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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쇼핑 카드]BC카드, 추석 맞이 할인·무이자 할부 혜택 제공

BC카드는 추석을 맞아 SSG.COM 할인쿠폰 제공·청구할인, 전 가맹점 무이자 2~3개월 할부 등의 이벤트를 실시한다. BC카드는 먼저 결제시 최대 1만5000원까지 SSG 내 어느 곳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5%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오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 SSG에서 TOP포인트를 100%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한 TOP포인트 중 50%를 재적립 받을 수 있다. 단 5000점 이상 사용시, 최대 1만점 적립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달 내내 전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과 해외 온라인 가맹점 이용금액 캐시백 등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오는 18일까지 BC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하고 홈페이지와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벤트에 신청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가족 사진촬영권(10명), 포토북 제작권(600명), KBS 교향악단 정기 연주회 티켓(500명) 등이 제공된다. 총 1500명(1인 2매)에게는 황정민, 정우성 주연의 영화 '아수라'의 전국 동시 상영회에 초대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진철 마케팅전략본부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BC카드 고객들에게 꽉찬 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가계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실속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6-09-07 11:47:43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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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쇼핑 카드]삼성카드, 한가위 홀가분 이벤트 진행

삼성카드는 귀성·귀경길에 나서는 고객을 위해 철도·고속버스·주유소 업종에서 삼성카드를 이용한 회원 총 1000명을 추첨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오는 23일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삼성카드를 50만원 이상 이용한 회원 중 철도업종에서 삼성카드를 1회 이상 이용한 회원 3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교환권을, 고속버스 업종에서 삼성카드를 1회 이상 이용한 회원 300명에게는 CU 모바일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전국 주유소에서 삼성카드를 5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400명에게는 GS칼텍스 모바일 주유권 1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오는 23일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삼성카드를 30만원 이상 이용한 회원 중 음식점 업종 이용조건을 달성한 500명을 추첨해 음식점 이용금액의 10~100%(최대 10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명절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이마트·홈플러스·이마트 에브리데이 등 할인점에서도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5일까지 전국 이마트에서 삼성카드로 한가위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5000원에서 최대 50만원의 신세계상품권 또는 할인 혜택 중 한 가지를 고객이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이마트의 특정 인기 선물세트를 구매할 경우 최대 30%까지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홈플러스에서는 오는 16일까지 선물세트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 홈플러스 상품권을 증정하고 인기 선물세트에 대해서 30%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 에브리데이의 경우 오는 16일까지 한가위 선물세트를 삼성카드로 구매시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14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2016-09-07 11:47:11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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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쇼핑 카드]KB국민카드, '한가위 위시 페스티벌' 이벤트

KB국민카드는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차례·선물 준비와 귀성 고객에게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는 '2016 한가위 위시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오는 18일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이벤트 존에서 행사에 응모하고 각 기간별로 특정 업종에서 일정 금액 이상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한가위 1석 3조 대축제'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1일까지 전통시장(국세청 등록 기준)에서 이용한 금액이 10만원 이상이면 캐시백 100만원(1명), 캐시백 10만원(50명), 캐시백 1만원(1000명) 등 총 1051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오는 18일까지 한식·일식·중식·양식 등 외식업종에서 이용한 금액이 10만원 이상이면 외식업종 이용금액 100% 캐시백(최대 10만원, 10명), 외식업종 이용금액 50% 캐시백(최대 5만원, 100명), BHC후라이드 치킨 세트 모바일 상품권(1000명) 등 총 111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에 응모하고 오는 18일까지 KB국민카드로 3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이 12일부터 18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를 KB국민 하이패스카드 또는 후불교통카드로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경품은 300만원 상당의 바디프랜드 안마의자(1명), 삼성 갤럭시노트7(3명), 에버랜드 모바일 자유이용권 2매(140명), 고속도로 통행료 100% 캐시백(최대 2만원, 9856명) 등이다. 총 1만명에게 제공된다.

