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조현정
[오늘의 띠별 운세] 2월 21일 금요일(음력 1월 22일)

쥐 48년생 높은 곳이나 물가에 가지 마라. 60년생 칼보다 말의 상처가 더 아프다. 72년생 마음먹은 계획은 천천히 추진하라. 84년생 한 가지에 매달려야 성과 좋다. 소 49년생 베풀면 복이 차곡차곡 쌓인다. 61년생 작은 충성은 큰 충성의 적. 73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돼 즐겁다. 85년생 남의 논쟁이 끼어들면 잘해야 본전. 호랑이 50년생 혼자 하기 벅찬 일은 조언을 구하라. 62년생 흔들리던 마음은 진정된다. 74년생 걱정했던 일이 잘 풀린다. 86년생 생고생은 하지만 지갑은 두툼해진다. 토끼 51년생 대세를 따라야 순탄하다. 63년생 체면 때문에 허세 부리지 마라. 75년생 투자 제안을 받고 고민에 빠진다. 87년생 연인과 사랑의 공식이 같아 즐겁다. 용 52년생 감언이설에 말려들지 않도록 조심하라. 64년생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76년생 운전으로 인한 시비에 주의하라. 88년생 게으르면 꿈은 점점 멀어진다. 뱀 53년생 중매한 일은 성사된다. 65년생 가능성이 적은 계획은 포기하라. 77년생 돈이나 사람문제로 딜레마에 빠진다. 89년생 소개팅 있으니 출근복 신경 써라. 말 42년생 아랫사람과 정면 대결 피하라. 54년생 돈을 빌려주면 받기 어려워진다. 66년생 문서는 함정 많으니 꼼꼼히 살펴라. 78년생 계획 완벽하면 막힘이 없다. 양 43년생 아쉬운 사람이 샘을 판다. 55년생 소망한 일은 이뤄지니 걱정하지 마라. 67년생 어려움은 도움 요청하면 풀린다. 79년생 술로 인한 구설수에 조심할 것. 원숭이 44년생 의견이 많을 땐 무시해도 무방. 56년생 문서 일에 이득이 생긴다. 68년생 지병이 있는 사람은 몸 상태에 신경 써라. 80년생 생각대로 일이 착착 풀린다. 닭 45년생 항상 좋을 수만은 없다. 57년생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유쾌한 하루. 69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81년생 뜻을 이루려면 편안한 것만 찾지 마라. 개 46년생 큰 거래가 성사돼 의욕 넘친다. 58년생 기다리던 소식을 듣게 된다. 70년생 운기가 원만하니 움직여라. 82년생 고민은 풀리고 희망은 보이기 시작한다. 돼지 47년생 매매가 성사된다. 59년생 사람 소개하는 일은 보류할 것. 71년생 필요할 때 도움이 되는 사람 나타난다. 83년생 실수를 내 탓으로 생각하면 편안하다.

2014-02-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집 팔아 부동산 투자해도 될지 몇배 이익 난다 해도 포기해야

