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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브리핑] NH·하이투자·DB금융·신한금융투자

NH투자증권이 영등포 쪽방촌에 연탄, 식료품 등을 전달하는 겨울나기 연탄 나눔 후원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연탄나눔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직원 참여 봉사활동은 진행하지 못했으나 정용석 부사장이 후원식에 참여했다. ◆NH투자증권,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나눔 후원식 진행 NH투자증권은 이날 영등포 쪽방촌에 연탄 3000장과 쌀(4㎏) 300포대, 조미김 300박스를 전달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영등포 쪽방촌 가족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겨울나기 연탄 나눔 행사는 9번째 맞는 행사로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지역 나눔 사회발전을 위해 나눔 경영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정용석 NH투자증권 부사장은 "날은 춥지만 홀몸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르는 마음에서 연탄과 식료품을 전한다"며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대표이사 직속으로 사회공헌단을 갖춰 체계적인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나눔경영을 이어나가고 있다. NH투자증권은 2013년부터 영등포 쪽방촌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여름철엔 보양식인 삼계탕 등과 겨울철엔 연탄과 식료품을 후원 중이다. 지난 7월엔 영등포 쪽방촌에 750인분의 삼계탕을 전달한 바 있다. 또한 사회공헌단이 주관하여 전 직원이 참여하는 42개 사내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마련하는 등 나눔·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 ELS 1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이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총 15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오는 15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HI ELS 2818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리자드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8%(6개월), 88%(12개월), 85%(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6.50%(연 5.50%)의 수익을 지급한다. 위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최초기준가격평가일(불포함)부터 첫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6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미만(리자드 조건 1)으로 하락한 적이 없거나, 두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12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0%미만(리자드 조건 2) 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8.25%의 리자드 수익률을 지급받고 상환된다.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DB금융투자, 코스피200 추종 ELB 등 3종 판매 DB금융투자는 오는 10일까지 기타파생결합사채(DLB)와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7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등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10일까지 판매하는 '마이 퍼스트 DB DLB 제125회'는 만기가 3개월인 상품으로 기초자산인 CD(91일물) 최종호가 수익률의 만기평가가격이 10% 이상이면 세전 연 2.71%의 수익이 제공된다. 10% 미만인 경우에도 세전 연 2.70%가 지급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세이프 제681회 ELB'는 1년 만기 상품으로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인 코스피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15%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5% 이하에 있는 경우 최대 4.25%의 수익이 가능하다. 또 최초기준가격의 115%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100% 이하면 2.0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편, 17일까지 코스피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상품도 판매하며, 청약은 DB금융투자 전 영업점, 홈페이지,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 언택트 강연프로그램 '신한디지털포럼' 2회차 진행 신한금융투자가 3000개 법인의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관리자(CFO)가 참여하는 언택트 강연프로그램 '신한디지털포럼' 2회차 강연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디지털포럼' 1회차는 지난 11월 25일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코리아 2022' 강연으로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어서 12월 9일 오후 4시에 진행하는 2회차 강연은 거시경제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다수 선정된 바 있으며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를 이끌고 있는 윤창용 센터장이 '리커버링 온 트랙(Recovering on Track)'이라는 주제로 2022년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에 대해 다룬다. 윤 센터장은 코로나19 대전제 속에서 상승 동력과 하방 위험은 각각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짚어보며, 코로나 후 왜곡된 경제 지표, 자산 가격, 정책 환경 등이 기존 추세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한디지털포럼'은 내년 9월 8일까지 매월 2회씩 진행하며, 사전에 회원 등록한 3000여개 법인의 CEO와 CFO가 전용사이트를 통해 본인 인증 후 수강 가능하다. 추가로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신한금융투자 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3회차 강연은 12월 23일 이화여대 최재천 석좌교수(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공동위원장)가 '코로나 시대, 일상회복을 위한 생태백신'을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1-12-08 15:10:50 박미경 기자 2021-12-08 15:10:50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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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고용부 산하 5개 기관 퇴직연금 통합운영

