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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머스크 트위터 인수에 비트코인 3% 상승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트위터를 인수하면서 암호화폐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뉴시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트위터 인수 소식에 암호화폐가 다시 상승하고 있다. 26일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후 4시10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99%(147만8000원) 상승한 5084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4800만원대로 하락 이후 하루 만에 반등했다. 같은 시간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도 전일 대비 3.61%(13만1000원) 상승한 375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암호화폐 상승은 암호화페 옹호론자인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인수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시금 반등에 성공했다. 트위터 이사회는 25일(현지시각) 머스크의 제안대로 주당 54.2달러에 지분 전량을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시가총액은 440억달러(약 55조원)다. 머스크가 지난 14일 트위터 인수를 공식 선언한 지 11일만으로 트위터 이사회는 이번 매각을 만장일치로 합의했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검토가 끝나면 연내 인수가 완료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가상자산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투자심리를 알려주는 공포·탐욕 지수는 27점으로 '두려움(Fear)'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23점·극도의 두려움)보다 투심이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4-26 17:23:5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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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중단 열흘 지난 둔촌주공…시공사 교체되나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 사업으로 불리는 서울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이 중대기로에 섰다. 공사가 중단된 지 열흘을 넘기면서 재건축조합이 시공사 교체에 나설 수 있어서다. 다만 업계에선 천문학적인 비용 부담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의 중재로 분쟁 해결 실마리를 찾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둔촌주공 시공사업단(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롯데건설)은 지난 15일부터 현장에서 모든 인력과 장비를 철수시켰다. 공사비 증액 계약 갈등 때문이다. 시공단과 조합은 2020년 6월 공사비를 2조6708억원에서 3조2294억원으로 증액하는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2개월 뒤 새로 출범한 조합 집행부는 법적·절차적 하자가 있다며 증액 계약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결국 시공단은 착공 2년 2개월 만에 공사를 멈춰 세웠다. 초유의 사태에 조합도 맞불을 놓았다. 공사 중단이 10일 이상 지속되면 계약 해지에 나서겠다는 것. 현재 공사 중단 사태가 열흘이 넘도록 이어지는 만큼 조합이 행동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조합 집행부는 이사회를 열고 시공 계약 해지를 위한 총회 일정을 잡을 수 있다. 총회는 14일 이상 공고 기간을 둬야 하기 때문에 이르면 다음달 둘째 주 열릴 수 있게 된다. 다만 업계에선 시공계약 해지까지 이어지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 이미 둔촌주공 재건축 공사가 상당 부분 진행된 데다 기존 시공단을 제외할 경우 새로 들어올 만한 주요 건설사가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둔촌주공 재건축은 공정률 52% 수준으로 20~25층 골조공사가 진행됐다. 상당 부분 공정이 이뤄진 것으로 투입된 공사비는 1조7000억원에 달한다. 여기에 시공단은 조합에 7000억원의 대여금을 빌려준 상황이다. 추후 시공사 교체 과정에서 부담해야 할 손해배상금까지 더해지면 금액은 천문학적으로 불어난다. 다른 건설사가 쉽게 떠안을 수 없는 초대형 사업장이라는 얘기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국내 주요 건설사 4곳도 애를 먹고 있는데 다른 건설사라고 한들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또 수조 원에 달하는 비용을 부담하면서까지 리스크가 높은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을 시공하려는 곳은 찾기 힘들어 보인다"고 내다봤다. 결국 서울시의 중재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그간 서울시는 강동구청과 함께 약 10차례 중재에 나섰다. 지난달 22일 중재회의가 결렬된 이후에도 양측과 개별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르면 이번 주 안으로 이번 문제를 논의할 공식 테이블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합도 서울시의 중재안을 기다리겠단 입장을 내비치고 있다. 조합의 관계자는 "아직 조합에 정식으로 통보된 내용은 없지만 서울시가 중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내용을 확인한 뒤 협상할 여지가 있다면 임하고 그렇지 않으면 계획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6 16:06:46 양희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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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1분기 순이익 역대 최대…1668억원

