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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보험사기 근절·예방 캠페인 실시

한화생명은 전국 57개 지역단 FP(재무설계사)와 임직원 2만여 명의 참여로 보험사기 근절과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한 달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FP들의 캠페인 홍보를 통해 지난달 30일 시행된 보험사기방지특별법을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각 지역단마다 '우리고객 지킴이'를 선발해 영업현장에서 직접 보험범죄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한화생명 SIU(특별조사팀)파트에 제보하는 등 본사와의 협력 시스템을 구축한다. 한화생명은 보험사기 신고포상금을 업계 최고수준(10억)으로 인상하고 보험사기 신고를 위한 무료전화를 개통함은 물론 월 1회 이상 사내방송을 통한 경각심 제고 등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보험사기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보험 계약 시 재정심사를 강화하고 있으며 단기간에 집중되는 과도한 보험가입에 대해서도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월 평균 2.3건에 불과했던 보험사기 제보건수는 최근 5개월간 월 평균 10.9건으로 약 5배 증가했다. 한화생명 박상빈 고객지원실장은 "영업 최전방에 있는 FP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인식 전환이 보험사기를 근절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화생명은 보험범죄 피해로부터 고객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전한 보험문화 조성을 위해 보험사기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생명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험사기 적발은 물론 보험사기방지특별법의 주요 내용을 홍보하고 보험사기 폐해와 경각심을 강조해 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2016-10-11 11:38:53 이봉준 기자
[국감] 서울 역세권 청년주택 "'고액 월세' 변질 우려"

서울시가 청년 주거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역세권 2030 청년주택'이 100만원이 넘는 월세로 민간사업자의 배만 불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안호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역세권 청년주택 시범사업 지역인 한강로2가 지역은 전용면적 50㎡ 오피스텔이 보증금 2000만원, 월세 160만원 수준이다. 전용면적 33㎡는 보증금 2000만원, 월세 75만원이었다. 충정로역 주변은 전용면적 59㎡ 기준 보증금 2억원, 월세 100만원 수준이다. 서울시는 용도지역 종상향, 용적률 상향, 사업절차 간소화 등을 통해 대중교통중심지역인 역세권에 청년층을 위한 소형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역세권 2030 청년주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임대주택의 공급내역을 보면 민간주택은 전용 60㎡ 이하로서 연 임대료 상승률은 5%로 제한되지만 최초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90%까지 책정할 수 있다. 임대의무기간은 8년. 공공주택은 전용 45㎡ 이하로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된다. 민간이 공급하는 역세권 청년주택의 경우 이 시세의 90%라면 월세가 수십만원에서 100만원이 넘는 경우도 나올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 경우 월세 부담이 커 이를 이용할 수 있는 청년층이 얼마냐 되겠느냐는 우려가 나온다. 여기에 8년 의무기간이 끝나면 분양으로 전환할 수 있어 본래의 취지와 달리 고가 월세주택으로 변질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결국 민간사업자에게 주는 파격적인 개발 혜택이 땅값만 높이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안호영 의원은 "서울시의 역세권 2030 청년주택은 토지주와 민간 사업자에게만 이익을 줄 수 있어 임대료를 낮추고 의무 임대기간을 늘리는 등 보완·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16-10-11 11:34:58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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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안중 쌍용예가’, 개발호재 집중된 평택서 분양

인구유입이 가속화되는 평택에서 인구 ‘50만’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집중된 개발 호재 덕분에 꾸준한 인구 증가가 이어져 온 것이다. 이로 인해 분양시장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수요가 늘어날 것을 고려해 대형 건설사들의 공급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다. 평택은 단순한 인구 증가가 아닌 지역 개발 측면과 주택 수요가 발생하는 젊은층의 이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여겨 볼 부분이다. 특히 고덕산업단지와 미군기지이전 등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어 현재 부동산 시장은 기대감으로 팽배한 분위기다. 참고로 고덕 산업단지 내 395만㎡부지 규모에 삼성전자가 100조원 이상을 투자해 차세대 반도체 및 바이오, 의료기기 업종과 관련된 생산라인을 지어 고용인력만 약 4만50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LG전자도 진위2일반산업단지 내 첨단산업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 중 브랜드 대단지이면서 저렴한 가격인 3.3㎡당 500만원대에 분양하는 ‘평택 안중 쌍용예가’가 단연 눈에 띈다. 실제로 최근에 분양한 평택 소사벌 포스코 더샵, 평택 힐스테이트 2차, 동삭2지구의 자이더익스프레스 등은 3.3㎡당 평균분양가격이 900만원대를 훌쩍 넘어섰으며 일부는 1000만원에 육박한 곳도 있는 데 반해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췄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의 저렴한 분양가는 지역주택조합 형태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조합원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건축비를 부담해 토지금융비와 부대비용 등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단, 조합원 자격요건이 누구에게나 주어지지 않는다.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자로 무주택자 세대주 또는 소형주택(전용면적 85㎡ 이하) 1채를 소유한 세대주여야 한다. 현재 이 곳은 조합설립인가를 위한 토지를 확보한 상태이며 조합원 분양이 마감된 이후 3~6개월 이내 조합설립인가를 신청 할 예정이다. 쌍용건설의 브랜드 대규모 단지란 장점도 있다. 한편 이 아파트는 전용 59~84㎡, 1400세대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Bay 설계를 적용했으며 쾌적한 주거공간을 상징하는 낮은 건폐율(16.61%)도 있다. 단지 내에는 숲속쉼터, 광장 등 녹지공간을 확보했다. 아파트는 현화택지지구에 인접해 있어 각종 생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으며 단지를 둘러싼 녹지공간으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현화초, 현화중, 현화고교가 있으며 홈플러스, 안중버스터미널, 안중읍사무소, 성심중앙병원, 평택시청 안중출장소 등의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여기에 수도권고속철도(SRT) 지제역이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어 서울 출퇴근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제역을 이용하면 수서까지 20분, 강남과는 25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시행은 (가칭)평택현화지역주택조합,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에서 맡았다.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대반리 261-5번지에 위치한다.

