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대신證, 사이보스 터치 리뉴얼 오픈

대신증권의 MTS인 사이보스 터치가 리뉴얼 오픈한다. 대신증권은 스마트폰 주식거래 어플리케이션인 사이보스 터치(CYBOS TOUCH)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이번 리뉴얼 오픈을 통해 정보 및 가독성 증대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을 적용하고 사용자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높이는 기능을 추가했다. 음성검색 기능을 통해 주식 종목명 또는 종목코드를 입력하지 않고 음성만으로도 검색이 가능해졌다. 퀵메뉴 편집 기능도 강화했다. 기존에 전체메뉴, 관심종목, 마이메뉴, 멀티히스토리로 고정되었던 퀵메뉴를 고객이 원하는 주요메뉴로 원하는 위치에 이동시킬 수 있다. 관심종목, 현재가, 지수·환율 화면에 확대보기가 추가되어 주요정보를 보다 크게 볼 수 있다. 전체메뉴 슬라이딩 기능은 전체메뉴를 사용자가 화면하단에서 슬라이딩을 통해 활성화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주식종목 메모기능은 HTS와 연동이 가능하도록 했고 한번에 최대 5건까지 이체가 가능하도록 뱅킹 기능을 개선했다. 진수민 대신증권 스마트비즈니스 부장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추가하고 불편한 점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11-16 11:07:26 김문호 기자
에스맥㈜ 재무구조 개선에 힘쓸 것

에스맥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471억원, 영업손실 104억원, 당기순손실 84억원,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495억원, 영업손실 180억원, 당기순손실 225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해외 자회사인 중국 법인과 베트남 법인의 장부가액을 0원으로 표시하고 별도 재무제표 기준 포괄손익계산서의 판매비와 관리비가 급격히 증가했다. 에스맥 관계자는 "2014년부터 해외법인의 실적부분에 있어 부침을 겪었고, 동관법인과 베트남 법인이 각각 올해 2분기 및 3분기에 자본잠식에 빠지면서 장부가액 71억원을 손상차손으로 처리한 것이며, 해외법인의 운영 여부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밝혔으며 "또한, 판매비와 관리비의 급격한 증가는 중국법인과 관련된 매출채권 중 약 147억원을 대손충당금으로 쌓았기에 일시적으로 증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스맥은 2008년 창립 이후 2013년까지 지속적으로 매출액 및 순이익의 성장세를 보이다가 2014년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상태에 접어들면서 TSP업체가 침체기에 빠져 매출액 급감 등 실적이 악화됐다. 에스맥 관계자는 " 현재 당사는 기존 고객사 외에도 신규 고객사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기존 TSP사업 외에 신규사업 다각화를 위한 R&D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금번 해외법인 장부가액 손상차손 및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등의 회계처리를 시작으로 재무구조 개선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2015-11-16 10:41:41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SK건설, 美서 천연가스 액화플랜트 공사 수주

SK건설이 해외에서 천연가스 액화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 SK건설은 미국 루이지애나주 레이크찰스호 인근에 연산 800만 톤 규모의 천연가스 액화플랜트 공사를 43억5000만달러(5조900억원)에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매그놀리아 LNG사가 발주한 이 공사는 EPC(설계·조달·시공) 방식으로 계약이 체결됐다. SK건설과 KBR 지분이 각각 30%(13억600만 달러), 70%(30억4800만달러)다. SK건설은 이달 사전 공사를 시작해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이 마무리되는 내년 4월 본공사에 착수하며 2020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천연가스 액화플랜트 공사는 미국의 KBR과 벡텔, 일본 JGC·치요다 등 글로벌 메이저 회사가 독점하는 구조였다. 고도의 기술력과 시공경험이 없으면 진입이 어려운 시장이다. SK건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LNG사의 천연가스 액화 원천기술을 최초로 적용하게 된다"며 "공정 단순화로 투자비용과 탄소배출량을 상당 수준 감축하는 성과를 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SK건설은 2008년 호주에서 매그놀리아 LNG의 모회사인 호주 LNG사가 발주한 천연가스 액화공장 기본설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호주 LNG사는 이번 미국 프로젝트에 이어 캐나다, 멕시코에서도 천연가스 액화플랜트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다.

2015-11-16 10:20:20 박상길 기자
기사사진
금감원, 아태지역 금융감독당국 직원 대상 연수 실시

금융감독원은 아시아개발은행(ADB)과 공동으로 '재무보고 및 공시'를 주제로 16일 부터 오는 20일까지 5일간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APEC 금융감독자 연수(FRTI: Financial Regulators Training Initiative) 과정의 일환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금융 감독당국의 중견직원 54명이 참석한다. 참가국은 방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중국,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몽골, 네팔, 필리핀, 스리랑카, 대만, 태국, 탄자니아, 터키 등 총 17개국이다. 연수 강사진은 금감원, 파키스탄 중앙은행, 말레이시아 증권위원회 및 ADB 직원으로 구성된다. 연수 기간중 17개 연수세션이 마련되며 이외에도 한국문화 소개, 오찬행사 및 수료증 수여식 등이 마련돼 있다. 참가자들은 IFRS 도입 등에 따른 효과적인 재무보고 및 공시 제도를 논의하고 회계부정 적발기법 등 감독·검사상의 착안사항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ADB와 공동주관하는 APEC FRTI연수를 통해 아태지역 금융감독분야 리더십과 금융감독자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글로벌 금융환경 변화에 공동대응할 것"이라며 "아울러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 진출시 필요한 감독당국 차원의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11-16 10:12:33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