님이 美쳤어요' 중소기업 비비테크, 연우가 통 큰 복지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2일 KBS 1TV '나눔경영쇼-사장님이 미쳤어요'에서는 중소기업 '연우'와 '비비테크'가 소개됐다. '연우'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화장품 용기 시장을 이끌고 있는 기업으로, 전 세계 상위 화장품 브랜드 중 47개사가 연우의 제품을 사용할 만큼 큰 사랑받고 있다.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연우만의 성장 원동력 다름 아닌 '직원의 행복'이다. '연우'는 중소기업이지만 통 큰 복지를 자랑한다. 전체 직원 중 80%가 여성이니만큼 여성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이 철저히 보장된다. 또 어린이집, 김장철 절임배추 지원, 그리고 전 직원 매 년 100명씩 공짜로 해외여행의 기회도 제공한다. '클린룸' 기술 개발의 최초 '비비테크' 역시 어마어마한 복지로 화제 기업이 됐다. 바비테크는 직원들의 휴식 시간을 위해 노래방, 찜질방, 당구장, 탁구장까지 있다. 게다가 즉석에서 만들어 제공하는 뻥튀기에 냉장고 가득한 아이스크림까지 심지어 교육을 원하는 직원들이 있다면 100% 대학 등록금까지 지원해준다. 송년회엔 사장님의 지갑이 크게 열리는데, 작년 연말 선물로 남직원에게는 최고급 맞춤양복과 여직원에게는 명품 핸드백을 증정했다고 전해졌다.

2017-01-22 14:15:43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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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시청률 22.1%찍고 종영, "기억해. 드라마 제목은 도깨비야" 패러디 이어져

도깨비가 케이블 역대 최고 시청률을 찍고 종영을 한 가운데 드라마 팬들이 패러디에 나섰다. 지난 21일 tvN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이하 '도깨비') 마지막 16회가 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 플랫폼 기준 시청률 최고 22.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불멸의 시간을 살고 있는 도깨비 김신(공유)과 첫 번째 생에서 죽음을 맞이한 도깨비 신부 지은탁(김고은)이 환생하면서 운명처럼 재회하면서 막을 내렸다. 드라마 팬들은 '도깨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유,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등의 종영 소감을 보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특히 그들은 댓글을 통해 도깨비 명대사를 패러디하며 섭섭한 마음을 추스렸다. 한 네티즌은 김고은이 도깨비를 기억하기 위한 대사를 "기억해. 기억해야돼. 그 드라마 제목은 도깨비야. 스페셜 방송으로 올거야, 화보집으로 올거야. 약속을 지킬거야. 기억해. 기억해야돼 넌 그 드라마의 광팬이야"라는 식으로 패러디 했고, 한 네티즌은 "도깨비와 함께한 모든 날이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슬퍼서 기뻐서 감동적이어서. 보는 내내 쿵쿵 심장이 소리를 내며 요동을 쳤는지 알다가도 모르겠구나"라고 공유의 명대사를 패러디 했다.

2017-01-22 11:37:24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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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휴무일, 정상영업 하는 곳 어디? "명절 전 들러야"

설 명절을 앞두고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휴무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전국 대형마트 3분의 2가량이 매월 둘째와 네번째 일요일에 휴무한다. 때문에 대부분의 대형마트가 휴무에 들어간 가운데 일부 매장만이 오늘 정상영업에 들어갔다. 특히 이번주에 명절이 껴있어 사람들의 이목이 크게 쏠리고 있다. 22일인 오늘 정상 영업하는 매장은 다음과 같다. ▶정상영업 이마트 매장 △인천지역: 인천공항점, 인천점 △경기지역: SF하남, SF하남T, 고잔, 과천, 광명소하, 광명, 김포한강, 남양주, 덕이, 도농, 동탄, 별내, 산본, 안산T, 안성, 안양, 양주, 여주, 오산, 의정부, 일산, 진접, 킨텍스, 킨텍스T, 파주운정, 파주, 판교, 평촌, 포천, 풍산, 하남, 화성봉담, 화정 △충청지역: 보령, 천안서북, 천안, 천안터미널, 펜타포트, 제천, 충주 △대구지역: 대구, 경상, 마산, 양산, 양산T, 창원, 경산, 구미, 김천, 동구미, 상주, 안동, 영천 △부산지역: 센텀 △강원·제주지역: 강릉, 원주, 태백, 서귀포, 신제주, 제주 ▶정상영업 홈플러스 매장 △경기지역: 하남, 고양터미널, 김포, 진접, 안양, 오산, 일산, 평촌, 김포풍무, 포천송우, 킨텍스, 파주문산, 파주운정 △강원지역: 강릉, 삼청, 원주 △충청지역: 보령, 논산, 계룡 △경상지역: 구미, 영주, 경산, 안동, 문경 △제주지역: 서귀포 ▶정상영업 롯데마트 매장 △서울: 행당역 △경기지역:고양, 구리, 김포, 덕소, 동두천, 마석, 안산, 안성, 양주, 화정, 오산, 의왕, 의정부, 장암, 주엽, 상록, 마장휴게소, 선부 △충청지역: 성정, 천안, 홍성, 제천, 충주 △경상지역: 마산, 삼계, 시티세븐, 웅상, 진해, 창원중앙, 양덕, 구미, 김천 하지만 매장마다 변동 사항이 생길 수 있으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봐야 한다.

