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보험브리핑]NH농협손해보험·라이나생명

NH농협손해보험이 폭설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농장에 방문해 상황을 점검했다. ◆ 월동 무 등 밭작물 상황 점검 NH농협손해보험은 최문섭 대표이사가 폭설로 피해를 입은 제주 애월읍 피해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피해 농업인을 위로했다고 31일 밝혔다. 최 대표는 손해조사 담당자들과 함께 제주 애월읍의 농가를 방문했다.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사고조사와 피해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주 방문 이후에는 강원지역 폭설 피해 지역을 방문했다. 원예시설 피해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피해조사에 나섰다. 농가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문섭 대표이사는 "제주 지역에 집중된 폭설로 인해 농가의 피해가 커 매우 안타깝다"며 "폭설에 따른 신속한 피해 조사를 통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농가의 경영 안정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라이나생명보험이 중장년 소외계층 지원에 나선다. ◆ 전년도 당기 순이익의 3%, 사회공헌기금 활용 라이나생명보험이 처브그룹으로 대주주가 변경된 첫 해 사회공헌기금으로 100억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중장년을 중심으로 '라이나50+어워즈'를 시행한다. 시니어들의 삶에 도움을 주는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2018년부터 도입한 시상제도다. 창의혁신상 수상 대상자는 1등 1억원, 2등 3000만원, 3등은 2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종합 대상수상자에게는 추가로 1억원이 주어져 총 2억의 상금을 받는다. '사랑잇는 전화'는 라이나생명 상담사가 취약 노인의 정서적 지지와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으로 안부를 묻는 재능기부 활동이다. 2011년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협약을 맺고 11년째 진행하고 있는 장기 프로젝트다. 조지은 라이나생명 대표는 "라이나생명의 나눔에 대한 깊은 이해와 활동은 처브그룹과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1-31 10:46:11 김정산 기자
기사사진
지난해 카드사용액 최초 1000조 돌파

2022년 전체카드 승인금액이 역대 최초로 100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움츠렸던 소비 활동이 기지개를 켜면서 소비 증가 추세가 4분기까지 이어졌기 때문이다. 31일 여신금융협회가 내놓은 '2022년 4분기 카드승인실적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카드 승인금액은 전년 대비 12.3% 증가한 1097조7000억원을 나타냈다. 카드 승인금액이 10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간 전체카드 승인금액은 2018년 810조7000억원, 2019년 856조6000억원, 2020년 885조7000억원, 2021년 977조1000억원 등으로 증가 추세다. 카드 결제가 늘어난 것은 현금 대신 카드 사용이 늘었고,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결제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지난해 비대면·온라인 구매 증가 등의 영향으로 도매 및 소매업의 카드 승인액은 576조2900억원에 달했다. 이는 2021년 대비 12.4%(63조6000억원) 급증한 것이다. 여신금융협회 관계자는 "지난해 역대급 카드승인 실적을 이룬 배경에는 2분기를 시작으로 보복소비가 이어졌기 때문"이라며 "숙박 및 음식점업의 매출 증가세가 4분기까지 지속했으며 국내·해외여행 활성화로 인한 운수업 등 여가 관련 산업이 호실적을 거뒀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4분기 전체카드 승인금액은 282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했다. 전체카드 승인건수는 66억1000만건으로 동기 대비 7.1%늘었다. 이 가운데 개인카드 승인금액은 233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늘었으며 승인건수는 62억1000만건으로 7.1% 상승했다. 이어 법인카드 승인금액과 승인건수 또한 각각 49조6000억원(9.1%), 3억9000만건(6.7%)으로 오름세를 유지했다. 통계청의 한국표준산업분류 중 ▲숙박 및 음식점업(19.9%) ▲운수업(65.3%)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30.7%) 등이 전년 동기대비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도매 및 소매업(10.7%) 또한 비대면·온라인 구매 증가 지속세에 백화점, 차량연료 등의 매출이 증가했다. 이어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12.3%)은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시설 방문객 증가 및 프로스포츠 관람 정상화에 힘입어 관련 소비가 상승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1-31 10:42:39 김정산 기자
기사사진
삼성자산운용, ETF를 담은 TDF 모든 빈티지 2년 수익률 '플러스' 전환