JB금융지주 본점 JB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1668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다. JB금융지주에 따르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070억원, 2296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대비 매출액은 15%, 영업이익은 29.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714억1300만원으로 2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JB금융지주의 실적 상승세는 주력계열사인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이 주도했다.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의 1분기 순익은 전년보다 각각 22.4%와 26.3% 늘어난 635억원과 544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자마진(NIM)이 3.00%로 국내 금융지주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비은행 부문도 실적도 개선됐다. JB우리캐피탈은 전년 동기 대비 30.4% 증가한 589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JB자산운용 역시 전년 동기 대비 76.7% 증가한 25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그룹의 손자회사인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ank)도 8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그룹의 성장세에 일조했다. 주요 경영지표 부문에서는 지배지분 자기자본이익률(ROE) 16.0% 및 총자산순이익률(ROA) 1.20%를 기록했다. 경영 효율성 지표인 영업이익경비율(CIR)은 지속적인 비용 절감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6.1% 포인트 개선되며 역대 최저치인 38.8%를 기록했다. 보통주 자본비율은 10.24%였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동기 대비 0.16%포인트 개선된 0.52%, 연체율은 전년동기대비 0.09%포인트 개선된 0.52%를 기록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04-26 16:06:36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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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국민행복재단, 취약계층 교육지원 업무협약

26일 한국거래소(KRX) 국민행복재단과 함께일하는재단이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개최한 '사회복지시설 아동 문화·예체능 교육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이날 안춘엽 KRX국민행복재단 사무국장(왼쪽 두번째부터)과 이원태 함께일하는재단 사무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KRX) 국민행복재단이 26일 함께일하는재단과 '사회복지시설 아동문화·예체능 교육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격차해소와공익서비스형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펼쳐나갈 계획이다. 올해에는 문화·예체능 분야에 풍부한 경험이 있는 시니어전문강사들이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KRX재단은 예산 5000만원을 편성해 부산지역 지역아동센터 15개소에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향후 지원대상 및 교육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아동들이 꿈을 키우며 정서적으로 건강하고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이라며 "시니어분들에게는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나누는 전문강사로서의 인생 2막에 도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4-26 16:01:31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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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3거래일만 상승 전환…기관 홀로 '사자'

26일 코스피 지수 및 거래량 변화 추이. /키움증권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다. 26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11.18포인트(0.42%) 상승한 2668.31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2766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644억원, 외국인은 2487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2.53%), 의약품(2.51%), 운수장비(2.22%) 등이 상승했고, 철강금속(-1.58%), 보험(-1.26%), 의료정밀(-0.35%) 등이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기아(4.90%), SK하이닉스(2.78%), 현대차(2.75%) 등이 상승했고, LG에너지솔루션(-2.19%), 네이버(-0.52%), 삼성전자 우선주(-0.50%) 등이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550개, 하락 종목은 316개, 보합 종목은 61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1.32포인트(1.26%) 상승한 911.16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893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414억원, 외국인은 324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운송(-0.089%)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다. 종이목재(4.08%), 음식료담배(3.55%), 인터넷(2.81%) 등의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상승 종목은 979개, 하락 종목은 383개, 보합 종목은 99개로 집계됐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가 최근 조정에 따른 기술주 위주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했던 점이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또 주요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감 확대로 시총 상위종목이 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90원 오른 1250.80원에 마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4-26 16:00:28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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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250원 돌파…2년 만에 최고치

원·달러 환율이 2년여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한 번에 0.5%포인트(p) 올리는 '빅스텝'을 예고하는 등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지면서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 강세(원화값 약세)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9원 오른 1250.8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 25일 전 거래일(1239.1원)보다 10.8원 오른 1249.90원에 마감한 바 있다. 특히 지난 25일 환율은 장중 1250.1원까지 오르면서 1250원을 돌파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2020년 3월 24일(1265.0원) 이후 2년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어 이날까지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모습이다.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가치 하락)의 이유로는 미 연준의 빅스텝이 유력한 데다 중국 위안화 약세까지 겹친 여파다. 연준은 오는 5월과 6월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각각 기준금리를 한 번에 0.5%p 올릴 것을 시사했다. 중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강력한 방역정책에 나섰다. 이에 따른 중국 경기 악화 영향으로 위안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홍콩 등 중화권 금융시장 불안이 재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경기 경착륙 및 신용위기 우려 역시 덩달아 고개를 들고 있다. 주식시장 급락과 함께 주목되는 것은 위안화 급락 현상"이라며 "중국 금융시장 불안 확대 원인은 미 연준의 긴축기조 강화 우려와 함께 제로 코로나 방역정책에 따른 경기 경착륙 우려다"라고 말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 등의 영향까지 더해 강달러 추세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황수욱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근래 강달러 조성 배경에는 ▲미국의 통화정책 가속화 ▲안전자산 및 유동성 선호 심리 강화 등이 자리하고 있다"라며 "최근 유동성 환경은 전쟁과 통화정책 불확실성으로 악화되는 추세에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당분간 이러한 악영향이 크레딧 시장과 자금시장으로 확산되는지 여부를 살필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권아민 NH투자증권 연구원도 "글로벌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 차이가 달러 강세를 주도하고 있다"라며 "실물 경기 측면에서 보면, 미국 수입 증가율이 아시아 신흥국(중국, 한국, 대만) 수출 증가율을 웃돌고 있다. 현 상황은 미국의 경기 호조가 과거와 달리 신흥국 수출에 주는 낙수효과가 희석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해당 시기에 달러 지수는 대체로 상승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2022-04-26 15:59:26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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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코로나 후 '자영업' 일자리 보호 한계"…"재취업 유도해야"

