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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금성 높고, 증여하기 좋은 오피스텔-아파트 어디?

지난해 부동산 증여 거래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9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국토교통부 부동산(건축물) 거래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이뤄진 부동산 증여 건수는 8만6549건(아파트·오피스텔 포함)에 달했다. 국토교통부 조사가 이뤄진 2006년 이래 최고 거래량이며 2014년 기준 7% 증가한 수치다. 실버세대가 부동산 증여를 통한 절세효과는 물론 자식에게 돈보다는 주거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실질적 자산을 제공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현재 저금리 기조로 사실상 마이너스 금리인 만큼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을 통해 은행 금리보다 몇 배 높은 수익률을 챙겨주려는 부모도 많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앞으로 부동산 증여는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향후 증여까지 고려해 주택을 구매한다면 환금성과 투자가치가 높은 수익형 오피스텔과 중소형 위주의 아파트가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주목할 만한 주요 수익형 오피스텔 효성은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2블록에 짓는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지하 6~지상 29층 규모 중 오피스텔은 지상 4층~지상 29층에 전용면적 20~84㎡ 1420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미사강변도시의 가장 중심인 5호선 연장선 미사역(2018년 개통예정)과 인접해 있다. 올림픽대로와 서울춘천간고속도로, 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이마트 하남점과 명일점이 차량 5분 거리에 있다. 홈플러스 하남점도 7분 거리다. 티오피클래식(시행)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삼송지구 상2-2블록(원흥역 2번 출구 앞) 일대에 '원흥 티오피클래식'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전용면적 28~47㎡ 270실로 전 실 복층형 설계로 개방감과 공간 활용이 좋다. IS동서는 4월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M1블록에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오피스텔 2차분 452실을 분양할 계획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7층, 10개 동, 아파트 전용면적 84~95㎡ 전체 1163가구, 오피스텔은 45~55㎡ 866실의 복합단지로 구성됐다. 단지는 교통은 물론 쇼핑, 교육, 문화, 자연환경을 원스톱으로 누리는 청라국제도시 최중심의 최고 입지에 지하철 7호선 연장, GRT(유도고속차량) 개통 예정 등 풍부한 개발호재를 갖춰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환금성 뛰어난 중소형 아파트 현대산업개발은 4월 1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156번지 일대의 홍제2구역을 재개발한 '홍제원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4~지상 18층, 전용 59~117㎡ 906가구 규모다. 이 중 370가구 일반에 분양된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과 무악재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통일로를 통해 광화문, 종각 등 중심업무지구로 이동도 편리하다. 대우건설은 4월 1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556-12번지 일대에 49층 초고층 주거복합단지인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705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59~75㎡ 등 112실로 이뤄진다. 오피스텔의 경우 침실 2개와 거실, 드레스룸 등을 갖춘 아파텔 형태로 조성돼 투자가치가 기대된다. 대구 지하철 2호선 범어역 1번 출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2016-03-29 11:01:14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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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 절약으로 돈 '꽉' 잡아주는 내 집 마련할까?

