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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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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장애이웃에 위생용품과 식료품 지원

하이트진로는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이웃에 위생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 하이트진로 정세영 수석팀장(왼쪽), 하상장애인복지관 허명환 관장(오른쪽)./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올해도 장애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하상장애인복지관,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장애인 700명에게 위생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장애이웃들의 어려운 상황을 되돌아보고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2018년부터 장애인의 날 나눔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 하이트진로는 1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장애인복지관에서 수도권 7개 사회복지기관에 손소독제 1400개, 손세정제 700개, 소갈비탕 700인분을 전달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의 어려운 상황에 귀를 기울이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매년 명절음식, 이동편의 차량 지원, 쪽방촌 거주민 후원 등 지역사회 곳곳의 거동이 불편하거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0 15:02: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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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잎담배 이식 봉사활동 진행…농가와 상생

KT&G 원료본부와 김천공장 소속 임직원들이 충북 제천시 봉양읍에 위치한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약 1만5000㎡(4500평) 규모 농지에서 육묘를 운반하고 모종을 이식했다./KT&G KT&G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를 돕기 위해 충북 제천지역에서 지난 19일 잎담배 이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KT&G 원료본부와 김천공장 소속 임직원들은 충북 제천시 봉양읍에 위치한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약 1만5000㎡(4500평) 규모 농지에서 육묘를 운반하고 모종을 이식했다. 잎담배는 경작 특성상 밭에 씨앗을 뿌려 키우지 않고 육묘시설에서 모종을 길러 이식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는 한 해의 결실을 좌우하는 중요한 작업으로, KT&G는 노동력 확보가 어려워 고충을 겪는 농가에 일손을 보태고 고품질 잎담배를 생산하는 노하우를 전수하고자 2009년부터 14년째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이정훈 KT&G 김천공장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더해 코로나19 여파로 일손 부족 현상이 심해지면서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KT&G는 매년 잎담배 이식과 수확 봉사를 진행해 고충을 덜어주고자 노력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KT&G는 국내에서 영업 중인 담배업체 중 유일하게 국산 잎담배를 구매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현재까지 경작인 건강검진비와 자녀 장학금을 위해 총 28억5400만원을 지원하는 등 농가 복지 향상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농어촌상생기금 30억원을 출연하고 농촌 지역개발 등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0 14:24: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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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유업, 비건 브랜드 '플래너츠'론칭…건강과 환경 모두 신경써

신제품 '플래너츠 7넛츠 오리지널'과 '플래너츠 완두콩 오리지널'/연세대학교 연세유업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라이프스타일링 식물성 음료 브랜드 '플래너츠(Planutz)'를 론칭하고 신제품 '플래너츠 7넛츠 2종'과 '플래너츠 완두콩 2종'을 출시했다. 연세유업이 새롭게 선보이는 플래너츠 7넛츠는 오리지널과 언스위트 2가지 맛으로 출시되었으며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유한 ▲아몬드 ▲마카다미아를 비롯해 ▲땅콩 ▲호두 ▲잣 ▲캐슈넛 ▲피스타치오 등 7가지의 견과류가 함유되어 있다. 한 팩(190ml) 기준 열량은 오리지널 75kcal, 언스위트는 54kcal로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료다. 플래너츠 완두콩 2종은 오리지널과 초코맛 2가지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완두단백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한 팩 기준으로 완두콩 단백질 8g과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한 칼슘 200mg을 담아 맛과 영양 두가지를 모두 챙겼다. 연세유업의 이번 신제품은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인증을 받은 100% 비건 음료로 글루텐과 락토오즈를 함유하지 않아 유당불내증 등으로 소화불량을 겪는 사람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신제품 '플래너츠 7넛츠 2종'과 '플래너츠 완두콩 2종' 은 소비자의 건강뿐만 아니라 친환경적인 요소를 가미해 지구의 미래에도 신경을 썼다. 연세유업은 기존에 사용하던 플라스틱 빨대가 아닌 종이 빨대를 부착해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있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건강과 환경 모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MZ세대의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라이프스타일링 식물성 음료 플래너츠'를 론칭하고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맛있는 원료를 다양하게 활용해 소비자의 일상생활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세유업의 새로운 브랜드 플래너츠는 앞으로도 다양한 식물성 재료를 활용해 라인업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0 14:16:5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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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독점 수입 '플로리 프렌치 고메 버터' 자사몰 론칭

