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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광교신도시 랜드마크 상업시설 공급

SK건설, 광교신도시 랜드마크 상업시설 공급 SK건설은 지난 5월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광교 SK VIEW 레이크 타워' 단지 내 상업시설인 '광교 SK VIEW 레이크몰'을 공급할 예정이다 '광교 SK VIEW 레이크 타워'는 오피스 건물 중 경기도 최고 높이이자 광교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주목,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아 성공적인 결과를 냈다. 이 단지는 업무시설,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 복합시설로 지하 5층~지상41층, 104,116㎡ 규모다. '광교 SK VIEW 레이크몰'은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18,102㎡, 총 146실 규모로 광교신도시 업부5-1블록에 위치한 '광교 SK VIEW 레이크 타워' 단지 내 상업시설로 자체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또 광교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한 입지에 자리잡고 있어 주변 배후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광교 SK VIEW 레이크몰' 인근에는 백화점·호텔·아쿠아리움 등이 건설될 예정인 수원 컨벤션센터(2019년 예정)을 비롯해 법조타운(2019년 예정), 행정타운(2020년 예정)에 광교 테크노밸리까지 위치하고 있기에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에 유리하다.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용인~서울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수도권 및 전국적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광역환승센터와 연계한 M버스, 광역버스 등 버스노선도 이용이 편리하다. 또 지난 1월 개통한 신분당선 연장선인 광교중앙역을 통해 강남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도 있다. 한편, '광교 SK VIEW 레이크몰'의 분양가는 1층 기준으로 3.3㎡당 2천만원대로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다. 입점은 2019년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홍보관은 현재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51-5(광교 아브뉴프랑 건너편)에서 운영중이다.

2016-08-26 15:37:2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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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 전기차 충전·결제 개발 '지오라인'과 업무협약

KB금융그룹은 26일 KB국민은행 세우빌딩에서 핀테크 회사 '지오라인'의 전기자동차 충전·결제서비스 출시 행사를 열고, 계열사 업무협약도 맺었다. 지오라인은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KB 스타터 밸리(Starter's Valley)' 1호 기업이다. 이날 지오라인은 KB국민카드, KB캐피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오라인은 전기차 모바일 충전·결제 솔루션과 무전력 보안콘센트(SPSS) 개발 관련 특허를 세계 최초로 얻었다. 해당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5월 한국전력 경기지역본부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12월에는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에 초청받아 기술력을 과시했다. 전기차 충전·결제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건물주와 소비자의 준비물이 필요하다. 건물주는 기존 콘센트를 무전력 보안콘센트(SPSS)로 교체해야 한다. 소비자는 제품(PLUG&PAY)을 구입하면 된다. 최근 전기 누진세 문제로 시끄러운 가운데, 전기차 충전도 마찬가지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 지오라인은 한전과 전기차 요금 사용 승인을 통한 비(非)누진세 적용 요금제를 공동 개발했다. 무전력 보안콘텐트는 전기 무단사용을 방지할 수 있어 건물주에게도 좋다는 설명이다. 상시 설치 시에도 대기전력이 없어 고효율의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KB금융그룹에 따르면, 연구 개발 과정 때문에 지오라인의 제품 상용화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렸다. 하지만 지난해 KB 스타터 밸리를 통해 상용화를 앞당겼다. 서버연동과 앱 개발, 결제 접목에 필수적인 실험을 마쳤다. 이동형 충전 결제서비스와 운전자별 월 단위 충전요금 납부도 가능해졌다. 국내 최초로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표준도 얻어냈다. 이날 협약식에서 지오라인은 두 가지를 공동개발키로 했다. KB국민카드와는 전기차 충전요금 결제(자동이체·앱카드 결제)를 개발한다. KB캐피탈과는 전기자동차와 플러그 앤 페이(PLUG&PAY) 결합 상품을 만든다. 지오라인은 KB금융 고객을 위한 특별할인 제공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같은 날 출시 행사에서는 플러그 앤 페이 서비스 1호 고객에 제품을 전달했다. KB금융 관계자는 "지오라인과 같이 세상에 없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도전하는 청년기업이 더 많이 생겨야 한다"며 "KB금융은 KB 스타터 밸리를 통해 유망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와 제휴, 육성 등으로 지속성장이 가능한 플랫폼을 개발, 운영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2016-08-26 13:53:54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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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건설사업 관리능력 평가 1위는 ‘삼우씨엠’

