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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 '김포한강 NK리움힐' 오피스텔 분양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 '김포한강 NK리움힐' 오피스텔 분양 목재물류업계의 랭킹업체 NKG는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에 들어서는 '김포한강 NK리움힐' 오피스텔 306실 분양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991년 설립된 NKG는 친환경 건축자재와 인테리어 자재, 가구재 등 500여 종의 목재 제품을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으로 가공, 판매하고 있는 회사다. 아암물류센터, 인천북항물류센터, 인천남항물류센터 등 대규모 물류센터를 시행 및 시공한 NKG는 2011년에는 인천 북항 배후단지 입주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 업체는 2010년 종합건축공사면허를 취득한 엔케이(NK)건설을 설립함으로써 아암물류센터를 시작으로 목재공장과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전문화된 시공실적을 쌓아가고 있다. NKG에서 시행 및 시공하는 김포한강신도시 NK리움힐은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로 총 연면적 6962평으로 지하 5층 전체가 주차장, 1~2층 상업시설, 3~20층 오피스텔로 구성됐다. 또 전 평형 임대수익이 가능한 오피스텔 전용 6.5평형의 임대용 원룸 및 전용 9평형대의 1.5룸으로 구성됐고, 친환경 소재에 의한 주거환경 개선과 자체 시행 및 시공에 따른 공사비 절감으로 타 단지 대비 낮은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다. 김영제 대표는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환경 소재의 주거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시공비 절감으로 타사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오피스텔 공급하며, 친환경 상품 구성에 따른 상품 질 향상을 통한 오피스텔 상품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움힐은 천리에 맞는 행운이라는 뜻의 리움과 힐(hill)산의 의미를 혼합해 행운과 자연이 있는 집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10월 모델하우스 오픈예정인 김포한강신도시 NK리움힐은 현재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2016-09-23 14:49:4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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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장범준…KB국민은행 후원 '2016 렛츠락 페스티벌'

KB국민은행이 후원하는 '2016 렛츠락 페스티벌'이 24~25일 이틀간 난지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2016 렛츠락 페스티벌은 한강에서 즐길 수 있는 도심형 최대 음악 행사다. KB국민은행은 청년층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청춘의 열정과 문화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공연의 주 협찬사로 참여했다. 주최·주관사는 (주)록스타뮤직앤라이브와 롤링홀 엔터테인먼트다. 페스티벌에는 이승환·YB·노브레인·국가스텐·어반자카파·장범준·자이언티 등 음악가 50여명이 참여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달 개편한 락스타 블로그 회원가입 이벤트로 정회원 1000명을 이번 행사에 초청한다. 당일에는 행사에 참여하는 청년층 고객을 대상으로 락스타 블로그와 리브(Liiv) 앱, 나라사랑카드 홍보를 위한 현장이벤트도 진행한다. 국민이 뽑은 가수 아이오아이(I.O.I CD)와 무릎담요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국민은행은 행사 기간에 이동점포도 운영한다. 은행업무가 필요한 고객들을 위해 통장개설과 은행거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고민 많은 20대 청춘들이 힘든 일을 잊고 마음껏 젊음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20대의 열정과 문화를 응원하고 소통하는 KB만의 차별화된 대표적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16-09-23 14:37:33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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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돌입' 금융노조 2만명 참가…은행 대부분 정상영업

금융노조가 성과연봉제 제지를 위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4대 시중은행의 파업 참가인원은 전체 노조의 4% 가량으로, 은행 영업에는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23일 금융산업노동조합은 오전 9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총파업 집회를 열었다. 앞서 노조측은 이날 총파업에 10만명, 사측은 3~4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금감원의 오전 10시 기준 집계에 따르면 1만8000여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은행이 4000명으로 가장 많고, 농협 3700명, SC제일 1800명, KB국민 1500명, 씨티은행 1200명 수준이다. 이는 전체 은행 직원 대비 15% 수준으로 노조측과 사측 전망치 각각 10만명, 3~4만명보다 훨씬 적다. 전국적으로 영업점이 많은 신한·KB국민·KEB하나·우리은행의 경우 파업 참가율이 3% 불과하다고 금감원은 밝혔다. 예상보다 파업 참여율이 낮아 당초 우려했던 은행 업무의 차질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들은 총파업에 따른 업무 비상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컨틴전시 플랜을 가동했으나 대부분의 영업점이 정상 운영중이다. 금융노조는 정부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성과연봉제 조기 도입에 반대하기 위해 총파업을 결의했다. 성과연봉제가 쉬운 해고와 과당 경쟁 등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은행권 사측 대표인 사용자협의회가 금융노조와 산별 협상을 하면서 성과연봉제와 함께 저성과자 해고제도 도입을 요구하자 반발은 더욱 커졌다. 이에 금융노조는 성과연봉제를 '해고 연봉제'로 바꿔 부르며 투쟁에 돌입했다. 김문호 위원장은 "정권이 강요하는 해고 연봉제는 금융 노동자들의 목에 칼이 들어와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성과연봉제를 도입하면 단기 실적주의가 만연해 금융공공성이 무너지고 이는 소비자에게 그대로 전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금융위원회 임종룡 위원장은 최근 "성과연봉제 취지는 일 잘하는 사람을 정당하게 대우하는 것이지 일방적으로 임금을 깎거나 쉬운 해고를 하려는 것은 아니다"라며 "은행산업 존립 기반을 위협받을 정도로 위기인 상황에서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파업은 정당성을 얻기 어렵다"며 성과연봉제 도입 의지를 보인 바 있다. 이날 집회는 노동가요 배우기, 구호 연습 등의 사전 행사를 거쳐 오전 11시가 넘어서야 본격적인 총파업 선포식이 열렸다. 오후에는 각종 문화 공연과 지부 위원장들의 투쟁 발언, 안건 상정 및 심의, 2차 투쟁선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금융노조의 총파업은 지난 2000년 7월, 2014년 9월에 이어 세 번째로 각각 관치금융 철폐를 위해 열렸다.

