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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MTV 일반상업용지 4개 필지, 경쟁 입찰 통해 매각

경기도 시흥시 시화MTV 내 일반상업용지 4개 필지가 경쟁 입찰방식으로 매각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현원개발, 농업회사법인 대원바이오가 경쟁 입찰방식으로 매각한다. 매각 대상지는 시화MTV 내 일반상업용지(시화MTV 스트리트몰 1-1블록) 4개 필지다. 시화MTV는 경기 시흥시와 안산시 일원에 위치한 시화호 북측간석지에 첨단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약 100만여㎡에 첨단·벤처업종 등 지식 기반산업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유통 등의 지원기능과 관광·휴양의 여가기능이 조화된다. 총 9700여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에 약 1만4000명 인구가 계획돼 있으며, 시화MTV 내 국내 최초 인공섬인 거북섬이 초고층 호텔 및 오피스텔 주상복합이 어우러진 스카이라인 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변에는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와 9만649㎡ 규모의 '아쿠아테마공원', 요트를 타고 서해의 낙조를 즐길 수 있는 '마리나클럽하우스' 등이 위치했다. 필지는 제 1·2종 근린생활시설 및 판매시설(도매시장 제외) 건립이 가능하며, 건폐율은 70%, 용적률은 300%, 층수제한은 최고 5층이다. 매각방법은 경쟁 입찰 방식이며,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로 결정된다. 입찰 기간은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며, 입찰 접수 마감 후 즉시 현장에서 개찰 예정이다. 매각회사 관계자는 "시화MTV가 첨단복합단지로 조성되고, 이번 매각하는 필지가 시화 MTV 내에 조성 중인 다양한 관광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고 전했다.

2022-08-22 13:21:07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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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 하락거래 비율이 54.7%

올 들어 3분기 중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 가운데 '하락거래'가 절반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부동산 플랫폼업체 직방이 단지별로 동일면적 직전 거래가격 대비 상승거래와 하락거래 추이를 조사한 결과 3분기 중 서울의 아파트 매매거래는 ±1% 오차범위(보합)를 넘어서는 하락거래의 비율이 54.7%를 나타냈다. 이는 최근 10년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같은 기간 하락 대비 상승거래는 0.42배로 하락거래가 상승거래보다 더 많았다. 올해 전국 아파트에서 오차범위를 넘어서는 상승거래는 7만4842건, 하락거래는 7만4230건으로 비슷한 수준이었다. 하지만 서울의 경우 상승거래 2604건, 하락거래 2722건으로 나타나 하락거래가 상승거래를 앞질렀다. 올해 1~2분기 서울의 매매거래는 오차범위를 넘어서는 하락거래의 비율이 40%를 초과해 지난 2019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올해 1분기 서울의 매매거래량은 3333건으로 지난 2013년 이후 분기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2018년 4분기~2019년 1분기 거래량 대폭 감소시기를 넘어서는 수준의 거래 절벽 상태로 평가된다. 직방은 거래량 감소와 더불어 하락거래 비율이 늘어나는 것을 두고 아파트 시장이 침체기로 전환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실제 기준금리 인상,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매수세가 위축되면서 당분간 하락거래 위주의 매매시장 분위기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 매매수급동향(8월15일 기준)'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3.7을 기록했다. 지난 2019년 7월 셋째 주(85.6) 이후 가장 낮은 값이다. 매매수급지수는 기준선이 100 밑으로 떨어지면 집을 팔 사람이 살 사람보다 많다는 의미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의 '아파트거래 건수'를 보면 지난달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거래 건수는 605건에 그쳤다. 이달(22일 기준)에는 122건에 불과했다.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지난 2006년 이후 서울에서 아파트 거래가 1000건을 넘기지 못한 것은 올해 2월(815건) 한 번 뿐이었다. 본격적인 시장 침체가 발생하면 매수 심리가 위축돼 기존에 형성된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매매하는 '하락거래'의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전문가들은 단기간에 현재의 침체 분위기 반전이 되지 않더라도 '패닉 셀'과 같은 상황은 벌어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고금리와 불경기 등 아파트 시장을 둘러싼 대외 여건은 여전히 우호적이지 않기에 거래 감소 및 하락거래 위주라는 현 상황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며 "매도자들의 '패닉 셀'과 아파트 시장 경착륙으로까지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상승거래 만큼은 아니지만 하락거래량 또한 같이 줄어 들고 있다는 점을 통해 주택 보유자들이 급하게 아파트를 처분하는 대신 시장 상황을 관망하는 경향도 같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2-08-22 11:35:36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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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티맵모빌리티에 전략적 투자