국토교통부는 올해 건설사업관리자의 건설사업관리(CM) 능력을 평가한 결과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가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CM는 건설사업관리자나 종합건설업자가 발주자를 대신해 건설공사에 관한 기획단계부터 설계와 시공, 사후관리단계까지 종합적으로 관리업무하는 것을 말한다. 건설사업관리자의 관리업무는 용역형 CM, 종합건설업자가 건설사업관리와 시공을 병행하는 경우엔 시공책임형 CM으로 나눈다. 국토부는 매년 8월 용역형 CM과 시공책임형 CM의 능력평가를 공시해 발주자가 건설사업관리자를 적정하게 선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평가엔 전년 CM 실적과 재무상태 등이 포함된다. 40개의 신청업체 중 올해 용역형 CM 1위를 차지한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의 경우 실적이 지난해 236억원에서 올해 478억원으로 크게 상승했다. 2위는 건축사사무소 건원엔지니어링(433억원)이, 3위는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275억원)이 차지했다. 올해 용역형 건설사업관리 실적은 총 4190억원을 기록했다. 발주 주체별로는 공공과 민간분야에서 각각 2099억원(50%), 2091억원(50%)을 나타냈다. 공종별로는 건축 부문이 3949억원(94%)을 기록했다. 토목·환경산업설비 등 기타부문은 241억원(6%)으로 집계됐다. 시공책임형 CM능력에선 건축부문에서 GS건설(1999억원)과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781억원)가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CM 신청업체의 73%가 100명 이상의 기술 인력을 보유하는 등 CM산업이 전문 영역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시공책임형 CM산업의 경우 국토부가 추진 중인 시범사업에 힘입어 민간분야에 진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CM능력 평가 공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6일부터 한국CM협회 누리집(www.cmak.or.kr)이나 건설산업종합정보망(www.kiscon.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08-26 13:19:47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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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요 매매 전환으로 서울 아파트값 0.19% 상승

서울 아파트값이 실수요 매매전환과 재건축 강세로 올 들어 가장 높은 변동률을 보였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마지막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9% 상승했다. 올해 들어 가장 높은 변동률을 보였던 6월 마지막 주와 동일한 수치다. 이는 도봉, 금천구 등 일반 아파트의 매매 전환 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개포주공 3단지(디에이치 아너힐스)의 분양 흥행으로 강동, 강남 재건축 아파트 값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폭 확대에 힘을 보탠 것으로 보인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는 0.41%, 일반 아파트는 0.15% 상승했다. 신도시는 0.07%, 경기·인천은 0.03%씩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도봉(0.42%) ▲금천(0.36%) ▲강동(0.35%) ▲서초(0.32%) ▲양천(0.31%) ▲강남(0.22%) ▲송파(0.21%) ▲영등포(0.19%) ▲강서(0.17%) ▲성동(0.16%) 순으로 올랐다. 도봉은 대규모 단지 중심으로 매매 전환 거래가 활발하다. 방학동 대상타운현대가 500만~1000만원, 도봉동 한신이 1000만~2000만원 가량 올랐다. 신도시는 ▲위례(0.27%) ▲광교(0.11%) ▲일산(0.09%) ▲분당(0.07%) ▲평촌(0.07%) 등이 상승했다. 위례는 하남시 학암동, 성남시 창곡동 일대 아파트 위주로 매매 가격이 변동했다. 위례 신도시 입성을 위한 매수세는 많으나 매물이 많이 나오지 않고 있다. 학암동 위례에코앤롯데캐슬이 1000만원, 창곡동 위례힐스테이트가 2000만원 올랐다. 경기·인천은 ▲성남(0.18%) ▲광명(0.13%) ▲의정부(0.08%) ▲고양(0.07%) ▲안양(0.07%) ▲시흥(0.06%) ▲구리(0.05%) ▲파주(0.05%) ▲수원(0.04%) ▲하남(0.03%) 순으로 상승했다. 전세시장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며 서울 0.05% 신도시 0.03% 경기·인천이 0.02% 상승했다. 서울은 ▲도봉(0.50%) ▲중랑(0.21%) ▲금천(0.18%) ▲양천(0.17%) ▲은평(0.15%) ▲광진(0.12%) ▲서대문(0.12%) 순으로 올랐다. 신도시는 ▲위례(0.09%) ▲산본(0.07%) ▲분당(0.06%) ▲동탄(0.04%) ▲판교(0.04%) 순으로 올랐다. 위례는 전세 매물 출시가 적은 새 아파트 중심으로 전세 가격이 상승했다. 경기·인천은 ▲과천(0.10%) ▲부천(0.10%) ▲시흥(0.06%) ▲안양(0.06%) ▲수원(0.05%) ▲이천(0.04%) ▲고양(0.03%) ▲광명(0.03%) ▲구리(0.03%) ▲의왕(0.03%) 순으로 올랐다. 김민영 부동산114 리서치센터 선임연구원은 "정부가 가계부채관리방안을 발표했지만 거시적 관점의 내용들이 주를 이루면서 하반기 부동산시장에 줄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의도적인 공급 조절로 인해 기존 아파트 및 분양권 등 주택시장이 더 과열될 수 있다는 점은 우려된다"고 말했다.