2016-10-11 10:55:25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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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파트 선호경향 심화… 5년이하 아파트 가격상승률 더 높아

주택시장에서 새 아파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새 아파트는 기존 아파트와의 차별화된 고급 커뮤니티가 반영된 특화설계, 넓은 주차공간등 다양한 장점을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다. 또 선호도가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새 아파트의 매매가는 오래된 기존 아파트를 훌쩍 앞선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가격은 지난해 9월 3.3㎡당 943만원에서 지난 9월 978만원으로 연간 3.7% 올랐다. 입주 연도별로 보면 새 아파트의 매매가 상승률이 두드러진다. 5년 이하 아파트는 연간 5.6%(3.3㎡ 1174→1240만원)의 매매가 상승률을 보였다. 반면 준공 10년이 넘은 아파트의 매매가 상승률은 3.2%%(3.3㎡ 881→909만원)에 그쳤다. 인천 송도 등 신도시나 택지지구가 조성된 지역은 차이가 더욱 확연했다. KB시세에 따르면 2015년 10월 입주한 인천 송도신도시 송도 더샵 그린워크 3차 전용 84㎡는 지난 9월, 평균 5억2000만원에 매매됐다. 연초에 거래된 4억7500만원보다 4500만원 올랐다. 또 2015년 7월 입주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전용 84㎡도 지난 9월 평균 5억에 거래돼 연초 거래된 4억8000만원보다 2000만원 올랐다. 반면 인천 송도신도시에서도 오래된 아파트의 아파트는 상승폭이 적다. 2005년 7월 입주한 송도 풍림아이원 3단지 전용 84㎡는 지난 9월, 평균 3억6750만원에 거래됐다. 2006년 5월 입주한 송도해모로 전용 84㎡는 연초보다 250만원 떨어진 4억1000만원 수준에 거래됐다. 준공 15년을 초과한 노후아파트가 전체의 67%에 달하는 경기 안산시에서도 신축 아파트들이 시세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 7월 입주한 안산시 초지동 두산위브 전용 84㎡는 10월 현재 평균 4억원에 거래되고 있다. 초기 분양가(3억4237만원)보다 5763만원 올랐다. 올 2월 입주한 안산시 고잔동 안산 레이크타운 푸르지오 전용 59㎡도 초기 분양가인 2억8590만원에서 6410만원 오른 3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하반기에도 수도권 각지에서 분양되는 새 아파트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강신도시 개발에 이어 김포도시철도 개통을 앞둔 김포시에서는 한화건설이 풍무5지구 3~5블록에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를 분양 중이다. 전용 59·74㎡, 1070가구 규모의 소형 중심 대단지다. 경기 안산시에서는 노후아파트를 중심으로 활발한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이달 중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608번지 일원에서 초지1구역, 초지상, 원곡3구역 등 3개의 주택재건축 구역을 통합 재건축한 '초지역 메이저타운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용 48~84㎡, 4030가구다. 일반분양분은 1405가구로 94%가량이 전용 59㎡이하 소형으로 구성됐다. 삼성물산은 오는 11월 서울 성북구 석관동 58-56번지 일원에 석관제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인 '래미안 아트리치'를 분양한다. 단지는 전용 39~109㎡, 1091가구다. 이 밖에 대우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11월 '연희 파크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연희동은 아파트 공급비율이 낮은데다 노후 주택이 밀집돼 있는 지역이다.