삼성자산운용은 '삼성 상장지수펀드(ETF)를 담은 타깃데이트펀드(TDF)'의 총 6종의 빈티지가 2년 중기 수익률에서 모두 플러스로 전환했다고 31일 밝혔다. 전체 TDF 상품군에서 모든 빈티지가 플러스 전환된 것은 이 상품이 업계 처음이다. 현재 '삼성 ETF를 담은 TDF'는 2030부터 2055까지 5년 단위로 빈티지를 나눠 총 6개 상품으로 운용되고 있다. 지난 2020년 5월 설정된 이 상품은 글로벌 지수 ETF와 국내외 주요 채권형 ETF, 금·리츠 등 대체 자산 ETF를 편입자산으로 운용하기 때문에 금융시장의 흐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에 힘입어 지난해 주식시장 급락, 채권금리 급등 국면에서 주식비중 축소 및 현금비중 확대, 짧은 만기의 채권을 중심으로 방어적인 운용을 해왔고, 지난해 4분기 이후 주식시장이 회복세를 나타내자 빠른 속도로 수익률이 반등했다. 이에 따라 1년 수익률을 제외한 1개월, 3개월, 6개월, 2년, 설정일 이후 수익률 모두 플러스를 기록하고 있다. 이 상품은 자체 개발한 글라이드 패스(Glide Path, 생애주기 자산배분)에 따라 ETF를 주요 자산으로 운용하는 만큼 운용보수가 9bp(0.09%)에 그쳐 국내 TDF 상품 중에 제일 낮은 보수를 적용하고 있다. 퀀트 전략 기반의 체계적인 자산배분 운용 및 변동성 관리를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장기 성과를 추구하며, 장기투자일수록 유리해지는 구조가 특징이다. 특히 대표적인 자산배분 전략인 주식60%, 채권40%로 구성된 혼합형 지수 대비 낮은 변동성으로 수익률도 지속적으로 우위를 나타내고 있는 점이 강점이다. 다만 지난해 글로벌 주식시장이 급격히 하락한 영향으로 이 상품을 포함해 전체 TDF 상품 대부분이 1년 수익률에서는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퇴직연금 시장에 디폴트옵션이 본격 도입된 지난해에 연금 대표 투자 상품인 TDF의 성과가 저조해 아쉬움이 컸는데 단기 수익률 회복에 이어 TDF 2년 수익률도 '플러스'로 전환된 만큼 분산, 장기투자의 장점이 다시 부각될 것으로 기대하는 시각이다. 신재광 삼성자산운용 멀티에셋본부 본부장은 "삼성 ETF를 담은 TDF는 ETF 자산을 활용하기 때문에 낮은 보수 적용과 적극적 시장 대응이 가능해 상대적으로 작은 수익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수익률 하락에서도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지난 해 시장 하락으로 TDF 역시 어려운 한 해를 보낸 만큼 수익률 제고에 보다 더 집중해 TDF가 연금형 장기 투자자에게 좋은 투자 대상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1-31 10:36:35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하나UBS자산운용, 'K200액티브 ETF' 출시

하나UBS자산운용이 코스피(KOSPI)200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추구하는 '하나UBS KTOP K200액티브 ETF'를 신규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고, 하나증권과 NH투자증권이 유동성공급자(LP)로 참여한다. 기초지수를 추종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일반 상장지수펀드(ETF)와 달리, 액티브 ETF는 비교지수 대비 초과 성과 달성을 목표로 한다. KTOP K200액티브 ETF는 비교지수(KOSPI200)를 추종하는 가운데 다양한 전략을 활용해 초과수익을 추구하는데, 비교지수 추종 부문이 약 90~95%, 초과수익 추구 부문이 약 5~10%를 차지한다. 수년간 인덱스 펀드를 운용하며 패시브 운용의 강점을 가진 투자공학팀이 퀀트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포트폴리오 전략과 리서치팀 종목분석을 활용한 트레이딩 전략 등으로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퀀트 모델은 정량적인 데이터를 통해 펀드매니저의 의사결정에 정확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활용해 시장상황에 따른 탄력적인 포트폴리오를 운용한다. 펀드운용은 투자공학팀 김상율 부장이 맡았다. 김상율 부장은 삼성증권을 거쳐 2016년도에 하나UBS자산운용에 입사해 Enhanced Index 및 국내/해외 EMP 펀드, ETF 등 다양한 펀드를 운용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김상율 하나UBS자산운용 펀드공학팀 부장은 "향후 인플레이션 우려가 진정되고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이 마무리되면 저평가된 한국증시 투자매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며 "이런 상황 하에서 한국 주식시장 대표지수인 KOSPI200를 추종하는 가운데 추가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하나UBS KTOP K200액티브 ETF는 좋은 투자대안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해당 ETF의 운용보수는 연 0.15%이며, 총보수는 연 0.18%이다. 집합투자증권은 운용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되고, 예금자보호법상 보호 상품이 아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1-31 10:10:50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신한자산운용, 'SOL 코스닥150 ETF' 신규 상장