플로리(FLORY) 프렌치 고메 버터 /롯데푸드 롯데푸드는 독점 수입 및 유통하는 프랑스산 프리미엄 버터 '플로리(FLORY) 프렌치 고메 버터'를 자사의 공식 온라인몰 롯데푸드몰에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푸드는 지난해 4월부터 플로리 프렌치 고메 버터를 국내에 독점 수입 및 유통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주로 베이커리 및 카페 등 전문점에 공급했지만, 최근 홈베이킹의 인기로 늘어나는 일반 소비자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자사몰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 것이다. 이번 론칭으로 집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베이킹을 위한 프리미엄 버터를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플로리 프렌치 고메 버터는 글로벌 유제품 시장 1위 기업 프랑스 락탈리스(LACTALiS)사의 프리미엄 버터다. 프랑스 북서부 브르타뉴지역에서 생산되는 최상급 우유를 사용해 깊고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브르타뉴 지역은 해안과 내륙의 기후가 섞여 최상급 우유를 생산하기에 최적의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특유의 진하고 깊은 풍미 덕분에 다양한 요리에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샌드위치 등 빵에 바로 발라서 먹는 것은 물론이고 앙버터, 스콘, 시오빵 등 베이킹에도 제격이다. 버터를 주 재료로 한 미식요리에도 잘 어울린다. 최근 SNS에서 유행한 버터 레시피인 '레몬 딜 버터' 등 다양한 버터 요리에 사용하면 한층 풍부한 맛을 더할 수 있다. 한편, 롯데푸드는 플로리 버터를 비롯해 락탈리스사의 '프레지덩 버터시트' 등 고급 베이킹에 어울리는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국내 시장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내식 및 홈베이킹의 인기가 늘어나 프리미엄 버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깊고 진한 풍미의 프랑스산 프리미엄 버터를 롯데푸드몰에서 쉽고 빠르게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0 14:13:1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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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카카오엔터프라이즈, 물류 환경 공동 구축

오리온과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물류환경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왼쪽)이승준 오리온 대표이사와 백상엽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오리온 오리온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물류 시스템 공동 구축 협약을 맺고 물류 환경을 체계화한다. 오리온은 국내 대표 IT 플랫폼 기업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Kakao i LaaS 물류 시스템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리온은 지난 19일 경기도 분당구에 위치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본사에서 이승준 오리온 대표이사, 백상엽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하고, AI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물류 시스템 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리온은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보유한 물류 플랫폼인 'Kakao i LaaS' 를 적용해 물류 시스템 개선에 나선다.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이 대리점, 영업소 등 필요한 곳에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효율성을 높이고, 물류창고 및 영업차량 운용 등 인프라 관리도 보다 체계화할 방침이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AICC (Artificial Intelligence Contact Center: 인공지능 학습을 통해 콜봇 또는 챗봇이 고객의 질문을 이해하고 빠른 답변을 제공하는 솔루션), CEM (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시장과 고객의 의견을 수집, 분석하여 이해하고자 하는 고객 경험 관리 활동) 등의 기술을 오리온에 제공해 물류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Kakao i LaaS'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보유한 AI, 클라우드 등 IT 플랫폼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물류 비즈니스에 대한 모든 것을 연결하는 물류 생태계 플랫폼이다. 고객사와 물류 서비스 제공사가 Kakao i LaaS 플랫폼을 통해 손 쉽게 연결되고, 필요한 만큼 물류 인프라를 유연하게 사용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백상엽 대표이사는 "고객과 직접 마주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커머스 플랫폼의 디지털화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오리온의 성공적인 고객 중심 커머스 및 물류 플랫폼 구축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준 오리온 대표이사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첨단 IT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오리온 물류 시스템의 효율성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품질 좋은 제품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춰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0 14:09: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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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수 와인 '마주앙' 리뉴얼…마주 앉아 함께 즐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와인 '마주앙'을 리뉴얼해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국내 최장수 와인 브랜드 '마주앙'을 리뉴얼한다. 1977년 출시한 '마주앙'은 시판과 동시에 로마 교황청의 승인을 받고 한국천주교 미사주로 봉헌돼 현재까지 미사에 사용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우선 국내에서 생산하는 마주앙 카버네쇼비뇽, 마주앙 샤도네이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총 5개의 마주앙 라인업을 리뉴얼 한다는 계획이다. '마주앙'의 리뉴얼은 우선 두 개의 의자를 라벨 전면에 넣어 '마주 앉아 함께 즐긴다'는 '마주앙'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병 하단부에 첫 출시년도인 '1977'을 넣어 '마주앙'의 역사성을 강조했다. 또한, 변화된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해 기존과 다른 원액을 엄선해 맛에도 변화를 줄 예정이다. 가장 먼저 리뉴얼 하는 마주앙 카버네쇼비뇽과 마주앙 샤도네이는 기존의 코르크 마개 대신 스크류 캡을 적용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더했다. 마주앙 카버네쇼비뇽은 레드 와인으로 알코올 도수 13도에 짙고 자두, 블랙베리, 삼나무향 등 풍부한 향과 혀끝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움이 특징적이며, 마주앙 샤도네이는 화이트 와인으로 알코올 도수는 12도이며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산미와 파인애플 등의 열대 과실향이 특징적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1977년 출시 이후 한국의 대표적인 와인 브랜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마주앙'이 변화하는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새롭게 바뀐다"면서, "이번 리뉴얼을 통해 45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마주앙'이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어울리는 데일리 와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주앙'은 신비의 와인(1979년, 워싱턴 포스트), 동양의 신비(1985년, 독일 가이젠하임 대학 와인 학술세미나 중)로 불리는 등 출시 당시부터 해외에서 많은 주목을 받아왔으며, 출시 이후 45년 동안 지속적인 품질 개선 및 국내 와인 소비 트랜드에 맞춘 제품 개발 등을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1978년 카터 전 미국 대통령 방한 만찬,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평양 만찬 등에 만찬주로 사용되었으며, 두 번의 교황 방한 집전 미사(1984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2014년 교황 프란치스코)의 미사주로 사용됐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0 14:01: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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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전지현 앞세워 포스트 코로나 향한 힘찬 발걸음