2016-09-23 13:43:05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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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상가가 ‘답’ 분양열기 뜨거운 마곡지구 상가

수익형 부동산에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상가를 바라보는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다. 그 중 수익형부동산 시장에 주목하는 수요자들이 꾸준한 가운데 역세권 상가 투자의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역세권 상가는 인근 거주자는 물론 주변 배후세대의 이동경로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이 확보된다. 때문에 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 확보가 쉬워 수익창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다. 또 역을 중심으로 상권이 발달하기 때문에 그 일대 부동산 가치가 동시에 상승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를 모두 흡수할 수 있어 일반상가보다 다양한 나이대의 배후수요 확보가 유리해 여러 업종이 들어서기에 좋다. 결과적으로 임차인 확보에 유리해 보증금이 높게 형성되고 거래가 활발해 웃돈 형성 역시 기대해볼 만 하다. 역세권 상가는 비 역세권 상가에 비해 상가 수익률도 높다. 소상공인정보시스템 통계(지난해 하반기 기준)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와 홍대입구역 근처의 월 임대료 평균치는 약 10%가량 차이를 보였다. 이런 가운데 초역세권에 위치한데다 기업배후수요까지 갖춘 마곡열린엠타워가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상가는 열린산업개발이 시행 시공하는 것으로 마곡도시개발구역 C11-2블록에 위치한 오피스, 상가로 지하5층~지상 13층, 연면적 2만431㎡ 규모로 조성되며 70호실이 공급된다. 주차는 법정 209대를 넘어서는 동시주차 314대이고 지하 1층~지상5층은 근린생활시설 (상가)이고 지상 6층~지상13층은 업무용시설 오피스로 구성돼 있다. 특히 발산역에서 도보 2분거리의 초역세권 상가로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여기에 더해 기업입주로 꾸준한 상승세를 올리고 있는 마곡지구 내 위치해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 마곡지구는 판교테크노벨리의 약 5배, 상암DMC의 6배 여의도 업무지구 1.3배에 달하는 초대형 국제업무단지로 대기업(LG싸이언스를 비롯해 이화의료원, 롯데, 넥센 등) 40개포함 68개 기업이 입주한다. 이에 따라 모든 기업이 입주하면 약 16만5000여명이 상주 근무하게 되고 유동인구는 4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히 상가가 들어서는 발산역 인근에는 최근에 착공에 들어간 이화의료원이 들어선다. 이곳은 지하 5층과 지상 10층의 1036병상 규모로 국내 최초3인실로 구성된 새 병원으로 2018년 완공된다. 뿐만 아니라 주변에는 LG사이언스파크와 연간 집객인구가 21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보타닉 공원이 가까워 인근 상가오피스에 투자하려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사업지 바로 뒤로는 제약 바이오 연구단지가 만들어져 배후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곡열린엠타워 관계자는 “발산역 인근에는 이미 형성돼 있는 NC백화점을 비롯해 수많은 기업들의 입주와 역세권 오피스텔 등으로 인해 배후수요가 탄탄해짐에 따라 안정적인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마곡열린엠타워 분양가는 비교적 저렴한 2억1000만~2억4000만 원대로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계약금 10%만 납부하면 2017년 12월까지 추가비용이 들지 않는다. 마곡열린엠타워는 사전 예약 방문제로 운영되며 청약 당일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되고 있다.

