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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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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호날두 수상, 옥에 티 '탈세의혹' 재조명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이 화제인 가운데 최근 논란이 된 탈세 혐의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AFP통신과 AP통신은 독일 주간지 슈피겔, 스페일 일간 엘 문도 등 12개 매체가 '풋볼리크스'라는 웹사이트에서 제공한 문건을 인용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탈세 의혹에 대해 보도했다고 밝혔다. 그가 아일랜드 회사를 통해서 나온 각종 광고 수익을 탈세했다는 주장이 나온데 이어 스위스와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의 조세 피난처에 1억5천만 유로(약 1871억원)를 숨겼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평소 선행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해온 호날두이기 때문에 탈세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파장이 만만치 않을 터. 하지만 호날두의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가 운영하는 '제스티후테'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호날두의 납세 과정에서 불법 행위가 있었다는 소식과 관련해서, 스페인 세무 기관이 발행한 공식 문서를 공개한다. 호날두는 지금까지 자신이 뛰었던 모든 국가에서 항상 모든 의무를 다했다"라고 발표했다. 한편 호날두는 13일 새벽(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한 2016년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총점 745점을 얻어 리오넬 메시(29, 바르셀로나, 319점)를 제치고 개인통산 네 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2016-12-13 09:39:15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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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 사고 원인은? 전문가 "사람 타면 불법, 위험" 2명 사망

청주에서 카고 크레인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1시29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한 공장에서 크레인 작업대가 뒤집히는 사고로 근로자 4명이 8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작업하던 3형제를 비롯한 인부 4명 가운데 두 형제가 숨졌고 둘째와 이들의 동료 1명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장 전문가들은 카고 크레인에 불법 장착, 작업 중인 인부들을 태우고 공중으로 올라갔던 운반구가 갑자기 뒤집히면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다. 카고 크레인은 용어 그대로 화물만 고층으로 실어 나르는 장비일 뿐 근로자들이 운반구에 타서는 안 되는 장비. 운반구를 매다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이에 현장을 살펴본 한 전문가는 "카고 크레인에 사람이 올라탈 수 있도록 케이지를 부착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이고, 극히 위험하다"며 "이 케이지를 매단 부분이 하중을 견디지 못한 채 부러지면서 인부들이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전문가는 "카고 크레인 규모를 보면 최대 적재 용량이 200㎏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보이는데 화물을 싣고, 어른 4명까지 탔으니 사고가 날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찰은 이러한 사고 경위와 함께 인부들을 고용한 업체가 안전 문제, 작업 현장 관리를 제대로 했는지 조사 중. 숨지거나 다친 근로자 4명이 사고 당시 안전고리를 채우는 등 안전 규정을 제대로 지켰지 확인 중이다. 하지만 구조를 위해 출동한 119 소방대원은 "사고 현장에서 안전루프나 헬멧 등 보호장구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2016-12-13 09:24:00 신정원 기자
[오늘의 운세] 12월 13일 화요일 (음 11월 15일)

[쥐띠] 48년생 마음 태우지 마세요. 60년생 공허로운 재물을 탐하지 마세요. 72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루니 차근차근 성취하세요. 84년생 술집에 가까이 가지 마세요. [소띠] 49년생 고진감래라 하였습니다. 61년생 귀인이 찾아오니 반갑게 맞이하세요. 73년생 길한 하루이니 희망을 가지세요. 85년생 운이 좋으니 가는 곳마다 좋은 일이 생깁니다. [범띠] 50년생 험난하고 힘든 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62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지 않는 운입니다. 74년생 재난과 수난을 겪게 됩니다. 86년생 근심걱정이 한번에 사라집니다. [토끼띠] 51년생 고난이 있더라도 현명하게 대처하세요. 63년생 의연하게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75년생 무리한 확장이나 투자를 피하세요. 87년생 조급하게 행동하지 마세요. [용띠] 52년생 마음을 급하게 먹지 마세요. 64년생 집안을 일으킬 수 있는 운입니다. 76년생 뜻밖에 제물을 얻게 됩니다. 88년생 대체적으로 무난할 것입니다. [뱀띠] 53년생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65년생 원통할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77년생 귀하를 해하려는 자들의 음모가 진행중입니다. 89년생 건전한 사고를 지니도록 하세요. [말띠] 54년생 자신의 뜻이 굳고 변함이 없다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66년생 금전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8년생 휴식이 필요합니다. 90년생 상하가 합동해 큰 일을 해결하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고기와 용이 물을 얻으니 의기가 양양합니다. 67년생 재물도 있고 토지도 있으니 하는 일 마다 좋습니다. 79년생 아무 일에나 손 대지 마세요. 91년생 자금회전이 막히게 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하는 일마다 길하니 제물이 쌓일 것입니다. 68년생 이로움이 아주 많습니다. 80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얻게 됩니다. 92년생 재물이 사방에 널려 있습니다. [닭띠] 57년생 장래를 생각해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69년생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81년생 서두른다고 일이 빨리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93년생 애정운이 길합니다. [개띠] 58년생 서로 도와주니 그 가운데 이익이 있습니다. 70년생 주위 여건이 귀하를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82년생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 94년생 쓸데없는 걱정은 시간낭비 입니다. [돼지띠] 59년생 사고의 후유증이 발병할 조짐이 있습니다. 71년생 귀하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은 동쪽에 있습니다. 83년생 재물이 잠시 막힙니다. 95년생 아끼지 말고 힘껏 도전하세요.

