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창원 중앙 블루힐스' 상가 분양…창원시 개발 호재로 인구유입 기대

'창원 중앙 블루힐스' 상가 분양…창원시 개발 호재로 인구유입 기대 세계 최초 로봇테마파크가 들어서는 경남 창원시 마산로봇랜드가 순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8일 안상수 창원시장은 조성현장을 찾아 사업현장 점검을 하였으며, 잘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창원시는 이외에도 구산해양관광단지와 해양신도시, 진해 명동 마리나, 웅동복합레저 관광단지 사업 등과 해양관광벨트 등 다양한 개발을 조성계획 및 추진 중이다. 특히 창원국가산업단지 등 8개 지역에 '첨단 특화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어 인구유입이 기대되고 있다. 창원국가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창원 중앙 블루힐스'가 1층 상가 20실을 분양하고 있다. 해당 사업지인 성산구 중앙동 일대는 창원시청, 경남도청 등 관공서가 위치해 있고, 중앙체육공원, 창원광장, 삼동공원 등이 있어 유동인구가 자연스럽게 모이는 지역이다. 특히 이 상가는 최근 오피스텔 582실 분양을 모두 완료하여 꾸준한 수요가 기대되며 약 5천여 명의 업무종사자와 공공기관 근로자, 창원국가산업단지 근로자 등 약 12만 명의 배후수요를 갖게 될 전망이다. 교통환경은 25번 국도, KTX창원역, 창원종합버스터미널이 가까이에 위치해 사통발달의 교통망을 자랑하고 있으며, 2018년 팔용터널이 개통되면 광역이동도 개선될 전망이다. 한편, '창원 중앙 블루힐스'는 한국토지신탁이 신탁관리를 맡았으며 분양가는 1400만원대로 책정됐다. 현재 상업시설 계약금 10% 및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2016-11-30 16:32:03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보험산업 경쟁력 강화 로드맵 발표·보험다모아 출범 1년…성과는?

지난해 10월 금융당국의 보험산업 경쟁력 강화 로드맵 발표 이후 보험상품 가격 상승과 신상품 개발, 온라인 보험 슈퍼마켓 '보험다모아' 출범 등 업계 내 다양한 변화가 이뤄지고 있다. 다만 이 같은 금융개혁으로 인한 보험산업이 제도 변화를 따라가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함에 따라 보험산업이 연착륙할 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1월 30일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당시 금융개혁의 일환으로 보험시장 경쟁을 촉진하고 소비자 편익을 강화하고자 보험산업 경쟁력 강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보험상품에 대한 사전적 규제 철폐를 통해 보험산업 내 경쟁을 촉진하고 새롭고 다양한 상품·가격의 출현을 유도하여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고자 했다. 또 보험회사들은 가격규제가 사라짐에 따라 자율적으로 가격을 결정할 수 있게 됐다. 표준약관 폐지와 가격자율화 등으로 당시 부각되어 온 소비자 보호 이슈에 대해 '보험다모아'를 활성화하고 상품심의위원회를 운영하여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했다. 이는 내년 말까지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석영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금융개혁 이후 새로운 상품구조 또는 서비스를 제공해 배타적사용권을 취득한 상품이 증가하는 등 고객편의를 향상시키는 서비스 개발이 활성화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김 연구위원은 "당시 당국의 로드맵에 의하면 다양한 보험상품이 개발되어 소비자에게 각종 상품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됐으나 아직까진 크게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며 "새로운 종류의 보험상품을 개발하기 위해선 상당한 시간이 요구되며 안전할증 규제도 내년에 완전히 없어지기 때문에 내년 이후에 새로운 상품개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가격자율화 이후 올 들어 보험료가 잇달아 상승하는 것에 대해선 "정상적인 가격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해석되나 시장 기제에 의한 가격 상승이 억제될 수 있도록 시장경쟁이 활성화되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소비자가 보험가격 정보를 쉽게 접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보험다모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서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금융위에 따르면 '보험다모아'는 월 평균 약 9만명의 소비자가 방문하여 지난 11월 1일 방문자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탑재된 상품 수 역시 출범 당시 217종에서 322종으로 48%나 증가했다. 이 중 165종이 보험료가 저렴한 온라인 전용상품이란 분석이다. 또한 '보험다모아' 출범 이후 보험료가 저렴한 온라인채널 전용 보험상품의 활성화가 뚜렷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보험료가 15% 이상 저렴한 온라인 전용 자동차보험 취급사는 1개사에서 9개사로 증가했으며 수입보험료 또한 올 상반기 7799억원으로 전년 동기 4863억원 대비 60.4% 급성장했다. 생명보험사의 온라인 전용 연금보험과 저축성보험 판매도 크게 확대되어 금융소비자의 노후대비에 기여했다는 평가도 나왔다. 온라인 연금보험과 저축보험의 수입보험료는 올 1분기부터 3분기까지 각각 414억원, 111억원으로 전년 동기 220억원, 44억원 대비 크게 증가했다. 김 연구위원은 "금융개혁의 목표가 달성되기 위해선 수년간의 노력이 요구되므로 현재 상황만을 바탕으로 하는 로드맵 평가나 저도의 급격한 변화는 지양되어야 한다"며 "일반손해보험 판단요율처럼 준비기간과 활성화기간이 최소 몇 년이 걸릴 것으로 판단되므로 시간을 가지고 시장의 변화를 관찰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6-11-30 16:13:37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200만원도 넘본다…"지주사는 밑바탕, 펀더멘탈 부각된다"

