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커버드본드법 아시아 최초로 법제화

금융위원회는 아시아지역에서는 최초로 제정되는 이중상환청구권부 채권 발행에 관한 법률(이하 커버드본드법)이 오는 4월 15일 시행된다고 16일 밝혔다. 커버드본드(Covered Bond)란 발행기관이 보유한 주택담보대출 등 우량자산을 담보로 발행하는 담보부채권의 일종이다. 담보된 자산에 대한 우선변제권 및 발행기관의 일반자산에 대한 변제청구권에 의해 이중으로 담보(Dual Recourse)된다. 발행자는 위기시 무보증은행채 등 다른 조달수단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스프레드로 외화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수단을 보유할 수 있다. 투자자들은 높은 신용도, 초우량 상품, 장기채권에 대한 투자수요 충족 및 바젤Ⅲ 유동성 규제 준수가 용이해 진다는 장점이 있다.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DTI가 100분의 70이하인 대출과 고정금리대출을 일정비율 이상 포함하고 있어야 한다. 금융위는 발행기관이 장기, 고정금리 대출 확대계획, 주택담보대출의 DTI적용 현황 등을 등록하도록 해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선박 및 항공기 담보대출도 담보인정비율(LTV)이 70%이하이고 담보목적물이 손해배상보험에 가입돼 있어야 한다. 금융위는 법시행전까지 시행령, 감독규정 제정을 완료하고 은행권과 함께 실제 발행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반영, 시행착오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2014-01-16 16:14:40 박정원 기자
'성장률 쇼크'에 빠진 한국경제···아시아 10국중 9위에 그쳐

한국경제가 '성장률 쇼크'에 빠질 전망이다.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아시아 주요 10개국 가운데 9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는 모건스탠리, JP모건, 골드만삭스 등 세계적인 10개 투자은행(IB)들이 전망한 아시아 주요국 경제지표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의 지난해 실질 경제성장률은 평균 2.8%로 예측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중국(7.7%), 필리핀(7.0%), 인도네시아(5.7%), 인도(4.6%), 말레이시아(4.5%), 싱가포르(3.7%), 홍콩, 태국(이상 3.0%)에 이어 아홉 번째에 그친 순위다. 대만(2.0%)만 한국보다 못하다. 올해 성장률 전망도 어둡기만 하다. 10개 IB가 내놓은 성장률 전망을 평균하면 한국의 올해 성장률은 3.8%에 불과하다. 이는 중국(7.5%), 필리핀(6.3%), 인도(5.4%), 인도네시아(5.2%), 말레이시아(5.0%), 태국(4.1%)에 이어 싱가포르와 함께 7위다. 이에따라 한국경제가 점차 세계경제 추세를 쫓아가지 못하는 디커플링(decoupling) 현상이 가속화될 것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근태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회복세에 접어든 세계경제와는 달리 한국경제는 원화절상, 엔저 효과로 저성장 늪에서 빠져나오기 힘들 전망"이라며 "내수를 활성화시켜 수출 부문의 불리함을 상쇄하는 노력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2014-01-16 16:12:38 이국명 기자
기사사진
[짠순이 주부 경제학] 식비 절약 노하우 여기 있네!

