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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매매가격 강세 지속… 매도자 매물 회수

서울 아파트 값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정부의 '8.25가계부채 관리방안' 발표 후 공급물량 감소로 기존주택과 신규분양 단지 희소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작용하면서다. 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셋째 주 서울 매매가 변동률은 0.29%를 기록했다. 저금리 기조 장기화와 공급물량 축소 등으로 매도자들은 추가 가격 상승을 기대하며 매물을 회수하거나 가격을 올리고 있다. 함영진 부동산114 센터장은 "수도권 부동산시장이 매도우위 시장이 되면서 저금리와 유동성 장세 속 이 같은 분위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하지만 내달부터 집단대출 소득 확인, 총체적상환능력(DSR)심사가 적용되고 강남재건축시장에도 분양가 제동이 걸리면 재건축 준비 단지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자치구별로는 ▲강남(0.54%) ▲양천(0.43%) ▲강동(0.40%) ▲강북(0.40%) ▲서초(0.38%) ▲송파(0.37%) 순으로 매매가가 상승했다. 강남은 개포동 주공1단지·주공4단지 등이 500만~3000만 원가량 올랐다. 1단지는 조합원 면적신청이 마감된 후 매수자들의 문의가 꾸준하고 4단지는 11월 관리처분 총회의가 예정된 가운데 기대감이 높은 매도자들이 매수시기를 늦추는 분위기다. 양천은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목동신시가지아파트가 금주 강세를 이어갔고, 강동은 둔촌동 둔촌주공1·2·3·4단지와 명일동 삼익그린2차 등이 250만~2000만 원가량 올랐다. 둔촌주공은 오는 24일 관리처분 임시총회를 앞두고 있다.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추석 이후 매매가 상승률이 커졌다. 지난 9일 0.05%였던 매매가 상승률은 각각 0.08%, 0.07%로 올랐다. 신도시는 ▲위례(0.18%) ▲중동(0.16%) ▲동탄(0.14%) ▲일산(0.13%) ▲평촌(0.13%) 순으로 매매가가 올랐다. 위례는 신규아파트 입주가 이어지면서 매매가도 함께 오르고 있고 수요는 꾸준하나 매물이 귀하다. 중동은 가을 이사철이 시작하자 중소형 아파트 위주로 실수요가 많아지며 매매가가 상승했고 동탄은 신규 아파트 위주로 올랐다. 일산은 한류월드·테크노밸리 조성 등 호재 영향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매수 문의가 꾸준하다. 경기·인천은 ▲성남(0.49%) ▲과천(0.41%) ▲안양(0.19%) ▲고양(0.12%) ▲수원(0.11%) ▲의왕(0.11%) ▲광명(0.09%) ▲부천(0.06%) ▲인천(0.05%) 순으로 상승했다. 성남은 재건축이주가 진행 중인 신흥동 주공이 1000만~2000만 원 올랐다. 거래가 많지는 않지만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한 편. 과천은 주공6단지 이주수요 영향으로 매매 거래가 활발한 편이고 안양은 지난 7월 초부터 입주를 시작한 안양동 평촌더샵센트럴파크가 1250만~1750만 원 올랐다. 전세시장은 반전세와 월세전환 등으로 순수전세매물이 부족한 가운데 가을이사를 준비하는 수요가 꿈틀대고 있다. 서울이 0.12%로 오름폭이 소폭 확대됐고 신도시 0.06%, 경기·인천 0.06%의 변동률을 보였다. 자치구별로는 ▲동대문(0.41%) ▲중구(0.40%) ▲도봉(0.39%) ▲은평(0.34%) ▲강북(0.27%) ▲관악(0.24%) ▲노원(0.19%) 순으로 전세가가 크게 상승했다. 동대문은 순수전세 매물이 귀해 중소형 매물이 나오면 빠르게 소진된다. 중구는 지하철역이 가까운 도심아파트로 세입자들의 문의가 꾸준하다.

