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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풍력 환경평가시 "생태훼손 최소화"

해상풍력 발전. 사진=자료DB 앞으로 풍력 발전 사업 환경평가 시 생태 훼손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환경부는 지난해 제정한 해상풍력 환경영향 검토 기준인 '해상풍력 환경성 평가 협의 지침'을 오는 4일부터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침에는 보전 가치가 높아 풍력 발전을 설치하기 어려운 '입지 회피 검토지역'과 풍력에 따른 민감한 환경영향이 예상되는 '입지 신중 검토지역'을 명시했다. 협의기관과 검토기관이 환경평가를 할 때 현황조사, 영향예측 및 저감방안 수립 시 고려해야 할 중점사항 등도 담겼다. 2014년부터 운영 중인 '육상풍력 개발사업 환경성평가 지침'도 개정했다. '생태·자연도 1등급 권역이 불가피하게 풍력 사업대상지에 포함되는 경우' 등을 예시로 들어 사업자가 생태훼손을 최소화하는 대안을 마련하도록 했다. '충분한 환경보호대책'도 세부적으로 제시해 풍력 사업의 환경성을 강화했다. 환경부는 풍력 환경평가를 신속히 진행하기 위해 기간도 대폭 줄였다. 환경부가 지난해 풍력 환경평가 전담팀을 구성해 실적을 분석한 결과 최근 3년간(2018∼2020년) 평균 188일 걸리던 환경평가 소요 기간이 지난해에는 평균 41일로 단축됐다. 풍력 발전 추진 대상지의 환경영향을 살피는 '풍력 사전입지 진단' 사업도 최근 3년간 연평균 11건에서 지난해 34건으로 늘었다. 환경평가 진단에 걸리는 기간도 3년간 평균 155일에서 지난해 11일로 줄었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재생에너지 전환은 탄소중립 핵심과제이며, 특히 신속한 풍력 발전 확산이 중요하다"며 "신속하고 합리적인 풍력 환경영향평가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확산이 촉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3 13:54:06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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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송종욱 광주은행장 "IB사업 확대로 내실 경영 다짐"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신년사를 통해 전략대출과 투자은행(IB) 자산 중심 핵심사업 확대로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을 강화하겠다고 3일 밝혔다. 송 행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기존의 핵심사업인 전략대출 고도화 추진, 안전자산 중심 IB 자산 증대, 인수금융 등 투자 다각화에 매진하겠다"며 "기반사업 강화를 위해 지역 중소기업 대출을 확대하고 소상공인·포용금융 지원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디지털, 해외사업,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미래성장동력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도 강조했다. 송 행장은 "마이데이터 시장 선점과 디지털금융센터 기능 강화로 비대면 영역에서 가시적인 수익 창출을 추진하겠다"며 "베트남 증권 자회사인 JB증권 베트남(JBSV) 사업 다각화와 베트남 하노이지점 개점을 추진해 현지화 전략을 통한 해외사업 안정화를 도모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 기반 확대를 위해 영업점 중심의 대면 채널은 PB 역량을 끌어올리고 자산관리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토탈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디지털 중심의 비대면 채널은 은행 내·외부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상품 개발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 채널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에 의한 경기침체의 장기화와 핀테크 및 빅테크 기업의 금융산업 진출 등 치열해진 경쟁환경 속에서도 내실있는 질적 성장과 체질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100년 은행으로의 성장을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송 행장은 "간과된 부실자산에 대한 선제적 옥석 가리기와 미래현금흐름에 기반한 리스크 관리를 병행해 금융권 최고 수준의 건전성을 지켜내자"며 "큰 흐름에 떠밀리기보다 혁신의 노를 힘차게 저어 기호지세(騎虎之勢)의 자세로 미래를 주도하자"고 말했다.