NH투자증권이 고용부 산하 5개 기관의 퇴직연금 통합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NH투자증권 등 4개의 퇴직연금 사업자는 5개 기관(한국장애인고용공단, 건설근로자공제회, 노사발전재단, 한국잡월드,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의 퇴직연금 약 500억원을 운용하게 됐다. 지난 7일 경기도 분당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경호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 이수석 연금영업본부 본부장이 참석해 퇴직연금의 안정적 운영 및 직원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서명했다. 기관 관계자로는 조향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김지홍 노동부유관기관 노동조합 통합위원장 등 5개 기관의 기관장 및 노조위원장이 참석했다. 김경호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통합운영의 출범 취지에 맞게 퇴직연금사업자로서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제공하여 통합출범의 목표 달성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며 "시장에서 처음 시도되는 만큼 전사적 역량을 다하여 퇴직연금 운영의 모범사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1월 고용부 산하 5개 퇴직연금 통합 사업자 선정에 참여했다. 퇴직연금 통합운영은 확정급여형 퇴직연금 제도를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국내 최초 사례다. 지난 10월부터 5개 기관 노사가 공동으로 퇴직연금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자 선정을 진행했다. 공동 퇴직연금 사업자를 선정하고 부가서비스를 공유해 보다 좋은 조건으로 직원들이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NH투자증권은 국내 유수의 금융기관 18곳이 참여한 가운데 퇴직연금사업자 평가 1위를 차지하며 주간사로 선정됐다. NH투자증권 외에도 우리은행, KB국민은행, 미래에셋증권이 퇴직연금 사업자로 참여한다.

2021-12-08 15:02:1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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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학 베어링자산운용 대표, '고고챌린지' 동참

박종학 베어링자산운용 대표가 환경부 주관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일상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한 가지 행동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하는 행사다. 베어링자산운용의 캠페인 슬로건은 '탄소 배출량 줄이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통합 투자 강화하고'다. 지속가능성이 높은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자체적으로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한편, 투자에서도 ESG 통합 방식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목표다. 베어링자산운용은 지난 7월 2030년까지 글로벌 그룹 내부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완전한 탄소중립(net zero)'에 이르도록 하겠다고 선언하며, 단계별 탄소중립 달성 로드맵을 공개한 바 있다. 앞서 유엔책임투자원칙(UN PRI), 유엔글로벌콤펙트(UN Global Compact)에 서명했으며, Climate Action 100+, 기후변화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TCFD) 등 글로벌 이니셔티브에도 참여했다. 박종학 베어링자산운용 대표는 "지속가능경영과 책임투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렇게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박종학 대표는 최영권 우리자산운용 대표의 추천을 받아 '고고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으며, 릴레이의 다음 주자로는 이스트스프링 자산운용의 박천웅 대표와 아시아재단 한국지부 김광욱 대표를 지목했다.

2021-12-08 15:01:21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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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잠원동아 리모델링 사업 수주

