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NH농협생명,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NH농협생명은 28일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을 맞아 '임직원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같은날 밝혔다. 'NH농협생명 청렴 프런티어단' 13명은 이날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서울 서대문 본사 앞에서 출근하는 임직원들에게 안내자료를 나눠주며 청탁금지법 시행을 각인시키고 공정한 업무수행과 청렴한 조직문화의 실천을 당부했다. 프런티어단은 지난 7월 21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선도적 실천과 홍보대사 역할의 수행을 위해 선발된 NH농협생명 임직원들이다. NH농협생명은 청탁금지법 시행을 대비해 변호사 초청 임직원 설명회, 부서별 OJT, 문서지도, 법 시행 안내 SMS 발송 등을 실시하며 임직원 교육과 철저한 법 준수에 만전을 기했다. NH농협생명 하정호 준법감시인은 "농협생명은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무엇보다 고객과의 신뢰를 중시해 왔으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수행을 통해 윤리경영 생활화와 청렴보험사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하는 계열사 윤리지수평가에서 지난 2014년과 2015년 연속으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지난 2012년과 2015년 농협 계열사 청렴도 평가에서도 1위를 수상했다.

2016-09-28 10:10:08 이봉준 기자
맞벌이부부 및 농업인의 노후준비 전략과 은퇴 후 창업전략은?

맞벌이부부는 각각 개인연금을 한도(700만원)까지 꽉꽉 채우고, 농업인은 연금을 활용해 불규칙한 농업소득을 규칙적인 현금흐름으로 바꾸려고 노력해야 한다. 28일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행복리포트(30호)'를 통해 맞벌이부부와 농업인의 은퇴전략, 은퇴 후 창업전략 등을 담은 '노후준비 전략 시리즈'와 노후에 자존감을 높이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5가지 마음가짐'을 제시했다. 맞벌이부부는 현재의 맞벌이가 은퇴 후에는 연금맞벌이가 될 수 있도록 계획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서로의 연금자산을 함께 점검하고 준비해야 하며, 부부의 상황에 맞게 연금수령전략을 세우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각종 연금활용도가 떨어지는 등 농업인의 노후준비는 사실 많이 미흡하다. 농업인의 노후준비 전략으로는 ①국민연금에 배우자도 가입하기 ②개인연금을 활용해 불규칙한 농업소득을 규칙적인 소득으로 바꾸기 ③은퇴를 전후로 부동산 비중 줄이기 ④농지연금 활용하기 ⑤연금자산을 총자산의 30% 이상으로 늘리기 등이 있다. 은퇴 후 창업전략 편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은퇴 후 창업에 나서는데, 이때 망하지 않는 5가지 원칙을 제시됐다. ①소자본으로 창업하기 ②365일 묶여있는 창업 피하기 ③가족의 지지 확보하기 ④잘 알고 좋아하는 일 하기 ⑤사업가 마인드로 철저히 무장하기 등이다. 끝으로 이번 행복리포트에는 자존감이 낮아지면서 행복감이 크게 떨어지는 노후에 이를 막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5가지 마음가짐이 제시됐다. ①세상 일이 어디 다 내 책임인가, 적당히 남 탓하며 살기 ②인생에서 가장 화려한 시기는 바로 지금, 현재에 집중하기 ③나이, 늙음 등의 이유로 스스로 한계짓지 않기 ④항상 변화하며 살기 위해 노력하기 ⑤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인 '나'를 위해 살기 등이다. 100세시대연구소 이윤학 소장은 "맞벌이부부나 농업인은 소득흐름이 일반적인 경우와 다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에 맞는 노후준비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특히 농업인은 불규칙한 소득흐름을 규칙적인 형태로 바꾸는 것이 노후준비의 포인트"라고 말했다.

2016-09-28 09:49:41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키움증권 '제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 1년 6개월 만에 20.25% 수익률!

