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4대금융 상반기 순익 역대최대…하반기 충당금이 변수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며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금융의 올 상반기 순이익이 역대급을 기록할 전망이다. 다만 하반기까지 경기회복이 지연되고, 연체율까지 높아지는 상황이어서 3분기부터는 대손충담금 규모에 따라 희비가 갈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손충당금은 돌려받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대출금을 회계상 비용으로 처리한 것으로 쌓을수록 이익이 줄어든다. 23일 금융정보분석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금융의 2분기 당기순이익(지배주주귀속순이익) 추정치는 4조3569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4조3718억원)와 비교해 0.34%(149억원) 줄어들 전망이다. 지주별로 살펴보면 KB금융의 2분기 순이익은 1조3368억원으로 전년 대비 2.5%(333억원) 증가하고, 신한금융은 1조2382억원으로 같은기간 6.2%(822억원) 감소가 예상된다. 하나금융은 1년전과 비교해 15.3%(1265억원) 늘어난 9517억원, 우리금융은 10% 줄어든 830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다만 1분기와 2분기를 합친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9조2560억원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상반기(8조9658억원)과 비교해 3.2%(2902억원) 늘어난 역대 최대실적이다. 김재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대출 증가세가 지속되고, 최근에는 가계대출까지 반등했기 때문에 은행을 중심으로 이자이익이 증가했을 것"이라면서 "비은행 부문의 실적 또한 개선돼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기업대출잔액은 6월말 기준 732조3129억원으로 올해 1월과 비교해 24조7086억원 늘었다. 장기간 감소세를 보이던 가계대출도 지난 5월 1년 5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한 뒤 2개월 연속 늘었다. 일각에선 4대금융의 실적이 하반기에 주춤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며 부실확률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4대금융의 1분기 신규충당금 규모는 1조7338억원이다. 1년 전(7199억원)과 비교해 140.8% 늘었다. KB금융이 1분기에 6682억원을, 신한·하나·우리금융이 각각 4610억원, 3432억원, 2614억원의 충당금을 쌓았다. 금융당국은 충당금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려가 지속되고 있고,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연체율도 높아지고 있어서다. 더구나 오는 9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대출 만기상환 이자유예 조치가 종료되면 연체율은 더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조아해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 여신에 대한 충당금 환입으로 부담은 일부 해소될 예정"이라면서도 "은행 및 비은행 모두 건전성 지표가 악화하고 있어 대손비용률은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4대금융이 한화오션에 적립한 충당금 규모는 4000억원으로, 환입가능한 충당금은 KB금융 1500억원, 신한금융 300억원, 하나금융 1500억원, 우리금융 700억원 등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은행권은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 확대 모멘텀이 크지 않을 것"이라며 "경기 부진에 따라 리스크가 커지고 있어 성장보다는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7-23 14:03:46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IBK기업은행, 지역본부별 ‘하반기 영업점장 회의’

IBK기업은행은 지난 21일 전국 영업점장 회의를 열고 하반기 전략방향을 공유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평소 현장소통을 강조하고 '어려울 때일수록 현장을 찾아야 한다'는 김성태 은행장의 뜻에 따라 충청과 호남, 대구경북 등 전국 21개 지역본부별로 나눠 개최됐으며 김 행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이 지역별로 참석해 영업현장을 점검하고 하반기 전략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김 행장은 최근 수해 피해가 큰 오송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충청지역본부를 찾아 지난 상반기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업점장을 격려하며, 취임 후 6개월의 소회와 함께 중소기업 지원과 내실 있는 성장에 힘쓴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김 행장은 "대출이자를 감당하지 못하는 기업의 비중이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며 "불안전한 경제상황 속에서 실물경제와 긴밀하게 연결된 은행업이 재무구조뿐 아니라 고객신뢰, 사회적 책임까지 포괄해 세밀하게 균형을 맞추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균형있고 안정적인 경영기반을 갖춰야 은행 본연의 역할도, 금융시장을 선도할 지속적인 혁신도 가능하다"며 "가치 있는 금융을 실현해 고객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야 말로 IBK는 물론 사회와 국가경제 전체의 이익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고 덧붙였다. 하반기 전략방향으로는 ▲중소기업 종합지원체계 고도화 ▲리스크관리 정교화 ▲균형성장 본격 추진 ▲최고의 디지털 경쟁력 확보 ▲신뢰의 IBK 공고화 ▲IBK 프라이드(Pride) 고취를 제시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7-23 13:50:34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혁신아이디어를 현실로"…금융위, D-테스트베드 참여자 내달 23일까지 모집

