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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카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권 이벤트

마스터카드는 고객에게 "UEFA Champions League Final Milan 2016"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는 승부예측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승부예측 이벤트는 2015/16 UEFA Champions League 경기 일정에 따라 총 5회에 걸쳐 2016년 4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회차별로 제시되는 4개 경기의 승리팀과 골 차이를 입력하면 된다. 마스터카드 해외 결제 영수증을 등록하면 가산점이 주어진다. 모바일 게임 아이템, 메신저 이모티콘, 해외직구, 해외 항공?호텔을 마스터카드로 해외 결제하고 영수증을 이벤트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된다. 회차별로 누적 포인트가 가장 높은 고객 2명을 선정해 5회 이벤트에 걸쳐 총 10명에게 내년 5월 28일 열리는 2016 UEFA Champions League 밀라노 결승전 관람 패키지를 제공한다. 세계적인 선수들의 친필 사인 축구화, 저지, UEFA Champions League 공식 사용구 등 축구팬을 위한 235개의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승부예측 이벤트는 마스터카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회차별로 1인 1회 참여 가능하다. 스마트폰 또는 PC로 마스터카드 승부예측 이벤트 사이트 (http://champs.mastercard.co.kr)에 접속하여 참여할 수 있다. 1차 이벤트는 16강 진출 팀이 결정되는 Match Day 5와 6 경기의 승부예측으로, 24일 응모 마감한다. [!{IMG::20151116000130.jpg::C::480::}!]

2015-11-16 17:30:59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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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고객맞춤형 보장설계 신상품 3개월 독점판매

KB손해보험은 16일 고객맞춤형 보장설계 시스템을 도입한 'KB加 더해주는 보장보험'의 3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다른 회사에서는 3개월간 KB加 더해주는 보장보험과 유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배타적사용권이란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의 신상품 심의위원회가 보험소비자를 위한 창의적인 보험 상품을 개발한 회사에 독점적인 상품판매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다. 다른 보험사들은 해당 기간 동일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도록 제한된다. 사측에 따르면 사망은 가장의 책임이 큰 30~50대, 3대질병(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은 질병발생이 증가하는 40대~60대에, 치매나 간병은 60대 이후 보장의 필요성이 커진다. 기존 보험은 동일한 시기에 모든 보장이 시작돼 지금 당장 보장의 필요성이 크지 않은 기간에 대해서도 보험료를 납입해야 했다. 보장을 원하는 시기에 가입하고자 하면 연령이나 건강상태 등의 이유로 가입이 제한되는 경우도 있다. KB손해보험은 이러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고자 고객이 필요한 시기에 보장을 받으며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는 고객맞춤형 보장설계 시스템을 개발했다. KB加 더해주는 보장보험은 자신의 생애주기를 고려해 사망, 3대질병, 간병위험의 보장시작시점과 보험료 납입기간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30세에 가입했어도 사망은 40세부터, 암은 50세부터, 치매는 60세부터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보장설계 시스템 개발로 고객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최적의 위험보장을 제공 받을 수 있다고 사측은 전했다.

2015-11-16 17:14:44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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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고객 보험업무 간편하게…모바일센터 앱 개시

한화생명(대표이사 차남규 사장)은 편리성과 효율성을 높인 모바일센터 애플리케이션을 16일 개시했다. 모바일센터 앱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한화생명 모바일센터'를 검색 후 설치하면 된다. 사측에 따르면 개편된 모바일센터는 한화생명 홈페이지에서 처리하던 업무 대부분을,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앱을 통해 처리할 수 있다. 보험계약관리를 위한 필수 업무는 모두 갖췄다. 계약조회, 보험료납입, 변액보험 펀드변경, 대출신청 및 상환 등 70여개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개인보험 외에 퇴직연금, 대출상품까지 한 눈에 조회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보험안내장 발송내역, 증명서/확인서 조회, 보험료 납입신청 업무 등을 모바일로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기존에는 보안카드와 비밀번호 발급을 위해 고객센터에 1회 이상 방문이 필요했으나, 이번 개편으로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가능하게 됐다. 실손보험금 및 50만원 이하의 사고보험금은 한화생명을 방문하지 않고도 모바일센터 앱을 통해 손쉽게 청구할 수 있다. 청구서류는 스마트기기 카메라로 촬영해 전송하고, 처리과정은 앱으로 실시간 조회하면 된다. 한화생명은 이와 같은 서비스 제공으로, 전체 보험금 지급 건의 약 10%를 모바일센터 앱을 통해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금청구 구비서류, 가까운 지점 찾기 등 단순문의가 약 25%에 이르던 콜센터 업무가 대폭 경감될 것으로 내다봤다. 콜센터 이용고객을 위해 대형 생보사 중 처음으로 도입한 '보이는 ARS' 서비스는 불필요한 안내 멘트를 들어야 하거나, 빠른 음성으로 정보를 놓치기 쉽다는 단점을 개선했다. ARS 음성을 들으면서 스마트폰 화면 터치로 원하는 메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IMG::20151116000121.jpg::C::480::}!]

