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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DMZ국제다큐영화제』 후원

KEB하나은행은 통합은행 출범 1주년을 맞아 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아 『제8회 DMZ국제다큐영화제』를 확대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비무장지대(DMZ)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킴으로써 전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라는 인식과 통일에 대한 염원을 확산하고자 지난 2012년 처음 후원을 시작한 이후 올해까지 5년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22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파주 및 고양시 일대에서 진행되는 「제8회 DMZ국제다큐영화제」가 아시아 대표 다큐영화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함으로써 문화예술산업의 진흥에도 기여하고 있다. 올해에는 특히 '하나평화다큐상'을 신설하여 분단현실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영화 제작을 지원키로 했다. 또 청소년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코자 '다큐백일장' 시상을 진행하고 은행 초청 외국인과 탈북청년 등이 함께하는 'DMZ 평화자전거투어' 도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외 1,000여 편의 출품작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매년 40여 개국 100여 편이 넘게 상영되는 「DMZ국제다큐영화제」는 DMZ(Demilitarized Zone)가 상징하는 평화와 소통, 생명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영화제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영화제이다. KEB하나은행 사회공헌문화부 관계자는 "DMZ국제다큐영화제를 통해 다양한 영화도 감상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분단과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취지의 문화예술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통일시대를 대비한 탈북 새터민 지원 사업부터 다문화가정과 글로벌 소외계층 지원 사업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탈북청년과 은행직원 등 남북청년들로 구성된 '하나통일원정대'가 독일을 방문해 통일을 기원하는 합창과 파독간호사 등 재외동포와 함께하는 공연을 통해 한반도의 통일의지를 전 세계에 알리기도 했다.

2016-09-23 09:36:36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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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016 문화학교: 나도 아티스트'개최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22일 여의도 본사 4층에 있는 홀 '아뜨리움'에서 임직원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일환인 '2016 문화학교: 나도 아티스트'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한화그룹의 따듯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불꽃'가치를 되새기며 일터에서 보람과 희망을 찾기 위한 활동으로 올해 상반기 사회공헌 활동 '불꽃 더하기 행진'을 실시했다. 이의 일환으로 하반기 임직원 대상 문화 예술 프로그램인 '2016문화학교: 나도 아티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2016문화학교: 나도 아티스트'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기반한 감성 치유로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는 '임직원 힐링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메세나협회가 추진하는 '기업 임직원을 위한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에서 선정된 예술팀과 한화투자증권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22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열린 첫 강연에는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미킴과 노채영 두 작가로 구성된 예술팀 '앝:'의 '맛있는 색(컬러테라피)'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직원들은 컬러링 페이퍼, 크림, 머핀을 이용해 컵케익을 만들며 컬러 오감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첫 강연을 시작으로 12월 15일까지 넉 달간 '미술 비행-프랑스편', '나에게 주는 그림선물', '크리스마스 컬러링' 등 6회의 프로그램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 지점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방문 프로그램도 별도로 실시된다. 한화투자증권 한석희 인사지원실장은 "한화투자증권은 문화·예술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강연은 임직원이 수혜자의 입장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체험하고, 이를 통해 에너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새롭다.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은 재충전한 에너지를 고객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는 데 쏟아 부을 것이다"고 말했다.

2016-09-23 09:36:1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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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다이렉트 ELS 3종 출시

대신증권은 27일까지 S&P500, EUROSTOXX50, HSCEI, KOSPI200, 기아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대신[Balance] 다이렉트 ELS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말에도 청약이 가능한 온라인(홈페이지, HTS, MTS) 전용 상품이다. 온라인 전용 상품의 특성상 동일한 구조의 상품보다 1~2%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최소 청약금액도 10만원으로 낮아 소액투자가 가능하다. 다이렉트 ELS 124호는 S&P500과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인 경우 세전 연 6.1%의 수익을 지급한다. 낙인(Knock-In)은 55%다. 다이렉트 ELS 125호는 HSCEI와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2%(6,12개월), 87%(18,24개월), 82%(30,36개월) 이상인 경우 세전 연 9.3%의 수익을 지급한다. 낙인(Knock-In)은 60%다. 다이렉트 ELS 126호는 KOSPI200과 기아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세전 연 9.6%의 수익을 지급한다. 낙인(Knock-In)은 55%다. 각 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 청약단위는 10만원이며 판매규모는 총 120억원이다. 발행일은 오는 28일이다.