클라우드 신규 광고 온에어 이미지/ 롯데칠성음료 최근 거리두기 해제로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감이 늘어가는 가운데, '클라우드'가 전지현을 앞세운 신규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전지현을 모델로 한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의 신선함과 탄산감을 강조했으며, 생맥주와 가장 잘 어울리는 치킨의 조합,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와 함께하는 모든 장소가 생맥주 맛집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클라우드/롯데칠성음료 지난해에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다시 한번 전달하며 프리미엄 맥주임을 알리고자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한 바 있다. 100% 올 몰트로 만들어 프리미엄 맥주라는 '클라우드'의 정체성과 100% 맥즙 발효 원액 그대로 물 타지 않는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을 강조하기 위해 '오리지널' 문구를 전면부에 배치했고, 골드, 화이트, 블랙 색상을 사용해 기존 '클라우드'의 톤 앤 매너는 유지하면서도 맥주의 주 재료인 보리를 상징하는 패턴으로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을 완성했다. 아울러 최근 '클라우드'는 최근 기업 경영의 화두가 되고 있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제품 라벨을 통한 유색 PET 대체 가능성에 착안, 작년 8월에 새롭게 선보인 420ml 제품의 패키지에 투명 PET를 적용했다. 국내 맥주 업계 최초로 투명 PET를 적용한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420ml 제품은 보다 쉬운 라벨 분리를 위해 절취가 편한 티어 테이프(Tear tape)를 적용해 분리 수거의 번거로움을 줄임과 동시에, 기존에 없던 용량인 420ml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클라우드'가 클라우드의 대표 모델이라 할 수 있는 전지현씨와 함께한 새로운 광고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향한 첫 활동을 시작한다"며 "포스트 코로나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코로나에 지친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20 10:54: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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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안전이 제일' CJ프레시웨이, 경영진 현장 점검 실시

