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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2012년 하반기 흐름과 유사해…목표가↑-하이

하이투자증권은 7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주가 상승 국면이 지난 2012년 하반기 흐름과 유사하다며 목표주가를 3만7000원으로 소폭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는 양호한 LCD TV 패널 수급과 패널 가격 안정세, iPhone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 고조 등의 부분에서 지난 2012년 하반기 주가 상승 국면과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며 "주가는 연초 대비 약 32% 가량 상승했지만, 현재 주가 수준에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했다. 정 연구원은 "올해 LCD TV 패널 출하면적 증감률도 지난해 4분기 시점을 바닥으로 상승 국면을 나타내고 있다"며 "선진 시장의 경기 회복과 함께 그 동안 억눌려있던 LCD TV 수요가 살아나는 이른바 'Pent-up 효과'와 '풍선 효과'가 나타나면서 디스플레이 업황이 상승 국면을 맞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iPhone 6의 신제품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데다 올해 iPhone 전체 출하량은 전년 대비 약 25% 증가한 1억9000대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애플의 디스플레이 주력 공급 업체인 LG디스플레이 역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이어 "하반기 LG디스플레이의 실적은 계절적인 TV 수요 증가와 주요 고객사들의 모바일 신제품 출시로 개선폭이 가파를 것으로 보인다"며 "iPhone 신제품 출시에 따른 수혜와 계절적인 TV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4-07-07 08:28:39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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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미얀마 초석 다지기 한창

미얀마중앙은행이 오는 9월 외국은행에 국내 영업 면허를 발급하겠다고 밝히면서 국내 은행들이 미얀마를 주시하고 있다. 미얀마중앙은행은 몇 개 외국은행에 면허를 발급할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그동안 닫혀있던 국내 영업 면허가 허가되면 외국은행들은 지점을 설치하거나 현지 은행과 합작으로 영업할 수 있기 때문이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미 은행권에서는 미얀마를 두고 초석 다지기에 나섰다. 먼저 신한은행은 최근 미얀마 현지은행인 코-오퍼레이티브(Co-operative)은행과 포괄적 업무제휴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미얀마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에게 폭넓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협약으로 양 은행은 송금 및 무역결제, IB부문 협력 강화, 직원교류 및 연수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며 국내외 네트워크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미얀마는 아시아 개도국 중에서도 가장 늦게 개방된 국가이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이 많다"며 "신한은행은 기존에 취급하던 미얀마 노동자 및 한국기업 송금 등의 업무와 더불어 미얀마로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 또한 미얀마 건설부 산하 주택건설개발은행(CHDB)과 업무협약을 맺고, 미얀마 주택금융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 협약에 따라 국민은행은 주택금융 관련 역량과 노하우를 전달하고, 주택건설개발은행은 국민은행의 미얀마 시장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내은행들의 미얀마 진출은 완전 새로운 일은 아니다. 이미 우리은행, 신한은행, KB국민· 하나· 기업·산업·수출입은행 등 7곳의 은행들이 사무소 형태로 있었던 것. 은행권 한 관계자는 "올 초만해도 한국수출입은행이 미얀마 양곤에 사무소를 열고 2017년까지 15억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며 "그래도 사무소 형태로 있는 것보다 지점으로 전환되는 것이 훨씬 더 많은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얀마 금융당국은 한국을 비롯한 외국계 은행에 지점설치를 허가해 주기로 하며 영업기금으로 최소 7500만달러(약 766억원) 이상을 요구했다. 은행권에서는 다소 과하다는 반응도 있지만 '미얀마 지점 진출'이라는 먹거리를 쉽게 놓칠 수만도 없는 눈치다. 지점 인·허가 등을 위해 금융당국 또한 미얀마 금융세일즈 외교에 나섰다. 지난 6월 미얀마를 방문한 신제윤금융위원장은 '한·미얀마·ADB 금융협력포럼'을 개최하는 한편 미얀마 중앙은행 총재 등을 만났다. 이 결과 신 위원장은 미얀마 재무부와 한국의 기업 CB(Credit Bureau) 및 기업신용평가체계(Corporate Credit Rationing System)를 미얀마에 수출하기로 합의했다. 또 시스템이 정착을 위해 미얀마 재무부에 정책자문관(신용보증기금 전문인력)을 파견키로 했다. 신 위원장은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내은행이 미얀마 지점에 대한 인ㆍ허가를 1개사 이상 받을 수 있다고 시사하며 "최근 미얀마 출장에서 미얀마 중앙은행 총재를 만났는데 그쪽에서 (외국계 은행 지점) 5~10개 정도를 얘기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1년 4월 민간정부 출범 이후 금융시장 개방을 진행해온 미얀마는 최근 현지 외국계 은행 사무소에 지점 전환 의향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하는 등 은행업 개방과 증권거래소 개소를 추진하고 있다.

