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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새 브랜드영상 공개…"공간의 가능성을 깨우다"

이지스자산운용이 새 브랜드 영상 '공간의 가능성을 깨우다'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상은 아이가 공간을 상징하는 육면체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찾는 모습을 담았다. 이지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실물자산을 '공간'으로 정의하며, 더 나은 공간을 만들어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철학을 표현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단순한 자산운용사를 넘어, 사용자 관점에 맞는 공간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간 비즈니스 선도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하고 있다. 투자자뿐만 아니라 실제 공간 사용자까지 고객으로 보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지스자산운용은 금융투자회사로서는 이례적으로 공간 사용자에 차별화된 공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연구개발(R&D)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신사업추진단을 만들어 이지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공간과 연계해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신규 비즈니스를 발굴하고 있다. 또 공간의 사회적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소셜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이지스 임팩트 스테이지(IGIS IMPACT STAGE)를 런칭한다. 지난 8일부터 내달 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지스 임팩트 스테이지는 이지스자산운용이 공간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려는 창업가를 육성·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지스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영상을 통해 이지스자산운용의 지향점을 '공간의 가능성을 깨우다'라는 슬로건으로 함축했다"며 "단순히 수익을 창출하는 걸 넘어 사회 발전과 사용자 행복에 이바지하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회사의 핵심 가치라는 점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영상은 이지스자산운용의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8-29 11:10:11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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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브리핑] DB·한화손보

DB손해보험의 고객의 안전을 위해 앞장선다. ◆DB손보, 추석 특별 보상서비스 실시 DB손보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을 위해 전국 프로미카 월드점에서 차량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하고 현장출동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방역마스크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9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전국 296개 프로미카 월드점에서 특별 보상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토케어 서비스 특약 가입 고객에게는 브레이크 오일 등 25가지 점검 서비스를, 특약 미가입 고객에게는 배터리 충전 등 기본 12가지 무상점검 서비스를 지원한다. 불의의 교통사고로 현장출동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방역마스크도 제공해 감염병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DB손보 관계자는 "추석 귀성길은 평소보다 장거리를 운행하는 경우가 많아 사전에 차량을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히 올여름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일부 침수피해를 입은 차량의 경우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전반적인 점검이 필요하기 때문에 올해에도 어김없이 추석 특별보상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했다"라며 "명절 이동량 증가에 따른 코로나 재확산이 우려되는바, DB손보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서비스 제공 시 방역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화손보, 캐릭터 '한다 와 두두' 런칭 이벤트 실시 한화손해보험이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나아간다. 한화손보는 디지털 채널에서 활용 가능한 캐릭터 '한다'와 '두두'를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카카오톡 친구추가 시 캐릭터 이모티콘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는 '한화손해보험 미니(mini)' 카카오채널에서 이날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친구 추가한 신규 고객 5만명에게 16종의 '한다와 두두' 이모티콘 쿠폰이 발송되며, 다운로드 후에는 30일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한다'와 '두두'는 올해 초 일반인 공모전에서 대상에 선정된 작품을 실제 고도화한 캐릭터다. '한다'라는 이름의 긴 팔을 가진 흰색 곰이 대표 캐릭터로, 긴 팔로 모든 고객을 감싼다는 고객 친화적인 성격을 부여했다. 캐릭터명은 '한화다이렉트'의 줄임말에 '한화로 한다' '한다면 한다'와 같은 긍정적인 의미를 담았다. 보조캐릭터 '두두' 역시 한다와 같은 곰이지만 호랑이 옷을 즐겨 입는 특징이 있으며, 이후 옷을 바꿔 입으며 외모를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름은 한다의 영어 표현인 '두(DO)'에서 비롯했다. 몸집은 작지만 행동이 빠른 성격을 통해 신속하고 유연한 한화손보 고객서비스의 지향점을 보여주고자 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딱딱하고 어려운 보험의 이미지를 벗고,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캐릭터를 개발했다"라며 "앞으로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영역에서 고객과 소통하며 한화손보의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2-08-29 10:22:02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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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 삼성카드·KB국민카드