2016-09-23 16:15:10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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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1000억원 회사채 발행

한국토지신탁의 제35회 무보증회사채 1000억원이 오는 29일 발행된다. 앞서 한국토지신탁은 토지신탁 사업비를 위한 운영자금 10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한국투자증권을 대표주관사로 선정해 신고서를 제출했고 지난 22일 수요예측을 실시했다. 회사채 발행규모는 3년 1000억원으로 공모밴드 상단은 개별민평 +30bp으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다소 많은 발행물량과 부동산 업황에 대한 불안감 및 상반기 회사채 발행 당시 수요예측 미달로 인한 시장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하지만 적극적인 IR을 통한 투자자들의 사업 이해도 제고로 수요예측에 성공했으며 밴드상단을 하회하는 개별민평 +20bp로 발행금리가 결정됐다. 한국토지신탁의 수요예측이 성공한 배경으로는 다년간의 안정적인 영업실적 및 자산건전성을 기반으로 한 부동산신탁업계 수위의 시장지위와 정비시장 진출을 통한 신규 성장 동력 확보 및 뉴스테이 연계 정비사업으로 인한 수혜 등으로 인한 신규 수익원 마련으로 투자자들의 신뢰를 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주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발행사의 적극적인 IR활동이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우려했던 요인들을 상당부분 해소하면서 좋은 평가를 받는데 기여한 것 역시 성공 이유로 판단된다.

2016-09-23 16:13:52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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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도심권 ‘힐스테이트 수암’ 분양

울산 도심권 ‘힐스테이트 수암’ 분양 일시적인 부동산 침체를 겪었던 울산 부동산시장이 회복세을 보이고 있다. 연내에만 6000여가구가 분양에 나설 예정으로, 올해 앞서 분양한 단지보다도 많은 물량이 단기간에 쏟아진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울산에서 연내 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6097가구다. 이는 올해(1~8월) 분양에 나선 3670가구 1.6배에 이르는 물량이 4개월내에 쏟아지는 것. 업계전문가는 “지난해에 비해 급격하게 시장이 냉각되며 우려를 낳았던 울산 시장에 단기간 많은 분양 물량이 공급되는 것은 긍정적인 효과로 볼 수 있다”며 “각 건설사들마다 사업지에 대한 사업성 평가를 통해 분양이 이루어지는 만큼 시장회복의 긍정적인 신호탄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여기에 올해 들어 전세가율도 꾸준히 상승세에 있다. KB국민은행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71.1%의 전세가율을 보였던 울산은 1월 들어 70.7%로 하락세를 보였다. 하지만 2월 들어 바로 오름세를 보이기 시작하며, 7월 71.9%의 전세가율을 보이고 있다. 전세가율이 다시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전세거주자들의 매매전환도 가속화 될 것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먼저 울산 부동산 시장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단지는 현대엔지니어링이 남구 야음주공2단지를 재건축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수암’이 10월 수요자들에게 선보인다. 힐스테이트 수암 분양 관계자는 “연내 울산에서 공급 예정인 아파트들은 모두 북구 쪽의 택지개발지에 집중되어 있다”며 “반면 힐스테이트 수암은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남구에 위치한 재개발 단지로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선호도를 바탕으로 높은 청약열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울산 남구 야음동은 울산의 도심권으로 교육, 교통, 생활편의시설, 업무시설 등의 기본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거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특히 최근에는 야음동 일대가 재개발, 재건축 등이 한창 진행중에 있어 향후 주건환경이 정비되는 것은 물론 미래가치 역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힐스테이트 수암’이 기대되는 가장 큰 이유로는 일단 잘 갖춰진 생활인프라를 꼽을 수 있다. 단지는 주변으로 교육·교통·편의·업무시설 등을 비롯해 쾌적한 녹지환경까지 모두 갖추어 울산 지역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손꼽힌다. 단지 북쪽 앞으로 위치한 수암초·울산중앙중을 비롯해 단지를 기점으로 주변 1km 내에 초중고교 12개교가 위치해 있다. 학원 밀집지역인 옥동 학원가도 인접해 공교육과 사교육을 모두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조건을 갖춘 만큼 학령기 자녀를 둔 수요자들에게 관심이 높다. 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수암시장 등이 가깝고 울산시청, 울주군청, 울산지방병원, 울산세관, 울산문화회관, 중앙병원, 강남동강병원, 울산병원등 각종 병원 및 공공시설이 단지 주변으로 자리잡고 있어 편리한 주거여건을 자랑한다. 주거 쾌적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단지에서 도보권에 369만㎡여 규모의 울산대공원이 위치해 있어 자녀들이 뛰놀 수 있는 청정 주거 인프라를 갖췄다. 울산대공원은 대규모 수영장과 테마파크, 야외공연장, 다목적구장 등을 갖춘 생태형 도심공원이다. 이외에도 신선산, 선암호수공원, 태화강 등 크고 작은 녹지공간도 많다. 사통팔달의 교통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31번 국도와 울산 중심을 통과하는 번영로, 신선로, 수암로 등이 있어 중심 상업지역으로 접근이 수월하고, 울산고속버스터미널도 인접해 전국 각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도심에 위치한 만큼 대중교통 여건도 좋다. 배후수요도 풍부해 직주근접 단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먼저 128만7000㎡ 규모의 울산 테크노일반산업단지가 2018년 완공을 앞두고 조성 중이다. 여기에는 연구와 생산 및 주거기능 등이 융합된 지식기반형 첨단산업단지 형태로 산업시설용지, 지원시설용지, 주거시설용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주변에는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울산석유화학단지, 울산용연공업단지, 울산자유무역지역 등을 비롯해 온산공단, 효문공단,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 배후수요가 매우 탄탄하다. ‘힐스테이트 수암’은 전용면적 59~114㎡, 879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이 중 전용면적 72~114㎡ 345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분양홍보관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572-4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10월 개관한다.