신한자산운용이 31일 'SOL 코스닥150' 상장지수펀드(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운용센터장은 "코스닥 시장 대표지수를 추종하는 SOL 코스닥150 ETF를 상장함으로써 기존 SOL 200TR ETF와 함께 국내 시장을 커버할 수 있는 대표지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며 "코스닥 시장은 바이오·2차전지·미디어&엔터 등 성장성이 기대되는 종목들로 구성돼 있어 개별종목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종목선정의 어려움이 있다면 대표지수 투자가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SOL 코스닥150 ETF'가 추종하는 코스닥150 지수는 코스닥 시장 상장종목 중 산업군·시가총액·유동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한 150 종목을 구성종목으로 하여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종목의 비중을 결정한다. 코스닥 시장은 국내 대표 산업인 반도체, 대표 신성장 산업인 2차전지 등의 관련 기업이 활발히 상장하고 있으며 매년 100개 이상의 종목이 신규상장 되며 기업의 자금 조달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코스닥150 지수는 IT 하드웨어(23.5%)·헬스케어(17.7%)·IT소프트웨어(8.9%) 등으로 구성돼있고 시가총액 상위 기업으로 셀트리온헬스케어·에코프로비엠·앨엔에프·HLB·카카오게임즈 등이 있다. 김 센터장은 "향후 SOL ETF만으로 자산 배분 전략을 실행할 수 있도록 대표지수 라인업을 지속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1-31 10:02:44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KB證,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

KB증권이 해외주식 CFD(Contract For Difference·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온라인 거래 특가수수료 제공과 모바일 상품권 지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CFD 거래란 현물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정산하는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말한다. 개인 및 법인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고 일반투자자는 거래할 수 없다. 이번 이벤트는 1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비대면 개인고객 중 CFD 신규 및 장기 미거래(2022년 10월 31일 이후 CFD 거래내역이 없는) 고객이 대상이고, 이벤트 신청은 KB증권 글로벌파생상품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벤트 신청 고객에게 0.07%(해외주식 CFD)와 0.02%(국내주식 CFD)의 온라인 거래 특가수수료가 제공되고, 선착순 100명에 한하여 CFD 거래를 1주라도 거래한 고객에게 3만원 상당의 모바일 백화점상품권도 제공된다. CFD 거래를 위해서는 CFD 전용계좌가 필요하며 KB증권 MTS인'M-able(마블)'을 통해 비대면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CFD 거래의 주요 특징은 최소 증거금(40%)으로 최대 2.5배의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과 매도 가능 종목에 한하여 신규 매도(공매도) 진입도 가능하여 주가 하락 시 공매도 전략 등 양방향 매수/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더불어 CFD 거래는 파생상품으로 분류되어 있어 순수익 분에 한하여 11%의 파생상품 양도소득세가 적용되기 때문에 대주주 양도소득세가 적용되지 않는다. 특히 KB증권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는 미국주식 종목 약 1만300여개 종목에 대하여 실시간 시세로 거래가 가능하다. 이홍구 KB증권 WM영업총괄본부장은 "이번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통해 국내주식에 이어 해외주식까지 거래 종목군을 확대하여 전문투자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시 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상품들을 보다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투자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FD 거래는 레버리지 장외파생상품으로 원금을 초과하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기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KB증권 글로벌파생상품부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1-31 10:02:12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