2016-09-07 11:46:43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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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쇼핑 카드]우리카드, 위비마켓 통해 '꿀찬 추석 이벤트' 실시

우리카드는 모바일 오픈마켓 '위비마켓'을 통해 '꿀찬 추석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먼저 다음달 12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아 청과·건과·농축산·생필품·건강 등 10개 카테고리 250여 종의 선물세트와 제기·냄비 등 추석에 필요한 주요용품 50여 종을 할인하는 기획전을 연다. 사과·배·곶감·호두 등의 청과·건과 제품은 최대 40%, 횡성한우 세트는 최대 20%, 샴푸·비누 등 생필품 세트는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홍삼·멸치·김·굴비·올리브유 등 추석 인기 선물세트도 우리카드를 이용하면 할인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해당 기간 기획전 상품을 산 소비자가 구매를 확정할 경우 구매금액의 2%를 적립해주는 더블적립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또한 같은 기간 '롯데백화점 선물세트전'도 함께 진행된다. 다양한 가격대의 추석 선물을 10~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과일은 3만원대부터 준비되어 있으며, 더덕세트와 영광법성포 굴비세트도 10만원대로 구입이 가능하다. 더불어 오는 31일까지 우리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5% 청구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 다음달 5일부터 12일까지 같은 행사가 한 차례 더 준비돼 있다. 우리카드 위비마켓 관계자는 "민족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으며 이 이벤트 외에도 신규가입 쿠폰이나 위비멤버스 카드 등을 활용하면 더욱 더 알뜰한 추석맞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2016-09-07 11:46:09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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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사회초년생 대상 사회적 주택 시범사업 실시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취업준비생 등을 위한 사회적 주택 시범사업이 실시된다. 국토교통부는 사회적 주택 시범사업 실시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한 임대주택 290여가구를 운영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사회적 주택 운영 자격은 협동조합과 사회적 기업, 대학교 등에 주어진다. 접수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23일까지다. 사회적 주택 시범사업은 LH가 다가구·다세대 주택이나, 원룸 등을 매입해 사회적 주택 운영기관에 임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등에게 쉐어하우스 형태 등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졸업 후 2년 이내 취업준비생을 포함한 대학생과 재직 기간이 5년 이내인 사회초년생이 입주 대상자다.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은 최장 6년, 취업준비생은 4년간 거주할 수 있다. 대학생은 본인과 부모 월평균 소득 합계를 기준으로, 사회초년생은 본인 월평균소득을 기준으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70%(약 337만원 수준) 이하여야 한다. 올해 시범사업은 수도권에서만 이뤄진다. ▲서울(6개동, 52가구) ▲수원(3개동, 27가구) ▲안산(3개동, 23가구) ▲오산(3개동, 28가구) ▲부천(1개동, 163가구) 등 16개 동 293가구가 공급된다. 국토부는 접수 기간 내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민간 주거복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운영기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중 시범사업 운영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며, 연내 입주를 목표로 삼았다. 국토부 관계자는 "운영기관 선정 시 커뮤니티 형성 등 입주자 대상 주거서비스 계획(20%)과 임대주택 관리·운영계획(15%)을 가장 비중 있게 평가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청년층이 주거 공동체를 구성하고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9-07 11:35:29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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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카바나 아파트 '대보건설 하우스디 동백 카바나 8일 1순위'