요즘 마트에 가면 '장보기가 무섭다'는 말을 실감한다. 먹고 싶은 과일 하나 사는데도 손에 쥐었다 놓았다 하며 고민하게 된다. 마트 '할인 쿠폰'과 '전단지' 역시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된지 오래다. 우선 식비를 절약하려면 식단을 꼼꼼하게 체크해야 한다. 일주일 식단은 구입한 재료를 꾸준히 이용하는 게 좋으며 재료를 남기없이 모두 사용해야 한다. 한달 분량의 메인 반찬을 메모하는 것도 좋다. 이렇게 하면 미리 장보기 계획을 할 수 있어 지름신을 막을 수 있다. 대형마트에선 묶음 상품이나 1+1 상품이 많다. 이럴 때는 이웃들과 함께 장을 봐서 필요한 만큼 나눠 갖는 것도 한 방법이다. 깐마늘이나 다듬어 파는 야채가 쓰긴 편하지만, 집에서 손수 손질하는 것이 가격대비 양도 많고 저렴하다. 구입 만큼이나 중요한 게 보관이다. 냉장고 속 채소칸 정리가 힘들다면, 이 방법은 어떨까. 투명한 페트병을 채소칸 높이에 맞춰 자른 다음, 여러 공간을 만들어 채소를 보관해 보자. 재료가 한 눈에 잘 보이고, 꺼내기도 쉽다. 주말에는 남은 식재료를 사용해도 괜찮다. 냉장고를 살펴보면 조금씩 남아있는 해물이나 채소가 많다. 이것들만 알뜰하게 이용해도 식비 절약에 도움이 된다. 카레나 영양밥, 콩나물밥, 각종 볶음요리 등 멋진 요리로 변신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마트 영수증을 적극 활용해라. 한 번 마트에 가게 되면 어떤 물품을 구입했는지 잊어버리기 일쑤다. 장을 본 뒤에는 마트 영수증을 냉장고 문에 붙여 놓고 재료를 관리해보자. 영수증에 사용한 재료를 형광펜으로 하나씩 체크하는 것. 냉장고 문을 열지 않아도 어떤 재료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식품의 유통기한을 적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빨리 사용해야 되는 식품을 따로 적어둔다면 식단을 짜기 쉽고 남김없이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2014-01-16 15:41:42 김민지 기자
서울시 전세가격 5년간 33% 증가

서울시의 지난 5년간 전세가격이 33% 나 오른것으로 집계됐다. 16일 서울시의 '2013년도 서울 부동산시장 동향 및 2014년 전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 전체 전세가격은 평균 6.6% 올랐으며 이는 전세 시장이 안정세를 보인 지난 2012년 인상 폭 0.5%에 비해 크게 오른 것이다. 지난해 자치구별 전세가격 변동률은 한강 이남 지역에서 영등포구 9.93%, 송파구 8.55%, 강남구 7.96% 등으로 높은 순이었다. 강북에서는 성동구 9.07%, 노원구 8.93%, 서대문구 7.86% 등으로 오름세를 주도했다. 전세가격 인상에 따라 작년 12월 기준,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은 아파트가 63.6%, 주택이 59.9%로 상승했다. 1년 전보다 아파트는 5.6%p, 주택은 4.1%p가 높아졌다. 서울시는 2008년 말부터 2013년 말까지 5년 동안 시내 전세가격은 32.6%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세가격 상승과 저금리 기조로 보증부 월세, 이른바 반전세와 월세가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다. 임대시장에서 월세 비중은 지난 2011년 31.2%에서 2012년 36.7%로 증가했다. 작년 부동산 매매시장은 정부의 부동산대책 발표 후 잠시 거래량이 증가하다 다시 하락하는 패턴을 되풀이, 거래활성화로 이어지지는 못했다고 서울시는 분석했다. 작년 주택매매거래량은 부동산실거래관리시스템(RTMS) 기준으로 2012년보다 29.1% 늘어난 15만6천79건이었다. 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에는 못 미치나 2009년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매매가격은 2012년보다 1.4% 하락했지만 2012년의 하락폭 4.8%에 비해서는 내림세가 주춤했다. 시는 올해 경제성장률 회복과, 양도세 중과세 폐지 등 매매활성화 대책에 따라 부동산 매매시장이 완만한 성장세를 예상하면서도 인구구조 변화와 중소형 수요 증가에 따라 '중소형 강세, 대형 약세'가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월세 시장에서 저금리 기조 지속으로 전세 거래가 감소하고 월세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2014-01-16 14:43:22 박정원 기자
[이슈진단]금감원의 여전한 권위주의 타파 해야

