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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3분기 순익 2338억원…전년比 7.5%↑

IBK기업은행은 올 3분기 자회사를 포한한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2337억55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5% 증가한 규모다.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연결기준)은 전년 동기의 6855억원 보다 24.5% 오른 8533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6.5% 늘어난 3조3414억1100만원으로 나타났으며, 영업이익은 3159억원으로 4.1% 증가했다. 개별기준 3분기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기간의 1905억원 보다 6.6% 증가한 2031억원을 기록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안정적인 대출성장과 개인고객 기반확대에 따른 저원가성예금 증가 등에 기인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순이자마진(NIM)은 전분기의 1.96% 대비 0.01%p 상승한 1.97%를 기록했다. 또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에 비해 5.3% 증가한 114조6000억원으로, 중소기업대출 점유율(22.5%)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총 연체율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0.07%p 상승한 0.70%(기업 0.78%, 가계 0.38%),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66%를 보였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국내외 경기둔화, 환율강세 지속 등 불안요인은 여전한 상황"이지만 "선제적 건전성 관리와 기술금융 시장선도를 통해 중소기업금융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31 15:28:07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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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막바지 성수기 "알짜 물량을 잡아라"…1순위 가입자 '눈독'

11월 분양시장은 전국 65개 사업장에서 총 5만8116가구 중 4만8085가구(장기전세 및 국민임대 제외, 오피스텔 포함)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지역별 일반분양 예정 물량은 수도권 38곳 2만8152가구(서울 12곳 4841가구, 경기 24곳 2만445가구, 인천 2곳 2866가구), 지방 27곳 1만9933가구다. 31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12월에는 분양시장이 비수기로 접어들기 때문에 성수기 막바지인 11월에 알짜 분양 물량이 대거 쏟아질 전망이다. 신규 분양 물량은 10월에 비해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도권에서는 연달아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광명역세권, 위례신도시와 서울 재건축 물량, 지방에서는 부산, 경남 창원, 충남 천안 등 재건축 분양물량이 계획돼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부터는 청약제도가 대폭 개편되기 때문에 현재 청약통장 1순위 가입자라면 경쟁이 더 치열해지기 전에 알짜 분양물량에 적극 청약해볼 만하다. ▶ 서울 - 브랜드 파워 갖춘 재건축 물량 예정 삼성물산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7구역을 재개발 해 공급하는 '래미안 에스티움'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7층 19개 동, 전용면적 39~118㎡ 총 1722가구 중 78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서울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상도로, 여의대방로, 노들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롯데백화점(관악점), 타임스퀘어, 이마트 신도림점, 디큐브시티,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보라매병원, 보라매공원, 신길근린공원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대방초, 대길초, 대영중, 강남중, 대영고, 영신고 등이 가깝다. GS건설이 서울 종로구 교남동 돈의문뉴타운1구역을 재개발 해 공급하는 '경희궁 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33~138㎡, 총 2533가구 중 124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서울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과 서울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을 도보 10분 내외로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인근에 월암근린공원, 경희궁, 서울역사 박물관, 성곡미술관, 강북삼성병원, 영천시장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미동초, 동명여중, 창덕여중, 이화여고, 인창고,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등이 인접해 있다. GS건설이 서울 중구 만리동 2구역을 재개발 해 공급하는 '서울역 센트럴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25층 14개 동, 전용면적 72~84㎡ 총 1341가구 중 41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서울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과 서울지하철 1·4호선, 인천공항철도, 경의선을 이용할 수 있는 서울역을 도보 10분 내외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손기정 체육공원, 롯데마트, 롯데아울렛이 입점해 있고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인제대 서울백병원, 남대문 시장 및 종로 등에 위치한 쇼핑문화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봉래초, 소의초, 환일중, 배문중, 환일고, 배문고, 숙명여대 등이 가깝다. ▶ 수도권 - 위례, 미사, 광명역세권 등 택지지구 유망 GS건설, 대림산업이 경기 위례신도시 A2-2블록에 공급하는 '위례 자연&자이e편한세상'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15층, 19개 동, 전용면적 51~84㎡ 총 1413가구로 구성된다. 서울지하철 8호선·분당선 환승역인 복정역, 개통 예정인 우남역과 경전철 위례중앙역을 이용할 수 있다. 중심상업시설인 트랜짓몰이 인접해 있고 남쪽으로는 수변공원이 위치해 있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GS건설이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A21블록에 공급하는 '미사강변센트럴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 전용면적 91~132㎡ 총 1222가구로 구성된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상일IC, 올림픽대로 강일IC와 미사IC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인근에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선 강일역과 미사역도 개통될 예정이다. 단지 남측으로는 대규모 근린공원과 망월천이 있다. ▶ 지방 - 부산, 경남 창원, 충남 천안 재건축 물량 주목할 만 롯데건설이 부산 남구 대연2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대연롯데캐슬 레전드'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6층~지상 35층 30개 동, 전용면적 59~121㎡ 총 3149가구 중 186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부산지하철 2호선 못골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못골로, 번영로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우룡산공원, 남구보건소, 홈플러스, CGV 등의 편의시설이 있고, 연포초, 해연중, 대연정보고, 부산중앙고, 부산예대 등의 교육시설이 인접해 있다. 포스코건설이 경남 창원시 가음동 가음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해 공급하는 '창원 더샵 센트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5개 동, 전용면적 84~117㎡ 총 1458가구 중 31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원미대로와 가음로를 이용할 수 있고 창원 도심권에 위치해 창원시청, 창원종합병원, 가음정공원, 이마트(창원점), 롯데백화점(창원점) 등의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교육시설로는 남양초, 남산중, 창원중앙여고 등이 인접해 있다. 동문건설이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신부주공2단지를 재건축해 공급하는 '동문 굿모닝힐'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32층 2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2144가구 중 1300가구가 일반분양 한다. 서울지하철 1호선 천안역과 경부고속, 천안IC를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인근에 천안종합터미널, 천안시민체육공원, 신세계백화점, 야우리시네마, 농협파머스마켓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신안초, 천안초, 정안중, 천안북중, 천안제일고, 복자여고 등이 인접해 있다.