2022-01-03 13:41:5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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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용진 국민연금 이사장 "국민 모두의 연금 만들 것"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국민이 행복한, 국민 모두의 연금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3일 배포한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변화를 이끌어가야 할 '새로운 도전의 해'로 정하고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국민이 행복한, 국민 모두의 연금"을 완성시켜 나겠다고 밝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올해의 중점 추진 방향으로 ▲모든 국민, 모든 세대에게 든든한 국민연금 ▲기금 1000조 시대로의 도약과 지속성장 ▲선도적인 ESG 경영 실천을 제시했다. 첫째 모든 국민, 모든 세대에게 든든한 국민연금이 되기 위해 공단의 전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 이사장은 "모든 국민이 1개월 이상 가입하고 최소 10년 이상 가입해 100만원 이상의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전 국민 1-10-100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제5차 재정계산을 앞두고 연금개혁에 관한 사회적 논의가 활성화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취약계층의 사각지대 해소에도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했다. 둘째 기금 1000조 시대로의 도약과 지속성장을 주도할 운용 인프라를 구축한다. 그는 "기금 성장기를 고려하여 투자처 다변화를 모색해 수익률을 키워나가고 선제적 위험관리 패러다임 구축을 통해 기금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적 연기금으로서 ESG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한국형 K-ESG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선도적인 ESG 경영 실천을 통해 공공기관의 롤모델이 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이를 위해 '자연(N)과 사람(P)이 행복한 세상(S) 만들기'를 경영 비전으로 설정해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적극 이행, 마을자치연금 지속 확대, ESG 공시항목 확대 등 28개의 세부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김 이사장은 임직원에게 '더불어 일하고 싶은 조직'을 되기 위해 '소통 붐'을 일으키고 자긍심을 갖고 일할 맛 나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2022-01-03 13:41:4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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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할 것"

저축은행중앙회가 서민들에 대한 공감과 소통, 실천을 통해 서민금융의 본질을 전달할 것을 다짐했다.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불확실성이 높았던 경영여건 속에서도 저축은행 업계는 총자산이 110조원을 넘어서는 성장과 함께 디지털금융으로의 전환, 중금리대출 시장에서의 주도적 역할 등을 완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회장은 올해 "가계부채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관리지원을 통해 저축은행이 안정적으로 연착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도 확대해 지역 및 서민경제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뱅킹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웹뱅킹서비스 및 미니뱅킹서비스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각종 규제 개선방안도 언급됐다. 박 회장은 "국회에 계류 중인 저축은행법 및 소송촉진특례법의 조속 처리추진 및 M&A규제 개선, 외부감사인 수검주기 개선, 높아지는 대출규제 대응 등 저축은행 관련 규제를 현실화함으로서 경영여건을 더욱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지방중소형 저축은행의 영업역량 확충을 지원하고 민원시스템 전면 개선 등 소비자 친화적/맞춤형 금융환경을 조성해 업계 전반적인 성장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2-01-03 13:41:34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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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자본시장 '머니무브' 지속될 것"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이 "2022년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등을 포함해 많은 위협 요인이 여전히 남아있지만,각국의 경기 부양책에 힘입어 글로벌 경제의 점진적인 회복이 예상된다"며 "국내도 투자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이어지면서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 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제도 확대 ▲자본시장 중심으로 모험자금 공급 ▲리스크 관리 강화 및 투자자 보호 ▲금융투자산업의 신사업 참여와 디지털 전환 촉진 등을 밝혔다. 그는 "지난해 우리 금융투자업계는 자본시장 중심의 국민 자산관리 기반을 공고하게 다지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성과로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제도 도입, 중개형 ISA 출시, 증권거래세 인하 등을 꼽았다. 이어 "금융투자를 통한 자산관리가 국민 문화로 정착되도록 하겠다"며 "ISA 제도를 보다 확대해 청년세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주니어 ISA 제도 도입을 건의하고,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제도의 안착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자본시장 제도 개선과 리스크 관리 강화 계획도 밝혔다. 나 회장은 "국민 투자자금이 선순환 될 수 있도록 모험자금 공급이 자본시장 중심으로 전환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정부와 국회를 적극 지원해 입법 중에 있는 기업성장투자기구(BDC) 제도가 신속하게 도입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금융업무 관련 건전성규제(NCR)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선물회사의 인가 범위 확대, 자산운용사의 다양한 성장경로 마련 등 금융투자회사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부동산신탁사의 리모델링사업과 공공개발 참여도 확대할 계획"이라며 "가상자산 등 디지털금융과 관련해서도 금융투자산업의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대체거래소(ATS) 등을 통해 주식거래 제도가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되도록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1-03 13:41:28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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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권준학 농협은행장 "고객중심 초혁신 디지털 뱅크로 도약"

