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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이달 전국 8곳지, 5252호 입주자 모집공고

8월 LH 공공분양·임대주택 공급계획/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달전국에서 8개 단지, 5252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달 공급하는 주택은 ▲공공분양 1194호 ▲국민임대 3721호 ▲영구임대 337호다. '공공분양주택'은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택 마련을 위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된다. 신청 대상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입주자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하며, 공급 유형에 따라 가입기간, 납입횟수 등 충족 요건이 상이하다. 공공분양주택으로 '파주운정3 A-17블록'은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 일원에 위치하며 오는 25일 입주자 모집공고 예정이다. 파주운정3지구는 GTX-A 노선('24년 예정) 등 광역교통망이 확충될 예정으로 입주수요가 양호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A-17블록은 도보 10분 거리에 초·중·고등학교가 계획된 학세권 단지다. 공급주택은 ▲59㎡형 498호 ▲84㎡형 162호, 총 660호로 모든 타입이 4Bay 구조다. 이 중 85%는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생애최초 등을 위한 특별공급으로, 15%가 일반공급으로 공급되며, 주택형별 특별공급 신청이 미달될 경우 잔여 물량은 일반공급으로 전환된다. 모집일정은 ▲청약접수(9월초) ▲당첨자 발표(9월말) ▲계약체결(11월)을 거쳐 '23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접수일은 공급유형별로 다르며, 계약체결 또한 전자계약과 현장계약으로 구분 진행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시흥장현 A-3블록'은 경기도 시흥시 장곡동에 위치하며 총 534호(▲59㎡형 281호 ▲74㎡형 180호 ▲84㎡형 73호)가 공급된다. 공급주택 인근에 시흥시청역(1.5km), 시흥능곡역(1.8km), 장곡역(예정)과 더불어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있다. 모집일정은 ▲공고(8월말) ▲신청·접수(9월) ▲당첨자발표(10월) 등을 거쳐 2024년 2월 입주 예정이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1-08-02 16:49:33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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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제안 이벤트'

국민연금공단 CI.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공단이 국민과 함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연금제도 만들기에 나섰다. 국민연금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국민제안 이벤트(Do Dream)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국민연금은 국민 중심의 제도운영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국민제안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국민연금 업무에 적극적으로 반영해왔다. 국민제안 이벤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주제는 '국민연금 제도, 서비스 및 기관운영 분야'이다. 응모를 희망하는 사람은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 ▲모바일 앱(내 곁에 국민연금) ▲지사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제출된 국민제안은 효과성, 실용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 후 9월 말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발표한다. 선정된 제안자들에게는 소정의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업무활용도가 높은 아이디어는 향후 국민연금 업무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국민의 불편을 줄이고, 국민연금 제도발전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김용진 국민연금 이사장은 "국민제안을 통해 국민의 입장에서 연금제도와 서비스를 발전 시켜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지속해서 소통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 운영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8-02 16:44:31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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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유페이, 여름맞이 '썸머 원패스앱' 이벤트

DGB유페이, 휴가철을 맞아 썸머 원패스앱 이벤트를 실시한다. /DGB유페이 DGB유페이는 8월 휴가철을 맞아 '원패스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개인 차량 이용이 활발해지는 여름휴가 시즌을 대비해 대중교통 활성화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원패스로 대중교통을 결제한 고객이라면 자동으로 참여되는 '프로 통근러 이벤트'는 8∼9월 대중교통 결제금액 순으로 매달 100명 씩 총 200명에게 각 1만원을 리워드로 적립해준다. 여기에 더해 앱에서 계좌이체로 충전한 고객 대상 월 1회에 한해 충전금액의 10%(최대 1만원)를 추가로 충전해주는 이벤트 역시 두 달간 진행한다. 신규 가입 고객 대상 첫 충전에 한해 2000원을 적립해주는 첫 충전 이벤트는 올 연말까지 실시한다. 기존 진행해온 매주 수·금 원패스데이 이벤트는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올 연말까지 연장한다. 수요일과 금요일 대중교통 결제 건에 한해 매달 4000원 이상 캐시백해준다. 소근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기에도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가계 부담을 줄이고 환경을 지키는 대중교통 이용 습관을 '원패스'와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8-02 16:41:58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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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갤러리 '유예은 개인전' 개최