KB국민은행과 티맵모빌리티가 모빌리티 시장과 금융의 시너지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KB국민은행은 티맵모빌리티와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KB국민은행과 티맵모빌리티는 지난해 12월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융과 모빌리티가 결합된 신규 서비스 및 플랫폼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왔다. 잠재력이 높은 모빌리티 시장과 금융의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해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는 설명이다. KB국민은행은 이번 투자를 통해 티맵모빌리티의 다양한 데이터와 모빌리티 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 경험 확대, 모빌리티 서비스와 연계한 결제 및 보험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모빌리티 금융을 선도하는 신사업 기회를 확대한다. 양사는 대리·택시·화물기사 및 대리점 등 플랫폼 구성원의 금융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자립을 돕는 상생 지원 상품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ESG 경영 실천, 탄소 마일리지 상품, 도심항공모빌리티, 자율주행, 전기차 등 미래 신사업에 대해서도 협력 분야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은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는 티맵모빌리티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사가 가진 핵심역량과 자산 기반의 교류를 통해 성장을 넘어 세상을 바꾸는 금융과 모빌리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8-22 10:27:03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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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 서포크레딧 신용홍보단 발대식

여신금융협회가 대학생들과 함께 신용관리 홍보에 나선다. 여신금융협회는 '제6기 서포크레딧 대학생 신용홍보단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 진행한 서포크레딧 대학생 신용홍보단은 신용회복위원회 '새희망힐링펀드' 지원 사업이다. 대학생들의 금융지식 함양 등을 위해 2017년부터 협회 주관으로 운영 중인 전국 단위 신용 캠페인이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에 대비해 웨비나(Webinar) 방식으로 개최했다. 신용홍보단 활동 소개를 비롯해 선배들의 환영인사, 팀미션 주제 선정 및 신용 OX 퀴즈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했다. 신용홍보단은 신용교육 및 신용관리에 관심 있는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했다. 서류 및 영상 심사를 통해 50명을 선발했다. 앞으로 3개월간 금융지식 관련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신용관리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라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활동 기간 동안 우수활동자들에 대한 포상을 시행할 예정이다. 여신협회 이태운 상무는 격려사에서 "이번 활동이 신용홍보단원들 모두에게 자신의 역량과 가치를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자, 또래 대학생들에게 신용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깨우는 지원군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2-08-22 10:21:59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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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대리점협 "네이버·카카오 등 대리점 진입 반대"

한국보험대리점협회가 보험대리점업계 및 보험영업인노동조합연대와 22일 12시 30분 용산 대통령실앞에서 '온라인플랫폼 보험대리점 진출저지 및 45만 보험영업인 생존권 사수를 위한 결의대회'를 실시한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개인보험대리점, 법인보험대리점 소속설계사, 설계사노조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진행된 결의대회에서는 집회취지와 의의 및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조경민 보험대리점협회 회장의 대회사와 오상훈 보험영업인노동조합연대 공동의장 겸 삼성화재 노동조합 위원장이 연대사를 발표한다. 이어 보험설계사를 대표해 오세중 보험설계사노동조합 대표가 규탄연설을 진행한다. 보험대리점업계 및 보험영업인노동조합연대는 네이버·카카오·토스 등 온라인플랫폼의 보험대리점 진출과 관련해 ▲혁신금융을 표방한 거대자본의 수익사업으로 소비자 피해 우려 ▲차별성 없는 혁신으로 기존 모집채널과의 갈등 야기 ▲45만여 명의 보험대리점과 설계사의 생존을 위협하고 고용감소 야기 ▲우월적 지위로 독과점 및 골목상권 침해, 불공정경쟁 우려 등 온라인플랫폼의 보험대리점 진출을 결사반대할 예정이다. 보험대리점협회에 따르면 온라인플랫폼은 금융혁신지원특별법 제정·시행(2018년 12월 31일)으로 금융규제 면제 또는 완화의 혜택으로 성장해 왔다. 다만 보험대리점업의 진입은 법 취지인 ▲소비자의 편익 증대 ▲금융서비스 관련 일자리 창출에 결코 부합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금융당국이 보험대리점산업의 공정경쟁 및 생존권 보장과 대리점·설계사의 보호·육성정책을 통해 보험산업 발전 및 소비자선택권 제고, 지속적인 고용창출을 이끌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2022-08-22 10:20:28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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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KODEX 미국S&P500TR ETF, 순자산 5000억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미국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삼성 KODEX 미국S&P500TR ETF'의 순자산이 5059억원이라고 22일 밝혔다. 삼성 KODEX 미국S&P500TR ETF는 미국 시장을 대표하는 대형주 500개 종목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미국 S&P500 관련 ETF 중 국내에서 유일하게 토탈리턴(Total Return)형 상장지수펀드(ETF)인 점이 차별점이다. 이 상품은 구성 종목의 현금배당이 재투자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TR 현물 지수(S&P500 TR Index)를 추종하는 ETF다. 설정 후 수익률은 25.5%를 기록하고 있다. 환노출형 상품이며 총 보수는 연 0.05%다. TR ETF를 활용하면 지수가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시 복리 혜택과 과세이연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적인 ETF는 연 4회 배당을 분배금으로 지급하지만, TR ETF는 편입 종목으로부터 수취한 배당을 바로 지수전체에 재투자하기 때문에 기초지수 상승 외에도 재투자에 따른 복리효과를 얻을 수 있다. 미국S&P500 ETF의 현재 예상시가배당률이 1.52%(출처: 블룸버그 통신)임을 감안했을 때 이 수익률만큼 적립식으로 투자되는 효과가 있다. 즉, 1억원을 이 상품에 투자한 경우 1년간 152만원을 추가로 꾸준히 적립식 투자하는 효과를 얻게 된다. 또한 일반 ETF의 경우 분배금을 받을 때마다 배당소득세 15.4%를 납부해야 하지만, TR ETF는 배당이 재투자되기 때문에 ETF를 매도하기 전까지는 세금이 이연되어 별도의 배당소득세를 내지 않으므로 세금이 이연되는 효과가 있다. 삼성 KODEX 미국S&P500TR ETF는 현금 분배금을 적극적으로 재투자하기를 원하는 장기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따라서 일반계좌에서는 물론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투자할 수 있고 보수도 저렴해 연금 투자 상품으로 활용하기에 좋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미국 대표지수의 성장성을 믿고 장기 투자를 하는 투자자분들께는 ETF 내 기초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이 적극적으로 재투자되는 KODEX 미국S&P500TR ETF를 통한 투자를 추천한다"며, "토탈리턴(TR) ETF의 복리투자 및 과세이연 효과, 풍부한 유동성, 저렴한 보수를 높게 평가한 투자자들의 매수세는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08-22 10:20:26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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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ESG경영 위해 아시아 최초 PBAF 가입