몇년 전으로 기억한다. 금융감독원 국정감사를 진행중이던 한 국회의원은 "금감원을 찾아오면서 여의도역 1번 출구가 왜 금감원 방향인지 알거 같다. 이는 금감원이 금융사의 동반자 역할을 하지 않고 군림하는 권위주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1번 출구가 금감원의 권의를 나타내는 것 같다"라는 뼈 있는 말을 던졌다. 이말 때문인지 모르지만 현재 금감원 출구는 여의도역 2번으로 바뀌었다. 그러면 금감원은 당시의 권위주의를 타파했을까? 여전히 금감원은 권위주의 형식주의에 빠져 있는 것 같다. 최근 금융가를 휩쓸고 있는 카드사태와 관련, 금감원은 지난 13일 오전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금융사 개인정보보호책임자 및 정보보호최고책임자 회의를 열었다. 대략 70개가 넘는 회사에서 임원들이 이자리로 불려왔다. 어찌보면 발빠른 조치라고도 평가할 수 있겠지만, 문제는 너무나 형식적인 자리에 그쳤다는 점이다. 금융사 임원들과 방송 카메라, 기자 등 거의 100여명에 육박하는 사람들을 불러놓고 진행된 회의는 고작 10여분. 결국 금감원은 바쁜 회사 임원들을 모아 놓고 대국민 쇼를 한 셈이다. 회의에 참석했던 한 금융기관 임원은 "별다른 내용도 없었고 늘상 나오는 예기뿐"이라며 "왜 궂이 오라고 했는지 잘 모르겠다"고 불만을 토로했다.그저 오라고 명령하니 마지 못해 따라나온 것이다. 이외에도 카메라를 대동한 감독원장의 카드검사장 방문 같이 너무 권위적이고 형식적인 업무처리는 이제 지양해야 한다. 금감원이 본인들의 말 처럼 진정한 금융사의 동반자자가 되려면 골목대장 같은 1번이 아닌 두번째 자리에서 묵묵히 도움을 주는 진정한 2번이 되야 한다. 권위주의와 형식주의에서 빠져 나와 금융 소비자들을 보호하고 금융회사들을 올바로 이끌어주는 금감원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2014-01-16 14:32:02 박정원 기자
국내외 증권사, 亞신흥국보다 코스피 '탄탄'에 여전히 베팅

연초부터 코스피가 미국의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 우려에 좁은 박스권에서 보합권 움직임을 보이는 등 올해 국내 증시에 대한 관망세가 쉽사리 해소되지 않고 있다. 테이퍼링이 본격화되면 글로벌 큰 손들이 신흥국 자금을 대거 빼내면서 신흥국 증시가 크게 출렁일 수 있다는 우려가 여전히 크다. 다만 국내외 전문가들은 다른 신흥국 대비 한국 금융시장은 덜 충격을 받을 쪽에 '베팅'을 유지했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IB)인 도이치방크가 신흥 아시아 9개국에 대해 자금 이탈 시 충격 위험을 비교한 결과, 한국은 6위에 올라 상대적으로 다른 아시아 신흥국들보다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위는 필리핀, 대만, 중국, 말레이시아였고 한국 다음으로는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였다. 도이치방크는 위험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경제지표 가운데 '경상수지적자'를 적용했다. 경상수지적자는 그 나라의 수입이 수출보다 많아졌음을 의미하지만 일반적인 경기 상황에서는 자산가격 흐름이나 외국인 투자에 가려 있다. 타이무르 바이그 도이치방크 이코노미스트는 "지난해 미국의 테이퍼링 가능성 언급만으로 동남아시아 신흥국 금융시장이 출렁인 것은 이들 국가의 외국인 투자 의존도가 매우 높음을 보여준다"며 자체 자금조달 가능 여력을 알아보려면 경상수지적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한국 역시 올초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실적쇼크'에서 보듯이 국내 기업들의 수출이 둔화 국면에 접어들 우려가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국내 증권가에서는 한국의 수출이 예전처럼 늘어나진 않겠으나 코스피의 밸류에이션이 더 떨어지진 않을 것으로 봤다. 테이퍼링으로 자금 이탈이 나타나도 국내 증시가 크게 출렁이지 않을 것으로 보는 셈이다. 소재용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한국의 수출은 대미의존도가 높은데 올해 미국의 경기가 회복되더라도 국내 기업의 수출 증가율은 7%에 그칠 것"이라며 "엔저가 지속되면서 국내 기업의 저공비행이 당분간 불가피하지만 다른 경쟁국에 비해 수출이 크게 줄어들진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서명찬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스피의 밸류에이션은 8.7배 수준으로 글로벌 평균(14.1배), 미국(15.5배), 신흥국 평균(10.5배)에 비해 모두 낮다"며 "한국과 다른 신흥국의 펀더멘탈 성장세, 내수 부양 기대감 등을 고려하면 저평가된 것으로 보며 이런 밸류 격차가 더 벌어질 요인이 없다"고 판단했다. /김현정기자 hjkim1@