2016-10-11 10:52:48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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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프리미엄 기대단지,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

분양시장을 움직이는 주요 소비층이 30대~40대 초반 연령층으로 좁혀지면서 이들의 자녀를 위한 학교와 인접한 주거단지가 인기다. 특히 날이 갈수록 등하교 안전사고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줄어들지 않아 분양시장에서도 학교와 가까운 ‘학세권’이라는 신조어가 힘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또 단지 주변에 학교들이 밀집되어 있으면 학원가가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학교 뿐만 아니라 학원가까지 형성이 되면 교육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학교가 밀집되어 있어 통학여건이 좋거나, 명문학군이 인접해 있는 단지는 가격 선도역할을 한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아이파크 삼성동(2004년 입주)’의 평당가가 5108만원에 달한다. 이는 강남구 삼성동에서 가장 높은 시세다. 그 이유는 단지 바로 밑에 서울 최고의 명문고로 평가 받는 경기고가 위치하고 있고 봉은초교와 봉은중학교 등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점이 한몫하는 것으로 보인다. 경기고와 비교적 거리가 먼 ‘삼성동 힐스테이트 1단지(2008년 입주)’는 ‘아이파크 삼성동’보다 4년 정도 늦은 새아파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가격은 아이파크 삼성동보다 26.7% 가량 낮은 평당 3746만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전북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는 앞으로 군산 내에서도 최고의 학군을 기대해 볼만 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신설되며 중학교도 걸어서 통학이 가능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인기가 높다. 이외에도 어린이집과 키즈카페 등도 단지 내 설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고 자녀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남·녀독서실, 푸른도서관 등이 마련되어 교육 여건이 뛰어난 아파트로 평가 받는다. 단지 바로 옆에는 면적이 3만㎡에 달하는 대규모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이 외도 주변에 어린이 공원 2곳이 마련돼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디오션시티와 가까운 곳에 금강이 흐르고 있어 지구 밖에서도 여가활동을 쉽게 즐길 수 있다. 월명호수와 금강시민공원, 금강생태공원, 금강하굿둑도 가깝다. ‘디오션시티 푸르지오’는 외부자연과 연계해 단지 내 다양한 화초와 식목 등이 어우러진 조경시설을 마련된다. 단지 중앙에는 다목적 휴게공간으로 활용되는 푸르지오가든이 조성된다. 자연친화형 친수공간으로 꾸며지는 아쿠아가든, 산책로와 연계된 친숙한 녹음공간 힐링포리스트, 플라워가든 등도 마련된다. 대단지아파트로 건립되는 만큼 단지 내 편의시설도 다양하게 갖춰진다. 입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휘트니스클럽과 GX룸, 스크린골프장 등이 설치된다. 또, 자녀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남·녀독서실, 푸른도서관 등이 마련된다. 게다가, 어린이집과 키즈카페 등도 설치해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디오션시티 북측에 21번 도로를 이용하면 군산국가산단과 군산일반산단, 새만금국가산단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군산공항과 KTX군산역도 가까워 전국 각지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동백대교가 올해 말 완전 개통되면 장항국가생태산단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대형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CGV와 롯데시네마 등 멀티플렉스관도 가깝다. 또 이국적이면서도 색다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유럽형 스트리트 몰도 주변에 생겨난다. 아파트는 1400가구 대단지로 건립된다. 59㎡, 99㎡ 주택형은 이미 분양이 모두 끝났고 74㎡, 84㎡ 주택형 일부가 현재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에 있다. 분양홍보관은 전북 군산 월명로 180 도곡빌딩 3층에 위치하고 있다.

2016-10-11 10:50:45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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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ELS 6종 공모

미래에셋대우는 11일부터 최대 연 8.3% 수익률을 제공하는 ELS(주가연계증권)를 포함, 총 6종의 파생상품을 3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16029회 Nikkei225-HSCEI-S&P500 조기상환형 1.5배 리자드 ELS'는 발행 후 1년까지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모든 기초자산이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차 조기상환평가일(12개월)에 기본 쿠폰의 1.5배인 연 6.6%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되는 것이 특징이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이상이면 연 4.40%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 미만이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제16032회 HSCEI-Nikkei225-S&P500 조기상환형 ELS'는 하방녹인배리어를 45% 설정함으로써 기초자산 가격 하락에 따른 손실 진입구간을 낮췄다. 뿐만 아니라 첫 번째 조기상환배리어를 85%로 설정함으로써 조기상환 가능성 또한 높였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개월), 80%(24·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5%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6.5%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80% 미만이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밖에 KOSPI200, HSCEI, S&P500, EuroStoxx50, 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다양한 ELS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또한 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편입이 가능하다. 이번 상품들은 10월 13일(목) 오후 1시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2016-10-11 10:47:13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