우리금융그룹은 ESG경영 확산과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생물다양성 이니셔티브인 PBAF(생물다양성 회계금융파트너십)에 아시아 기업 최초로 가입했다고 22일 밝혔다. PBAF는 금융회사의 여신 및 투자 활동이 자연과 생물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공개하도록 표준을 제공하는 글로벌 민간 파트너십이다. 2019년에 설립되어 프랑스 BNP파리바(BNP Paribas), 네덜란드 라보은행(Rabobank), 네덜란드 연금운용사 APG 등 전세계 10개국, 37개 금융회사가 가입해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이번 PBAF 가입을 통해 '생물다양성 영향평가를 위한 국제표준' 개발에 협력하고 향후 자연 생태계 관련 섹터별 여신정책 수립을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 등 자연(Nature)과 관련된 분야에서 국제사회 내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금융그룹은 국내 기업 최초로 올해 1월부터 참여중인 TNFD(자연 관련 재무정보공개협의체)와 연계해 향후 자연 손실이 기업에게 초래할 위험을 인식하고 자산 포트폴리오의 자연 생태계에 대한 의존도 및 영향을 평가해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대부분의 경제활동이 자연 생태계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연손실은 기업 생산과 금융회사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이는 곧 투자자의 피해로 연결될 수 있다"며 "이번 PBAF 가입을 계기로 자연 리스크를 완화시키고, 국제협력을 통해 자연 생태계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8-22 10:19:5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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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미국나스닥100TR채권혼합Fn ETF 거래이벤트 진행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나스닥100TR채권혼합Fn ETF' 거래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TIGER 미국나스닥100TR채권혼합Fn ETF는 지난 7월 6일 상장한 국내 최초 나스닥100 채권혼합 상장지수펀드(ETF)로, 나스닥의 성장성과 채권의 안정성을 한 번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 해당 ETF는 장기 우상향이 기대되는 미국 나스닥100 주식과 한국 국채에 각각 3:7 비중으로 분산 투자하며, 환헤지를 실시하지 않아 주식 비중은 원-달러 환율 변동에 영향 받는다. 채권혼합형으로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투자 가능한 특징도 있다. ETF 비교지수는 'FnGuide 나스닥100 채권혼합 지수'다. 해당 지수는 'NASDAQ100 Total Return 지수'와 'KIS 국채3-10년 총수익지수' 일간 수익률을 혼합해 산출한다. 나스닥100 채권혼합 지수는 나스닥100, 코스피 등 주가 지수에 비해 변동성 대비 수익률이 우수하고,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이 낮아 하락장 손실 기피 성향이 높은 보수적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TIGER 미국나스닥100TR채권혼합Fn ETF는 매일 리밸런싱하는 일반적인 채권혼합 ETF와 달리 주식 비중이 35%를 초과하거나 25%를 하회하는 경우 3:7로 비중 조절을 실시해 매매 비용을 절감하고 추세 추종을 통한 성과 향상을 꾀했다. 또한 배당금을 재투자하는 토탈리턴(Total Return) 방식으로, 분배금이 없고 매도시점에만 세금이 발생해 장기 투자에 적합하다. 이벤트는 TIGER 미국나스닥100TR채권혼합Fn ETF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KB증권과 대신증권에서 진행된다. KB증권은 8월 22일부터 9월 16일까지 대상 ETF 일 거래금액 1억원 이상 거래고객 선착순 25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대신증권은 8월 16일부터 9월 16일까지 대상 ETF 일 거래금액 1억원 이상 거래고객 5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을, 3억원 이상 거래고객 3명에게 문화상품권 5만원을 각각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각 증권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08-22 10:13:19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