설계 따라 관리비 차이나는 아파트 단독주택은 아파트보다 최대 4배↑ 지역난방 적용된 청라 더 카운티 주목 #.수도권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최모씨(56)의 주택은 도시가스가 들어오지 않아 기름 보일러로 난방을 하고 있다. 아파트의 전용 84㎡ 크기와 비슷한 32평대로 지어진 이 주택의 겨울철 월 평균 난방비는 약 70만원으로 주택 보수비까지 더해진다면 아파트 평균 관리비보다 약 4배에 가까운 월 관리비가 나온다.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구분할 것 없이 최근 주택 수요자 사이에서 관리비 절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은 관리비 절약을 위해 특화 설계는 물론, 지역난방 시스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유치에도 몰두하고 있다. 한국소비자단체 협의회가 국토교통부의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용면적 105㎡ 기준 아파트의 월 평균 관리비는 21만9030원으로 추산됐다. 이 마저도 통계가 집계되지 않는 단독주택의 경우는 도시가스 또는 지역난방 사용 유무에 따라 관리비는 천차만별이다. 도시가스나 지역난방이 적용되는 지역에 있는 공동주택은 관리비 절약 설계 적용에 따라 관리비에서 차이를 보인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한 '광교 e편한세상'(2012년 2월 입주)은 단지 내 부속동을 국내 최초로 냉난방 에너지 자립형 건축물로 상용화했으며 각 세대에는 진공복층유리를 적용한 공법을 이용해 단열성을 높였다. 이 단지의 지난해 12월 ㎡당 세대부과 관리비는 2993원이다. 인근에 별다른 특화 설계가 적용되어 있지 않은 '광교 자연앤힐스테이트'(2012년 12월 입주)의 ㎡당 세대부과 관리비는 3361원으로 비슷한 시기에 입주한 단지임에도 설계에 따라 관리비에서 차이를 보였다. 부동산 업계전문가는 "관리비는 집에 거주하다 보면 필수적으로 지출해야 하는 항목 중 하나지만 아무 생각 없이 지출하다 보면 수십만원에서 많게는 수백만원까지도 손해를 보게 된다"며 "내집을 마련하려는 수요자라면 고정지출 금액인 관리비를 절약할 수 있는가를 따져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롯데건설과 KCC건설 등이 출자한 블루아이랜드개발(시행사)은 인천 청라국제도시베어즈 베스트 청라 골프장 인근에 위치한 단지형 단독주택용지 '청라 더 카운티' 2차분을 분양한다. 총 145필지로 필지당 대지면적은 평균 530㎡ 내외로 이뤄진 이 단지는 청라국제도시와 인접해 타운하우스에서는 드물게 지역난방 시스템이 적용된다. 지역난방은 늘어나는 겨울철 관리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지역난방은 열병합 발전소에서 생산된 고온의 난방수를 땅속에 묻혀 있는 이중 보온관을 통해 각 아파트 단지 기계실까지 공급한다. 기계실에 설치된 열교환기를 통해 건물 내의 물을 데워 각 가구에 전달한다. 대규모 열생산시설에서 경제적으로 열을 생산하므로 가격이 저렴하며 자체 열생산시설의 교체, 수선유지비 등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 지역난방은 LNG 중앙난방보다 약 37%, 액화천연가스(LNG) 개별 난방보다 약 23% 가량 비용이 저렴하다.

2016-03-29 10:59:23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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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홍제원 아이파크 분양…분양가 1600만원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4월 1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 156 일대 홍제2구역을 재개발하는 '홍제원 아이파크'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4~지상 18층 14개동 전용면적 59~117㎡ 906가구 중 370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계획이다. 일반분양 가구는 전용 기준 84㎡ 이상의 중대형 주택형으로만 구성됐다. 주택형별로 ▲84㎡A 105가구 ▲84㎡B 130가구 ▲84㎡C 30가구 ▲84㎡D 9가구 ▲84㎡E 45가구 ▲84㎡T 3가구 ▲117㎡A 20가구 ▲117㎡B 28가구 등이다. 홍제원 아이파크는 강북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높은 직주근접형 단지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과 무악재역 모두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에 들어선다. 무악재역을 이용할 경우 2정거장이면 경복궁역, 3정거장이면 안국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자가 차량을 이용하면 통일로를 통해 광화문, 종각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고, 내부순환도로를 통해 상암DMC 등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분양가는 서울 도심 단지에 비해 부담이 적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600만원 중반대로 서울 평균 매매가보다 100만원 가까이 낮다. 이달 기준 서울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1750만원이다. 단지 인근은 신규 아파트에 대한 지역수요가 풍부하다. 아파트 단지 90% 이상이 입주한지 10년이 넘었을 정도로 신규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단지 주변으로 백련산, 안산, 인왕산 등 3개의 산이 둘러싸여 있어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 환경으로는 구립홍제어린이집, 고은초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 보육과 교육에 유리하다. 안산초등학교, 인왕초등학교, 신연중학교, 정원여자중학교, 한성과학고등학교, 서울외국인학교 등이 가까우며 서대문도서관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청약, 7일 2순위가 실시된다. 14일 당첨자 발표 이후 19~21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12월이다.