2014-07-07 07:30:43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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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연구원 "세계 결제통화 비중서 '위안화' 급상승"

전세계 결제통화 가운데 중국 위안화의 비중이 가장 급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금융연구원은 '위안화 국제화의 최근 동향을 알려주는 지표들'이란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통화 중 위안화가 차지하는 비중이 올 4월 스위스 프랑을 제치고 7위로 상승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는 국제 외환거래의 대부분을 중개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집계치 등을 인용한 것으로 지난 2010년 35위에서 28단계 증가한 수치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월 전체 결제통화의 통화별 비중은 미국 달러가 42.5%로 가장 높았으며 유로가 31.0%, 일본 엔화가 2.4%, 캐나다 달러 1.8%, 호주 달러 1.7%, 중국 위안이 1.4% 순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미국 대외결제 부문에서의 위안화 비중은 전년 동기 0.7%에서 2.4%로 커졌다. 이는 위안화 결제를 선호하는 미국 기업들이 증가함에 따른 것이다. 특히 무역결제에 사용된 통화만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위안화의 비중은 8.7%로 미국 달러(81.1%)에 이어 전세계 통화 중 두 번째를 차지했다. 금융연구원은 "무역결제에 사용된 통화 기준으로 봤을 때 위안화가 유로화를 제치고 달러에 이어 2위의 무역금융 통화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4-07-06 21:52:13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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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원 신한은행장 "이순신 리더십으로 차별적 성장 해내야"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에서 차별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선 "'승(勝)·전(全)·고(考)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6일 신한은행은 서 은행장이 지난 4일부터 양일간 열린 하반기 임원 및 본부장 워크숍에 참석해 남들과 다른 경쟁력을 만들기 위해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보고, 충무공 이순신 리더십을 통해 지속적으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서 행장은 이날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용기와 책임을 통해(勝) 구성원의 역량을 결집하고 완전한 꿈을 실현하며(全), 창조적 혁신을 위한 바람직한 리더의 길을 고민(考)해 차별적 성장을 이뤄가야 한다"며 "주어진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정성(精誠)을 다한다면, 결국 신한은 더욱 사랑받는 은행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서 행장은 100여명의 임원 및 본부장들과 함께 경남 통영과 거제를 방문해 '千年新韓(천년신한)을 위한 울림'의 여정으로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세계 해전(海戰)의 방식을 바꾼 혁신적인 전투가 일어난 곳에서 '창조적 도전과 차별적 성장'을 위한 실마리를 찾아보고 바람직한 리더의 길을 고심(考心)해 보자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서 행장은 "불가능할 것 같은 상황 속에서도 반드시 길은 있다는 신념과 도전정신이 결국 창조적 방법을 찾게 한다"며 "흔들리지 않는 기본과 원칙으로 정도(正道)를 지키며, 창조적 혁신으로 고객과 상생하고 신뢰받는 은행을 만들어가자"고 역설했다.

2014-07-06 17:14:47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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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2Q 발행금액 전년比 22.5%↑…중위험·중수익 선호

지난 2분기 주가연계증권(ELS) 발행금액이 전년동기 보다 2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2분기 ELS 발행금액이 13조7978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2.5%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분기 대비로는 0.2% 소폭 감소 발행된 것으로 예탁원 관계자는 "저금리 추세가 지속해 중위험·중수익 상품에 대한 수요가 계속 유지되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공모발행금액은 개인을 비롯한 일반 투자자들의 ELS 투자수요로 직전분기보다 7.5% 증가했다. 발행 형태별로는 공모발행이 7조 7767억원으로 전체 발행금액의 56.4%를 차지했다. 사모발행은 6조 211억원으로 발행금액의 43.6%를 기록했다. 2분기 발행된 원금보전형태별 ELS 발행액을 살펴보면 원금비보전형 상품의 발행금액이 직전 분기보다 7.1% 늘어난 10조423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발행금액의 75.5%를 차지하는 수치다. 반면 2분기 전액보전형 상품의 발행금액은 3조1927억원으로 1분기보다 발행 규모가 17.3% 감소했다. 예탁원 관계자는 "주식시장의 낮은 변동성 및 주가 정체로 인해 투자자들이 약간의 리스크를 부담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은 원금비보전형 ELS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ELS의 기초자산으로는 개별종목보다 지수가 전체 발행금액의 95.9%를 차지하며 훨씬 더 많이 활용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코스피 2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지수(Eurostoxx 50)가 많이 활용됐다. 증권사 가운데에는 우리투자증권의 ELS 발행금액이 2조337억원으로 전체 발행금액의 14.7%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고 KDB대우증권이 1조9980억원, 신한금융투자가 1조5675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ELS 상환액은 10조 7520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29.4% 올랐으며 만기상환과 조기상환, 중도상환 모두 전 분기 대비 증가했다. 상환 유형별로 보면 조기상환이 6조798억원으로 전체의 56.6% 가량을 차지했다. 예탁원 측은 이에 대해 낙관적인 경기전망과 주요국 중앙은행의 초저금리 정책 지속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이밖에 만기상환 규모는 4조1008억원으로 38.1%을 차지했으며 중도상환규모는 5714억원으로 5.3%를 기록했다.