NH농협은행이 올해 고객중심 '초혁신 디지털 뱅크'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권준학 농협은행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은행 출범 이후 최대 손익을 거양함과 동시에 시중은행 대비 열위한 건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지속성장의 기반을 조성했다"며 시대적 흐름 속에서 기회를 찾고 디지털금융 플랫폼 경쟁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행장은 이를 위한 중점 추진사항들을 언급했다. 먼저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해 범농협 수익센터 역할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권 행장은 "금리인상 등 금융환경의 불확실성에 사업 근간이 흔들리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며 "가계부채 관리 강화에 대비해 기업금융 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설자금 중심의 기업여신을 전략적으로 추진해 지속성장 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글로벌 핵심시장의 거점 확보를 마무리하고, 타깃시장별 맞춤형 모델로 본격적인 글로벌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 빅테크의 위협에 맞서 혁신을 통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 할 것을 주문했다. 권 행장은 "조직 전체가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체계를 확립시켜야 한다"며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등 새롭고 혁신적인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올원뱅크 내 금융계열사 핵심 서비스를 연계해 업권 간 장벽을 초월한 종합금융 플랫폼을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세 번째로 ESG 경영 선도 방안이 제시됐다.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을 위해 고객수요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컨설팅을 통한 스마트팜 지원 확대로 친환경·저탄소 농장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농업금융 대표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NH함께걷는독도적금, NH친환경기업우대론 등 고객참여형 ESG 특화상품을 출시해 지속가능경영 대표 금융기관으로 브랜드 포지셔닝을 공고히 할 것을 다짐했다. 손 행장은 공공금융 전문은행으로서의 위상도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지자체금고에 대한 경쟁은행의 위협이 점점 커져가고 있다"며 "공공금융 선도은행이자 지방자치단체 파트너로서 위상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금고 전산 인프라 고도화를 통한 대응 ▲영업점·영업본부·중앙본부 간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 ▲지역화폐 등 정부 협력사업 참여 등 방안이 제시됐다. 손 회장은 마지막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은행이 될 것을 다짐했다.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해 불완전판매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보안 신기술을 선제 적용해 디지털 금융 보안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NH자산+의 고도화를 대중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2-01-03 13:41:21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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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임준택 수협회장 "올해는 협동조합 기능 회복의 원년"

수협중앙회가 올해를 공적자금 조기상환을 통한 협동조합 기능 회복의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공적자금을 모두 해소한 이후 은행에서 창출한 수익을 수산인과 회원조합, 그리고 수산업을 위해 아낌없이 환원하겠다는 구상이다. 임준택 수협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갈수록 어려워지는 여건 속에서도 2년 연속 사상 최대 수익 기록 경신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며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다 20여 년 동안 수협에 씌워진 공적자금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진정한 협동조합 본래의 모습으로 환골탈태하겠다"고 밝혔다. 임 회장은 이를 위해 "노량진수산시장과 그 일대를 어촌과 수산업을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원으로 탈바꿈시키고 어촌과 수산업 현장에 뿌리 깊이 박혀 있는 고질적 문제들을 적극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각종 어촌현안을 밀착 지원할 수 있도록 조직체계를 일신함으로써 수산인과 회원조합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변화들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설명이다. 임 회장은 이어 경제사업 혁신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미래지향적 유통판매 플랫폼을 마련하는 등 새로운 수산물 판로를 확대, 생산 어업인이 걱정 없는 새로운 유통구조를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임직원을 대상으로는 수협의 역사를 계승하고 100년을 넘어 영속할 수 있는 최고의 조직을 만들기 위한 최선의 봉사를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2-01-03 13:41:14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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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ESG 경영 지속가능성 제고"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올해 ESG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코로나19의 등장과 재확산, 저성장·저금리 기조 속에서도 11월 기준 239조원의 민족자본을 조성했다"며 "자산 200조원 시대를 발판삼아 각종 업무시스템을 개발, 고도화하여 업무능률을 높이고 새마을금고의 안정적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새마을금고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으로 ESG 경영체계를 제시했다. 그는 "중앙회 내 ESG경영위원회를 신설해 ESG 전략 등 주요정책을 결정하고 그간 추진해오던 ESG 활동을 더욱 가속화하고 체계화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다짐도 밝혔다. 박 회장은 "금융소외계층, 사회적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금융서비스 강화와 더불어 사회적 기업에 대한 육성·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금융협동조합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새마을금고의 디지털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태블릿 브랜치 업무범위를 확대하고 빅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제공, 마이데이터 사업 추진 등을 통해 대고객 금융서비스를 늘린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중앙회 조직개편을 단행해 사업추진 실행력을 높여 시대의 흐름에 맞는 다양한 혁신과 변화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01-03 13:41:06 권소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