호텔에서나 볼 수 있는 ‘카바나’ 시설이 아파트 단지 안으로 들어와 화제다. 대보건설이 용인 기흥구 동백지구 인근에 짓는 ‘하우스디(hausD) 동백 카바나’가 그곳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5층~지상 24층 4개 동 284가구 규모로 구성됐으며 지난 2일 오픈된 견본주택에서는 특화시설을 보기 위한 수요자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권현진(용인 마북동 거주, 39세) 씨는 “전세가격이 올라 내 집 마련을 생각하고 있던 차에 견본주택에 들렸는데 다른 아파트에서는 보기 드문 시설들이 많아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었다”며 “초등학교에 길을 건너지 않고 갈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보이고 실내도 생각보다 넓어 청약을 생각 중이다”고 설명했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68㎡ 269가구, 71㎡ 15가구 등 틈새면적으로 이 일대에서는 보기 드문 평면으로 희소성이 높다. 단지 내에는 국내 최초로 고급 호텔이나 수영장에 있는 오두막 형태의 가족 휴식 공간인 카바나 시설을 도입해 분양 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또 어린이 감성 놀이터 키즈랜드도 조성되며 주차장은 자연채광과 환기가 가능하고 전기차 충전소, 스팀세차공간도 들어선다. 단지 구성에서 경사를 이용한 설계가 특징이며 층고 5.7m 필로티를 적용, 1층을 인근 단지 8층 높이로 지어진다. 이로 인해 고층부에서는 동백지구와 골프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망권과 일조권을 누릴 수 있다. 이밖에 브랜드 차별화 5대 아이템인 3D 입체 외관, 프라이빗 조경공간, 미즈키친 시스템, 멀티 스마트홈 시스템, 에너지 세이빙 기능의 터치패드 스위치도 적용된다. 한편 이 단지는 동진원도시개발지구 3단지 사업으로 인근에 완공된 1, 2단지와 함께 3054가구 대단지를 완성하게 된다. 모델하우스는 죽전역 인근에 있으며,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진행한 이후 8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22일에 발표하며 28~30일 모델하우스에서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19년 3월이다.

2016-09-07 11:00:53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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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파기·터널 공사 시 안전영향평가 의무화

앞으로 지하 20m 이상 터파기공사나 터널 공사할 때는 지하안전영향평가를 해야 한다. 7일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마련해 오는 8일부터 40일 동안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정안은 오는 2018년 1월부터 시행되는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에 맞춰 법률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것이다. 우선 지하 20m 이상의 터파기 공사를 하는 사업 또는 터널 공사가 포함된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 지하안전 영향평가를 실시하도록 했다. 평가 대상은 지형 및 지질 현황, 지하수 변화에 의한 영향 및 지반안전성 등이다. 지하안전 영향평가 전문기관으로 등록하려면 자본금 1억원과 토지 지질분야 전문가 6명, 평가 장비 및 해석 프로그램 등을 갖춰야 한다. 또 지하안전 영향평가, 지반침하 위험도평가 등을 자체 실시할 수 있는 책임기술자는 건설안전 분야 교육 훈련기관 등에서 70시간 이상의 신규 교육을 이수하도록 했다. 이 밖에 지하 매설 설치되는 상하수도, 전기 통신시설, 가스공급시설도 지하시설물로 규정하고 해당 지자체장은 연 1회 이상 안전관리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하도록 했다. 제정안은 국토부 누리집(www.molit.go.kr) '정보마당-법령정보-입법예고'에서 볼 수 있다. 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2016-09-07 10:37:41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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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너지빌딩` 민관 얼라이언스 출범

제로에너지빌딩을 개발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 연구소, 학계가 머리를 맞댄다. 제로에너지빌딩이란 단열성능을 높이고 지열이나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사용량을 줄인 건물을 말한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제로에너지빌딩 경쟁력 강화와 신시장 창출 등을 위한 '제로에너지빌딩 융합 얼라이언스'를 7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얼라이언스에는 정부와 기업·대학·연구소 등 40여개 기관이 참여한다. 얼라이언스 위원장은 김광우 서울대 교수, 부위원장은 이승복 연세대 교수가 맡는다.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교수와 연구원, 기업·은행 임직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 42명이 참여를 확정했다. 얼라이언스는 건설기술, 신재생·에너지, 정보기술(IT)·설비, 정책·금융 등 4개 분과로 운영된다. 제로에너지빌딩 관련 기술개발·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일반건물보다 초기 건축비가 약 30% 비싼 문제 등 제로에너지 활성화의 걸림돌을 제거한다는 것이 이번 얼라이언스의 목표다. 국토부 관계자는 "얼라이언스를 통해 여러 기관이 가진 제로에너지빌딩 아이디어가 융·복합돼 제로에너지빌딩을 활성화할 새로운 해법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09-07 10:35:29 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