2016-09-23 16:00:39 김형준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출범… 박 대통령 "서민 금융생활 든든하게" 당부

미소금융·햇살론·국민행복기금 등을 통할한 종합적·유기적 서민금융 지원체계가 구축됐다. 서민들은 각종 금융 서비스를 한 곳에서 손쉽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3일 금융위원회는 서민금융생활지원법 시행에 맞춰 서민금융진흥원을 설립,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각 기관에 흩어졌던 서민금융 기능을 한데 모아 서민들을 위해 원스톱 종합상담이 가능하게 됐다. 그간 신용회복위원회나 자산관리공사(캠코) 등 유관기관의 서비스를 받기 위해선 일일이 담당 기관을 찾아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이날 진흥원의 출범으로 여러 곳에 흩어졌던 서민금융 재원과 조직, 기능이 통합돼 한 곳에서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앞으로 금융 소외자들의 채무조정과 정책자금 지원, 서민금융 상품 정보 등을 지원한다. 또 지자체와 연계해 취업지원이나 복지서비스 안내 등을 합친 종합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금융상품에 대해선 이용자별 이력관리나 수요분석을 통해 신상품 개발이 가능하도록 서민금융 종합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이를 바탕으로 지원 대상자 특성에 따른 지원요건 차등화 등 중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서민금융진흥원 설립 재원은 자본금과 휴면예금, 출연금 등으로 구성됐다. 민간·공공기관 협력 차원에서 하나·국민·우리·신한·농협·캠코가 각각 25억원씩 모두 148억원을 출자했다. 이 외에도 23개 생명보험사가 17억원, 11개 손해보험사가 11억원을 출자했다. 여기에 한국이지론이 통합될 경우 총 출자금만 200억원에 이른다. 미소금융 사업을 위한 1조1000억원 규모의 휴면예금(휴면보험금 포함)과 기부금은 휴면예금관리재단으로부터 승계받고 2차 햇살론 공급(2016~2020년)을 위해선 1조7750억원(복권기금 5년간 8750억원, 금융권 6년간 9,000억원)의 보증재원도 조성한다. 서민금융진흥원은 경영·금융·자립 등 지원을 위해 3개 본부로 구성된다. 150명가량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운영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한 11명 위원(임기 2년, 비상임)으로 구성된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출범식에서 "서민들의 금융생활을 더욱 든든하게 지켜 나가달라"고 당부하면서 지원대상 설정, 상품 개발, 전달체계 등 3대 혁신을 주문했다. 한편 금융위는 연내 33개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구축해 금융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넓힐 예정이다.

2016-09-23 15:09:1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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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다이렉트, 만7세 이하 자녀 고객에 車보험료 8% 할인 특약 선봬

AXA손해보험은 출산 예정을 포함한 만7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고객에게 자동차보험료 8%를 할인해주는 '마이키즈 자동차보험 할인 특약'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AXA손해보험은 "빅데이터와 실증데이터 분석 결과, 8세(만7세) 이하 또는 출산 예정인 자녀를 둔 고객은 일반 고객과 비교할 때 저속·방어운전, 교통법규 준수 등 더 안전운전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형평성 측면을 고려하여 해당 고객들을 위한 할인혜택을 제공하게 됐다"고 전했다. AXA손해보험의 마이키즈 할인특약 대상은 출산 예정을 포함한 8세(만7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경우이다. 현재 어린이 할인특약을 제공하는 보험사 중에서 할인 인정 범위가 가장 넓다. 한 번 가입하면 별도의 갱신이나 재가입 절차 없이 아이가 8세(만7세)때까지 최대 9년 간 자동 적용된다. 마이키즈 할인 특약은 기명 피보험자가 만7세 이하 또는 출산 예정인 자녀를 두고 기명 1인 한정 또는 부부한정 특약에 가입한 경우 웹·모바일앱·전화 등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조건 또한 가족관계 증명서 또는 임신 진단서 등의 공공기관·의료기관이 발급한 진단서류를 제출함으로써 간단하게 증명할 수 있다. 한편 AXA손해보험은 마이키즈 할인특약의 출시를 기념해 지난 22일 잠실 야구장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프랑수아 르꽁뜨 AXA손해보험 대표는 "마이키즈 할인 특약을 통해 안전운전을 하는 선의의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이 더욱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09-23 14:59:58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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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 봉사활동 실시