BNK경남은행이 오는 20일까지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유예은 개인전을 개쵠한다.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오는 20일까지 BNK경남은행갤러리 두 번째 대관전시 '유예은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유예은 개인전은 일제 강점기와 광복 등 1930년부터 1965년대까지의 시대 배경에 스토리를 넣어 그려낸 서양화 작품 35점이 전시됐다. 나라를 잃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독립운동에 앞장서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모습을 담은 '무궁화가 핀 마당' 작품과 광복을 통해 우리 것을 온전히 되찾은 자유로움을 표현한 '광복의 봄'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유예은 개인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고객과 지역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단,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한 관람을 위해 모든 관람객들은 손 소독·마스크 착용·일정 간격 유지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만 한다. 유예은 작가는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역사를 되새기고 어려웠던 시절을 기억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유예은 개인전을 개최했다"며 "BNK경남은행갤러리를 찾아 작품들을 감상하고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예술나눔협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유예은 작가는 BNK경남은행갤러리 전시에 앞서 지난 2월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센터에서도 '근대로의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8-02 16:41:2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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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5000만원 앞두고 하락한 비트코인 4600만원에 머물러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코인원 고객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돼 있다. /뉴시스 2일 오후 가상화폐(가상자산)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전일 대비 소폭하락하면서 4600만원대 중후반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주말까지 5000만원을 넘보며 급격하게 상승했지만, 숨고르기에 나선 모습이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비트코인 개당 거래가격은 전일 대비 2.56% 하락한 4660만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비트코인은 지난달 21일부터 열흘 연속으로 상승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 31일(현지시간) 협정표준시(UTC) 기준으로 지난 21일부터 비트코인 가격이 10일 연속으로 가격이 올랐다고 보도했다. 가상화폐 시장은 주식시장과 달리 24시간 거래가 이뤄지기 때문에 장 시작과 마감이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아 UTC를 기준으로 시초가와 종가를 산정하기도 한다. 가상화폐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달 21일 2만9790달러에서 30일까지 4만2206달러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지난달 31일을 기점으로 하락세로 전환해 4만달러 초반과 3만달러 후반을 오가고 있다. 국내에서도 지난 1일 5000만원을 앞둔 4937만원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하락해 4600만원대에 머무르고 있다. 비트코인의 약세 속에도 일부 시가총액 상위 알트코인들은 상승했다.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이날 같은 시각 빗썸에서 전일 보다 1.44%오른 303만원에 거래 중이다. 리플 역시 전일 대비 1.74% 오른 887원에 거래됐다. 한편, 미국 정부가 가상화폐 관련 세금을 인상해 재원을 조달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미국 경제전문매체 포브스는 상하 양원이 약 5500억달러(약 634조원)에 달하는 인프라 투자 자금 중 280억 달러(약 32조원) 가량을 가상화폐 관련 세금 인상을 통해 조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8-02 16:40:53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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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기관 순매수로 3220선 회복

2일 코스피 지수 변화 추이. /네이버 금융 2일 코스피가 기관의 순매수 행렬에 힘입어 전 거래일보다 20.72(0.65%)포인트 오른 3223.04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6253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4879억원, 외국인은 1459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3.58%), 전기가스업(1.71%), 전기전자(1.08%) 등이 상승했다. 운수창고(-1.43%)철강금속(-1.40%), 건설업(-1.07%)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셀트리온(3.94%), SK하이닉스(3.11%), LG화학(2.61%) 등이 상승 마감했다. 네이버는 주가를 유지했고, 카카오(-0.68%)는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328개, 하락 종목은 501개, 보합 종목은 86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66(0.65%)포인트 상승한 1037.80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841억원, 기관은 196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894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유통(3.36%), 제약(1.94%), 인터넷(1.90%) 등이 상승했다. 출판매체복제(-1.61%), 건설(-1.15%), 컴퓨터서비스(-1.10%) 등은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617개, 하락 종목은 710개, 보합 종목은 90개로 집계됐다. 박광남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증시는 장초반 혼조세를 보이다가 중국 증시 상승 전환과 외국인 선물 매수 유입까지 확대되면서 상승 안착했다"며 "수출입지 표 호조로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표 종목이 상승하고, 2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의약품 업종도 강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0.60원 오른 1150.90원에 마감했다. /양유경기자 noon@metroseoul.co.kr

2021-08-02 16:34:20 양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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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시중은행, 7월 가계대출 6조 증가…주택가격상승에 주담대 급증

