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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6·4 지방선거 후보등록 오늘 시작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5일부터 이틀간 전국 선관위에서 일제히 6·4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을 접수한다. 후보자등록 신청시간은 15~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후보로 등록하려면 신청서와 함께 정당 추천서 또는 선거권자 추천장, 가족관계 증명서, 사직원 접수증(공직자), 재산·병역·납세 신고서, 전과기록, 학력 증명서 등의 관련 서류를 해당 지역 선관위에 제출해야 한다. 이번 선거부터는 이른바 '철새 정치인'을 유권자가 알 수 있게 한다는 차원에서 과거 언제, 어떤 선거에, 어느 당적으로 출마했는지 등의 내용을 담은 '공직선거 후보자 등록 경력 신고서'가 필수 제출 서류에 추가됐다. 후보자들은 또 선거 기탁금으로 광역단체장 5000만원, 기초단체장 1000만원, 광역의원 300만원, 기초의원 200만원을 각각 납부해야 한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시·도 지사와 교육감 각 17명, 구·시·군 기초단체장 226명, 광역시·도 의원 789명, 구·시·군의원 2898명,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의원 5명 등 모두 3952명을 선출한다. 선관위는 후보자 등록 마감과 함께 정당과 후보자 기호를 결정하고, 홈페이지(www.nec.go.kr)를 통해 후보자의 경력·재산·병역·전과·학력·세금 납부 및 체납 사항, 과거 선거 출마 경력 등을 공개한다. 전국 단위 선거 사상 처음 도입된 '사전투표'는 오는 30~31일 이틀간 진행된다.

2014-05-15 08:00:41 조현정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5월 15일 목요일(음력 4월 17일)

쥐 48년생 막혔던 일은 풀린다. 60년생 만나야 할 사람이 많아 바쁘구나. 72년생 물고기 큰 강물을 만난 격이다. 84년생 과장된 정보에 속지 않도록 신경 써라. 소 49년생 가족 간 친목에 더 노력하라. 61년생 술자리가 길면 망신수가 따른다. 73년생 잘못은 빨리 인정하면 홀가분~. 85년생 남을 사랑한 만큼 사랑 받는다. 호랑이 50년생 돈에 흔들리면 낭패 본다. 62년생 숨은 실력을 인정받아 앗싸~. 74년생 반가운 사람과 기분 좋게 하루 보낸다. 86년생 오늘 일을 한 다음 내일 걱정하라. 토끼 51년생 귀빈이 오니 대비하라. 63년생 너무 과한 것은 모자람만 못하다. 75년생 현실과 동떨어진 벼랑 끝 승부수는 금물~. 87년생 경쟁이 공정하지 못해도 참아야 한다. 용 52년생 자녀 일로 심란해진다. 64년생 동정표로 문제해결하려는 생각 버려라. 76년생 상사가 시키는 대로 하면 편안하다. 88년생 가시는 제거해도 상처는 남는 법~. 뱀 53년생 결단 내릴 일은 미루어라. 65년생 부하에 오냐오냐 하다 뒤통수 맞는다. 77년생 고난은 끝판에 와 있으니 조금만 참아라. 89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말 42년생 중매한 일은 결실 맺는다. 54년생 배우자와 의견차로 심란~. 66년생 조직의 흑기사 역할에 칭송이 쏟아진다. 78년생 호의가 지나친 사람은 경계하라. 양 43년생 등산할 땐 골절상 조심~. 55년생 너그러운 마음에 적도 고개 숙인다. 67년생 실현 가능성 없는 계획은 접어라. 79년생 작은 것이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온다. 원숭이 44년생 주장이 강하면 모두 피곤하다. 56년생 주면의 오해 슬기롭게 대처하라. 67년생 주변 의견 무시하면 말썽 따른다. 80년생 연인이 편안해도 감정대로 행동 말라. 닭 45년생 사소한 일은 따지지 말라. 57년생 말을 앞세우면 체면만 깎인다. 69년생 내게 필요 없으면 겸양의 미덕 보여주라. 81년생 통하는 벗과 한잔이 유쾌하다. 개 46년생 반가운 사람이 연락한다. 58년생 배우자 불만에 예민한 반응은 금물~. 70년생 자영업자는 자금문제는 해결된다. 82년생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돼지 47년생 길흉이 교차하니 매사 조심~. 59년생 때론 어려움이 마음을 굳건히 하는 약이다. 71년생 용기만 있으면 절반의 성공~. 83년생 개성 살리는 일을 맡는다.