알리안츠생명은 지난 22일 무연고 아동보육시설인 '에델마을'과 환우 요양시설인 '샘물호스피스병원'에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에델마을'은 무연고 여자아이들을 양육하고 보호하는 기관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알리안츠생명 임직원들은 기관 내 환경 청소와 화단 정리를 실시하고 보육 교사를 도와 영아 보육을 지원하는 한편 외부활동이 가능한 연령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놀이 봉사를 실시했다. 말기암 환우 요양시설인 '샘물호스피스병원'에선 알리안츠생명 기타 동호회 '피크타임' 소속 직원 10명이 통기타 위문공연과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공연을 마치고 안마·식사 지원·산책 등 활동과 함께 청소 봉사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피크타임' 소속 임직원은 "좋아하는 노래와 기타 연주를 통해 생애 마지막을 힘겹게 보내고 있는 환우들에게 즐겁고 따뜻한 추억을 제공할 수 있어 정말 뿌듯했다"며 "환우 분이 연신 내 손을 잡으며 고맙다는 말을 전할 때 도리어 내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고, 남은 연말에도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이 같은 봉사활동에 적극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알리안츠생명은 '미래의 성장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비전 하에 '굿네이버스',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등 국내 주요 복지기관 3곳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사내 기부 프로그램인 '메이크 어 도네이션'을 도입, 매월 임직원들과 설계사들로부터 자발적으로 모인 금액을 회사가 일대일 매칭해 기부하고 있다.

2016-09-23 14:59:42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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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중소형 '신흥덕 롯데캐슬 레이시티' 분양

롯데건설이 수원신갈IC인근 미니신도시급으로 조성되는 '신흥덕 롯데캐슬 레이시티'를 분양중이다. 신흥덕 롯데캐슬 레이시티는 경기도 용인시 상미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A6블록, 83,348㎡ 부지에 총 1597가구가 입주해 새로운 주거거점지역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 단지는 지하3층~지상34층 총 11개 동, 전용 59~84㎡로 전 타입이 중소형 면적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59A㎡ 666가구 △59B㎡ 426가구 △72㎡ 262가구 △84㎡ 243가구로 구성됐다. 신흥덕 롯데캐슬 레이시티가 들어서는 자리는 경부, 서울용인, 영동고속도로가 바로 인접해 있어 전국 각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차후 GTX용인역(가칭) 개통이 예정돼 있는 등 교통호재를 안고 있다. 특히 신흥덕 롯데캐슬 레이시티는 수원신갈IC와 약 1Km 거리에 위치해있다. 이에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외곽순환고속도로를 통해 각각 서울 강남, 송파까지 약 2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또한 흥덕IC를 통해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이용할 시, 강남 세곡까지 약 25분 거리에 위치했다. 대중교통 여건도 탁월하다. 기흥역(분당선) 이용 시 강남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차후 예정된 GTX용인역(가칭)이 개통할 시 강남 10분대 생활권이 가능해져 강남권 배후단지로도 손색없다. 특히 신흥덕 롯데캐슬 레이시티는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단지와 GTX용인역(가칭) 및 기흥역을 오가는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의 출퇴근 및 통학 환경을 더욱 편리하게 제공한다. 특히 이 단지는 통경축과 바람길을 고려해 11개동 전 가구가 100%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이에 일조권이 우수하며 단지 가운데로 중앙 공원이 넓게 펼쳐져 조망은 물론 동간 거리까지 확보해 사생활 보호까지 신경 쓴 자연친화 아파트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또한 전 타입에서 롯데캐슬이 선보인 '드림키친'을 적용할 수 있다. 주부의 라이프스타일과 키 등을 고려해 일반적인 스텐다드(Standard)형 싱크대(작업대 높이 85cm)와 하이(High)형 주방가구(작업대 높이 90cm) 중 선택할 수 있다. 이어 거실에서는 '드림 라인월(유상옵션)'을 선보인다. 아트월 시스템 가구로 입주민 취향에 맞는 4가지 선반 컬러와 레이아웃을 선택할 수 있다. 신흥덕 롯데캐슬 레이시티 분양 관계자는 "신흥덕 롯데캐슬 레이시티만의 자부심으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편의 시설이 마련될 것"이라며 "경기 남부권 신흥 주거 거점 지역으로 떠오르는 신흥덕 롯데캐슬 레이시티는 대단지 브랜드 프리미엄과 함께 중소형 평형의 구성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수요를 모두 견인할 여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신갈동 417-4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9년 4월 예정이다.