CJ프레시웨이가 단체급식장, 물류센터, 제조시설 등 각 주요 사업장에 방문해 안전조치 및 관리상태를 점검하는 '안전의 날'을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안전의 날'은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총체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펼치고, 현장점검, 직원 면담 등을 통해 잠재된 위험요소를 근원적으로 제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달 진행되는 안전의 날에는 단체급식장의 '안전 미팅'과 물류센터 및 제조사업장의 '랙(Rack, 적재시설) 시설물의 안전조치 및 관리 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단체급식장에서는 업무 시작 전 '안전미팅' 활동을 통해 관리자가 발생 가능한 위험요소를 고지하고 사고를 예방토록 한다. 또한, 사고 위험요소가 많은 주방에는 '고온주의', '감전주의' 등 안전주의 표지가 임직원이 인지할 수 있는 장소에 적합하게 부착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물류센터와 제조사업장에서는 랙 시설물에 대한 부식, 또는 변형 및 파손으로 인한 사고 위험요소 발생 여부를 점검한다. 점검을 마친 후에는 위험요소 제거를 위한 개선과제를 선정하고 개선 활동 실적을 전 임직원에게 공유해 안전 의식을 제고한다. CJ프레시웨이는 '안전의 날' 외에도 하절기 폭염, 동절기 동파 등 계절적 요인을 비롯해 위생 및 화재 사고 발생률이 높은 시기에는 선제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화재사고 대비 비상대피 훈련과 긴급 소방훈련 등 임직원 대상 기본적인 안전 훈련은 지속해서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합 교육은 동영상 또는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하고 있다. 정성필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는 "'안전의 날'은 경영진이 사업장에 방문해 안전경영 의지를 표명하고 위험요소 사전 발생 방지를 독려하는 중요한 행사"라며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0 09:56: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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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 고공행진에 가성비 앞세운 커피가 인기

모델이 GS25에서 PB 커피 '카페25'를 소개하고 있다. /GS리테일 원두 가격과 국제 물류비 상승으로 프랜차이즈 커피숍들이 올해 가격 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편의점 원두 커피가 가성비를 앞세워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편의점 커피, 가격·품질 경쟁력 강화 GS리테일에 따르면, 편의점 GS25의 PB원두 커피 '카페25'는 매년 판매량이 늘고 있다. 2019년 1억3000만잔, 2020년 1억5700만잔을 기록하더니 지난해 1억9000만잔을 판매, 매년 20%씩 증가세를 기록했다. 카페25는 GS25가 2015년 도입한 원두커피 브랜드로 최근 원드 블렌딩을 리뉴얼한 바 있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의 'GET커피'도 2020년 1억4000만잔, 지난해 1억6800만잔 판매되며 편의점 내 판매량 TOP3 안에 든다. CU는 지난 8일 핫 아메리카노 M사이즈를 1000원에서 1300원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L사이즈를 1500원에서 1700원으로 올렸다. 가격을 올렸지만 2000원을 넘지 않는다. 이마트24가 2017년 론칭한 이프레쏘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41% 늘었다. 최고 등급의 싱글오리진 원두를 사용하며 그랑이데아 커피머신에서 추출한다. 이마트24도 핫 아메리카노 가격을 1000원에서 1200원으로 올렸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1500원을 유지한다. 세븐일레븐의 '세븐카페'는 지난해 8500만잔이 판매됐다. 국내 최대 규모의 설비를 갖춘 커피 전문업체에서 블렌딩한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다. 세븐일레븐과 GS25는 커피 가격을 종전과 같이 유지한다. 업계 관계자는 "커피 전문점에서 판매되는 커피 가격(아메리카노 기준)이 4000~5000원대인 상황에서 편의점 PB커피는 1000원대다"라며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다보니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고, 최근에는 품질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시장 커피 원두 가격 급등으로 스타벅스가 일부 음료 가격을 인상했다. /뉴시스 ◆재료비 인상에 줄줄이 가격인상 원두 가격은 지난해 4월부터 오르기 시작해 지난해 말 원두 선물가격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제커피기구(ICO)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평균 원두 가격은 파운드(454g)당 2.03달러에 거래되면서 10년 3개월 만에 신고점을 찍었다. 지난 1년 사이에 75% 넘게 뛴 것이다. 건 세계 1위 원두 생산국인 브라질이 가뭄에 한파 등 이상 기후로 생산량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국제 물류비, 각종 원부재료 상승이 겹치면서 업계의 가격 인상 요인이 누적됐다는 설명이다. 올초 스타벅스를 시작으로 국내 주요 커피 프랜차이즈들은 줄줄이 가격을 인상했다. 스타벅스와 투썸플레이스는 일부 음료 가격을 최대 400원 인상했고, 탐앤탐스는 최대 800원 가격을 올렸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엔제리너스도 커피류 21종, 디저트류 17종 등 제품 가격을 평균 2.5% 인상했다. 메가커피 ◆저가 브랜드, 이대로 괜찮나 상황이 이렇다보니 저가 커피 브랜드가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으로 메가커피는 핫 아메리카노를 1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879억, 영업이익은 422억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46.2%, 55.7% 급증했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서도 매출액은 151%, 영업이익은 136% 급성장했다. 업계는 메가커피를 비롯해 컴포즈커피·더벤티 등의 행보에도 주목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국제적으로 원두, 우유 등 원부자재 값이 오르고 있고 인건비, 임대료 부담도 커지고 있어 저가 브랜드들도 가격 인상에 동참하지 않을까 예상된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19 15:55: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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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어린이날 앞두고 과자 선물세트 출시