현대건설이 강남 알짜 입지로 손꼽히는 서초구 잠원동아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권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주로 올해 누적 수주고를 3조9632억으로 늘렸다. 잠원동아아파트 리모델링주택사업조합은 지난 7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 대상자인 현대건설의 단독 입찰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 554표 중 540표의 득표(득표율 97.5%)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준공된 잠원동아아파트는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157번지 일대 2만9715㎡ 부지에 위치한 지하 2층, 지상 20층의 공동주택 8개동, 총 991가구 규모로 지난 8월 조합설립인가를 획득하며 서초구에 리모델링 바람을 불러왔다. 잠원동아아파트는 용적률이 316%로 재건축으로 진행할 경우 3종 일반주거지역에 해당돼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등에 따라 기준 용적률 250% (최대 300%)를 적용 받기 때문에 용적률을 줄여야 할 가능성이 높았지만,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용적률 규제를 적용 받지 않고 지하 6층, 지상 23층의 공동주택 8개동, 총 1127가구로 총 136가구를 증가시킬 수 있게 됐다. 잠원동아아파트는 서울지하철 7호선 반포역과 매우 인접한 초역세권인 동시에 3, 7, 9호선이 지나는 고속터미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바로 앞에 뉴코아아울렛과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 편의시설과 경원중학교, 반원초등학교, 청담고등학교(2023년 이전) 등 도보 통학권에 우수한 학군을 확보하고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이다. 지난해 12월 리모델링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리모델링 사업에 뛰어든 현대건설은 올해 1월 용인 수지 신정마을9단지 리모델링사업을 단독으로 수주한데 이어 ▲성동구 금호벽산아파트 ▲서초구 반포MV아파트 ▲서초구 잠원동아아파트까지 올해 총 1조2157억원 규모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했다. 이외에도 지난달 ▲군포 산본 개나리13단지 ▲수원 영통 신명·동보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 입찰에도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으로 단독으로 참여해 이달 중 5000억원 규모의 리모델링 사업 시공권 확보를 앞두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리모델링사업 시장 확대에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전문 인력 충원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꾸준히 역량을 강화한 것이 올해 입찰에 참여한 모든 리모델링 사업장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 쾌거로 이어진 것 같다"며 "리모델링사업 외에도 동작구 흑석9구역, 안산 고잔연립3구역 등 추가 수주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업계최초 3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1위의 위업을 달성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8 15:00:39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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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환경부와 녹색소비-ESG 얼라이언스 업무협약 체결

한정애 장관(가운데)과 신한은행 정상혁 부행장(왼쪽에서 열한번째, 장관 좌측)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신한은행 신한은행이 환경부와 '녹색소비-ESG 얼라이언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제조·소비·폐기 전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력을 인증하는 '환경표지'를 중심으로 인센티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부와 은행, 카드사, 유통사, 소비자단체 등 총 22개 기업이 참여했다. 환경부를 비롯한 각 참여사는 ▲녹색소비 활성화를 위한 환경표지 인증제품 인센티브 확대 및 홍보 추진 ▲환경표지 인증제품 소비 활성화를 위한 구매 인센티브 발굴 노력 ▲실무협의체 구성을 통한 우수 인증제품 환경성 정보 공유 및 홍보 확대 방안 논의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 특히 신한은행은 '녹색소비-ESG 얼라이언스' 협약을 통해 친환경표지 인증제품의 소비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환경부, 유통사와 구매 인센티브 발굴 및 홍보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녹색소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녹색소비 관련 환경부의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에 참여했다"며 "앞으로 환경표지 중심의 녹색소비·생산 선순환을 위해 금융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12-08 14:52:0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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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녹색금융 추진 TF’ 회의 개최…기후변화·금융리스크 관리

/금융위원회 금융당국은 8일 이세훈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주재로 제4차 '녹색금융 추진TF'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녹색금융 세부과제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우선 금융감독원은 기후리스크의 체계적 관리·감독을 위해 ▲기후리스크 관리 지침서 마련 ▲금융권 기후리스크 포럼 운영 ▲기후리스크 인식·저변 확대 등 3개 주요 과제를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기후리스크 관리가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관리 지침서 활용을 유도하고, 금융사의 활용 우수사례를 업계와 공유한다. 또 내년 상반기에는 금융사와 협력해 기후 경제 시나리오를 개발하고, 하반기에는 금융권에 시범적용해 기후 스트레스테스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은행연합회 등 5개 금융협회는 금융사가 녹색금융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과 국내외 운영사례 등을 담은 참고자료 형태인 '금융권 녹색금융 핸드북'을 마련해 이날 공개했다. 핸드북은 내년 3월까지 의견수렴을 거쳐 책자로 발간할 계획이며, 업계 등 현장의견과 탄소중립에 관한 국내외 동향 등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거래소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자율공시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자율공시 기업은 70개사로 전년 대비 32개 늘었다. 거래소는 내년 하반기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정보공개 가이던스의 권고지표 개편에 착수할 예정이다. 거래소는 또 국내 ESG 평가기관의 평가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을 분석해 개선점을 검토할 예정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사회적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한 자금지원과 인프라 구축, 민간참여 유도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창출기업에 대한 자금공급 확대 등 사회적 금융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금융회사의 ESG 경영과 연계해 체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12-08 14:38:54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