2016-09-23 14:54:3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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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 모델하우스 오픈

올 가을 전국적으로 분양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신규 아파트 공급이 줄고 자산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분양시장에는 오히려 훈풍이 불고 있다. 전국적인 아파트 분양시장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나날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특히 '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의 분양소식이 눈에 띈다. '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는 경상북도 김천시 신음동 561-2번지에 금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했다.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대출 및 발코니 무상 시공 등 합리적인 분양조건으로 오픈전부터 김천지역 실수요자들로부터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삼도주택은 1986년 창립 이후 30년간 지속적으로 아파트를 공급했으며, '살기 좋은 아파트상', '프리미엄 명품아파트 베스트 명품아파트'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수상내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는 1단지 지하3층~지상20층 10개동, 2단지 지하4층~지상20층 6개동 총951세대 규모로 관리비절감 및 편의시설 등의 강점을 보이는 대단지 아파트다. 주택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대가 90%이상을 차지하며, 김천 도심권역에 희소성 높은 40평형대 물량도 공급 할 예정이다. 특히 전세대 및 지하주차장에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LED조명이 설치되고 강한 바람과 지진에도 안전한 내진, 내풍 설계가 시공될 예정이다. 배후로 달봉산과 맞닿아 있고 단지 앞으론 직지천이 흐르는 이상적인 배산임수의 배치며, 단지 밖을 나서면 인근에 위치한 강변조각공원 산책할수 있고 직지천 둔치를 조깅이나 자전거로 이용 할 수 있는 조각공원길이 조성되어있다. 단지 반경1Km내에 롯데마트, 이마트 등의 대형마트와 김천시청, 보건소 등의 행정시설, 김천종합병원 등 의료시설이 위치하여 생활에 편리하며, 차량5분거리에 산업단지5개소가 위치하여 직주근접 배후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단지앞 김천을 가로지르는 3,4번 국도를 통한 김천 전지역 이동이 수월하며, 차량5분거리에 김천IC가 인접하여 광역 이동에도 편리하다. '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는 오는 9월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27일 1순위, 9월28일 2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며, 정당계약자를 대상으로 현관중문 무상시공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2016-09-23 14:50:3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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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KBS 근처 '여의도 드림리버' 오피스텔 분양

여의도 국회의사당·KBS 등과 가까운 곳에 있는 ㈜신한 여의도 본사 사옥부지에 지하7층 지상16층 규모 여의도 드림리버 오피스텔이 분양중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드림리버 오피스텔 시행위탁사는 신한에서 100% 출자한 자회사 ㈜미지엔이 맡았다. 시공은 ㈜한라에서 책임 시공하게 된다. 오피스텔은 지하 1층과 지상 1층은 일반 상업시설, 지상 2층은 오피스 그리고 지상3층부터 16층까지 오피스텔로 구성됐다.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과 5호선 여의나루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광화문이나 종로 등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차량 이용시, 올림픽대로를 이용해 경부고속도로와 서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쇼핑시설은 여의도 IFC몰이 있고 현대백화점 여의도 파크원도 들어설 예정이다. 여의도 성모병원 등 종합병원이 인근이며 여의도공원과 한강공원은 도보로 이용할 수 정도로 가깝다. 여의도 드림리버 오피스텔 전용 면적은 22.47㎡-41.84㎡ 7개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전용면적 22.47㎡, 24.5㎡ 타입은 내부 슬라이딩도어를 적용해 침실과 거실 공간을 분리하거나 통합으로 사용 가능하고, 24.5㎡타입에는 거실에 와인바를 설치했다. 전용면적이 가장 넓은 41.84㎡ 모든 세대가 16층 최상층에 있어 여의도와 한강을 볼 수 있고, 펜트하우스로 형태로 설계해 신혼부부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여의도 드림리버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는 (구)마포 가든호텔 맞은편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 빌딩 1층이다.

2016-09-23 14:50:15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