2014-01-16 14:29:25 김현정 기자
금융당국, 중소기업 자금지원 확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국내 은행들의 중소기업 대출 잔액을 지난 2013년말 488조9000억원 보다 34조6000억원 확대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금융당국은 경제성장률 상향 전망(13년e 2.8%→14년e 3.9%)에 따라 시중은행의 자금공급기능을 강화하고 국책은행은 경기완충적 보완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일시적 유동성 부족 중소기업의 흑자 도산을 방지하기 위해 Fast- Track 프로그램(FTP) 운영기간을 1년 연장하기로 했다.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 상환 유예 및 동산담보대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워크아웃을 추진중인 대기업의 경영정상화 계획이 수립될 때까지 협력 중소기업의 B2B대출을 최장 130일까지 상환 유예해 주기로 했다. 저신용등급 중소기업 등에 대한 대출 제약요인 완화를 위해 은행의 보수적 여신심사 관행을 개선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중소기업 금융애로상담센터'를 추가 설치하고 금감원 기존센터와 연계 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 기술력 평가에 기반한 금융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등 우량기업 및 담보대출 위주의 중기대출 관행을 개선할 예정이다. 정책금융기관 지원방식을 대출형(debt)에서 자본형(equity) 복합지원으로 전환, 중소기업 자금조달원 다변화도 추진중이다.

2014-01-16 13:52:04 박정원 기자
기사사진
하나SK카드, 새해맞이 릴레이 할인 대잔치

하나SK카드가 새해를 맞아 설 명절 준비부터 귀성·귀경길, 연휴 휴식기간까지 고객에게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새해 맞이 릴레이 할인 대잔치'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다음달 15일까지 롯데, 신세계, 현대 등 백화점과 롯데프리미엄, 신세계첼시, 2001 등 아울렛에서 결제한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백화점·아울렛 업종의 누적 결제금액이 20만원, 40만원 이상이면 각각 1만원, 2만원이 차감된 청구금액을 받을 수 있다. 하나SK카드 홈페이지(www.hanaskcard.com/)를 통해 해당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3대 대형마트와 롯데슈퍼에서는 다음달 2일까지 하나SK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세트 할인과 구매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혜택이 제공된다. 11번가에서도 오는 26일까지 카테고리별 최대 11% 할인과 결제금액별 2~11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나SK카드는 쇼핑과 주유 업종간 크로스 혜택으로 CJ몰, SK주유소, 롯데마트, 이마트, 등 한 곳에서 일정 금액이상 결제하면 다른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1/16~22, CJ몰 10만원 이상 결제시 SK주유소 5000원 ▲1/23~2/2, SK주유소 7만원 이상 결제시 롯데마트/롯데마트몰/CJ몰 각 5000원 ▲1/23~30, 롯데마트 또는 롯데마트몰 10만원 이상 결제시 SK주유소 5000원 ▲1/23~30, 이마트 또는 홈플러스 10만원 이상 결제시 CJ몰 5000원 등 다양한 쿠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4일부터 연휴 다음날인 2월 3일까지는 경부, 영동, 서해안, 호남, 남해 고속도로의 모든 휴게소에서 1만원 이상 결제건 마다 2000원 할인 혜택(최대 2만원 한도)이 제공된다. 말띠 고객은 하나SK카드 홈페이지에 새해 다짐을 응모한 후 2월 2일까지 5만원 이상 결제하면 CU편의점 1만원 기프티콘(100명)을 받을 수 있다. 명절 연휴 피로를 풀기 위해 힐링 이벤트도 준비됐다. 17일부터 30일까지 백화점, 할인점, 전통시장 업종에서 7만원 이상 결제하고, 하나SK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시 파라다이스도고 스파 자유이용권 2매(250명)가 제공된다. [!{IMG::20140116000074.jpg::C::480::}!]

2014-01-16 13:50:32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