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BNK금융, 베트남 T&T 그룹과 'MOU'

BNK금융그룹은 지난 16일 베트남 하노이시 T&T그룹 본사에서 베트남 내 그룹 계열사 간 협업 사업 발굴 및 인프라·노하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T&T그룹은 금융, 부동산, 에너지, 운송 등 200여개의 계열사를 보유한 베트남 대표 기업 집단으로 베트남 10대 상업은행인 사이공-하노이은행을 주요 계열사로 두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 방성빈 BNK부산은행 은행장, 도 꽝 히엔 T&T그룹 회장과 응오 투 하 사이공-하노이은행 은행장을 비롯한 T&T그룹 및 사이공-하노이은행 임원들이 참석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 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양 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BNK부산은행과 사이공-하노이은행 간에도 ▲채권투자 ▲IB ▲디지털사업 부문 업무협약이 같은 날 체결됐다. 이번 협약은 그룹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 차원에서 진행됐다. BNK금융그룹은 베트남을 그룹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전략 국가로 선정하고, 계열사를 통한 베트남 현지 사업 확대 등 그룹의 글로벌 사업영역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베트남에서 BNK와 T&T그룹의 차별화 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BNK는 다양한 해외 주요 기업과 협약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0-18 15:14:55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인도·인니 진출기업 위한 '인사노무 Q&A세션' 개최

노사발전재단이 18일 인도 및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앞둔 국내 기업의 노무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인사노무 질의답변(Q&A) 온라인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인도·인도네시아 진출(예정) 중소중견기업 인사노무 담당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재단은 "노사발전재단에서 발간한 '2023년 인도, 인도네시아 인사노무 질의답변(Q&A)' 자료를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유지혜(미국변호사) 버드트리 매니지먼트 대표는 인도 관련 주제 발표를 통해 "최근 인도는 기존 29개 노동법률을 4개 법제(임금법, 사회보장법, 산업안전보건법, 노사관계법)로 개편해 노무환경의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노무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인도 노동법의 적용 여부를 사전에 검토하여 철저히 준비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고용계약서 및 인사노무 규정 수립 시 노동법 관련 내용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법무법인 세종의 이대호 변호사는 인도네시아편 주제 발표를 통해 "인도네시아는 2023년에 개정된 근로기준법에서 원칙적으로 사용자, 근로자, 노동조합 및 정부에게 어떤 경우라도 가능한 근로관계 종료를 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근로관계를 해지할 때엔 적합한 사유를 정리하고 구체화해야 하며 해지와 보상금 지급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10-18 15:14:15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고금리 스트레스 지속…영끌족·신규차주 '막막'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조이기에 나서면서 시중은행이 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다. 은행들의 자금조달비용도 늘어나면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역시 상승해 차주들과 신규차주의 곡소리가 커지고 있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코픽스 신규)는 전날 기준 연 4.53~7.11%로 집계됐다. 지난달 (4.09~6.93%)보다 상단과 하단이 각각 0.18%포인트(p), 0.44%p 상승했다. 주담대 고정금리(금융채 5년)는 4.14~6.584%다. 주담대 금리가 오르고 있는 이유는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억제책에 발맞춰 은행들이 대출 가산금리를 높이고 우대금리를 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은행은 지난 13일부터 주담대 금리를 0.1∼0.2%p, 전세자금대출 금리도 0.3%p 상향 조정했다. 하나은행도 이달부터 비대면 대출상품인 '하나원큐아파트론', '하나원큐주택담보대출(혼합금리)' 금리를 0.15%p 올렸고, KB국민은행도 지난 11일부터 주담대 혼합형 금리와 신잔액 코픽스 기준 변동금리를 각각 0.1%p, 0.2%p 인상했다. NH농협은행은 전날 주택담보대출 우대금리를 0.2%p, 전세자금 대출 우대금리를 0.3%p 각각 축소했다. 신한은행은 역시 대출금리 인상을 검토 중에 있다. 또한 은행들의 예금금리 인상과 미국 국채금리 인상으로 국내 은행채 금리도 올라 신규코픽스 역시 상승했다. 은행연합회는 지난 16일 9월 기준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전월보다 0.16%p 상승한 3.82%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신규 코픽스는 지난 4월 3.44%로 저점을 찍고 반등하다가 7월(3.69%)과 8월(3.66%) 두 달 연속 소폭 내렸지만 9월 들어 3개월 만에 다시 상승 전환한 것이다. 3.82%는 지난 1월과 동일한 수치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이다. 문제는 치솟는 금리로 인해 영끌족과 신규차주들의 이자부담은 더 높아졌다. 예를 들어 신규차주의 경우 지난달 30년 만기 5억원의 주담대를 연 5.8% 금리로 받았다면 매달 원리금 상환액은 293만3765만원이지만 지난 17일부터는 코픽스가 오르면서 연 6.0% 금리로 299만7753만원을 내야한다. 약 4만원이 오른 것이다. 신규차주는 소폭 오른 금리가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기존 차주들은 이자부담이 더 생겼다, 주담대 변동금리는 통상적으로 6개월마다 갱신되기 때문에 대출 시점에 따라 금리차이가 심하게 발생한다. 예를 들어 이달 재산정 주기가 돌아온 기존 차주의 경우 지난 3월 4.8% 금리로 월 260만원을 납부했다면 이달에는 280만원 정도를 납부해야 한다. 6개월 전보다 약 20만원이 더 높아졌다. 직장인 A씨는 "이달 재산정 주기가 돌아오는데 이자 납부애기 올라 막막하다"며 "은행들이 가산금리 인상과 우대금리를 축소하고 있어 이자 부담이 더욱 심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고금리 상황에서도 주택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담대 잔액 및 신규취급액은 계속 늘어나고 있어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가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은행권 관계자는 "당초 하반기부터 금리인하를 체감하는 차주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가계대출 증가와 은행채 상승 등으로 고금리기조가 지속되고 있다"며 "시장금리 상승이 지속되고 있고 추가적인 연준의 금리인상도 있어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조이기 기조는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10-18 15:13:22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대출 미리갚는데 수수료 너무 비싸"…중도상환수수료 손본다