금융위원회가 하반기 D-테스트베드 참여자를 모집한다. D-테스트는 은행·카드·보험·증권·개인신용정보회사(CB)·통신사 등 다양한 업권의 금융·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사업화 할 수있는지 확인해보는 제도다. 금융위원회는 하반기 D-테스트베드 참여자를 다음달 23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혁신아이디어를 배출하기 위해 연1회이던 모집회수를 상·하반기 2회로 늘렸다. 지금까지 D-테스트베드에 참여한 팀은 2021년 20개팀, 2022년 31개팀, 2023년 상반기 14팀 등 총 65팀이다. 참여대상은 아이디어를 시험하고자 하는 핀테크 기업과 개인(내국인), 팀(대학연구소 및 동호회모임 등) 이다. 신청은 과제를 직접제안하는 ▲자유제안형 ▲금융회사나 유관기관에서 제시한 과제를 선택하는 사업연계형(10개) ▲과제도전형(6개) 중 선택할 수 있다. 금융위는 최대 26팀을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은 9월부터 12월까지 총 14주간 제공된 데이터를 통해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테스트한 뒤, 결과보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D-테스트베드 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7-23 12:57:42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고용부, 청년 2100여 명 뽑아 161개 기업 내 '일 경험' 지원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23일 청년 2128명을 모집해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가 추진하는 일 경험 프로그램과 관련한 2차 모집으로, 160여 개 기업이 지원에 나선다. 참여기업은 KT를 비롯해 쿠팡, 롯데정보통신, 웅진, 농심호텔,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161개 기업이다. 경영·사무와 광고·마케팅, 정보기술(IT), 영업, 생산·제조 등 다양한 직군에서 일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달 24일부터 9월27일까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누리집(www.work.go.kr/experi)'을 통해 프로그램 확인 및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청년 일경험'은 정부와 경영계가 함께하는 대표적인 맞춤형 고용서비스다. 고용부는 "지난 5월 2109명 규모로 모집한 1차 공고 시 참여 기업과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확인한 바 있다"고 밝혔다. 또 한 참가자의 사례를 소개했다. 고용부는 "한 청년이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가 운영하는 청년 가구실무 일경험을 통해 제조 직무를 경험했다"며 이 청년이 원가분석, 가격 책정 등 유통과 판매 등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만족했다는 후기를 전했다고 했다. 고용부는 "참여 기업들 반응도 좋았다"며 "기업에겐 직무 적합 인재에 대한 구인난을 해소해 줄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고용부가 내건 사업목적은 수시·경력 중심의 채용 시장 변화에 발맞춰 미취업 청년에게 다양한 양질의 일 경험 기회 제공하는 것이다. 일 경험은 3가지 분야로 나뉜다. 1)기업탐방형으로, 기업에 방문해 직무탐구와 현직자 멘토링 등을 경험한다. 2)프로젝트형으로, 직무 기반의 실전형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3)인턴형으로, 국내 우수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직접 과업을 수행하면서 직무역량을 강화한다.

2023-07-23 12:00:27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시민들의 제안, 국가 환경정책에 반영된다

환경부가 23일 '환경분야 정책 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국민이 제안하는 환경정책을 실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이다. 환경부는 이번 공모와 관련해 "환경정책 분야 중 △민원제도 개선 △잘못된 행정제도 개선 △불합리한 환경규제(법령) 개선 등 3가지로 구분했다"며 "국민 누구나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 및 우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편 참여 시 수신인은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운영지원과'다. 공모전에 제출된 제안은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및 효과성 △적용범위 △계속성 등 5가지 항목에 대해 평가받는다. 수상작은 오는 11월 말 환경부 누리집(me.go.kr)을 통해 공개되고 수상자에게 개별적으로 통보된다. 시상은 국민(법인·단체 포함)과 공무원으로 나뉜다. 특별상 1명에게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 우수상 1명에게 상금 50만 원, 우량상 2명에게 상금 20만 원이 수여된다. 국민 1인당 1개의 제안을 신청할 수 있으나 이미 채택된 제안 등은 '국민 제안 규정' 제2조에 따라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환경부가 제시한 심사대상 제외는 타인의 특허권·실용신안권·디자인권·저작권 관련 제안을 비롯해 기채택·시행중인 사항, 단순 주의환기·진정·건의·비판, 특정 개인·단체·기업의 수익사업 홍보 등이다. 배치호 환경부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제안을 모아 환경행정의 질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23 12:00:26 김연세 기자
"여름 휴가, 차 이용 많아"...휴가철 특별교통대책 시행

