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BC카드 "'구글플레이', 이제 원화로 결제하세요"

BC카드는 스마트폰 앱(App)스토어 '구글플레이'에서 원화 결제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존에는 '구글플레이'에서 콘텐츠를 구매할 경우 미국 달러로만 결제되어 국내 고객들은 상대적으로 연회비가 높은 국제브랜드사(비자·마스터·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신용카드를 이용해야 했다. 하지만 이번에 BC카드가 원화 결제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국내 전용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도 고객들이 '구글플레이'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 지불했던 해외이용수수료는 면제되고, 연회비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원화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선 '구글플레이' 앱에 BC카드(신용·체크)를 결제수단으로 신규 등록해야 한다. 기존에 BC카드를 등록한 고객도 반드시 신규 등록을 해야 원화 결제가 가능하다. 한편 BC카드는 원화 결제 활성화를 위해 내달 19일부터 '구글플레이'에서 원화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길동 상무는 "원화 결제 서비스로 고객들이 좀 더 합리적으로 '구글플레이'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제휴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6-08-23 10:46:16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메트라이프생명, '에너지의 날' 맞이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메트라이프생명이 출연·운영하는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지난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임직원 자원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 절약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이 자원봉사전문기관인 (사)한국자원봉사문화와 함께 나눔의 기업문화를 만들고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부담 없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친환경 제품으로 '원목 수유등'을 만들어 기부함으로써 에너지절약에 동참함은 물론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까지 더했다.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지난 2013년부터 점심시간을 활용한 사내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매년 250여 명의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이날 만들어진 '친환경 원목 수유등'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미혼모보호시설인 '마음자리'에 전달된다. 메트라이프생명 자원봉사단이 만든 수유등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백열전구보다 전기 절약에 도움이 되며 아기들의 눈을 보호하고 엄마들의 수유준비를 돕는다. 메트라이프생명 데미언 그린 사장은 "사내봉사활동은 비록 작은 활동이지만 임직원들이 소중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면에서 의미가 크다"며 "큰 규모의 지원도 필요하겠지만 이처럼 작은 지원이라도 이웃과 사회에 대한 끊임 없는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소중하고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6-08-23 10:46:03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ING생명 정문국 사장, 청년 CEO 고객들과 만남 가져

ING생명 정문국 대표이사 사장이 2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더플라자호텔에서 청년 CEO 고객들과 만남을 가졌다고 ING생명이 같은날 밝혔다. 이번 자리는 ING생명의 고객 서비스 제도인 '고객스마일 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됐다. '고객스마일 프로그램'은 고객이 보험상품에 가입한 이후 3개월 이내에 담당 FC가 방문해 다시 한번 가입 상품을 안내하고 1년과 2년이 되는 시점에 계약 재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인생 주기별 라이프 사이클을 체크하고 기계약 보장내용과 미청구 보험금 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 고객센터와 모바일센터 앱(App) 고객에 대한 혜택 그리고 서비스 이용을 안내한다. 정 사장은 이날 청년 CEO 고객 5명을 한 자리에서 만나 ING생명이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을 듣고, CEO로서 서로의 고민과 공감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 사장은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하는 의미에서 매 분기 고객을 직접 방문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이관고객을, 5월에는 가족고객을 방문하여 다양한 고객층의 의견을 청취했다. 한편 ING생명은 지난 2014년 11월 '고객스마일 프로그램'을 본격 실시한 이후 지금까지 약 43만명의 고객을 재방문해 보장 내용을 점검하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모니터링 결과 이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의 93%가 만족한다는 의견을 내놓은 바 있다. 정 사장은 "고객스마일 프로그램과 영업활동관리 모델 '아이탐(i-TOM)' 등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제대로 된 고객관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실천하는 차별화된 고객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6-08-23 10:45:46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직장인에 적합한 카드는 뭐?…"혜택별 알짜카드를 살펴라"

신용카드포털 카드고릴라는 누적 방문자 수 20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신용카드 혜택별 알짜카드를 선정하여 이를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한 'MUST C Map'을 23일 공개했다. 'MUST C Map'은 카드고릴라가 지난 1년간 포털을 방문한 소비자 240만명의 관심 키워드를 분석해 이들의 관심이 가장 높았던 대표 11개 항목(직장인·커피·주유·항공마일리지·영화·통신·교통·쇼핑·교육·포인트·무조건 할인)을 대상으로 했다. 해당 분야에서 가장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로 구성됐으며, 연회비 3만원 이상의 플래티넘급 카드는 제외했다. 'MUST C Map'을 살펴보면 국내 카드사 중에서는 KB국민카드가 직장인·주유·항공마일리지·통신·교통·교육 등 6개 항목에 이름을 올리며 최다 MUST C 카드사로 선정됐다. 단일 카드로는 유일하게 IBK기업은행의 '참! 좋은 친구 신용카드'가 주유·영화 2개 항목에서 동시에 알짜카드로 선정됐다. 카드고릴라 관계자는 "최근 카드소비자들의 교통·통신·커피 등과 같이 일상적으로 나타나는 소비항목에 대한 카드혜택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이를 반영한 각 카드사들의 신규카드들이 많이 등장했다"며 "카드 선택 시 본인에게 가장 필요한 카드혜택 별 알짜카드들을 주목한다면 보다 알뜰한 소비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IMG::20160823000023.jpg::C::480::MUST C MAP 카드별 혜택안 상세 설명./카드고릴라}!]