금융위원회가 은행권 중도상환수수료 체계를 점검한다. 은행별로 중도상환수수료 부과 기준이 다르고, 중도상환수수료 부담이 커 저금리 대출로 갈아타기를 망설이는 차주가 늘어나서다.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 만기기간이 도래하지 않은 상황에서 원금을 모두 상환할 경우 내야 하는 계약위반 수수료를 말한다. 17일 금융업권에 따르면 금융위는 금융기관별 중도상환수수료 부과 상황 및 체계를 파악하고 해외 주요국별 중도상환수수료 부과 기준을 살펴볼 계획이다. 앞서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지난 11일 국정감사에서 중도상환수수료 부담이 크다는 지적에 "중도상환수수료는 여러가지 이유로 필요하다"면서도 "수수료 부과체계가 합리적인 지 살펴보겠다"고 했다. ◆ 신용대출, 중도상환수수료 은행마다 달라 시중은행을 살펴보면 중도상환수수료는 중도상환원금x수수료율x(잔존일수/대출기간)로 계산한다. 다만 은행별로 수수료율은 다르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상환 시 수수료율은 변동금리 1.2%, 고정금리 1.4%로 같다. 다만 신용대출의 경우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은 고정금리 0.7%·변동금리 0.6%, 신한은행은 고정금리 0.8%·변동금리 0.7%, 하나은행은 고정·변동 0.7%(온라인 대출시 0.5%) 로 수수료율이 다르다. 예컨대 5년(60개월) 만기인 신용대출에서 2년(24개월)을 갚고 5000만원의 상환금액이 남아 있다면, 0.8%의 수수료율을 적용하면 상환수수료는 24만원, 0.5%를 적용하면 15만원이다. 같은 신용대출을 받았더라도 은행에 따라 상환수수료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의 경우 인지세와 등기비용 등이 발생하기 때문에 수수료율이 높을 수 있지만, 신용대출의 경우 주담대와 같은 제반비용 등이 없어 낮은 것"이라며 "신용대출의 경우 1년만기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고정·변동금리차가 발생하지만 크지 않고,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도 적어 온라인대출에 대한 우대비중도 크게 차이나긴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 부담↑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금액이 상대적으로 커 중도상환수수료 부담도 만만치 않다. 가령 30년(360개월) 만기로 4억원의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차주가 10년(120개월) 만에 조기 상환할 경우 납부해야 하는 중도상환수수료는 고정금리(수수료율1.4%)의 경우 약 320만원, 변동금리 의 경우 약 275만원이다. 현재 주담대는 부동산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은 지난 4월 2조3000억원 늘어난 뒤 8월 7조원, 9월 6조1000억원 증가했다. 이에 따라 금융위가 저금리 대출로 갈아탈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지만, 중도상환수수료 부담이 커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신용대출의 경우 대환대출을 하더라도 중도상환수수료 부담이 낮아 금리가 낮은 곳으로 갈아타는 것이 유리하지만, 주담대의 경우 대출금액이 커 중도상환수수료 부담이 크다"며 "중도상환수수료로 내야할 비용이 대환대출로 인한 금리인하폭보다 높지 않은 지 사전에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시중은행이 벌어들인 중도상환수수료는 9800억원 이상이다. KB국민은행이 1749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하나은행(1507억원), 우리은행(1382억원), 신한은행 (1349억원)이 뒤를 이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10-18 15:09:17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고용정보원, 아·태지역 공공고용서비스 디지털화 논의