집 팔아 부동산 투자해도 될지 몇배 이익 난다 해도 포기해야 쮸앤찡 남자 72년 11월 24일 양력 오전 4시32분 Q:평범한 40대 직장인입니다. 2년 전 부모님이 제주도로 내려가시는 바람에 부모님 집이 빈 상태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집을 팔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부모님 집에 들어가 살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A:대지보조(大地普照:넓은 큰 땅을 햇빛이 비침)해 뜻하지 않은 원조자를 만나며 암록(暗綠:복록)은 재물의 궁핍함이 없고 보이지 않는 귀인의 조력으로 안락합니다. 부동산 흐름과 직장운도 좋기 때문에 부동산에 투자하되 직장은 그대로 다녀도 될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님 사후에는 가족들과 점점 인연이 멀어지게 됨도 암시됩니다. 사주상 비견(比肩:형제 친구)으로 인한 보이지 않는 손재가 있는데 이는 재물의 손상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우애나 우정을 뜻하기도 합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 집을 팔아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설령 부동산에 투자하기만 하면 몇 곱절 이익이 난다는 확실한 정보가 있더라도 생각을 바꾸세요. 헤어진 여자에게 돈 꿔줬는데… 돌려받기 힘드니 미련 버려야 hynin 남자 57년 7월 2일 음력 Q:이혼한 후 혼자 살다 2년 전 만난 여자와 동거를 해왔습니다. 지금은 사이가 안 좋아 별거 중인데 다른 남자가 생긴 것 같습니다. 그 여자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언제쯤 받을 수있을까요? A:남녀 공히 일찍 연애를 시작하면 여자를 여럿 만나게 되고 금전이 고르지 못한 인연을 만나 말년이 괴롭습니다. 일간(日干:생일을 나타냄) 신금(辛金)은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이나 첫인상이 차게 보이고 아집이 대단합니다. 갑오년인 올해 재관(財官)이 묶여 있어 돈을 받지 못하며 2017년이 되면 재물운이 있는데 받는 돈이 아니라 버는 돈으로 보시면 될 것입니다. 그대까지 그 사람에게 연연하다 보면 다투기만 할 것이니 인연이 아닌 사람이라 생각하고 미련을 버리는 것이 어떨지요. 기술자로서 위치를 확보할 수 있도록 자격증에 도전해 보세요. 효신살로 불화할 수 있으니 집안에 도배라도 다시 해 분위기를 쇄신해보십시오. 2014년 2월 21일 금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4-02-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조경태, '중소기업 글로벌화 정책세미나' 개최…"세심한 정책방안 마련 필요"

민주당 조경태 의원이 주최하는 '중소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정책세미나'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국회 산업위 통상·에너지 소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무역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차별화된 수출 전략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글로벌화를 뒷받침할 수 있는 민관의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어 "상대적으로 정보 접근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지방 중소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해서 좀 더 세심한 정책방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며 "중소기업, 특히 지방 중소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국회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세미나는 한국중소기업학회 회장을 역임했던 임채운 서강대학교 교수가 '중소기업의 글로벌화 필요성 및 과제'를, 윤호춘 코트라 수출지원실장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조내권 글로벌사업처장이 '중소기업 글로벌화 지원방안'을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 임 교수는 ▲중소기업의 수출비중 증대 ▲중소기업 수출기반 확충 ▲수출 중소기업의 수출성과 향상 ▲중소기업 매출구조 개선을 과제로 제시했다. 윤 실장은 "중소기업 글로벌화 지원을 위해 해외마케팅·금융·정책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14-02-20 17:04:46 조현정 기자
기사사진
'130억원대 배임혐의' 조용기 목사 집행유예…장남은 3년 실형

여의도순복음교회에 130억원대의 재산 피해를 입힌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용기 원로목사(77)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같은 혐의로 재판을 받은 장남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47)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는 특경가법상 배임과 조세포탈 혐의로 기소된 조 목사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벌금 50억원을,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 전 회장에게는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조 목사는 2002년 조 전 회장이 갖고 있던 아이서비스 주식 25만 주를 적정가(주당 3만4000원)보다 배 이상으로 비싸게 사들이도록 지시, 여의도순복음교회에 130억여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이 범죄는 교회 운영의 최고 의사 결정권 없이는 불가능하고 조 목사의 지위와 역할에 상응하는 처벌이 필요하다"며 "조 목사는 교회 명의의 각종 허위문서 작성 및 서류 변조 등을 승인 또는 묵인해 조세포탈 범행에 핵심적으로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또 "조세포탈은 삼일회계법인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조 목사가 의도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세금을 앞으로 부과·징수할 수 있다는 점, 조 목사의 인생역정, 종교인으로서 오랜 기간 사회복지에 기여한 점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한다"고 말했다.

2014-02-20 16:53:14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