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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안정성을 강화한 초저낙인 ELS 출시

미래에셋증권은 연 5% 스텝다운 ELS 상품을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9종을 오는 31일 오후 2시까지 총 890억 규모로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제6812회 스텝다운 ELS'는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5%(6, 12개월), 90%(18, 24개월), 85%(30, 36개월) 이상이면 연 5%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모두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4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5%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ELS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 스마트폰 자산관리웹에서 확인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또는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문의하면 된다.

2014-10-28 10:25:07 김현정 기자
유안타증권, 'We Know China' 전국순회 강연회 개최

유안타증권은 중국 시장 투자를 주제로 다음달 4일부터 나흘간 서울·부산·대구·대전 등 주요 도시에서 '위 노우 차이나(We Know China)' 전국 순회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후강통 제도를 활용한 중국 주식투자전략과 범중화권 금융상품에 대한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시한다. 대만 유안타증권 수석이코노미스트인 왕첸홍과 애널리스트 쿠오씨앙웬이 강사로 나서 중국 시장 전망과 섹터별 유망 종목에 대한 현지 전문가의 시각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중국 시장은 이르면 연내 중국 상하이 증권거래소와 홍콩 증권거래소간 교차매매를 허용하는 후강통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 제도는 외국인 투자자가 직접 중국 본토 상하이 A증시에 투자할 수 있게 해준다. 강연회 일시와 장소는 11월 4일 서울(금융투자협회)을 시작으로 같은달 5일 대구(EXCO), 6일 부산(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 7일 대전(유안타증권 대전영업부) 등 순이다. 노진영 마케팅팀장은 "중화권 투자를 대비해 가장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하려면 유안타증권 홈페이지(www.myasset.com)와 영업점, 고객지원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2014-10-28 10:15:3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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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ELB 1종·ELS 7종 출시

대신증권은 KOSPI200,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7종, 원금보장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등 총 8종의 상품을 오는 31일까지 나흘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중에서 'Balance ELB 47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만기 조건 충족 시 최대 5.7%(연 3.8%), 최저 2.7%(연1.8%)의 수익을 지급하는 1.5년 만기 상품이다. 'Balance ELS 613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614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8%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5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615호'는 KOSPI200과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매달 0.695%(연 8.34%)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616호'는 KOSPI200과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617호'는 KOSPI200과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10.2%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618호'는 KOSPI200과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619호'는 S&P5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4%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55일짜리 상품이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다음달 3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234억4900만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문의: 대신증권 고객감동센터(1588-4488)

2014-10-28 10:06:10 김현정 기자
투자처 못찾고 떠도는 단기 부동자금 750조 돌파…사상 최대

시중에 대기 중인 단기 부동자금이 750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기록을 경신했다. 정부가 각종 증시·부동산 정책을 통해 경기 부양에 나섰지만 투자자금이 시장으로 크게 유입되지 않고 있다. 28일 금융투자협회와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현재 단기 부동자금은 757조4383억원으로 집계됐다. 자금별로는 현금이 59조원, 요구불예금 133조원,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 352조원, 머니마켓펀드(MMF) 61조원, 양도성예금증서(CD) 17조원, 종합자산관리계좌(CMA) 37조원, 환매조건부채권(RP) 9조원 등이다. MMF 수치 등은 정부와 비거주자 보유분을 제외한 것이다. 여기에 6개월 미만 정기예금 67조원과 증권사 투자자예탁금 16조원을 합했다. 최근 수년간 단기 부동자금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지난 2008년 말 540조원에서 금융위기를 거친 2009년 말 647조원으로 급증했다. 이후 2010년 말 653조원, 2011년 말 650조원, 2012년 말 666조원으로 정체 국면을 보이다가 지난해 말 713조원으로 증가하고서 올해 6월 말 736조원, 7월 말 739조원에서 8월 말 757조원으로 불어났다. 2기 '최경환 경제팀'이 각종 경기 부양책을 쏟아냈지만 기준금리 인하와 코스피 부진이 투자자금의 발목을 잡았다. 시장 전문가들은 당분간 투자자금이 갈 곳을 모색하는 관망세가 유지될 것으로 봤다. 서동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 우려가 가시지 않고 대외 불안요인이 있어 국내 증시가 다음 달에도 기댈 언덕이 없어 힘든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윤제민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 효과가 단기에 그치고 기업들 실적도 좋지 않아 돈이 몰리지 않는 상황"이라며 "흐름이 바뀌려면 실물 경기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14-10-28 10:00:07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