초저금리 시대인 요즘 키움증권의 '제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에 가입한 투자자들이 1년 6개월 만에 20.25%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달성했다. 28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제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최근 조기상환 요건을 충족해 1년 6개월 만에 조기상환 됐다. 제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쿠폰 수익률은 연 13.50%로 1억 원을 투자했다면 2천만 원 이상의 수익을 낸 셈이다. 키움증권이 제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를 발행할 당시의 기준금리는 1.75%로, 본 상품이 달성한 수익률보다 현저히 낮다. 키움증권 제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작년 4월 3일, 삼성전자와 애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으로 출시되었다. 출시 당시부터 ELS로도 해외주식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시가총액 100조원 이상의 글로벌 초우량 기업군에서 선별한 개별종목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이란 점에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기초자산 pool은 소비재, 바이오, IT 등 다양한 업종이 포함되며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애플 등이 있다.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총 60종이 발행되었으며, 약 35%의 종목이 6개월~1년 사이에 조기상환 된 바 있다. 이렇듯 기존의 개별종목 ELS 대비 안정성을 높이고, 동시에 지수 ELS 대비해서는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점이 상품특징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투자대상 및 지역에 유연하고 다양한 투자기회를 찾는 한편,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향후에도 우수한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한 상품 출시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09-28 09:47:53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현대證, KB국민은행과 복합점포 개점 기념, 「KB 가치의 힘 목표전환 펀드」 판매

현대증권은 28일 KB국민은행과의 복합점포 개점을 기념해 목표전환형 펀드인 'KB 가치의 힘 목표전환 증권 투자신탁 1호(주식)'를 사흘간 모집·판매한다고 밝혔다. 'KB 가치의 힘 목표전환 증권 투자신탁 1호(주식)'는 KB자산운용의 대표 가치주 펀드인 'KB밸류포커스펀드'를 운용하는 최웅필 CIO(최고투자책임자)가 운용총괄을 맡는다. 지속적인 이익창출과 안정적인 이익성장이 돋보이는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지수나 경기 전망은 배제하고 저평가된 종목선정에 집중하는 투자전략을 통해 목표수익달성(7%)을 추구한다. 목표수익률을 달성한 이후에는 단기채권 및 ETF 등에 투자하는 채권-재간접형으로 전환된다. 단, 펀드만기인 3년간 목표수익달성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주식형으로 지속 운용된다. 펀드만기는 3년이나 환매수수료가 없어 언제든 중도환매가 가능하다. 최초가입 시 선취수수료는 납입금액의 1%, 전환 전 총 보수는 연 1.46%, 전환 후에는 연 0.13%의 보수가 적용된다. 송상현 상품전략부장은 "최근 대형주 위주의 장세가 지속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실적이 양호한 가치주의 가격 매력도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익의 안정적인 성장이 돋보이는 저평가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KB 가치의 힘 목표전환 증권 투자신탁 1호(주식)'가 저금리시대에 최적의 투자기회가 될 것"이라 말했다.

2016-09-28 09:47:14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유안타증권, Eurostoxx50지수 기초자산 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오는 30일까지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ELS 3617호 등 파생결합상품 4종을 총 19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단 DLB 143호의 청약기간은 29일까지) ELS 3617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1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5.30%(연 5.1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618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최초기준가격의 95%(6, 12, 18개월), 90%(24, 30개월), 8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4.1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2.30%(연 4.1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619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I,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초기준가격의 90%(4, 8, 12개월), 85%(16, 20, 24개월), 80%(28, 32,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01%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5.03%(연 5.01%)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DLB 143호는 만기 6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91일물 CD 금리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관찰기간 동안 CD 금리가 유효범위(0% ~ 4.50%)안에 포함될 경우, 일 수(유효범위기간)+1일만큼 최대 연 1.75%의 수익률을 지급하고 만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만원(10만원 단위)이다.

2016-09-28 09:46:52 김문호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19기 해외 교환장학생 모집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제19기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장학생 지원은 10월 5일부터 12일까지 미래에셋박현주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실시되며 합격자는 12월초 발표 될 예정이다. 이번 모집을 통해 2017년 봄학기 해외 교환장학생 총 250명을 선발하여 학비 및 체재비를 지원한다.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해외 교환학생 가운데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는 장학프로그램이다. 2008년부터 매년 2회씩 시행되고 있으며 이번에 선발되는 인원을 포함하면 그 동안 4,017명의 학생들에게 해외 교환장학생으로 필요한 경비를 지원했다. 올해에는 특히 작년 대비 100명이 늘어난 연 500명을 지원, 대한민국 청년들이 글로벌 시각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미래에셋은 지난 2000년 재단 설립 후 "젊은이들의 희망이 되겠습니다"란 기치 아래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 교환장학생을 비롯해 국내장학생 2,495명,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 122명을 포함 총 6,384명의 장학생을 지원했으며 경제 및 진로교육, 상해 글로벌 문화체험 등 16년간 14만명(146,435명)이 넘는 참가자가 미래에셋의 인재 육성 프로그램과 함께 했다. 해외 교환장학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조현욱 상무는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며 "미래에셋은 앞으로도 다양한 인재육성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6-09-28 09:37:48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