2015-11-16 17:05:35 이정필 기자
이상헌 칼럼-매출보다 운영 합리화로 새는 돈 막자

경기가 어려울수록 운영 합리화가 필요하다. "매장의 매출이 곧 그 업체의 가치를 평가하는 척도가된다"라는 논리가 이제는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 매출액 자체로 업체나 브랜드의 가치를 평가하는 시대가 아니라는 이야기다 과거와 같이 매출액이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는 정량적 가치라는 등식이 성립하지 않으며 과거와 같이 많이 팔면 된다는 식의 경영기법으로는 살아 남을수 없다는 현실적 환경을 이해해야 한다. 최근들어 많은 외식기업들이 장사는 되는데 남는것이 없다는 말을 종종한다 이는 원가의 상승에 따른 수익성의 기본 구조를 인지하지못한 경영활동을 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즉 판매가 대비 원부재료비용에 대한 다운사이징 전략이나 구매요인에 대한 경쟁력을 가지지 못한 운영방식을 선택하고 있다고 할수 있다. 과거의 외식환경과는 달리 급속하게 증가하고 인상되는 인건비 제경비 원부재료비등 경상비에 대한 상승이 판매가의 인상률을 선회함으로써 점점 경영환경의 악순환이 계속될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이러한 지출요인을 상세히 살펴보지 않고, 과거와 같이 얼마팔면 얼마 남는다는 식의 주먹구구식의 경영이 아직도 대부분의 외식업체의 경영방법이라면 많이 팔아도 남지 않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인지 모른다. 이제 외식업은 과거에는 상상도 하지 못한 경영기법을 요구하고 있다. 원재료비의 분석은 물론 고객의 트렌드변화 그리고 외식업계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의 변화 등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시대에 맞춰 경영방법도 바꾸지 않는다면 파멸할 수밖에 없다. 매출의 꾸준한 증대도 중요하지만 내부적인 경영분석을 통해 시대에 맞는 합리적인 경영방법의 창출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런면에서 경영의 합리화를 추구하는 브랜드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닭강정전문점인 가마로강정의 경우 기존의 마리 개념을 인분개념의 판매 방식으로 판매의 효율성을 높인 합리적 판매방식의 변화 사례다. 대·중·소의 판매방식을 통해 소비자들의 소비성향에 맞춘 전략을 꾀하는 한편 다양한 소스를 활용한 고객 맞춤형을 지향한다. 최근의 소비자 맟춤 판매방식이 경제적 소비자들을 위한 구매 트랜드로 실속형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선호하고있다. 샌드위치&커피전문점 멜랑제는 고객 선호도의 샌드위치를 직접 매장내에서 조리하는 매대판매의 형태를 추구하고 있다. 고객이 직접 원하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선택하는 방식에 따라 즉석상품을 판매하면서도 인력의 효율성을 강조한 판매형태로 인건비의 효율화로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본사인 CK에서 샌드위치의 다양한 재료를 직접 가공 생산해서 봉급함에 따라 주방의 효율성을 실행하고 있다. 창업은 수치와 효율성과의 싸움이다. 얼마나 경제적으로 매장운영의 규격화와 표준화를 실천하느냐에 따라 운영의 성공과 실패를 판가름 할수 있기 때문이다.

2015-11-16 16:59:03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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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민간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 882만원…전월比 2%↑

10월 말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의 1㎡당 평균 분양가격은 267만4000원으로 전월 대비 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3.3㎡로 환산하면 882만4200원 수준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17개 시도 중 10개 시도 지역의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전월 대비 상승했고, 4개 지역은 보합, 3개 지역은 하락했다. 평균 분양가격이 전월 대비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울산(9.5%)이었다. 이어 서울(7.5%)과 부산(7.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HUG 관계자는 "서울에서는 강남구와 노원구, 서초구 등 7개 지역에서 신규아파트 공급이 이루어졌다"며 "서초구의 평균 분양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서울 지역 평균 분양가를 끌어 올렸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 -4.7%, 전북 -1.4%, 광주 -1.0% 등 지난달에 비해 평균 분양가가 크게 하락했다. 지난달 전국에 신규로 분양된 민간아파트는 6만5881가구로 전월 1만6693가구 대비 4만9188가구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4만6339가구보다는 1만9542가구 늘었다. 신규 분양 물량 절반 이상(53.2%)은 수도권에 공급됐다. 수도권에서만 전년 동월 대비 109%가량 증가한 3만5020가구가 분양됐다. 이어 기타지방이 35.1%증가한 2만3095가구, 5대 광역시·세종시가 11.8% 증가한 7766가구가 분양됐다.

2015-11-16 16:38:10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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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주거래고객 위한 ‘JB퍼스트주거래통장·적금’ 출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이 계좌이동서비스 대응 상품으로 주거래 고객에게 혜택을 강화한 통장·적금을 출시했다. 전북은행은 16일 주거래 고객에게 수수로 면제, 추가 금리 혜택 등을 제공하는 'JB퍼스트주거래통장·적금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JB퍼스트주거래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으로 ▲급여이체 ▲카드결제 ▲아파트관리비 ▲공과금 자동이체 실적이 있는 고객에게 금리우대 또는 수수료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개인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고객이 직접 받고자 하는 우대혜택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품 종류로는 금리우대형과 수수료면제우대형이 있다. 금리우대형은 100만원 이하 금액에 대해 연 1.0%(기본이율 포함)의 추가 금리를 받는 상품이다. 수수료면제우대형은 총 8종의 수수료면제/할인 및 월 100만원 한도의 공과금 자동대출을 희망하는 경우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JB퍼스트주거래적금'은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연 0.4% 추가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이며 전북은행 전 영업점 및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JB퍼스트주거래통장' 보유 고객 ▲3년 이상 장기 가입고객 ▲가입기간 중 3개월 이상 펀드상품 보유고객 ▲만기일 현재 최근 6개월내 전북은행 카드대금 매일실적 50만원 이상 고객에게 항목별 우대이율을 만기 해지 시 제공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고객 중심 맞춤형 서비스와 고객의 편의성 제고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전북은행을 간편하고 쉽게 주거래은행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과 혜택을 강화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11-16 16:10:35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