2014-10-31 14:28:38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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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천 고속도로 '충주~동충주' 구간 개통

국토교통부는 31일 평택~제천고속도로 충주~동충주 구간을 이날 오후 5시에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8월에 대소~충주 구간을 개통한데 이어 음성~충주 전 구간을 개통하게 된다. 이날 개통하는 충주~동충주 구간은 2007년 12월 20일 착공해 총 사업비 4091억 원이 투입됐으며, 연장 18km 왕복 4차로 고속도로에 나들목 1개소, 분기점 1개소가 설치된다. 또한, 교통량조사장비(AVC) 등 첨단 장비를 설치해 운전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졸음쉼터, 안개 경보등, 염수 분사시설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여 안전운전을 돕도록 건설됐다. 이 도로의 개통으로 충주에서 동충주까지 이동거리가 7km 짧아지고(국도 대비), 주행시간은 10분 정도 단축된다. 이에 따라 물류비는 연간 622억 원이 절감되고, 이산화탄소 등 오염물질도 연간 634톤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도권, 평택항로부터 충주, 제천의 에코폴리스 경제자유구역, 바이오밸리, 테크노빌 등으로 접근이 쉬워져 지역개발 촉진과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히 충북지역의 대표적 관광지인 충주호, 월악산, 속리산을 더욱 쉽게 가볼 수 있게 되어 관광 활성화가 기대되고, 동충주영업소 택견 조형물은 택견의 본 고장인 충주를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이번 개통에 이어, 음성~충주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충주~제천 구간 23.9km를 오는 2015년 6월에 개통하고, 장기적으로는 강원 태백, 삼척권까지 동서6축 간선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4-10-31 13:47:30 김두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