-전월대비 신용대출 1조8000억원, 주택담보대출 3조8000억원 증가 -은행권, 금리인상 등 가계대출 심사 강화 예고 지난달 5대 시중은행 가계 대출이 6조원 가량 증가했다. 주택담보대출과 개인신용대출이 동시에 증가한 영향이다. 금융당국이 하반기 가계대출 증가율을 3~4%대로 관리하겠다고 예고한 상황이어서 은행권의 가계대출 심사가 한층 깐깐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의 지난달 말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695조3081억원으로 6월 말 대비 6조2009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가계대출잔액이 소폭 감소한 이후 두 달 연속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가계대출 증가추세는 주택담보대출잔액이 견인했다. 5대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잔액은 489조5837억원으로 전달대비 3조8237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세대출잔액도 116조3336억원에서 118조3063억원으로 2조원 가량 늘었다. 주담대. 전세대출 잔액이 증가한 이유는 주택가격 상승영향이 크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7월 넷째 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새 임대차법 시행 직후인 지난해 8월 첫째 주(0.17%)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전세공급이 부족해지면서 전세보증금이 오르자, 은행으로부터 대출받는 전세자금대출액도 늘었다는 설명이다. 개인신용대출잔액도 소폭 증가했다. 5대 시중은행 개인신용대출잔액은 140조8930억원으로 전달 대비 1조8636억원 증가했다.개인신용대출잔액은 지난 4월 6조원가량 증가했던 것을 제외하고 평균 1~2조원 증가세를 유지했다. 지난 4월 대출잔액이 소폭 감소한 이수 증가속도가 낮아졌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은행들은 대출금리를 인상하거나 신규대출을 제한하는 식으로 대출을 줄이려는 모습이다. 앞서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증가율을 5~6% 대로 맞추기 위해선 하반기 3~4%로 관리해야 한다고 예고했기 때문이다. 5대 시중은행의 가산금리를 보면 KB국민은행은 지난 1월 대비 0.29%포인트(p)올랐고, 신한은행은 0.28%p, 농협은행은 0.17%p올랐다. 반면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은 1월에 비해 각각 0.27%p, 0.06%p 내렸다. 은행권 관계자는 "이미 지난해부터 (가계대출을) 줄일 대로 줄인 상황이라, 금리 인상을 제외하곤 더 이상 제한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금융당국에서 가계부채 증가율을 제한한다고 하는데, 추후 추진하는 관리방안에 따라 가계대출 심사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추가조치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8-02 16:31:0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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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2021년 연금은 미래다' 이벤트

미래에셋증권은 개인형퇴직연금(IRP) 영업점 고객을 대상으로 '2021년 연금은 미래다'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영업점에서 계좌를 개설하거나 비대면 계좌개설 후 영업점을 관리점으로 선택한 고객들이 대상이다. 이 이벤트는 개인형 연금 최초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웰컴 이벤트'와 미래에셋증권으로 계약을 이전해 오는 고객이 대상인 '이전 이벤트'로 나뉜다. 올해부터 ISA 만기 자금을 연금 계좌로 납입이 가능해짐에 따라 'ISA 연금 전환 이벤트' 도 함께 진행한다. 웰컴 이벤트는 연금펀드(ETF·ETN 포함)를 30만원 이상 순매수할 경우 모바일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여기에 온라인(비대면)을 통해 계좌 개설 시 추가로 1매를 더 선물한다. 이전 이벤트는 개인연금 IRP 계좌로 1000만 원 이상 계약을 순이전하는 경우 최대 10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개인연금 순이전금액 1000만 원 이상 고객은 온라인(비대면)을 통해 이전 신청할 경우 해당 순이전금액을 2배로 인정받는다. 또한 타사에 보유한 ISA 만기 자금을 미래에셋증권 연금계좌로 300만원 이상 전환 입금하는 경우 최대 10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IRP 지급 한도는 3만원이다. 이번 이벤트는 온라인을 통한 참여 신청을 해야 참여할 수 있다. 김기영 미래에셋증권 연금솔루션본부장은 "최근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은 MZ세대를 중심으로 연금 신규 고객이 증가하면서 머니무브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미래에셋증권은 투자를 통한 연금자산관리와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컨설팅으로 고객 수익률 관리에 집중하고 있따"고 말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8-02 15:50:09 송태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