2016-03-29 10:57:48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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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네트워크, 속도 경쟁 열올리는 이통사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이동통신3사가 고객 맞춤형 서비스에 특화되고 다운로드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네트워크 기술개발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오는 2020년 상용화를 앞둔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5세대(5G)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다. ◆5G 선점 위한 네트워크 기술경쟁 28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갤럭시S7과 G5 신제품 출시 계기로 '다운링크 256쾀(QAM·Quadrature Amplitude Modulation) 기술'을 상용화했다. KT는 전송망 가상화 기술인 '소프트웨어 기반 네트워크 인프라(T-SDN)'를 국내 최초로 전국에 상용화했다. 앞서 SK텔레콤도 지난해 11월 T-SDN 서비스를 일부 지역에서 상용화한 바 있다. 이통3사가 네트워크 기술개발을 위한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통신장비 및 단말기 제조사인 삼성전자도 이통3사와 협력해 다운링크 256쾀 기술과 업링크 64쾀 기술을 갤럭시S7 시리즈에 적용했다. 이에 따라 갤럭시S7은 고용량 영화 1편(1GB)을 기존 20초에서 15초 이내로 내려 받을 수 있게 되는 등 현존하는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빠른 데이터 다운로드·업로드 속도를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이통사들이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쾀이란,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바꾸는 변조 방식을 개선해 LTE 다운로드 속도를 높이는 기술이다. 256쾀은 LTE 데이터 다운로드 시 데이터를 몇 개씩 묶어 한꺼번에 전송하는 방식이다. 64쾀이 디지털 신호량을 64개 비트(bit)로 묶는다면 256쾀은 이보다 많은 256비트로 묶는다. 256쾀은 5G에서도 사용될 고도화된 변조 기술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현재 5G 장비들에도 밀리미터파의 수백 ㎒ 이상 대역폭에 이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이와 달리 KT가 상용화한 T-SDN은 전용회선 서비스를 이전보다 약 100배 빨리 개통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네트워크 기술이다. 이를 활용하면 네트워크 운용비용이 기존 대비 30% 이상 절감된다는 특징이 있다. KT는 이 기술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대역폭에 부응하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통신업계 관계자는 "256쾀 등 지금까지 나온 네트워크 기술은 5G 구현을 위한 시발점에 불과하다"며 "2020년 5G 상용화를 목표로 이통사 간 네트워크 기술 선점 경쟁은 앞으로 더 치열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네트워크 속도개선, 소비자 체감 가능한가 통신업체들이 5G 이동통신 서비스를 위해 네트워크 속도 개선을 위한 기술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일반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속도향상을 체감하기가 힘들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256쾀의 기술 상용화로 인해 네트워크 속도가 400Mbps로 개선될 전망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속도는 이보다 느리다는 것. 실제로 미래창조과학부가 발표한 '2015년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통3사 3밴드 LTE-A의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통신업체들이 발표한 최고 속도(300Mbps)의 절반 남짓인 163.01Mbps에 불과했다. 이론상 최고 속도와 실제 이용 속도 간 큰 차이가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 통신업계 관계자는 "보통 통신사에서 기술을 얘기할 때는 최고속도를 기준으로 한다"며 "수많은 장애물이 있는 일상생활에서 최고속도 구현이 쉬운 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260쾀 기술이 최신 제품인 갤럭시S7시리즈와 G5부터 적용돼 소비자 차별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도 "전 제품에 적용하고 싶지만 관련 기술이 지원되는 CPU가 있어야 가능하다"라며 "앞으로 출시되는 제품에는 256쾀이 적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6-03-29 10:31:43 김나인 기자
코스피 '톱10' 지각 변동, 삼성전자 1위 굳건히