2016-09-23 10:36:03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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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총파업, 당국도 본격 대응 돌입…17곳 본점에 직원 파견

성과연봉제 제지를 위한 금융노조의 총파업이 시작된 가운데, 금융 당국도 본격 대응에 들어갔다. 금융감독원은 23일 오전 17개 은행 본점에 검사역 50여명을 파견, 본점과 영업점의 전산시스템 정상 가동 여부와 은행 고객에게 총파업 관련 안내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점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상 상황에 대비한 은행들의 거점 점포 운영상황, 대체인력 투입 계획도 따져보는 중이다. 한국은행은 파업으로 금융 전산망 운영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 상황반을 가동했다. 한은은 금융기관 파업으로 지급결제업무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기존 한은 금융망의 마감 시간을 오후 5시 30분에서 더 연장할 계획이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예정된 이번 총파업에는 1만8000여명이 참여했다고 금감원은 추산했다. 이는 은행직원 대비 15% 수준의 참가율로, 영업점포가 많은 대형 4개 시중은행의 경우 파업참가율은 3% 내외 수준으로 전해졌다. 은행들은 고객 피해를 막기 위해 지역별 거점 점포를 중심으로 컨틴전시 플랜을 마련한 상태다. 은행별로 파업 참여 규모가 예상보다 클 경우 본점 인력과 퇴직 직원들을 투입하거나 전산시스템을 확충하는 등 비상 계획을 가동할 방침이다. 시중은행 가운데 기업·농협·SC제일은행의 파업 참가자가 많을 것으로 보고 각각 비상대응체제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은행 중에는 전북은행의 참여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은행은 본점 인력과 관리자급 인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동시에 고객과 직원에게 업무 청리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신규대출 업무는 가급적 자제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파업으로 고객 피해가 발생하면 연체 이자를 감면해 주는 등의 방식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2016-09-23 10:25:27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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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창원시와 공동으로 '둘레길 걷기대회' 개최

경남은행이 지역 서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창원시 둘레길 걷기대회를 연다.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내달 8일 창원시와 공동으로 '창원시 둘레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남은행 홈페이지 온라인 사전 접수를 통한 참가 신청이 지난 18일로 조기 마감됐으나, 당일 현장 8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참가자 전원에게는 상해보험 가입과 함께 락앤락 고급물병이 제공된다. 또 추첨을 통해 4도어 냉장고ㆍ커브드 TVㆍ드럼세탁기ㆍ김치냉장고ㆍ자전거ㆍ등산용품 등 60여종의 푸짐한 경품도 준다. 창원시 둘레길 걷기대회는 둘레길 7개 구간을 연결해 지난해 초 완공한 창원둘레길 142.6km 가운데 진해구 일원 약 4km 구간에서 진행된다. 오전 9시 진해구 풍호운동장을 출발해 목재문화체험장ㆍ편백숲ㆍ드림로드ㆍ천자암ㆍ진해만 생태숲 갈림질ㆍ영산 법화사ㆍ진해만 생태숲 전시관ㆍ광석골 소류지 갈림길을 지나 목재문화체험장으로 되돌아오면 된다. 지역공헌기관사업부 김영모 부장은 "창원시 둘레길 걷기대회는 체력부담이 없으면서 운동효과가 높고 진해구를 품고 있는 천혜의 자연 경관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코스로 이뤄졌다"며 " 행사 당일 만일 비가 오더라도 순연 없이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2016-09-23 10:25:0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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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투자은행, IB업무 수익 비중 일반 증권사보다 낮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IB·투자은행)로 지정된 국내 5개 증권사의 IB 업무를 통한 수익 비중이 일반 증권사보다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선동 새누리당 의원실이 금융투자협회 등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 IB로 지정된 대우증권(현 미래에셋대우), 우리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등 5곳의 올 상반기 IB 업무 수익비중은 7.2%에 그쳤다. 이는 같은 기간 국내 전체 증권회사의 IB 업무 수익 비중(11.3%)보다도 현저히 낮은 수치다. 지난 6월 IB 인가를 받은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집계에서 빠졌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는 일반 증권사 면허로는 불가능한 기업 신용공여(대출), 헤지펀드 거래·집행·결제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프라임 브로커리지(전담중개) 업무를 할 수 있다. 이 제도 도입 당시 기업금융 시장의 활성화를 기대했으나 정작 해당 증권사들은 IB 인가를 받은 후에도 일반 증권사 시절의 위탁매매와 자기매매 등에 치중한 것으로 풀이된다. IB의 중요 사업 중 하나인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국내 IB의 존재를 찾아보긴 힘들다. M&A 시장에서 국내 IB 5개사의 점유율은 지난 2013년 5.8%, 2014년 6.7%, 2015년 5.3%, 올 상반기 1.3%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올 상반기에는 NH투자증권을 제외한 나머지 IB의 M&A 실적이 전무했다. 이에 금융당국은 지난달 규제를 풀어 사업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취지의 '초대형 IB 육성 방안'을 내놨다. IB의 자기자본 기준을 현행 3조원 이상에서 3조원 이상~4조원 미만, 4조원 이상~8조원 미만, 8조원 이상 등 세 구간으로 구분한 뒤 각 기준을 충족하는 곳에는 차등화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그러나 현행 자본시장 규제체계는 규정중심을 통해 새로운 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새로운 규제를 추가하다보니 복잡하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 잇따른다고 김 의원을 지적했다. 김선동 의원은 "금융산업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규제의 틀을 바꾸는 것이 필수"라며 "449개 조문을 갖고 있는 자본시장법을 정비해야 하는 큰 작업이지만, 규정 중심에서 원칙 중심의 규제 패러다임을 바꿔야 자본시장이 살아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16-09-23 09:51:36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