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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영업력 강화 위한 'FC 토요 테마과정' 진행

DGB생명은 지난 20일 각 지역단별(수도·대구경북·남부) FC 생산성과 판매 스킬 향상을 위한 'FC 토요 테마과정'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FC 토요 테마과정은 금융·보험 지식을 비롯 고객에 대한 효율적 접근 방법,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 등에 초점을 맞추어 FC들이 금융 전문가로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코칭하는 프로그램이다. 정기적으로 주제별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FC들은 신청을 통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회차는 '고객과 FC가 Win-Win하는 변액보험 컨설팅', '고객을 사로잡는 3단계 보장 컨설팅 기법', '세금, 계산하지 마라! 고객과 소통하라' 등 세 가지 테마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영업교육부 신준우 부장은 "본 과정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전 판매 위주의 주제로 구성되어 FC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며 "교육 과정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의견 청취를 통해 현장에서 진정 필요로 하는 주제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DGB생명은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FC가 회사의 제도나 상품에 대해 직접 건의할 수 있는 영업현장 간담회를 상시 추진하고 있다. 또 본사 스텝과 현장 근무자간 거리감을 없애고 FC의 눈으로 현장을 바라보기 위한 현장 동반 활동 등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2016-08-22 10:56:02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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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26일까지 ELS·ELB 2종 판매

동부증권은 23일부터 26일까지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종과 원금의 101.50% 이상을 지급하는 파생결합사채(ELB) 1종 등 총 2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753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8%(4개월), 85%(8,12개월), 82%(16,20,24개월), 77%(28,32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5.49%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6.47% (연 5.49%)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세이프 제 343회 파생결합사채(ELB)'는 만기 1.5년 상품으로 기초자산의 상승뿐만 아니라 하락 시에도 원금의 최소 101.50%이상의 수익을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낙아웃 콜(Knock-Out Call) 상품이다.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118%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으면 1.50%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기평가가격이 100% 미만인 경우에도 원금의 101.50%를 지급한다. 또한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18%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8% 이하에 있는 경우, 해당 만기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최대 5.10%의 수익이 가능하다.

2016-08-22 10:39:33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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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투자권유대행인· IFA · FA 토탈 솔루션 서비스 'FA Friends' 출시

미래에셋대우는 22일 국내 최초로 투자권유대행인, IFA, FA를 지원하는 'FA Friends'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FA Friends'는 투자권유대행인의 판매활동을 가장 효율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시스템으로, 펀드, 랩, 신탁, 채권 등 투자자문에 필요한 금융상품 정보와 미래에셋대우의 유용한 상품 컨텐츠, 리서치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또한 금융상품 완전판매절차를 적용한 모바일 투자권유 프로세스를 통해 기존처럼 영업점에 내방하지 않아도 고객에게 금융상품 권유가 가능하다. 온라인상에서도 투자권유대행인 등록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관리, 영업관리 기능을 웹과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든지 이용할 수 있다. 'FA Friends'는 향후 로보어드바이저 등의 온라인 자문이 가능한 One-Stop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이다. 미래에셋대우 김미영 상품개발실 팀장은 "앞으로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같이 장기성 상품의 확대와 투자 상품에 대한 자문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권유대행인, IFA의 활동을 지원하는 'FA Friends' 서비스 출시를 통해 일반인들도 전문적인 자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장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FA Friends' 서비스 출시와 관련하여 미래에셋대우에서는 방문 이벤트, FA등록신청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6-08-22 10:33:49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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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에도 자살보험금 지급 않는 보험사들…미지급액 213억원

일부 생명보험사들이 최근 대법원 판결에 따라 고객에게 지급해야 할 자살보험금 가운데 전체의 20%가량, 약 213억원을 아직까지 주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보험회사별 자살보험금 지급현황'에 따르면 ING생명·신한생명·메트라이프생명·PCA생명·흥국생명·DGB생명·하나생명 등 생보사 7곳은 지연이자를 포함해 고객에게 지급해야 할 자살보험금 1114억원 가운데 901억원을 지급했다. 나머지 213억원은 아직까지 지급하지 않고 있다. 지난 2010년 4월 이전 판매한 상품의 재해특약 약관상 자살보험금 지급 여부를 놓고 최근까지 생보사들이 고객들과 소송을 벌인 결과, 대법원은 지난 5월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생보사들은 당시 대법원 판결에 따라 고객들에 보험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대법원 판결이 나온지 3개월이 가깝도록 현재 생보사 7곳은 전체의 20%가량에 해당하는 213억원을 아직까지 지급하지 않았다. ING생명·신한생명 등 생보사 7곳은 그나마 자살보험금 지급 소멸시효와 상관없이 보험금을 모두 지급하겠다고 밝혔지만, 나머지 보험사들은 소멸시효가 지난 보험금에 대해선 다시 한 번 대법원 확정판결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겠다며 금감원의 권고마저 거부하고 나섰다. 이들 생보사 7곳, 삼성생명·교보생명·알리안츠생명·동부생명·한화생명·KDB생명·현대라이프생명 등은 미지급 자살보험금 규모가 앞선 7곳의 생보사보다 훨씬 큰 탓으로 분석된다. 이들은 현재 고객에게 지급해야 할 자살보험금 1515억원 가운데 13.5%가량인 204억원만을 지급했다. 금감원 자료에 따르면 삼성생명이 686억원 가운데 118억원, 교보생명이 282억원 가운데 40억원, 알리안츠생명이 141억원 가운데 14억원, 동부생명이 137억원 가운데 13억원, 한화생명이 115억원 가운데 8억원을 지급했다. 또 KDB생명은 84억원 중 9억원, 현대라이프생명은 69억원 중 2억원을 지급했다. 민병두 의원은 "보험사들이 대법원 판결에 따라 지급하기로 한 보험금은 고객 불편이 없도록 보다 빨리 주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험금 지급에 나선 생보사 중 한 관계자는 "자살보험금 지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보험사 입장에선 보험금 지급이 늦어지면 이에 따른 지연이자가 붙기 때문에서도 하루 빨리 보험금을 지급하려 노력하는데, 소멸시효 분쟁이 계속되는 것을 제외하면 아직까지 지급되지 않은 보험금은 대부분 고객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것들이 대부분이다"고 설명했다.

2016-08-22 10:19:17 이봉준 기자
유안타증권, 화장품 로드샵 사업주 초청 세미나 개최

유안타증권은 다음달 6일 오후 5시 서울 소공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한류 열풍으로 급성장한 'K-뷰티' 산업의 주역인 화장품 로드샵 사업주를 초청해 '국내 K-뷰티 시장 현황 및 소비&창업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80만명의 회원이 110만개의 생생한 리뷰를 공유해 화장품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정보채널로 각광받고 있는 '글로우픽' 공준식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K-뷰티 시장 현황 및 소비 트렌드'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신간 '노기자의 창업 트렌드'의 저자 노승욱 매경이코노미 창업전문기자가 최신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트렌드'를 전격 공개한다. 유안타증권 장원학 PB지원팀장은 "한국 뷰티 산업이 나날이 성장하면서 K-뷰티에 대한 국내외 소비자들의 관심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화장품 소비자들의 기호와 소비 트렌드를 읽고 최신 창업 시장 동향까지 알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는 사전 신청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유안타증권의 다양한 서비스 특전 기회를 제공하고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유안타증권 PB지원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2016-08-22 09:52:27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