2016-09-23 09:24:36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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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확고한 자산관리 명가로 자리매김할 'PB 마스터 과정' 실시

하나금융투자는 40여년 전통의 자산관리 명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9월 23일부터 12월 10일 까지 10주 동안 하나금융투자 PB(Private Banker)들을 대상으로 'PB 마스터 과정'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존의 PB 교육 과정이 PB들의 전반적인 자산관리 능력 향상에 초점을 둔 사내 교육 과정이었다면, '손님이 행복해야 직원이 행복하고,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가 행복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자산관리 명가라는 명성을 확고히 구축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PB 마스터 과정'은 철저한 고객 자산 리스크 관리 및 글로벌 위기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대학원과 연계한 교육 과정이다. 다년간의 PB 교육 경험을 쌓은 성균관대학교 GSB(Graduate School of Business)의 우수한 교수진들과 40여년 전통의 하나금융투자 자산관리 노하우가 결합된 이번 교육 과정은 Portfolio, Risk Management, Global Capital Market, PIB, Corporate Strategy 등의 다양한 과목으로 총 97시간 동안 진행되며, 일방적인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교육이 실제 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도록 실전 경험 및 다양한 사례 위주의 토론 수업으로 강도 높게 이뤄진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어려운 금융시장 환경에서 손님이 행복하고 직원이 행복하기 위해서 회사는 직원들의 능력 향상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해야 한다."라며 "이런 투자가 가까운 미래에 하나금융투자의 성장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PB 마스터 과정'은 사내 공모를 통해서 26명을 선발 하였고, 이후 차수부터는 전 PB에게 확대할 예정이다. 이 과정을 통해 하나금융투자 PB의 자산 관리 능력이 향상되어 고객은 수익률을 통한 기쁨을, 하나금융투자는 확고한 자산관리 명가로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

2016-09-23 09:23:18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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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보이스피싱 성행…금감원 "민·관 적극적 동참 있어야"

일본의 보이스피싱(후리코메) 피해규모가 지난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본은 경찰청·지방자치단체와의 연계수사, 지역주민 대상 피해예방 홍보활동 등을 통해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23일 국내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을 돕고자 최근 증가추세를 보이는 일본의 보이스피싱 피해실태와 예방노력, 시사점을 발표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2011년부터 꾸준히 증가한 일본의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지난해 391억엔으로 2008년(276억엔)의 기존 최고치를 41.7% 초과했다. 이에 따라 일본은 경찰청이 보이스피싱 관련 피해신고 접수, 발생건수 및 검거실적 발표, 예방활동, 대응조치 등 제반업무를 주관토록 했다. 지능범죄(사기담당) 담당부서와 폭련단 담당부서의 연계수사를 통해 범죄조직 척결 차원에서의 강력한 보이스피싱 단속활동도 실시 중이다. 이를 위해 일본은 올 4월 보이스피싱 등 특수사기 척결을 위해 지방경찰관 약 160명을 늘렸다. 일본은 또 대포통장, 대포폰이 보이스피싱 등 범죄에 악용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불법매매와 양도를 강력 단속 중이다. 보이스피싱 피해자의 77%가 65세 이상 고령층인 만큼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역 내 금융회사·우체국·택배사업자·편의점·부동산중개협회 등 민관부문이 연계한 피해예방 활동 전개 중이다. 일본 금융청은 경찰청과 협력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과 상담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 중이다. 금융청 내 설치된 '금융서비스이용자상담실'에서 보이스피싱 관련 상담전화를 받고 있다. 우리나라의 은행연합회에 해당하는 일본의 전국은행협회는 홈페이지에 '금융범죄의 수법'을 게재하고 신·변종 사기수법의 전파 등 대국민 예방홍보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005년부터 매년 10월을 '보이스피싱 근절 강화 추진기간'으로 지정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2014년도에는 도쿄 중심가인 마루노우치에서 유명 여배우의 가족을 초대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의 예방대책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공개 이벤트를 실시했다. 올해는 스모대회 지방순회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일본은 또 각 지자체도 지역 내 경찰서·금융회사·시민단체 등과 협력해 지역주민 대상 피해예방 홍보활동을 적극 운영 중이다. 전체 47개 도도부현(광역지자체) 중 3개현에서는 '보이스피싱 피해방지 조례'를 제정해 시행하고 있다. 일본의 보이스피싱 실태 등을 살펴본 금감원은 우리나라도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을 위해 민·간 등 다양한 부문에서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는 "국내 보이스피싱 피해 규모는 감소추세지만, 단속의 고삐를 놓는 순간 다시 급증할 우려가 있다"며 "사기수법이 정부기관 사칭형에서 대출빙자형으로 진화하면서 피해액이 증가 조짐을 보이고 있어 선제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나라도 일본과 같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을 위해 지역주민과 가장 접점에 있는 지자체가 주민보호에 주도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국내 보이스피싱 피해 규모는 2014년 하반기 2023억원, 2015년 상반기 1566억원, 같은 해 하반기 878억원, 올해 상반기 733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