어린이날 시즌에디션 선물세트 5종/크라운해태제과 크라운제과가 어린이날을 맞아 깜찍한 과자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귀여운 동물 캐릭터 백팩 3종과 과일 파우치 2종까지 모두 5종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과일로 디자인한 이번 선물세트는 5월 초까지만 만나는 어린이날 시즌 한정판이다. 마이쮸, 죠리퐁, 빅파이 등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제품들로 알차게 구성했다. 자체 판매채널 매출을 분석해 엄선한 결과다. 상큼한 딸기와 체리로 디자인한 파우치는 죠리퐁, C콘, 츄러스 등 4가지 스낵으로 구성. 꿀벌, 거북이, 무당벌레가 그려진 백팩은 마이쮸, 빅파이 등 비스킷과 캔디를 더해 6가지로 구성했다. 크라운 백팩 시리즈는 맛있는 과자는 기본, 가방의 활용도까지 높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2014년 첫 출시 이후 매 시즌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포켓몬, 카트라이더의 인기 캐릭터로 화제를 모았던 이전 시리즈에 이어 올해도 완판이 예상된다. 비주얼과 실용성 모두 잡은 이번 선물세트는 아이들 어린이날 선물로 안성맞춤. 소장 욕구 자극하는 귀여운 외관뿐만 아니라 끈이 달린 책가방 모양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활용도까지 높다. 노랑, 초록, 분홍 화사한 컬러와 함께 큼지막이 쓰인 '내가 제일 귀여워' 문구는 깜찍함을 부각시키는 재미 요소다. 1만원이 넘지 않은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사이즈와 캐릭터를 취향대로 고를 수 있어 선택폭이 넓은 것도 장점이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어린이날 선물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줄 가성비와 가심비 높은 제품"이라며, "부담 없는 선물은 물론 온 가족 봄나들이 간식으로도 즐기기 좋다"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19 15:01:4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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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아일랜드점, 농산물 직거래장터 '바로마켓' 2호점 오픈

엔제리너스 아이랜드점에 지역 농산물 직거래장터 '바로마켓' 2호점을 오픈했다. /롯데GRS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경북도와 함께 지역 대표 농산물 직거래 장터인 '바로마켓' 2호점을 '엔제리너스 아일랜드점'에 오픈했다. '바로마켓'은 100여개의 대구 및 경주지역 농가와 단체에서 생산한 품질 우수한 농산물을 시중가 보다 10%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지역 농산물 활성화에 기여하는 직거래장터다. 경북도의 바로마켓은 대구 북구 학정동 소재 '경북농업자원관리원'(1호점)과 대구 수성못에 위치한 '엔제리너스 아일랜드점'(2호점)으로, 2호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12시부터 19시까지 운영하며, 변동 사항 및 안내 사항은 '엔제리너스 아일랜드점' SNS(인스타그램) 계정과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공지된다. 롯데GRS 관계자는 "엔제리너스는 지난해 지역 경제 활성화 업무 협약(MOU) 체결을 통해 경상북도 수입 증대를 위해 제철 농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출시 및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역 농가 상생을 위해 신제품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며, "바로마켓은 우수한 품질과 저렴한 가격, 다양한 판매 품목, 다채로운 이벤트 등으로 운영 중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19 14:59: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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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일본 소주 시장 공략한다