최근 수년간 코스피 대형주들이 치열한 다툼을 벌이면서 시가총액 상위 10위권이 지각변동을 겪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3년 말 기준 시총 상위 10종목 중 지난 23일 현재 10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곳은 7개사이다. 삼성전자(1→1위), 현대차(2→3위), 현대모비스(3→5위), SK하이닉스(5→9위), 네이버(6→10위), 삼성전자우(7→6위), 한국전력(10→2위) 등이 '톱10'을 유지했다. 그러나 시총 10위 내에서 자리바뀜이 활발했다. 삼성전자만 제자리를 유지했다. 현대차, 현대모비스, SK하이닉스, 네이버 등 4종목은 10위권에 계속 자리했지만 순위가 1~4계단씩 뒤로 밀렸다. 특히 2013년 4위에 올랐던 포스코를 비롯해 기아차(8위), 신한지주(9위) 등 3종목은 10위권 밖으로 추락했다. 거래소는 최근의 시가총액 순위 변화에는 유가 하락세와 K뷰티 열풍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올해 기준으로 가장 두드러지게 약진한 종목은 한국전력이다. 한국전력 시총은 작년 말 대비 17.8%나 많은 37조8117억원으로 불어나면서 2위자리를 꿰찾다. 2013년과 비교하면 10위에서 2위로 무려 8계단이나 뛰어오른 것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중국에 불어닥친 화장품 한류 바람에 힘입어 급등세를 타던 중 액면분할 호재가 더해지면서 작년에 시총 6위로 치고 올랐다. 아모레퍼시픽 시총은 지난 23일 기준으로는 22조3019억원으로 8위에 랭크됐다. 삼성물산은 제일모직과의 합병을 통해 몸집을 키워 작년부터 10위권에 새로 이름을 올렸다. 2014년 기업공개 후 반짝 10위권에 올랐던 삼성SDS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반면 그러나 포스코는 중국발 철강 공급 과잉과 세계 경기 둔화 우려 영향으로 작년부터 시가총액 10위 밖으로 밀려났다. 한편 지난 23일 기준 코스피 전체 시총은 1264조원으로 작년 말 대비 1.71% 늘어나는 등 최근 4년 연속 증가세가 지속됐다.

2016-03-28 19:48:0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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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인공지능 HTS '티레이더 하라!' 이벤트 시행

유안타증권은 6월 24일까지 특허받은 인공지능 HTS '티레이더 하라!' 이벤트를 시행한다. '티레이더'는 실적, 수급, 차트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안타증권의 독창적 알고리즘을 통해 최적의 상승?하락 유망종목을 실시간으로 발굴, 추천하고 매매 타이밍까지 제시하는 특허받은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상승·하락구간을 포착해 매수?매도 타이밍을 제시하고, 업계와 차별화된 매도종목 추천 서비스를 통해 보유종목의 수익 실현 및 리스크관리는 물론 주가하락 시에도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또한, 오늘의 공략주 및 상승섹터, 외국인·기관 매매 동향 등 투자에 필요한 핵심정보를 별도의 검색 없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고객친화적인 시스템이다. 이번 이벤트는 주식거래 이벤트와 티레이더 체험 이벤트로 진행된다. 주식거래 이벤트는 유안타증권 위탁계좌 신규 개설 후 주식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까지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한다. 티레이더 체험 이벤트는 '티레이더 마이크로사이트'에서 티레이더 체험 후 상담신청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상품권(1만원)을 증정한다. 유안타증권 신남석 리테일전략본부장은 "'티레이더2.0 Festival'을 진행하며 전 임직원이 합심해 티레이더의 우수성을 체험하고 의견을 공유하면서 고객의 '티레이더2.0'을 통한 매매 성공 확률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아직 티레이더를 경험해 보지 못한 투자자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직접 체험해보고 실제 주식투자에 활용함으로써 투자성과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03-28 19:47:36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