코로나19로 한산한 서울 시내 한 식당. 사진=뉴시스 코로나19 사태 이후 자영업자, 비정규직 등의 일자리 위험이 더 커졌다는 진단이 나왔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한국형 실업부조인 국민취업지원제도로 이들의 재취업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요셉 KDI 연구위원은 26일 KDI 보고서 '자영업자까지 포괄하는 고용안전망 구축방향'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발생 이후 기존 고용안전망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났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정규직 임금근로자 위주로 설계됐던 기존의 구직급여나 고용유지 지원 제도가 비정규직,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프리랜서 취업자, 영세 자영업자 등을 포괄하지 못해 실직이나 소득 충격이 발생할 때 충분한 사회적 보호를 하지 못 했다. 한 연구위원은 "현재 고용안전망은 고용보험이 중심인데 자영업자의 경우 소득파악이 어려워 이들의 고용보험 의무화는 정책 우선 순위가 낮다"며 "한국형 실업부조인 국민취업지원제도 내실화 및 강화에 우선 순위를 둘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임금 근로가 가능한 재취업 훈련과 함께 폐업 관련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한 연구위원은 "국민취업지원제도에서 제공하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내실화해야 한다"며 "생계유지를 위한 단순 소득지원을 넘어 시장성 있는 직업훈련, 일 경험을 제공해 현재의 폐업, 재창업 지원과 구분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현재 상황에서 실업부조 수급기간 확대가 자발적 실업을 유도하는 효과는 크지 않을 것"이라며 "취업경험 요건을 유지하거나 강화해야 하지만, 소득이나 자산 기준은 지금보다 완화해 사각지대를 줄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2022-04-26 15:46:41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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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헌혈운동 '31일간의 사랑 나눔 캠페인'

BNK경남은행 본부 부서 임직원들이 '사랑의 헌혈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 임직원들이 헌혈 운동에 적극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경남은행은 오는 29일까지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랑의 헌혈 운동은 지난 13일 헌혈 붐업과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경남신문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맺은 31일간의 사랑 나눔 협약으로 마련됐다. 본부 부서 임직원들은 본점 주차장을 찾은 헌혈버스에 올라 생명 나눔인 헌혈을 했다. 본부에 이어 각 영업본부 임직원들도 지역 헌혈의 집을 자율적으로방문해 헌혈할 예정이다. 헌혈에 참여한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 이정원 상무는 "코로나19로 인해 헌혈 조건이 더 엄격해져 혈액 보유량이 매우 부족하다고 전해 들었다. 많은 지역민이 생명과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헌혈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회공헌홍보부 김종학 팀장은 "31일간의 사랑 나눔 캠페인 기간에 맞춰 임직원들이 대대적으로 헌혈에 참여할 계획이다.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와 헌혈행사 지원 등을 통해 혈액수급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사랑의 헌혈 운동과 별도로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자라는 주제로 31일간의 사랑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31일간의 사랑 나눔 캠페인 기간 중 경남관할 헌혈의 집 헌혈자 및 모든 단체 헌혈자에게 기존 기념품 외에 특별기념품이 추가로 제공된다. 한편, 참여자 가운데 우수 헌혈자와 단체를 선정한 후 시상할 계획이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04-26 15:42:03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