2014-07-06 16:30:18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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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타카드, 여름 시즌 프로모션 선보여

마스타카드(MasterCard)는 여름 시즌을 맞아 해외 자유 여행객과 해외 직구(직접 구매)족을 위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 프로모션은 마스타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결제시 미국 프리미엄 아울렛 일부에서 할인과 태국 다이닝 및 호텔 및 리조트 혜택, 스타우드 호텔&리조트 2일 숙박 시 3일째 무료 숙박, 캠프세이버닷컴 아웃도어 용품 2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미국 여행 고객의 경우 오는 연말까지 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Simon Premium Outlets) 중 뉴욕에 위치한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과 라스베가스 프리미엄 아울렛-노스(Las Vegas Premium Outlets® - North),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외곽에 위치한 데저트 힐스 프리미엄 아울렛-노스(Desert Hills Premium Outlets®-North) 등 에서 참여 브랜드들의 오퍼 가이드(offers guide)를 제공받을 수 있다. 마스타카드 고객은 게스트 서비스 센터에서 마스타카드를 제시하고 오퍼 가이드를 수령한 후 참여 가맹점에서 마스타카드로 결제 시 할인 쿠폰을 제시하면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영수증과 마스타카드를 게스트 서비스 센터에 제시하면 여행용 롤링 캐리어등의 선물도 증정된다. 태국으로 여름 휴가를 떠나는 고객은 태국 호텔 및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마스타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은 푸켓 바바 소울 푸드에서 식음료 18% 할인, 힐튼 쑤쿰윗 방콕 스칼리니(Scalini)에서 식음료 15%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방콕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싸톤 비스타(Marriott Executive Apartments Sathorn Vista) 호텔에서 마스타카드 고객들은 1박 이용 시 추가 1박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용을 희망하는 마스타카드 고객들은 7일 전에 예약한 후 마스타카드 프로모션을 이용한다고 호텔에 개별 연락해서 확정하면 된다. 한편 스타우드 프리퍼드 게스트(SPG®)를 위한 '2박 가격으로 3박' 무료 숙박 프로모션도 있다. 오는 7월 말까지 SPG 예약 사이트를 통해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스타우드 호텔&리조트(Starwood Hotels & Resorts)에서 2일 연속 숙박을 예약하는 마스타카드 고객은 3일째 무료 숙박 혜택을 제공 받는다. 또 미국 온라인 스토어 캠프세이버닷컴(Campsaver.com)에서 아웃도어 용품을 구매할 경우 2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14-07-06 15:43:50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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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유형?' 신한카드, '오 마이코드' 이벤트 실시

신한카드는 신용·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자신이 어떤 코드에 해당하는지 알아보는 '오! 마이코드(Oh! My Code)'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내달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신한카드 빅데이터센터가 고객의 카드 사용 패턴을 분석해 고객별 메인 코드 1개와 서브 코드 2개를 미리 선정하고, 여러 코드들의 특징과 관련된 간단한 설문을 거쳐 도출된 고객의 코드를 미리 선정된 코드들과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를 들어 40대 초반 남성의 카드 사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 메인 코드는 'LOEL', 서브 코드는 'Friend Daddy'와 'BOBOS'가 나왔다면, 이 세 개 코드를 포함해 여러 코드의 특성을 표현한 질문에 대한 고객의 답변으로 코드를 도출한다. 이와 함께 신한카드가 선정한 코드와 비교하는 방식이다. 각 코드의 특성을 표현한 질문은 'LOEL'의 경우 '맞춤 셔츠나 정장을 구매하거나 알아본 적이 있다', '멋진 몸매를 위한 헬스나 크로스핏 등을 등록한 적이 있다'며 'Friend Daddy'는 '앞으로 차를 바꿀 때에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SUV나 미니밴을 사고 싶다', '주말에는 종종 자녀와 함께 키즈카페를 찾는다'등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한카드의 빅데이터 상품 개발 체계인 '코드나인(Code9)'가운데 자신의 코드를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3999명에게는 아이패드, 제습기, 호텔 상품권 등 자신의 코드에 어울리는 경품도 증정된다. 특히 신한카드가 선정 코드와 고객 설문에 의한 코드가 일치하는 경우 당첨 확률이 2배로 높아지며 경품 세부 내용은 자신의 코드를 알아본 후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자신들의 코드와 신한카드 2200만고객 빅데이터로 분석한 코드를 비교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코드나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코드나인을 적용한 상품의 지속적 출시를 통해 고객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7-06 15:26:00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