국토교통부는 오는 25일부터 8월15일까지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여름 휴가길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을 마련·시행한다. 23일 한국교통연구원·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번 대책기간 동안 총 1억121만명, 1일 평균 460만명(전년 대비 3.4% 증가)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1일 평균 523만대로 전년 대비 5.1%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평시 주말(474만대)보다는 많고 평시 금요일(534만대)보다는 적은 수치다. 휴가여행 출발 예정일자는 이달 29~8월4일(19.3%), 여행 예정지역은 동해안권(24.2%), 교통수단은 승용차(84.7%)가 가장 많다. 특히 해외여행 증가 등으로 작년 평시 대비 항공 수요의 증가(분담율 2.2%→6.6%)가 예상된다. 이번 대책은 원활한 교통소통 유도, 휴가객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교통안전 강화에 중점을 두면서 2023 새만금잼버리 지원 내용도 포함했다. 새만금잼버리 행사 지원과 관련, 인천공항에 잼버리 참가자 전용 탑승장소를 운영하고 서해안고속도로의 교통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며 휴게소 임시화장실 확충(여성전용 120칸) 등을 추진한다. 김수상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은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위해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안전운전을 바란라"며 "특히 새만금잼버리 입·퇴영 기간에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하시는 경우 휴게소 혼잡정보 등을 도로전광판 등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3-07-23 11:36:19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네이버웹툰 '로어 올림푸스' 美 ‘아이스너 어워드’서 최우수 웹코믹 부분 수상

네이버웹툰은 23일 오리지널 웹툰 '로어 올림푸스(Lore Olympus)'가 미국 '윌 아이스너 어워드(Will Eisner Comic Industy Awards)'의 최우수 웹코믹(Best Webcomic)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윌 아이스너 어워드'는 1988년에 시작된 미국의 대표적인 만화 시상식으로 미국 만화의 거장 윌 아이스너(Will Eisner)의 이름을 따 만들어졌다. 매년 전문 심사위원단이 연재 작품 중에 각 부문별 후보를 선정해 미국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축제 샌디에고 코믹콘에서 수상자를 발표한다. 그 동안 일반 만화 형식의 작품 위주였으나 지난 해 처음으로 세로 스크롤 형식의 웹툰 포맷인 '로어 올림푸스'가 최우수 웹코믹(Best Webcomic)으로 선정되어 국내외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 '로어 올림푸스'는 그리스 신화를 현대적을 재해석해 지하 세계의 왕 '하데스'와 여신 '페르세포네'의 이야기를 풀어낸 로맨스 판타지다. 현재 글로벌 누적 조회수 13억을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올 해 윌 아이스너 어워드에서 네이버웹툰의 아마추어 플랫폼 캔버스(CANVAS)에서 연재 중인 작품들이 대거 포함된 점도 눈길을 끌었다. 최우수 웹코믹(Best Webcomic) 부문에서는 '로어 올림푸스' 외에 마이클 아담 렝옐 작가의 '더 만나몽(The Mannamong)', 조슈아 바크만 작가의 '스포어스(Spores)'가 후보에 올랐다. 이 외에 한국 작품으로는 연상호, 최규식 작가의 웹툰 '지옥(The Hell Bound)'을 원작으로 한 단행본이 최우수 북미판 국제작품-아시아(Best U.S. Edition of International Material-Asia) 부문 후보에 선정됐다. 레이첼 스마이스(Rachel Smythe) 작가는 "한 명의 아티스트이자 이야기꾼으로 로어 올림푸스를 전 세계에 선보이는 것은 개인적으로도 직업적으로도 굉장히 만족스럽다"며 "네이버웹툰은 이러한 여정의 든든하고 협조적인 동반자로 로어 올림푸스가 전 세계 팬들과 업계 동료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줬고 이는 내가 꿈꾸던 순간 그 이상"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준구 웹툰엔터테인먼트 및 네이버웹툰 대표는 "'로어 올림푸스'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상한 레이첼 스마이스 작가님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올해는 '로어 올림푸스'뿐 아니라 다수의 웹툰 작품이 후보에 올랐다는 점이 더욱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작품을 만들어 주신 작가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끊임없이 새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전세계 독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웹툰 생태계를 확대, 진화시켜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3 10:14:40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카드News]신한카드·KB국민카드·롯데카드