2017-01-22 11:17:52 신정원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20일 금요일 (음 12월 23일)

[쥐띠] 48년생 보증은 절대 안됩니다. 60년생 귀인을 만날 수 있는 좋은 날입니다. 72년생 소홀했던 사람들에게 연락을 해 보세요. 84년생 파랑새가 서신을 전하니 가인과의 화합입니다. [소띠] 49년생 동업은 길하다고 보겠습니다. 61년생 남의 언쟁에 끼어드는 것을 삼가하세요. 73년생 의외의 돈이 들어와 살림이 불어 나겠습니다. 85년생 분수를 지키는 것이 상책입니다. [범띠] 50년생 실물수가 보입니다. 62년생 다른 사람의 천거를 받으니 공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74년생 파랑새가 서신을 전하니 가인과 화합입니다. 86년생 즐거움이 다시 옵니다. [토끼띠] 51년생 질투를 받아 괴로워하게 될 것입니다. 63년생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습니다. 75년생 득남의 운이 있습니다. 87년생 주거가 불안해 질 수 있습니다. [용띠] 52년 순탄하게 시작해서 순탄하게 끝납니다. 64년생 복잡한 일은 주변에 맡기세요. 76년생 이성관계는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해야 합니다. 88년생 급진적인 변화로 인해 어려움이 많은 하루입니다. [뱀띠] 53년생 뜻밖의 재물을 얻게 될 것입니다. 65년생 이곳 저곳에서 이익이 생깁니다. 77년생 건강을 조심하세요. 89년생 마음이 우울하고 답답합니다. [말띠] 54년생 사소한 근심은 빨리 털어버리세요. 66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78년생 중간에 포기하지 마세요. 90년생 윗사람한테 안 좋은 인 상을 주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중심이 되어 주변의 의견을 수렴하세요. 67년생 시간이 갈수록 상황이 호전됩니다. 79년생 귀인이 나타나 도와주니 한결 수월합니다. 91년생 모든 것은 다 때가 있으니 때를 기다리세요. [원숭이띠] 56년생 자녀로 인하여 신경 쓸 일이 있겠습니다. 68년생 속전속결로 처리하면 후회가 따릅니다. 80년생 되로 주고 말로 받을 수 있습니다. 92년생 식복이 있으니 대접을 받거나 접대를 하세요. [닭띠] 57년생 남의 언쟁에 끼어드는 것을 삼가 하세요. 69년생 소망이 이루어 지겠습니다. 81년생 친구나 동료의 유혹에 동조하지 마세요. 93년생 거래는 다음으로 이루는 것이 좋습니다. [개띠] 58년생 실보다 득이 많은 하루입니다. 70년생 결정하기 전에 한번 더 검토해야 손해가 없습니다. 82년생 때론 지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94년생 평범하고 무난한 하루입니다. [돼지띠] 59년생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동시에 들어옵니다. 71년생 아직 쉴 때가 아닙니다. 83년생 자기 자신의 중심이 되야 합니다. 95년생 친구들과의 갈등이 우려됩니다.

2017-01-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여자사주에 관살(官殺)이 많으면 천격이 되는가?"

