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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 여자아마추어 골프 대회 열려

'제10회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5일부터 3일간 원주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한다. 2007년 1회 대회 우승자는 KLPGA통산 8승을 올리고 미LPGA에 진출한 유소연 선수다. 이후 대회를 통해 한국 여자골프의 스타들이 지속적으로 탄생하고 있다. 또한 KB금융그룹은 LPGA 역사상 최연소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박인비 선수를 후원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은 이번 대회 1~3위 입상자에게 오는 10월 20일~23일 열리는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출전 기회를 제공한다. 챔피언십은 KLPGA정규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다. 1~5위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한 한국아마추어골프 발전을 위해 주니어 골프선수 육성기금을 대한골프협회에 전달한다. 올해는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2)과 지난해 3위인 성지은(17·낙생고1), 2016 퀸시리키트컵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우승자 박현경(17·함열여고1) 등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성은정 선수는 지난해 US 걸스 주니어 대회 우승에 이어, 2016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 컵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한국여자골프의 근간인 아마추어선수들의 기량이 발전 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꿈을 위해 노력하는 선수들이 충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6-07-04 17:28:07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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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KB은행장, "하반기 영업 총력 체제로 전환"

윤종규 KB금융회장 겸 국민은행장(사진)은 "조직의 모든 역량을 영업에 집중하는 총력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4일 열린 7월 정기 조회사에서 윤 회장은 "저성장기에는 고객과의 접점을 잃지 않기 위해 모든 노력을 강구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회장은 온·오프라인 채널의 유기적인 서비스를 주문했다. 그러면서 간편하고(Simple), 빠르고(Speedy), 안전함(Secure)을 의미하는 '3S'를 서비스 핵심가치로 내세웠다. 온·오프라인 서비스가 24시간, 365일 편리하게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오프라인 채널에는 아웃바운드 마케팅을 주문했다. 아웃바운드는 전문지식과 상담역량을 갖춘 직원이 직접 고객을 찾아 나서는 일이다. 또 모든 영업 활동은 "단기적인 '내부 성과평가기준(KPI)' 득점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객의 가치를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력구조와 성과체계 개편 방향도 밝혔다. 윤 회장은 "KB의 인력구조에는 한국 사회의 고령화 현상이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며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을 이야기했다. 성과주의에 대해서는 "팀은 물론 개인 성과도 일부 반영되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대증권과의 통합에 대해 "한가족이라는 동질감과 유대감을 높이면서 새로운 공동 마케팅 기회를 찾자"고 주문했다.

2016-07-04 17:21:31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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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低'는 한국경제입니다>④금리 싸니 빚내 주택구입 붐… 1200조 가계부채 시한폭탄

지난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년여 만 기준금리를 전격 인하(연 1.50%→1.25%)했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여부와 미국 FOMC의 금리 인상, 하반기 기업 구조조정 등 대내외 경기 불안요소로 인해 한국경제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이었다. 이주열 한은 총재는 당시 기자간담회를 통해 "기준금리 인하는 경기 활성화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임을 밝혔다. 다만 유례 없는 초저금리 기조 장기화로 국내 가계부채가 천정부지로 치솟는 가운데 한은의 금리인하 단행은 가계부채 폭증이라는 시장의 우려를 불러온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상환능력이 양호한 소득 4~5분위 가구가 가계부채의 70%를 보유하고 있고 금융자산이 부채대비 2배 이상 상회한다는 점에서 아직 국가경제 건전성에는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며 "그러나 경기회복이 더딘 가운데 부채 증가속도가 소득 증가속도를 웃도는 것은 소비위축 등 거시경제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했다. ◆가계부채 1223조시대…주택담보대출 비중 커 최근 한은이 발표한 '2016년 1분기 중 가계신용 잔액(잠정치)'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우리 가계부채 총액은 1223조6706억원이다. 절대적인 금액도 문제지만 증가 속도도 무시할 수 없다. 지난 1·4분기가계부채는 전 분기 대비 무려 20조6000억원(1.7%) 증가했다. 지난 2013년 2·4분기 이후 11분기 연속 사상 최대 기록이다. 한은이 가계신용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지난 2002년 4·4분기 이후 최대 규모이다. 우리나라 가계부채는 근래 5년 들어 급증했다. 지난 2011년까지만 해도 가계부채 총액은 1000억원에 못 미쳤다. 당시 916조원이던 가계부채는 지난 2013년 1019조원으로 1000조원을 처음 넘어섰다. 지난해에는 1200조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한은 관계자는 "우리나라 가계부채는 전 세계적으로 볼 때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며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13년째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 최근 국제결제은행(BIS)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우리나라의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88.4%로 전년 대비 4%포인트 증가했다. 지난 1962년만 해도 1.9%에 불과했던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2000년대 들어 50%를 넘더니 2002년 60%대로 진입, 가파르게 치솟으며 홍콩을 앞질러 13년째 신흥국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는 미국(79.2%)이나 일본(65.9%), EU(59.3%)보다 높은 수준이다. 한은 관계자는 "가계부채 증가는 주택을 기반으로 하는 대출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며 "특히 저금리와 주거난이 상호 작용을 일으키며 가계부채 증가에 상당한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출금리 인상, 주택가격 하락보다 위험해" 최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현황'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우리나라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30대만 101조원으로 전 분기 대비 10조4000억원(11.5%) 증가했다. 30대가 받은 주담대 잔액은 지난 한 해 15조9000억원 증가했는데, 올 들어 3개월 만에 증가액이 10조원을 넘어섰다. 저금리를 틈타 너도 나도 신규 분양시장을 통해 내 집 마련에 나서면서 집단대출 또한 급증세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주담대 증가액(19조원)의 52.6%인 10조원이 집단대출이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집단대출은 지난 2월 여신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 시행 규제 대상에서 빠졌던 대출 항목"이라며 "올 하반기부턴 집단대출도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에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금리 정책 시행에 따른 가계부채 급증 위험성은 그간 수차례 제기됐다. 다만 전 세계적인 저금리 정책으로 이에 따른 위험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아니다. 아직까지 시장에서 추가 금리 인하를 기대할 정도로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낮은 상황이다. 금감원이 최근 발행한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성 예측 및 평가'에 따르면 미국 금리인상이 본격화돼 국내 대출금리가 3%포인트 오를 경우 국내 10가구 중 1가구는 가계부채 위험가구로 전락한다. 반면 주택 가격은 10% 정도 하락해도 위험가구로 전락하는 가구 비율은 0.21%포인트 정도뿐이 상승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됐다. 1200조원을 넘는 가계부채 뇌관은 집값이 떨어질 때보다 이자율이 오를 때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자율의 추가 상승이 주택가격의 하락보다 가계부채 위험도를 더 높이는 것으로 예측된다"고 진단했다.