삼성카드가 이용자의 신용관리에 힘을 더한다. ◆삼성카드 '모니모'에 신용관리 서비스 더해 삼성카드는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플랫폼인 모니모에 '신용관리'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NICE평가정보의 신용정보를 활용하여 제공한다. 모니모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용정보를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다. 신용관리를 세부적으로 보면 개인의 신용점수와 백분위, 신용카드 개설과 대출 정보 등으로 인한 신용 변동·조회 이력, 금융 자산 정보 대출·연체·보증 등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치는 항목들을 제공한다. 회원의 신용점수, 카드이용금액, 대출금액 등에 대한 정보를 유사 연령대와 비교해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회원은 신용점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모니모 회원은 건강보험·국민연금 납부내역 및 소득금액증명원을 간편하게 제출하여 신용점수를 올릴 수도 있다. 이외에도 신용상식을 Q&A 형식으로 제공하는 '신용 Tip'과 '신용점수 산출 요인' 등 다양한 신용관련 정보를 모니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앱 모니모의 생활금융서비스를 더욱 강화하는 차원에서 '신용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 라며, "앞으로도 모니모 회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생활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B국민카드가 골프인들을 정조준한다. ◆ KB국민카드 그린재킷과 캐피피 결제서비스 진행 KB국민카드는 캐디피 간편결제 플랫폼 '그린재킷'과 함께 캐디피 및 골프장 업종에서 KB국민기업카드로 이용한 개인사업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캐디피 간편결제서비스'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인사업자가 그린재킷 앱을 통해 캐디피를 5만원 이상 결제하고 같은 날 골프장에서 이용한 금액이 ▲20만 원 이상이면 1만점 ▲50만 원 이상이면 3만점 ▲100만 원 이상이면 최대 5만점의 포인트리를 제공한다. 행사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캐디피는 그린재킷 간편결제(QR)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그린재킷 캐디피 간편결제 가능 골프장은 그린재킷App에서 확인 가능하며, 향후 가능 골프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캐디피를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신시장 활성화를 위해 그린재킷과 손 잡고 신용카드 결제 환경을 구축했다"며 "향후에도 그린재킷과 함께 현금 없는 편리한 골프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2-08-29 10:18:28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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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무료 미국주식 20호가 실시간 시세 서비스 실시

NH투자증권이 미국주식 20호가 실시간 시세(나스닥토탈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NH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나스닥과 협업을 통해 모든 미국주식의 시세를 20호가로 제공한다. 나스닥토탈뷰 서비스는 미국 나스닥에서 제공하는 미국 개별주식의 호가와 잔량 정보를 확대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시세정보의 불편함에서 벗어나 국내주식과 동일한 시세 및 호가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3월 미국주식 시세 서비스 개편을 통해 1호가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해왔다. NH투자증권 고객들은 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정보 확대를 통해 매수, 매도 총 20호가를 활용해 체결가, 호가, 호가 전량의 변동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이승아 NH투자증권 상품솔루션본부장은 "미국주식 20호가 실시간 시세 서비스는 미국 현지에서도 톱티어(Top-tier) 증권사들만 제공하는 서비스로,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주식 투자고객들에게 국내주식 수준의 투자환경 제공을 위해 더욱 과감하고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MY자산케어 알림 ▲미국주식 종목진단 ▲해외섹터/테마검색 ▲해외주식AI 픽(Pick) ▲미국주식 월배당 서비스 ▲논스톱매매(통합증거금)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권리정보 조회 서비스 등 다양한 해외주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8-29 09:58:4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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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KB 미국ESG배당귀족 펀드' 출시