2016-09-23 06:00:0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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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욱 원장의 성형이야기] 윤곽주사의 진실

작고 갸름한 얼굴형이 새로운 미의 기준으로 떠오르면서 수술 없이도 얼굴을 작게 만들어준다는 '윤곽주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명 '연예인주사'라고도 불리는 윤곽주사는 피부를 절개하거나 뼈를 깎을 필요가 없어 부작용 위험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득보다 실이 더 많은 게 사실이다. 이는 윤곽 주사에 함유된 스테로이드 성분 때문인데, 스테로이드 성분이 체내에 과량 주입되면 호르몬 체계가 바뀌면서 지방과 피부 세포를 과도하게 축소시켜 지방 괴사, 감염, 염증, 피부 함몰 등과 같은 부작용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 또 '윤곽주사'는 정확한 표준 지침이 없어 병원마다 사용되는 약물이 다 다르고, 맞는 부위에 따라서도 명칭이 달라져 소비자들이 혼돈하기 쉽다. 얼굴을 달걀형으로 만들어준다는 '달걀주사'와 연예인처럼 날씬한 허벅지와 종아리를 만들어준다는 '걸그룹주사'가 대표적인 예로 명칭만 다를 뿐 성분은 거의 비슷하다. 먼저 윤곽주사에 사용되는 주 원료는 스테로이드의 일종인 트리암시놀론과 식염수인데, 용량·농도에 대한 정확한 안전 기준이 없어 농도차가 병원마다 최대 100배가량 차이가 나기도 한다. 문제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윤곽주사에 스테로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것이다. 물론 스테로이드제를 치료목적으로 소량만 사용하면 면역 억제작용을 해 각종 질병 치료에 효과적이지만, 체내에 계속 축적되면 생리불순, 소화기 궤양, 혈당 증가, 인대 손상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확률이 높다. 따라서 작고 갸름한 얼굴형을 만들고 싶다면 안면윤곽술이나 안면거상술과 같은 수술요법을 시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수술방법은 얼굴형, 피부탄력, 지방의 양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얼굴뼈 자체는 작은데 지방이 많은 편이라면 안면거상술(페이스리프트)을, 골격 자체가 크다면 안면윤곽술을 시행하는 것이 적합하다. 단, 안면거상술과 안면윤곽술은 고도의 의술을 요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반드시 해부학적 지식과 임상경험이 풍부한 성형전문의에게 시술받아야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위험을 최대한 낮출 수 있다. 홍종욱 세민성형외과 원장(서울중앙지방법원 의료중재 조정위원)

2016-09-23 06:00:00 김문호 기자
고용노동부, 제3회 한국형 일학습병행제 정착을 위한 국제컨퍼런스 개최

한국형 도제제도인 '일학습병행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해외 주요국 도제훈련 현황 및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고용노동부는 22일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제3회 한국형 일학습병행제 정착을 위한 국제컨퍼런스'를 서울 반포동 JW 메리어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각국 정부는 왜 도제제도를 활성화시키려하는가?: 도제훈련 운영현황과 성과의 국제비교'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도제훈련의 최고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는 국제노동기구(ILO)의 카즈토시 차타니(Kazutoshi Chatani) 전문위원이 기조강연자로 나섰으며 독일, 덴마크, 한국, 스위스, 호주, 대만 등 6개국의 도제훈련 전문가가 강연을 펼쳤다. 카즈토시 위원은 기조연설을 통해 "청년층의 고용문제 해결 등을 위해 최근 국제사회에서 도제훈련의 필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며 "도제훈련의 경우 기존 경험적 연구를 토대로 하는 만큼 훈련초기 단계에서는 훈련생 임금, 수업료 등 비용이 많이 발생하지만, 훈련이 진행될수록 기업 생산력 증대, 이직률 감소, 신기술 도입 등의 편익이 더 크게 발생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현재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제훈련제도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카즈토시 위원에 따르면 캐나다에서는 도제훈련을 받은 훈련생에게 훈련 이수시 정부 지원금을 지급하고 기업에는 도제 일자리 창출 세금을 공제해 주고 있다. 덴마크는 학업기간 동안 사업주가 훈련생에게 지급한 임금 일부를 보조해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권기섭 직업능력정책국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 최고 도제훈련 전문가들의 생생한 강연을 직접 듣고, 도제훈련 관련 궁금증들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2014년부터 시범도입 된 일학습병행제가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09-22 21:25:10 최신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