2016-07-04 17:20:0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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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여름 휴가철 맞이 페스티벌 실시

KB국민카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워터파크 입장료 할인, 무이자 할부, 다양한 경품 제공 등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는 '2016 위시 페스티벌 서머(Summer)'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KB국민카드 고객이라면 이번 여름 캐리비안베이, 오션월드 등 전국 27개 워터파크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내달 31일까지 캐리비안베이 본인 30%(동반 1인 10%), 오션월드 본인 포함 4인까지 30%, 설악 워터피아·경주 스프링돔 본인 40%(동반 4인 20%) 등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오션월드의 경우 오는 15일까지 본인 2만원, 16일부터 31일까지 본인 3만원의 특별 우대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동반 3인까진 30% 할인이 적용된다. 내달 31일까지 백화점·가전제품점·전자상거래(오픈마켓 제외)·항공사·여행사·호텔·면세점 등 28개 생활편의 업종에선 2~5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대형 할인점·슈퍼마켓·자동차판매점 등 13개 업종에선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즉석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바로바로 즉석복권' 이벤트도 실시한다. 내달 16일까지 건당 5만원 이상 이용한 카드 매출전표의 승인번호를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홈에서 응모하면 즉석 추첨을 통해 캐시백 500만원(1명), KB국민 기프트카드 100만원(10명), 캐시백 10만원(100명),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8000명), KB국민 포인트리 1000점(3만명) 등 총 3만8111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미당첨된 정상 응모건수가 10건 이상인 경우 KB국민 포인트리 1000점을 적립해준다. 오는 11일부터 응모 가능하다. 체크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핫 서머! 쿨 체크!' 이벤트도 실시한다. 내달 16일까지 행사에 응모하고 KB국민 체크카드로 행사 기간 중 이용한 합산 금액이 50만원 이상이면 추첨을 통해 KB국민 트레블 프리셋 카드(여행상품권) 100만원(5명),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4매(50명), CU편의점 모바일 상품권 5000원(2000명) 등 총 2055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이용한 합산 금액이 50만원 초과시 이용금액 10만원당 추첨기회를 1회씩 최대 10회까지 추가로 부여한다. 위시 페스티벌 서머 이벤트 관련 퀴즈를 풀면 경품을 제공하는 '복불복 위시 2016' 이벤트도 실시한다. 내달 16일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홈에서 위시 페스티벌 서머 이벤트 관련 퀴즈 정답을 맞히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 5만원(40명), 설빙 인절미빙수(1000명),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3000명), 빙그레 바나나우유(5000명) 등 총 904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면세점에서 KB국민카드를 이용하면 이용금액 구간에 따라 면세점 선불카드도 최대 10만원까지 증정한다. 단 면세점별 1일 1인 1회에 한정한다. 롯데면세점에서 오는 15일부터 9월 1일까지 300 달러·500 달러·1000 달러·1500 달러·2000달러 이상 이용 시 각각 1만원·2만원·5만원·7만원·10만원 롯데면세점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오는 19일부터 9월 5일까지 400 달러·800 달러·1200 달러·1600 달러·2000 달러 이상 이용 시 각각 2만원·4만원·6만원·8만원·10만원 신라면세점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인천공항점에선 300 달러 이상 이용 시 2만원 신라면세점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오는 31일까지 행사에 응모하고 KB국민카드로 해외에서 이용할 경우 '해외이용수수료'를 전액 캐시백 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행사에 응모하고 해외에서 이용한 금액이 10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100명을 추첨하여 해외이용금액을 최대 100만원까지 캐시백 해준다. 행사 기간 중 해외에서 KB국민카드로 건별 5만원 이상 이용하고 KB국민카드 고객센터로 할부 전환을 신청할 경우 2~5개월 무이자 할부가 적용된다. 할부전환 신청은 해당 이용건들의 첫 번째 도래하는 결제일 전에 신청해야 한다. 내달 19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2016-07-04 17:06:03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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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강남권 신규 아파트, 반사이익...청약전략은 ?