삼성전자 주가가 '마(魔)의 170만원' 벽을 뚫었다. 머지않아 200만원 고지마저 넘볼 수 있다는 장밋빛 전망이 속속 나오고 있다. 그만큼 지배구조 변화와 새로운 성장동력에 대한 기대감이 밝기 때문이다. 11월 30일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4.11%(6만9000원) 오른 174만6000원에 마감했다. 사상 최고가다. 삼성전자는 전날 지주회사 전환, 배당금 증액, 분기 배당 시행 등을 골자로 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올해와 내년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해 올해 총배당 규모를 4조원 규모로 작년보다 30%가량 확대하고 분기 배당 실시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주사 전환과 관련해서는 '6개월의 검토 시간이 필요하다'는 원론적 입장을 내놓는 정도였지만 시장에서는 공식화 자체에 의미가 있으며,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에게 돌려줘 올해 총 배당 규모를 4조원 규모로 확대하겠다는 약속은 파격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중장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주회사 전환을 처음 공론화했다는 측면에서 '변화의 시작'으로 해석된다"면서 "하만 인수 이후 탄력적인 전장 사업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loT), 가상·증강현실(VR·AR) 분야 등으로 진행할 적극적인 인수합병 전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증권사들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도 상향 조정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목표주가를 185만원에서 196만원으로 올렸다. IBK투자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185만원에서 195만원으로 상향했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IM사업부(스마트폰 담당) 가치를 제외한 삼성전자의 주당 가치는 174만원으로, 현재 주가는 부담이 없다"고 평가하면서 "원화 약세 등 대외환경도 우호적이어서 주가 강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와 올레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승우 IBK투자증권 연구원도 "지주사 전환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있었지만 그 가능성이 좀 더 커졌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평가 가치)을 소폭 상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날 콘퍼런스콜의 내용보다는 CEO 권오현 부회장과 CFO 이상훈 사장이 참석했다는 것 자체가 '서프라이즈'였다"면서 "그만큼 향후 삼성전자 지배력 확대에 대한 삼성그룹과 이씨 일가의 절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방식이 과연 정의로운 것이냐는 논란과는 별개로 자본시장에 참여한 주주 입장에서는 지주회사 전환만으로도 기업가치가 최소 15% 이상 증가할 수 있고, 사업회사의 추가 분할이 이뤄지면 기업가치가 더 상승할 수 있다는 게 그의 분석이다. 일각에서는 삼성전자 주가 급등의 배경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전략 변화에서 비롯됐다고 분석한다. 우선 사업적인 부문에서 삼성전자는 최근 미국의 자동차 전장 전문기업 하만(Harman)을 사들였다. 증권가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성장전략이 외부의 기술자원을 자신의 연구개발(R&D) 역량으로 활용하는 C&D(Connect & Develop·연결개발) 전략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본다. 특히 하만의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및 오디오, 스피커 튜닝 부문 기술력을 감안할 때 이번 M&A는 삼성전자가 전장사업의 한계를 넘어 커넥티드카, 자율주행, 인공지능 (AI) 시대로 진입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바이오 사업과 함께 'JY시대'의 성장 축이 될 것이란 평이다. 이 부회장은 또 이건희 회장과 달리 선택과 집중의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견해도 있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그룹 전체의 역량이 삼성전자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선택과 집중' 분위기를 감지한 해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주식 쇼핑에 나서고 있다는 설명이다. 권성률 동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전날 발표는 지배구조 개선과 관련한 방향성을 확인한 데 의미가 있다"며 "이제는 다시 삼성전자 본연의 펀더멘탈로 투자 관점을 바꿔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2016-11-30 15:50:27 김문호 기자
예보 "예금자보호된다는 불법 유사수신업체 조심하세요"

#1. L씨는 R업체에서 개최한 다수의 투자설명회와 SNS 안내에서 A상품이 "원금보장은 물론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호도 받는다"는 말을 믿고 투자했다가 투자원금을 돌려받지 못했다. #2. A씨는 S사에서 "S사에 투자하면 연 30%대의 고정수익을 얻을 수 있고 예금보험공사가 원금도 보장한다"는 말을 믿고 5억원을 입금했다가 투자원금에 손실이 발생했다. 최근 투자금이 예금자보호가 되는 것처럼 사칭하여 투자를 권유하는 불법 유사수신업체로 인해 금융소비자 피해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이에 예금보험공사는 예금자보호가 된다는 불법 유사수신업체에 속지 말라고 30일 당부했다. 예보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은행, 투자매매업자·투자중개업자, 보험회사, 종합금융회사, 상호저축은행 등 인가받은 금융회사에 대해 예·적금 등을 보호하고 있다. 예보는 "제도권 금융회사가 아닌 유사수신업체 등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며 금융회사가 판매하는 금융상품이더라도 채권이나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음을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예금자 보호대상 금융회사나 금융상품은 예보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예보 관계자는 "향후 예금자보호를 사칭하는 사례가 발견될 경우 관련 법인이나 개인에 대해 고발조치하는 등 단호하고 엄중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1-30 14:59:39 이봉준 기자
여신금융협회, 중복리스사고 방지 위한 시스템 오픈