2016-12-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우주의 기운

보통은 12월 22일이 동짓날인데 올해는 21일로 하루가 당겨졋으며 동지에 드는 시간은 오후 7시 44분이 된다. 요즘 사람들은 동지의 개념을 단순히 묵은 해의 액운과 다가올 새 해의 나쁜 기운들을 미리 방지하는 의미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동지가 함축하고 있는 의미는 그 이상이다. 입동(立冬)절기가 들어서면서 거둬들일 수 있는 곡식과 과일은 거의 추수가 끝나고 산은 단풍으로 물들며 하늘은 차가운 기운으로 높아져 가니 땅은 건조해지고 바람은 삭풍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은 겨울을 날 채비를 마치고 동면에 들어가는 시기가 바로 동지 무렵이 된다. 식물들이 가지에 붙은 잎들을 모두 떼어내며 겨울을 맞는 것 역시 겨울을 나기 위한 방법이다. 동물들처럼 겨울잠을 잘 수는 없지만 식물들처럼 이파리를 떨쳐낼 수 없지만 인간이라면 겨울을 나는 방법으로써 한 해를 돌아보며 허물을 생각하고 마음을 겸허히 하면서 다가올 새 해를 맞는 준비를 하는 때가 바로 동지인 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하고 있다. 보통 승가에서 동안거는 음력 10월 보름 때부터 시작하고 있으며 출가 수행자로서 집중적인 수행에 전념하지만 일반 생활인으로서도 한 해의 마지막과 시작을 즈음하여 반추와 사색의 시간은 필요한 것이다. 동지팥죽을 쑤어 먹으며 하는 동지기도는 단순 액막이 기도를 뛰어넘는 세운(歲運)의 철학적 의미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운수(運數)에는 좋고 나쁜 것이 단지 상징으로 나타나있지만 인사(人事)에의 적용에는 고비도 기회로 삼을 수 있는 것이 사주명리학의 본 뜻이다. 옛 사람들은 서양이나 동양이나 동지를 새 해의 시작으로 여기는 역사가 있었다. 그래서 이 동지는 우리 한국인들한테만 중요한 민속일만은 아닌 것이다. 우리 동이족의 옛 선조가 남긴 우주에 대한 지혜의 코드인 십간십이지의 조합으로 구성된 육십갑자를 근간으로 오고 가는 해의 기운을 살피어 마음의 눈을 밝힌다면 화는 줄이고 복은 증장될 수 있으리라. 하나 아쉬운 것은 다시 입에 올리기 싫은 이름이자만 최순실이 권고하여 대통령이 사용했다는 이유로 인해 '우주의 기운'이라는 말은 사용하기가 민망해진 감이 있다. 그러나 '우주의 기운'이란 말은 정신세계를 얘기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참으로 심오한 말이다. 우리 민족의 소중한 정신서인 '천부경'에 보자면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이라 하며 이 우주의 구성 존재로서 하늘과 땅과 인간의 삼위일체 조합을 얘기하고 있다. 그러므로 인간과 우주의 기운은 서로 감응하며 기운을 주고 받는 것이다. 참다운 이가 제대로 섭수하고 회향한다면 우주의 기운은 '홍익인간 제세이화'의 필수 조건임을 알게 된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6-12-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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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기온 '평년과 비슷'하나 곳곳에 '비·눈'

오늘 오후부터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곳곳에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13일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진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흐리고 낮 한때 비가,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차차 흐려져 강원영동에는 밤부터 비 또는 눈이 올 것으로 내다봤다. 예상 강수량(13일 00시부터 14일 24시까지)은 (13일)강원영동·울릉도·독도·(14일)경북북동산간·경상동해안 5~40mm, (13일)남해안·제주도·서해5도·(14일)강원영서·충북북부·경북내륙 5mm 내외다. 예상 적설(13일 00시부터 14일 24시까지)은 (13일)강원영동·(14일)경북북동산간·경북북부동해안·울릉도·독도 10~20cm, (14일)강원영서·충북북부·경북내륙·경북남부동해안 1~5cm이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 오전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0도, 인천 1도, 대전 1도, 춘천 -1도, 강릉 5도, 광주 6도, 대구 3도, 제주 11도. 오후 최고 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대전 9도, 춘천 6도, 강릉 11도, 광주 11도, 대구 10도, 제주 14도다. 하지만 내일(14일) 낮부터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눈이 오는 지역은 낮은 기온으로 도로가 얼어붙어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2016-12-13 06:20:00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