2016-08-26 13:19:21 김형준 기자
교보생명, 소외계층 대학생에 14년째 장학금 지급

#. 변호사인 심민기(28)씨는 7살 때부터 보육원에서 생활했다. 심씨는 10살 되던 해 지방법원 판사로 재직 중인 후원자를 만나면서 법조인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 심씨는 교보생명 희망다솜장학금(6기)의 도움으로 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후 로스쿨에 진학했다. 올 5월에는 변호사 시험에 당당히 합격해 현재 법무법인에서 새내기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심씨는 "교보생명의 '희망다솜장학금'을 통해 경제적 도움은 물론 정서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가족을 얻었다"며 "앞으로 경제적·사회적으로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법률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교보생명은 26일 강원도 춘천 도래샘리조트에서 보육원·소년소녀 가정 출신 새내기 대학생 21명을 포함, 80여 명에게 '교보생명 희망다솜장학금'을 전달하고 '희망다솜장학생 여름캠프'를 열었다고 같은날 밝혔다. 교보생명은 지난 2003년부터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미래를 향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희망다솜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매년 대학 신입생 20여 명을 선발해 졸업할 때까지 학자금을 지원하며,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는 별도의 성적우수장학금도 준다. 교보생명에 따르면 지난 13년 동안 희망다솜장학금을 통해 배출된 장학생은 총 298명이다. 이 중 160명은 학교를 졸업한 후 어엿한 사회인으로 성장했다. 교보생명이 그 동안 지원한 금액만 40억 원에 이른다. 장학금 전달식 후에는 26일부터 2박 3일간 '2016 희망다솜장학생 여름캠프'가 진행된다. 재학생과 졸업생 90명이 참여하는 이번 캠프에서 참가학생들은 '나를 나타내기', '나를 찾기', '함께 하기' 등 테마별로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결속력을 다지게 된다. 또 조별 미션게임·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꿈과 비전에 대한 밑그림도 그린다. 한편 교보생명은 희망다솜 온라인 커뮤니티를 마련, 재학생과 졸업생이 활발히 교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장학생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학업·진로 관련 정보를 나누는 것은 물론 오프라인 모임과 매년 여름·겨울캠프에 참여하며 다양한 문화생활 체험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16-08-26 12:57:5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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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2016 창업공모전&스타트업 Demo Day' 행사 개최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가든호텔에서 2016년도 '신보 창업공모전&스타트업 Demo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업화 가능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공데이터 활용·혁신적 기술기반 창업아이템을 주제로 역대 최다인 232건의 창업아이템이 접수됐다. 이 중 1차 심사결과 선발된 20개 팀이 Demo Day에 참여해 경연을 펼쳤다. 공모전 심사는 내부평가단과 특허청·창업진흥원·SVC엔젤투자 등 창업투자기업, ㈜리얼야구존 등 성공기업 CEO로 구성된 외부평가단, 청중평가단 등 40여 명이 참여해 6개의 우수팀을 선정했다. 그 결과 소닉더치코리아가 대상, ㈜고은빛과 ㈜세계수프로젝트가 최우수상, 이너프 이레이브·㈜지유디이에스·핫츠고가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상팀에게는 500만원, 최우수상 2개팀에게는 300만원, 우수상 3개팀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졌다. 특히 이번 Demo Day는 참가기업을 위한 투자상담·보증상담·경영 컨설팅을 동시에 실시해 기업의 매출증대·기술개발·마케팅·투자유치·사업화 등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진행됐다. 수상자에게는 정부 주관 '제4회 공공데이터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여와 '2016년도 창조경제박람회' 참가 등의 후속지원이 계속된다. 서근우 신보 이사장은 "이번 행사에 민간 투자기관과 성공기업이 함께 함으로써 개방·공유의 정부 3.0 핵심가치를 구현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조할 스타트업 창업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6-08-26 12:57:42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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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연수원, 25일 합숙소 건립 기공식 개최

한국금융연수원은 지난 25일 2년 여 간의 준비 끝에 금융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합숙소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사원은행·금융연수원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지방거주 은행 직원들의 연수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해외연수생 초청연수 실시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 부지 내에 건립하는 합숙소는 4개동, 80명 수용규모로 이날 착공하여 오는 2017년 3월 완공된다. 합숙소가 완공되면 그동안 숙박문제로 인해 연수 참여가 어려웠던 지방거주 은행 직원, 특히 여성연수생들에게 숙박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연수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기합숙연수 등 다양한 형태의 연수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해져 연수생들에 대한 교육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ASEAN과 중앙아시아 개발도상국 공무원, ADB회원국 공무원 연수 등의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져 글로벌 금융연수기관으로서의 위상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합숙소가 건립되는 금융연수원 부지는 서울시 지정문화재인 기기국 번사창이 자리하고 있고 전통문화 거리인 북촌지역 중심에 자리 잡고 있어 국외연수생과 해외강사들의 합숙소 이용시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한류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기공식에서 조영제 원장은 "한국금융연수원은 이번 합숙소 건립을 계기로 최상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갖춘 국내 최고의 금융연수기관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지방은 물론 해외에서 온 연수생들까지 불편함 없이 교육을 받게 됨으로써 금융교육역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되었다"고 말했다.

2016-08-26 12:57:29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