여신금융협회는 최근 동일한 기계설비리스 물건을 대상으로 중복리스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이를 방지하기 위한 기계설비리스 물건정보 조회시스템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조회시스템은 협회 홈페이지 내 구축하여 12월 1일부터 운영한다. 중복리스는 리스이용자가 공급자와 공모하여 허위 장비매매와 설비리스계약을 체결하고 다른 금융회사로부터 운전자금을 융통하는 사기행위다. 이 경우 다른 금융회사는 중복리스를 실행하게 됨에 따라 장비회수와 매각을 통한 채권회수가 불가능하여 손실이 발생한다. 리스이용자는 기계설비 공급자와 공모하여 중복리스 실행 후 기계대금의 일부(통상 10%)를 수수료 형식으로 공급자로부터 수취한다. 조회시스템 구축에는 리스업을 영위하는 여신전문금융회사 중 참가를 신청한 삼성카드 등 여전사 17개사(11월 29일 현재)가 참여했다. 조회시스템에 참가한 여전사의 리스계약 정보 중 일반산업기계, 동력이용기계, 공작기계 정보 등을 집중한다.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 격주로 집중되며 협회 홈페이지 내 조회시스템을 통해 집중·교환된다. 협회는 이를 통해 중복리스에 따른 여전사의 피해와 물건소유권에 대한 금융회사 간 법적 다툼이 방지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 2015년 기준 리스시자의 약 15%를 차지하는 산업기계기구시장의 투명성이 대폭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 기계설비리스를 취급하는 모든 여전사가 조회시스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리스시장의 안정적인 성장과 여전사 부실을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6-11-30 14:53:05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보험다모아 출범 1주년…"보험 소비자 편의성 크게 높여"

정은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30일 '보험다모아' 출범 1주년을 맞아 성과를 확인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개선방안, 온라인 채널의 활성화 필요성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금융위가 같은날 밝혔다. 지난해 11월 30일 출범한 보험다모아는 온라인 보험시대 IT 인프라 3종 세트인 '보험다모아', '보험사기다잡아', '내보험다보여'의 선두주자로 다양한 보험상품의 보험료를 한 곳에서 비교·조회하고 가입까지 바로 연결될 수 있는 온라인 보험 슈퍼마켓이다. 이날 금융위에 따르면 보험다모아는 1년간 소비자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는 대표적인 핀테크 서비스로 성장했다. 월 평균 약 9만명의 소비자가 방문하여 지난 1일 방문자 수는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탑재된 상품 수도 출범 당시 217종에서 322종으로 48% 증가했다. 이 중 165종이 저렴한 보험료의 온라인 전용상품이다. 또한 보험다모아 출범 이후 보험료가 저렴한 온라인채널 전용 보험상품의 활성화가 뚜렷이 나타났다. 15% 이상 저렴한 보험료의 온라인 전용 자동차보험 취급사는 1개사에서 9개사로 증가했으며 수입보험료 또한 올 상반기 7799억원으로 전년 동기 4863억원 대비 60.4% 급성장했다. 정 부위원장은 간담회 모두발언을 통해 "온라인 채널은 사업비가 저렴하여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돌려줄 수 있고 불완전 판매 여지가 없으며 보험사의 '질적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보험업계가 온라인 채널을 적극 활용하여 과거의 대면채널 위주 '영업실적 경쟁'에서 탈피해 차별화된 보험 서비스를 통한 '질적 경쟁'에 매진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특히 '전국민 보험'인 단독형 실손의료보험과 자동차보험은 보험료가 저렴하고 가입도 간편한 온라인 채널에 가장 적합한 상품"이라고 평가하며 아직 온라인 채널 전용상품이 활성화되지 않은 단독형 실손의료보험의 온라인 상품 출시를 독려했다. 정 부위원장은 이어 "자동차보험 실제보험료 조회대상을 확대하고 인터넷 포탈과의 연계 등 계속적인 '보험다모아'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보험산업 발전을 위해 온라인채널의 활성화가 필요하며 이를 위한 보험다모아의 가능성에 공감했다. 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자동차보험 실제보험료 조회 시 마일리지 특약, 블랙박스 특약 등 표준화된 할인 특약을 반영하고 전연령 보험료 조회가 가능한 보험상품을 확대해 줄 것을 제안했다. 네이버는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추진 중인 보험다모아와의 자동차보험 연계서비스 계획을 밝혔으며 다음 또한 보험다모아와의 연계 서비스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보험다모아가 인터넷 포털과 연계될 시 소비자 편의성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6-11-30 14:52:53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