2014-05-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국회 첫 세월호 참사 현안보고…여야 의원 비난 쏟아져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정부측의 현안보고가 14일 국회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이날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세월호 참사 현안보고에서는 정부의 늑장 대응이 대규모 참사로 이어졌다는 여야 의원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새누리당 서청원, 이재오 의원 등은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 등 정부측 관계자들을 "당신들"이라고 호통치거나 "죄인된 심정으로 잘못했다고 하라"고 다그치기도 했다. 같은 당 황영철 의원은 "안전행정부 이름 바꿔"라고 비판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의원은 "말문이 막혀 말이 나오지 않는다"고 울먹였다. 특히 여야 의원들은 한목소리로 정부 초동 대처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통합 재난 시스템 구축 등 근본적 제도 보완 필요성을 촉구했다. 119 상황실과 해양경찰청이 의전 문제를 놓고 승강이를 벌인 내부 통화 녹취록을 공개한 새정치민주연합 진선미 의원은 "초동 수사에만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고 그나마 소방은 믿었는데 그게 아니었다"며 "119 상황실에서는 8시52분에 첫 신고를 받고 황금 시간에 무려 19차례나 통화했지만 문제는 구조를 위한 게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재오 의원은 '부패정부', '눈치정부'라며 정부의 무능한 대응을 질책했다. 서청원 의원은 "정치권은 당장 머리를 맞대고 세월호 참회 특별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이찬열 의원은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직후에도 안전행정부 장관은 경찰학교 행사에 참석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었다"고 관련 사진을 보이며 질타했다. 이 의원은 "재난본부장인 안행부 장관이 일을 제대로 안 했다"며 "이렇다보니 우왕좌왕 난리가 났고, 세월호 사건 희새가 늘어난 단초를 제공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현 의원은 강 장관을 향해 "사의를 표명한 적 있느냐"며 "아직 사의를 표명하지 않은 것은 무책임하다"고 비난했다.

2014-05-14 13:38:13 조현정 기자
15~16일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시작…현역 의원 10명 사퇴

6·4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15~16일 이틀간 전국 선거구에서 진행된다.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6회 지방선거에서 시·도 지사와 교육감 각 17명, 구·시·군 기초단체장 226명, 광역시·도 의원 789명, 구·시·군의원 2898명, 교육의원 5명 등 모두 3952명을 선출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후보자 등록 마감 이후 정당과 후보자 기호를 결정하고, 홈페이지(www.nec.go.kr)를 통해 후보자의 경력·재산·병역·전과·학력·세금 납부 및 체납 사항을 공개한다. 후보자 공식 선거 운동은 22일부터 가능하다. 일반 유권자도 인터넷,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문자 메시지 이용을 제외한 방법으로 같은 날부터 선거 운동을 할 수 있다. 지방선거 후보자로 등록할 예정인 현역 의원은 모두 10명으로 이들은 공식 후보로 등록되는 동시에 의원직에서 자동 사퇴 처리된다. 새누리당은 정몽준(서울), 서병수(부산), 유정복(인천), 박성효(대전), 김기현(울산), 남경필(경기), 윤진식(충북) 의원 등 7명, 새정치민주연합은 김진표(경기), 이낙연(전남) 의원 등 2명이 최종 후보로 확정돼 의원직을 사퇴할 예정이다. 광주시장 전략 공천에 반발해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이용섭 의원은 이미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다. 정몽준 의원과 김진표 의원도 이날 국회에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다.

2014-05-14 13:22:01 조현정 기자
[김상회의 사주] 둘의 궁합이 어떨까요?

둘의 궁합이 어떨까요? TKaehfdl 여자 0년 0월 0일/남자 0년 0월 0일 시간모름- 생일비공개해주세요. Q: 제가 혼자 관심을 갖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 그분과의 궁합이 궁금합니다. 제가 고백을 할 경우 둘 사이의 관계가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지요? 어떤가요? 꼭! 부탁드려요, 궁합은 처음이라 궁금합니다. A:부부가 만나서 사는 것은 전생의 인연으로서 백년해로를 하면서 화목하게 사는 선한 인연의 부부가 있는 반면, 원수처럼 지내면서도 막상 헤어지지 못하고 질질 끌려 가면서 사는 악연의 부부가 있는 것입니다. 궁합이 아주 좋다는 부부도 이혼을 할 때가 있고 나쁜 궁합이지만 잘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좋은 궁합의 배우자를 만나야 할 것은 나에게 부족한 것을 채워주고 서로 상생을 해주며 두 집안의 가정 문화가 원만해야 합니다. 두 분의 궁합은 어디 가서 물어보면 천생연분이라는 말을 듣기는 어렵겠으나 커다란 악연은 없는 궁합으로서 점수로 치면 80점 정도가 되므로 나름 무난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 인연은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요? 라벤더~ 여자 1979년 1월 6일 저녁 9시30분경 Q:저는 둘째로서 오래 연애 후 헤어지고 그 뒤로 계속 싱글입니다. 제 스스로가 너무 답답하고 이제는 부모님께서 걱정하시니 저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언제쯤 좋은 인연이 생길까요? 결혼은 인력으로 안돼는 건지 알면서도 정말 이제는 숨이 막혀올 지경입니다. A:귀하는 깔끔한 미모에 영리하고 암기력이 뛰어난 반면 성품이 결백해 고립을 자초하는데, '산사의 샘터나 계곡'과 같은 형태를 띠고 있으므로 고적한 기운이 감돌고 이상향을 꿈꾸기도 합니다. 나체도화살(裸體桃花殺)로 이성문제나 색정으로 고통을 겪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인수(나를 생해주는 오행)에 정편(正偏)혼잡으로 자칫 유혹에 빠지기 쉬우므로 오히려 이성을 만나지 못하고 지낸 것이 다행일 수가 있습니다. 결혼이 인력으로 안 되는 것은 억지를 부리면 결국을 실패하게 되는 것입니다. 2018년이 되어야 용띠나 범띠와 연분이 되어 성혼에 이를 수 있으니 때를 기다리며 조신하게 지내며 건강은 신장과 자궁질환을 유의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5-14 10:35:5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