2016-08-23 10:45:32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KEB하나은행,「어르신 금융상담 창구」확대 운영

KEB하나은행은 고령손님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적극 실천하기 위해'어르신 금융상담 창구'를 전국 820개 점포에 설치, 운영하고 특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지난달 '고령자 전용 서비스 우수은행 선정'을 계기로 소비자보호본부내 전담 부서를 설치해 고령손님에 대한 정책을 마련하고, 영업점에는 오랜 경험과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 우수 인재를 전담 인력으로 배치하여 최고 수준의 어르신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콜센터 ARS는 어르신이 듣고 이해하기 쉽도록 '느린말 서비스'를 시행하고, 전화상담은 시니어 전문 금융상담원을 배치하여 고령손님의 특성에 맞게 알기 쉬운 용어로 상담하고, 설명한 내용을 재확인해 드리는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KEB하나은행은 금융소외계층의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청각장애인을 위한 '보이는 ARS'을 운영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OTP', '점자 ATM기', '점자 보안카드' 등을 운영하는등 금융취약계층의 편의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소비자보호본부 관계자는"금융감독원의 '국민체감 20대 금융관행 개혁'에 적극 동참하고, 손님께 행복을 드리는 금융상품, 시장이 원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중이다"며 "손님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그룹의 핵심 가치를 실현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지난달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16년 한국 산업 서비스 품질지수(KSQI)'고객접점부문 은행산업 1위로 선정되는 등 그룹의 경영슬로건인 '손님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여'를 실천하기 위한 전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을 높이 평가 받고 있다.

2016-08-23 10:44:20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여름이 비수기라고 ?"..폭염, 올림픽도 무색한 분양시장

요즘 분양시장은 폭염이 무색할 정도다. 오히려 여름보다 더 뜨겁다. 올림픽, 폭염, 여름 휴가도 분양시장 열기를 막기는 역부족이다. 통상 올림픽 등 이슈가 있는 무렵에는 분양이 잠잠해지기 마련이다. 건설사들도 이 시기에는 분양을 피한다. 하지만 올해는 전혀 그런 기미가 없다. 아예 여름철 비수기라는 말마저 사라져졌다. 견본주택마다 방문객이 넘친다. 어디든 구름 인파다. 지난 주말 문을 연 현대건설 '디에이치 아너힐즈' 현장에는 또 다시 인파가 몰렸다. 지난 19일에는 5000여명, 20일 6000여명 이상 방문하는 등 주말동안 2만여명이 견본주택을 찾았다. 같은 시간 GS건설이 첫 뉴스테이로 선보인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견본주택에도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5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두산건설의 '북한산 두산위브' 모델하우스에 수도권 예비 청약자들이 몰려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19일 3000여 명이 방문한데 이어 20일 6000여 명, 21일 4000여 명 등 3일간 1만3000여 명이 방문했다. 다른 곳도 사정은 마찬가지다.개관 첫날 이른 시간부터 e편한세상 명지 견본주택 앞에 많은 인파가 몰리며 장사진을 이뤘다. 이런 분위기를 가을철로 이어가려는 건설사들의 치열한 경쟁도 점입가경이다. 수요를 선점하려는 의도에서다. 따라서 한 발 앞서 불볕 더위 속에 분양 홍보관을 운영하는 건설사가 대표적이다. 대림산업은 9월 의정부 분양을 앞두고 견본주택에 앞서 홍보관을 마련했다 . 현재 e편한세상 추동공원 분양홍보관에서 방문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올해는 분양대전이 예고돼 여름 비수기가 사라지고 가을 분양시기가 2~3주 앞당겨졌다"고 말했다. 통상 견본주택이 완공되는 시점에 본격적인 분양 판촉하던 모습과는 완연히 다르다. 대우건설·현대건설·SK건설 컨소시엄은 서울 강동구 고덕동 217에 고덕주공2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그라시움'이 9월 분양에 앞서 지난 16일 분양홍보관을 개관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화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5지구 3~5블록에 짓는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를 9월 분양에 나선다. 견본주택 개관에 앞서 분양홍보관을 개관해 수요자들에게 정보를 제공 중이다. GS건설은 안산시 사동 1639-7번지 일원에 그랑시티자이를 공급하기에 앞서 분양홍보관을 개관해 사업설명회, 앰배서더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9월 분양되는 그랑시티자이 1차는 3728가구로 조성되며 2차는 올 하반기 중 분양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안산 첫 자이 브랜드로 최대 규모 (6600가구)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의 관심이 불러 일으키고 있다.

2016-08-23 10:28:39 이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