참이슬 일본 신규 TV광고/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일본 소주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하이트진로는 일본 내 신규 참이슬 TV광고를 집행하고, 신제품 '참이슬톡톡'을 출시한다고 19일 전했다. 공격적인 현지 마케팅으로 지난해 이어 올해도 판매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다양한 활동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19일 신규 참이슬 TV 광고를 시작한다. 지난해 12월 한국 로맨스 드라마를 패러디한 참이슬 광고가 누적 조회수 347만회를 기록하며 큰 이슈가 됐다. 여세를 몰아 2탄을 제작, 일본 전국에 TV광고를 진행한다. 광고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사전 공개됐다. 또한, 신제품 '참이슬톡톡' 출시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참이슬톡톡은 '청포도'와 '자두' 2종으로 19일 출시한다. 용량 275ml, 알코올 도수 5%로 탄산이 가미된 리큐르 제품이다. 탄산의 청량감과 함께 풍부한 과일의 맛과 향으로 일본 현지 소비자 입맛을 겨냥했다. 하이트진로는 2020년 일본 소주 시장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해 일본 소주 수출액은 전년대비 약 27%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이트진로는 일본 내 성장 비결로 현지화 전략을 꼽았다. 특히, 가정채널 공략이 주효했다고 전했다.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전국 편의점과 일본 최대 슈퍼체인 이온그룹, 로손 등 로컬 매장에 참이슬, 청포도에이슬 등 주요 제품을 입점시켜 소비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2020년부터는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참이슬 최초로 일본 TV광고를 시작했다. 또한, 온라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꾸준히 하이트진로의 브랜드를 알렸다. 지속적인 브랜드 노출과 20~30대 젊은 층 대상의 다양한 프로모션은 제품 판매로 이어졌다.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황정호 전무는 "일본의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국의 소주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영업력 확대로 일본 시장 내 주류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19 14:23: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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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프로배구 발전에 기여…감사패 수상

동아오츠카가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도드람 2021_2022 V-리그 시상식'에서 한국배구연맹(KOVO)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왼쪽부터)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이사, 조원태 KOVO총재/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가 프로배구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도드람 2021~2022 V-리그 시상식'에서 한국배구연맹(KOVO)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2013년부터 한국배구연맹의 공식스포츠음료 후원사로 활동해오며 선수 지원, 배구 팬 대상 온·오프라인 이벤트, 사회공헌활동 등을 꾸준히 펼쳐왔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지난 2020년 4월, 동아오츠카는 한국배구연맹과 손잡고 프로배구 13개 구단 연고지와 연계해 의료기관 지원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이러한 프로배구 발전의 노력을 인정받아 동아오츠카는 한국배구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됐다. 이어서 동아오츠카는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여자부 페퍼저축은행에 페어플레이상을 수여했다. 조익성 동아오츠카 대표이사는 각 팀을 대표하여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전광인 선수와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 이한비 선수에게 페어플레이상을 직접 전달하며 수상을 축하했다. 한편, 동아오츠카의 국내 1위 스포츠 음료 포카리스웨트는 KOVO(한국배구연맹), KBO(한국야구위원회), KBL(한국농구연맹),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등 프로스포츠 공식음료로 활동하고 있다. 방역 당국의 단계적 일상회복이 예고된 만큼, 올해 포카리스웨트는 보다 적극적인 현장 프로모션으로 스포츠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19 14:10:3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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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장애인의 날 맞아 'SPC행복한펀드' 기부 약정식 진행

18일 서울시 종로구 푸르메재단에서 진행된 'SPC행복한펀드 기부 약정식'에서 SPC그룹 김범성 부사장(왼쪽)과 푸르메재단 백경학 상임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PC그룹 SPC그룹은 서울시 종로구 푸르메재단에서 저소득 가정 장애아동 지원을 위한 'SPC행복한펀드 기부 약정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된 'SPC행복한펀드'는 SPC그룹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매칭펀드를 조성해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11년 간 누적 20억원 이상을 기부해 총 1300여명의 장애 어린이와 가족들을 지원해왔다. 올해 전달하는 SPC행복한펀드는 2억원으로, 기부된 기금은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비영리재단인 푸르메재단에 기부되어 장애아동 100여명의 재활치료비, 의료비, 보조기구 지원, 특기적성 교육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기부 약정식에는 SPC그룹 김범성 부사장과 푸르메재단 백경학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푸르메재단 백경학 상임이사는 "SPC그룹과 임직원들의 꾸준한 지원 덕분에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받지 못했던 장애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소외계층을 도우려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적극적인 참여로 SPC행복한펀드가 장기간 꾸준히 이어져올 수 있었다"며 "SPC그룹은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웃과 사회를 보듬는 사회적 가치 실천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4-19 14:04:5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