신한카드가 농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 ◆ 여름나기 위한 한우 등심 등 마련 신한카드는 농협하나로마트와 함께 '참신한 제주 농산물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우스감귤 등 제주도 농산물 판매를 통해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위해 마련했다.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의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전국 주요 농협하나로마트 매장에서 내달 2일까지 ▲하우스감귤 ▲애플망고 ▲홍용과 ▲미니단호박 등 인기 상품을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품목별로 최대 약 37% 할인한다. 한우1등급 등심, 한우목심 등은 25% 할인을 적용한다. 자두, 천도복숭아, 머스크멜론 등 계절과일을 최대 약 12%를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고객들에게 저렴하게 소개하는 것과 동시에 농·축수산물 판매 촉진을 통해 농가를 지원하는 등 상생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가 여름휴가 맞이 행사를 단행한다. ◆ 해외여행부터 스포츠관람 선봬 KB국민카드는 KB페이 이용객 대상으로 해외여행, 프로야구 시구, 경기 관람 등 경품 이벤트 및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내달 13일까지 KB페이 신규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KB페이 신규면 마카오 무료 여행 됩니다!' 행사를 진행한다. 총 25명에게 무료 여행 혜택을 제공한다. 야구팬을 위한 시구 기회 및 경품을 준비했다. 내달 11일까지 KB페이 회원을 대상으로 'KB페이, 됩니다! 두산베어스 직관, 됩니다!'이벤트를 진행한다. 두산베어스, 기아타이거즈 잠실 경기 레드석 2매 등을 제공한다. 이어 'KB페이, 됩니다! 시구도 됩니다!'는 사연을 응모한 고객 중 1명을 선정해 시구 기회를 준다. 골프용품을 할인받을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국카몰에서 골프클럽, 의류, 신발 등 골프용품을 최대 7%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행사 내용은 KB페이 앱, KB국민카드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롯데카드가 청소년을 위한 카드 상품을 출시했다. ◆ 발급비 면제 및 첫 달 이용금액 5% 캐시백 롯데카드는 자녀 용돈관리와 후불교통 기능을 결합한 '티니카드' 사전예약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티니패스 카드'의 리뉴얼 상품이다. 용돈 및 교통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다. 부모의 롯데 개인신용카드와 연결한 후 한 달 용돈을 설정하면, 설정한 용돈 금액 내에서 자녀가 별도로 충전할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후불교통 기능을 탑재해 잔액 확인과 교통카드 충전 과정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입력한 자녀 생년월일에 따라 청소년·어린이 대중교통 요금을 자동으로 적용한다. 청소년 유해업종에서의 결제는 자동으로 차단한다. 디지로카앱을 통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실시간으로 용돈 잔액과 이용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자녀의 소비패턴을 분석해 주는 '용돈리포트'와 용돈 절약을 돕는 '소원상자'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용돈카드와 후불교통카드를 결합한 부모와 자녀를 위한 선불카드로, 디지로카앱을 통해 온라인 결제는 물론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7-23 09:26:56 김정산 기자
기사사진
[보험브리핑]삼성화재·한화생명·ABL생명

삼성화재가 휴가철 일일보험을 통해 운전자의 부담을 완화한다. ◆ 원데이 애니카자동차보험 선봬 삼성화재는 원데이 애니카자동차보험이 최대 일주일까지 가입 가능하다고 23일 밝혔다. 원데이 애니카자동차보험은 가입 즉시 보험의 효력이 발생해 편의성을 높였다. 대인배상Ⅰ 지원금 특약과 형사 책임을 담보하는 법률비용지원특약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렌터카 사용 시에도 활용할 수 있다. 렌터카 파손 시 차량수리를 보장받을 수 있어서다. 휴차료 지원 특약을 추가 가입하면 차량수리기간의 영업손해에 대한 위험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원데이 애니카자동차보험은 고객이 안심하고 즐거운 여행을 즐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환화생명금융서비스가 장애인 스포츠를 후원한다. ◆ 1000만원 상당의 휠체어 2대 제공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선수용 휠체어를 대한장애인컬링협회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부행사에는 박종선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금융소비자보호실장과 서원영 대한장애인컬링협회 실무 부회장 등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계 장애인 스포츠 종목 최초로 휠체어 컬링을 지원한다. 휠체어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편의성을 높인다. 서 부회장은 "GA업계 1위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소외 없고 그늘 없는 스포츠 발전에 앞장서주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박 실장은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앞으로도 공공기관, 지자체 등과 연계하여 ESG경영 확대와 사회적 책임 이행을 지속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ABL생명이 사회공헌활동을 단행했다. ◆ 환경미화활동 및 미술놀이 봉사 ABL생명은 주몽재활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주몽재활원은 만 5~20세 전후의 지체, 뇌병변 장애아동·청소년들에게 교육과 재활훈련 등을 제공하며 자립 준비를 돕는 복지 시설이다. 봉사활동에는 ABL생명 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시설 내부의 경사로, 복도, 화장실 등을 청소하는 등 환경미화활동을 단행했다. 오후에는 보육원 소속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미술놀이 봉사를 진행했다. ABL생명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나눔의 삶을 실천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앞으로도 회사에서 실시하는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7-23 09:26:23 김정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