한국고용정보원이 18일 세계공공고용서비스협회(WAPES)와 공동으로 18일 '한-세계공공고용서비스협회 아시아태평양지역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고용서비스 분야 협력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행사로 '웨비나'란 웹(web)+세미나(seminar)를 가리킨다.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WAPES 회원국 중 총 41개국이 참가했다. 김영중 고용정보원장을 비롯해 한국고용정보원 김균 기획정보화본부장, 마이클 음와시카카타 국제노동기구 노동시장서비스전환부 수석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공고용서비스의 디지털화'를 주제로 △한국의 노동시장 정보시스템 및 데이터 기반 고용서비스 현황 △호주 워크포스 오스트레일리아온라인 서비스 △캄보디아의 공공고용서비스 디지털 전환 및 온라인 플랫폼 개선 △프랑스 고용 스토어의 개선된 서비스와 사용자 경험 전략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김균 기획정보화본부장은 한국 노동시장 정보시스템의 최신동향인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일자리 매칭 시스템과 잡케어 서비스 등을 소개했다. 그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잡케어 서비스는 구직자의 직무역량 강화와 맞춤형 직업 매칭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개인의 기본 정보와 심리테스트를 기반으로 최적의 직업 정보를 제공해 취업 활동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라고 설명했다. '워크포스 오스트레일리아(Workforce Australia)'의 온라인 서비스를 공유한 호주의 경우, 향후 발전방향으로 온라인상에서 프로그램 적용 강화, 정부의 전략적 우선순위 설정,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고용서비스 확대 및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제시했다. 프랑스는 '고용스토어(Emploi Store)'와 관련한 사업 성과 및 추진 경험을 공유했다. 또 향후 발전방향으로 '패키지 추천' 기능의 지속적인 확장, 사용자 경험 개선에 초점을 맞춘 데이터 활용 전략, 고용서비스의 다양화 및 열린 혁신을 통한 서비스 품질향상 등을 제시했다.

2023-10-18 15:03:42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코리아 메타버스어워드 장관상에 '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공단이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3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에서 공공부문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이 주관하는 행사다. 메타버스 생태계 활성화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기관)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전보건공단은 공공부문에서 수상했다. 공단이 내건 주제는 '산업안전 메타버스 콘텐츠 보급 확산 및 가상현실(VR) 체험교육 저변 확대'였다. 공공부문은 공공안전, 국민편익 등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메타버스 기술이 활발히 활용되는 추세를 반영해 올해 신설된 바 있다. 공단은 지난 2017년부터 메타버스의 한 분야인 VR을 안전보건교육에 접목해 왔다. 현재까지 1천여 종의 가상현실 콘텐츠를 개발해 공단 누리집 자료실(https://www.kosha.or.kr)과 360VR 전용관(https://360vr.kosha.or.kr) 등의 채널을 통해 무상 보급하고 있다. 또 VR콘텐츠 활용이 어려운 소규모 사업장, 외국인고용 사업장 등에 VR장비 등을 무상으로 지원 및 교육하는 '찾아가는 가상현실'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산재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밖에 3차원 가상체험 플랫폼인 '제페토' 내에 '안전보건 캠퍼스-구해줘요 안전의 신' 채널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미래 예비산업인력의 산업안전 관심도 향상과 효과적인 정보 제공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중대재해감축 로드맵 추진 등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메타버스 기반의 실감나는 체험형 교육이 산업현장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8 14:51:43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7회 청소년 비전프로젝트 실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7회 미래에셋 청소년 비전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청소년 비전프로젝트는 아이들이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활용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현해볼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코딩을 주제로 전국 28개 기관, 425여 명의 아동들이 참여한다. 아이들의 연령과 수준을 고려해 저학년 그룹은 기계가 동작하는 매커니즘을 이해하고 코딩으로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고학년 그룹은 자동차 작동원리를 중심으로 장애물 회피, 다방향 운전, 미션 해결 등의 기능을 코딩하고 직접 작동시켜 보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은 변화를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마주할 수 있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며 "창의적으로 구상하고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과 도전심,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참여기관을 방문하여 진행하며, 1인 1교구 제공을 통해 아동들이 보다 활동에 집중하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3-10-18 14:47:03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