여자 사주에서 관살(官殺)은 남자를 말하는데 이것이 많을 때 오히려 남자나 돈 문제로 고생을 많이 한다. 재물인 정재(正財)가 굳건하고 편재(偏財)가 적게 있으면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을 바라고 사는 여자가 된다. 특히 친정 아버지가 바람을 피워서 어렸을때부터 남자가 외도 하는 것에 진절머리를 느끼며 자라 왔는데 결혼 후 그 남편이 '오직 당신뿐이라고' 할 때 그여자는 평생을 남편만 바라보고 살게 된다. 그 반대의 운세에 있는 40대 P여인이 상담을 왔다. '올해의 신수 좀 봐 주세요' 범띠생에 음력6월인데 계해(癸亥)일 날 아침에 태어났다. P여인의 전체 사주를 보면 신금(辛金)생일이 6월(未月))에 태어 났으니 쇠궁(衰宮:쇠하는것)에 신약한 사주다. 성정은 건전하고 자립심이 적지만 의도하지않게 자립해야하며 부모의 유산이 없다. 신유일(辛酉日)생은 비견(比肩:경쟁자)으로 무슨일이든지 타인과 같이 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서로 어깨를 밀어내는 형국에 처하여 부부간 생이별 수를 겪게되어 각거(各居)하게 된다.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지요' '네 한지붕아래 있지만 남과 같이 냉냉합니다. 그런것도 제 사주안에 나오나요' P여인의 남편운은 신유(辛酉)일간이 관성(官星)이 자기 생활권이 아닌 곳으로 흐르고 부부궁에서 충살(沖殺:충돌)을 당하고 있으며 합후질기(合後疾忌:처음에는 합 쳤다가 나중에는 미워하며 헤어짐)하고 있으니 각자 딴 생각으로 떨어져 사는 것이다. 이러한 사정이니 P 여인은 본인이 가계를 꾸려 가야한다. '제가 화장품과 건강식품의 방문 판매를 할려고 하는데 잘 될까요' 재물이 건왕(建旺)한 기운에 있으니 60중반까지 활동을 할 수 있다. '크게 발복 하지는 못하지만 생활의 방편은 될 것입니다.' P여인은 지난날 많은 우여골절 겪으면서 힘들게 살아온 흔적이 흘러간 운에서 보인다. 특히 부부간 불신이요 이성문제로 구설을 야기하는등 타인으로인해 재물의 풍파가 많았다. 사주구성이 워낙 편협한 방향으로 얽혀있어 지금 대운이 왔는데도 이렇듯 순조롭게풀리지 않는것은 아무리 좋은운이 와도 사주원국이 잘 형성된 팔자라야 한다. 그러나 다행히도 40대 후반 부터는 노후가 다소 편하게된다. 거관유살(去官留殺:관을 합하여 없애고 살이 남음)하여 있는데 관살이 혼잡되어 여자사주가 남자가 많이 있는 것으로 이성문제로 고난을 많이 당 하는 것으로 되 있지만 그래도 다행히 나쁘다는 살(殺)이 제거 되는 운세로 흐른다. 운이 변하여 재물이 솟아나게되는 신념을 실어 새로운 기회를 맞게 된다고 용기를 고취시켜 일에 집중하도록 하니 만족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1-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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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대한'에 맞게 큰 추위·눈 몰려와 "대비 잘 해야"

일년 가운데 가장 춥다는 '대한'에 맞게 오늘 큰 추위가 밀려온다. 20일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 기온이 낮부터 뚝 떨어지고 눈도 많이 내려 대설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이날 아침까지는 평년보다 기온이 조금 높겠으나, 낮부터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다. 오전 최저 기온은 서울 -4도, 춘천 -5도, 강릉 0도, 대전 -3도, 청주 -4도, 대구 -2도, 광주 -1도, 전주 -1도, 부산 1도, 제주 3도 등. 낮 기온은 서울 -1도, 춘천 3도, 강릉 2도, 대전 1도, 청주 0도, 대구 4도, 광주 1도, 전주 1도, 부산 5도, 제주 3도 등이다. 특히 이날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려 출근길 불편이 우려되는 상황. 이날 예상 적설량(19일 밤부터 20일 밤까지)은 서울.경기도, 충청북부, 강원영서, 경북북동산지, 경북북부동해안이 5~10cm(많은 곳 경기남부 15cm 이상), 강원영동, 제주도산지, 울릉도.독도가 5~20cm, 충청남부, 그 밖의 남부지방, 제주도(산지제외)가 1~5cm(많은 곳 전라내륙, 경남북서내륙 8cm 이상)로 내리겠다. 이와 관련 기상청은 "해안과 강원산지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강풍이 부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라며 "주말까지 날씨 변덕이 심해지니 대비 잘 하셔야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눈이 오면서 평소 수준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2017-01-20 06:30:46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