7∼8월 서울에서 공급되는 아파트는 모두 재건축 및 재개발 사업장이다. 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 기간 서울 분양물량은 11개 단지, 1만5815가구이며 이 중 비강남권 은 1만3798가구다. 가장 관심을 끄는 물량은 서울 동작구 흑석뉴타운 7구역에 대림산업의 '아크로 리버하임'이다. 이 단지는 39~135㎡, 1073가구 중 405가구가 일반분양한다. 또 8월 삼성물산이 성북구 장위뉴타운 1· 5구역에서 ·공급하는 2500여 가구의 '래미안 장위(가칭)'이다. 일반분양은 장위 1구역의 경우 59~101㎡, 939가구 중 490가구,장위 5구역의 경우 59~116㎡, 1562가구 중 875가구다. 지하철 1·6호선 석계역과 6호선 돌곶이역, 우이천, 북서울꿈의숲 공원 등이 가깝다..같은 달 마포구 신수1구역 주택재건축사업인 현대산업개발의 '신촌숲 아이파크'과 서울 서대문구 홍은14구역의 '북한산 두산위브'도 관심 대상이다. '신촌숲 아이파크'는 59~137㎡, 1015가구 중 568가구가 일반분양이다. 이 단지는 경의중앙선 서강대역을 비롯해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 등 트리플역세권이다. 또한 지난달 5월 전면개통한 경의선 숲길이 단지 바로 앞에 있다.'북한산 두산위브'는 두산건설이 33~118㎡, 497가구 중 228가구를 일반분양물량한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 인근에 위치한다. 특히 여름철 분양 단지 중 비강남권 신규 아파트는 중도금 대출 규제 강화로 인한 반사이익이 기대된다. 지난달 28일 국토부 '2016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 따르면 7월 1일 모집공고분부터 중도금 대출 기준이 1인당 2건(분양가격 9억원 이하 주택 대상), 대출 한도는 수도권과 광역시는 6억원으로 강화된다.따라서 강남·서초·송파 등 아파트 분양가는 대출보증 상한선인 9억원을 초과, 강남권에 비해 비강남권 아파트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대신 중도금 대출규제로 강남권 신규분양 단지들은 타격이 불가피하다. 지난 6월 강남구 개포동에서 분양한 '래미안 루체하임'은 전 주택형이 9억원을 넘었다. 중소형인 59㎡ 8억9900만~9억7900만원, 71㎡ 10억6000만~11억4800만원, 84㎡ 12억4700만~12억9900만원이다. 또한 지난 1월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서 분양한 '신반포 자이' 역시 59㎡ 10억580만~11억5890만원, 84㎡ 13억5900만~15억2320만원 등 9억원 이상이다. 이처럼 고분양가인 강남권 분양이 주춤한 대신 비강남권이 부상할 태세다. 따라서 비강남권 지역의 재건축 및 재개발 사업장에 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될 수 있다.부동산 전문가는 "예전 강남권 규제로 인근 지역이풍선효과로 수혜를 봤던 만큼 비강남권으로 수요자들이 이동할 수 있다"며 "실수요자는 자금계획을 고려해 청약전략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2016-07-04 17:04:43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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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저녹인 스텝다운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6종 출시

미래에셋증권은 연 4.70% 저녹인(KI39) 스텝다운(Step-Down)형 ELS를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6종을 8일까지 총 550억 규모로 판매한다. 이 중에서 ISA신탁계좌에서도 편입 가능한 '미래에셋 제8942회 스텝다운(Step-Down)형 ELS'는 KOSPI200지수, HSI지수,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Step-Down)형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7%(6개월, 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이상이면 연 4.7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39%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4.7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39%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8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S&P500지수, HS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3년만기 스텝다운형(Step-down)형 리자드 ELS를 연5.00%에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리자드 상품은 1년까지 조기상환 안되도 모든 기초자산이 55%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없으면 원금과 함께 2.0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2016-07-04 16:42:23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