KB자산운용이 'KB 미국 ESG 배당귀족 펀드'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KB 미국 ESG 배당귀족 펀드'는 미국의 대표 배당성장지수인 'S&P 미국 ESG 배당귀족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다. 최근 경기 둔화 우려에 따른 금리 인상 기조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재무구조의 안정성이 높고 변동성이 낮아 하락장에서 방어력이 뛰어난 글로벌 배당주가 주목받고 있다. 'KB 미국 ESG 배당귀족 펀드'는 배당주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접목해 장기적으로 꾸준한 배당이 기대되는 미국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기존에 출시된 미국배당귀족 펀드와의 차별점은 ESG 점수를 활용한 종목 선정이다. 추종지수인 '미국 ESG 배당귀족 지수'는 미국 증시의 약 90%에 해당하는 S&P1500 지수 중에서 20년 이상 연속으로 배당이 성장한 120여종목을 우선 선별한다. 그 중 'RPM International' 같은 ESG스코어 하위 25% 종목(water-intensive 기업, 과도한 탄소배출 기업)이나, '블랙힐스' 같은 ESG철학에 반하는 특정 산업(석탄, 담배 등)을 제외한 약 80종목에 배당수익률 가중 방식에 따라 투자한다. 'KB 미국 ESG 배당귀족 펀드'는 대형주 위주로 구성된 기존 미국배당귀족 펀드와 달리 가치주 특성이 강한 중소형주까지 모두 포함하는 것이 특징이다. 분산투자 효과와 함께 낮은 변동성 및 높은 배당수익률을 보여 금리 상승 및 인플레이션 시기에 뛰어난 방어력을 기대할 수 있다. 포트폴리오 기준 구성종목은 대표적인 글로벌 에너지 기업 '엑손모빌', IT인프라 구축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기업 'IBM',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애브비', 침구 및 가구 제조사 '레겟&플랫' 등이다. 필수소비재(22%) 및 산업재(18%), 금융(11%), 경기소비재(9%), 헬스케어(8%) 등 다양한 업종에 분산투자한다. 김홍곤 KB자산운용 인덱스퀀트본부장은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배당 성장과 ESG 전략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배당 성장에 ESG를 결합할 경우 금리인상 방어 효과 및 팬데믹 같은 시장 충격 발생 시 하락폭이 제한되는 효과가 나타난다"며 "높은 배당수익률과 균형적인 포트폴리오, ESG를 접목한 KB 미국ESG 배당귀족 펀드는 시장 변동성 확대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주요 투자 대안처로 떠오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KB 미국 ESG 배당귀족 펀드'는 오는 30일부터 KB국민은행, KB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헤지하는 환헤지형(H), 환율 변동에 자산을 노출하는 언헤지형(UH), 미국달러로 투자하는 USD형으로 나뉜다. 납입금액의 1%를 선취하는 A형(연보수 0.995%)과 0.5%를 선취하는 A-E형(연보수 0.695%, 온라인전용),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연보수 1.395%)과 C-E형(연보수 0.895%, 온라인전용)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연금저축 및 퇴직연금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8-29 09:23:0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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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금리 인하 랠리에도...주담대 7% 가나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대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공격적인 금리 인상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선언하면서 한국은행도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0.5%포인트(p) 더 올릴 수 있다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어서다. 최근 주요 시중은행들은 금리 상승기에도 일제히 대출금리를 내렸다. 은행연합회가 예대금리차를(예금과 대출 금리간의 격차) 매달 비교 공시하기 시작하면서 은행들이 '이자장사 1등' 자리를 피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29일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 예대금리차는 신한은행 1.62%p, 우리은행 1.40%p, NH농협은행 1.40%p, KB국민은행 1.38%p, 하나은행 1.04%p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24일 신한은행은 일부 신용대출 상품의 금리를 0.5%p, 생활안정자금 목적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0.1~0.2%p 인하하기로 했다. 같은 날 국민은행 역시 일부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0.2%p 낮췄고, 농협은행도 서민금융상품 금리를 0.3~0.5%p 인하하기로 했다. 그러나 시중은행이 잇달아 대출금리를 낮췄음에도 불구하고 대출금리는 7%대 진입을 앞둔 상황이다. 이날 은행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주담대 금리 상단은 6.3%에 달했다. 주담대 변동금리는 3.82~6.11%, 고정금리는 3.77~6.268%로 집계됐다. 지난 24일 금리인하책을 내세운 신한은행의 금리 상단은 4%대까지 내려갔으나 하루 만에 다시 5%대로 복귀했다. 이는 연준이 다음 달 3회 연속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를 한 번에 0.75%p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려서다. 지난 26일(현지시각) 파월 의장이 경제정책 심포지엄 연설에서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한다고 강조했기 때문. 이에 따라 한국은행도 금리를 최소 0.5%p 더 올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채 금리도 상승했다. 그러나 금융권에서는 시중은행의 주담대 금리 상단이 연말에는 7%대에 진입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남은 금통위 정례회의는 10월과 11월, 두번의 회의가 남은 가운데 각 0.25%p씩 기준금리가 상승한다면, 연말 기준금리 수준은 3%까지 치솟는다. 만약, 차주 A씨가 기존에 주담대를 5% 금리로 3억원을 빌렸다면, 월 원리금으로 151만원 가량을 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금리가 6%로 상승한다면, 월 원리금은 20만원 가까이 늘어나게 된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은행 대출금리는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책정되기 때문에 은행 대출금리는 연말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며 "오히려 은행에들이 '이자장사' 비판을 의식해 금리를 낮춘 것이 6% 재진입 속도를 늦춘 것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08-29 06:00:08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