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KISA, ICT 중소기업 보안솔루션 지원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정보통신기술(ICT) 중소기업의 랜섬웨어(중요 파일에 대한 접근을 차단하고 금품을 요구하는 악성프로그램) 예방을 돕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ICT 중소기업의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중소기업 안전망 확충' 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코로나 사태 이후 보안이 취약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랜섬웨어 공격이 급증했으며, 최근 손쉽게 확보 가능한 랜섬웨어 공격 서비스(RaaS)가 활성화됨에 따라 ICT 중소기업의 침해사고 예방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KISA와 과기정통부는 'K-사이버방역' 일환으로 ICT 중소기업의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해 '정보보호 컨설팅 및 보안솔루션 지원 사업'을 시행하며, 올해 지원대상을 300개에서 600개로 확대, 지원금액도 기업별 최대 10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상향했다. 또 정보보호 전담인력이 없어 보안 제품을 운용할 수 없는 영세기업 700개를 대상으로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보안서비스 지원 사업'도 시행한다. 최광희 KISA 디지털보안산업본부장은 "KISA는 디지털·비대면 시대 지능화되는 사이버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한 디지털 환경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7-19 10:51:23 강준혁 기자
기사사진
GS건설,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사업 본격 추진

GS건설이 신재생에너지 전력 인프라 구축과 운영 사업에 본격적인 투자에 나선다. GS건설은 친환경 신사업을 확대하며 ESG경영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GS건설은 포항시청에서 이강덕 포항시장과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에 100%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발전사업에 투자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양해각서로 향후 GS건설은 포항시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에 태양광과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한 100%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투자하게 된다. 투자규모는 약 5000억원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으로만 약 98.9MW 전원을 확보하게 된다. 투자기간은 2023년~2028년까지 6년간이다. 포항시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는 포항시가 미래 탄소중립의 전초기지로 준비 중인 공단으로 RE100(기업 등 전기소비자가 태양에너지, 바람에너지 등 재생에너지를 100% 사용 하는 자발적 캠페인) 사업을 통해 에너지 자립형 산업 단지로 도약하기 위해 조성한 곳으로 GS건설이 신재생에너지 공급과 운영을 맡게 된다.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는 "100% 신재생 에너지를 공급하는 친환경 미래사업인 만큼 이번 투자를 계기로GS건설은 ESG 선도기업으로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지속가능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일만 4 일반산단은 포항북구 흥해읍 곡강·용한리 일원 260만 ㎥(78만평) 부지에 조성 되는 단지로 지난 2019년 7월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 자유특구'로 지정돼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형 공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GS 건설은 지난해 경상북도, 포항시와 2차전지 배터리 리사이클 제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맺고 올해 공장 준공에 들어간다.

2021-07-19 10:42:52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SK㈜ C&C,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자격 인증 획득…클라우드 사업 속도낸다

SK㈜ C&C가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자격 인증을 획득했다. SK㈜ C&C는 '쿠버네티스 온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어드밴스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쿠버네티스 온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어드밴스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은 컨테이너를 사용해 클라우드에서 프로덕션 워크로드(생산 작업량)를 관리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고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쿠버네티스(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의 자동 디플로이, 스케일링 등을 제공하는 관리시스템) 환경을 관리하는 데 있어 ▲심층적 지식 ▲광범위한 경험 ▲검증된 전문 지식을 갖춘 솔루션 파트너에게 부여하는 인증이다. 기술을 적용한 고객 성공 사례와 직원의 기술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고 컨테이너 기반 워크로드 배포 및 관리 관행에 대한 제3자 감사를 통과한 파트너만이 쿠버네티스 온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어드밴스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획득할 수 있다. SK㈜ C&C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와 애저 쿠버네티스 서비스(AKS)를 적용해 호텔 등 서비스 분야 고객 멤버십 통합관리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한 바 있다. 금융, 제조, 유통, 서비스, 통신, 에너지 등 국내 주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아키텍처 설계 및 마이그레이션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SK㈜ C&C의 종합 클라우드 서비스 'Cloud Z(클라우드제트)'의 컨테이너 플랫폼인 'Z CP(Container Platform)'와 'MCM(Multi Cluster Management)'도 강점으로 인정받았다. 클라우드 컨테이너 플랫폼 서비스 'Cloud Z CP'는 쿠버네티스 서비스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운영을 위한 통합 플랫폼이다. 멀티 클러스터 관리 서비스인 'MCM'은 다수 클러스터에 ▲프로비저닝 ▲자원 관리 ▲정책 관리 ▲운영 효율성을 제공한다. SK㈜ C&C는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배포하고 이동시키며 통합·관리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다양한 외부 고객들의 디지털 클라우드 전환 수요를 이끌고 있다. 김완종 SK㈜ C&C Cloud부문장은 "SK㈜ C&C는 여러 산업 분야에서 축적해온 다양한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공인 인증을 확보하고 있다"며 "산업 전 분야에 걸쳐 고객 밀착형 디지털 전환 수요를 이끌며 안정적인 클라우드 사업 확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9 10:35:22 강준혁 기자
기사사진
CJ올리브네트웍스, 정부 데이터바우처 사업에서 중소기업 지원

CJ올리브네드웍스가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기술로 중소기업 신규 사업을 지원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정부가 추진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참가, 중소기업에 혁신적인 데이터 분석 기술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시행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구매·가공 바우처 등을 제공해 데이터·AI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올해 데이터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참여해 식품 제조업체 바름에프엔비, 현대영농조합법인, 해산과 액자 제조업체 세담, 맞춤정장 기업 포튼가먼트, 데이터 기반 전략컨설팅 업체 한국인사이트연구소, 소셜 결제 플랫폼 스피너미디어 등 총 7개 기업에 데이터 가공 및 AI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제조 기업 대상으로는 간편식, 다이어트, 건강기능 식품이나 공산품 등 지역별 소비동향 정보를 제공해 신제품 개발 전략 수립을 돕고, 맞춤 정장 기업에는 AI 이미지 인식 기술을 적용해 고객 체형정보를 디지털화해 체형에 최적화된 기성복 추천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전략컨설팅 업체에는 인공지능 자연어처리 기술을 적용해 모빌리티(이동 서비스 및 이동수단) 전문정보 웹서비스의 신규 사업화를, 소셜 결제 플랫폼에는 AI 고객 세분화 기법으로 가정간편식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메뉴를 추천하는 서비스 구현을 지원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온라인 주문 상품명을 머신러닝(인간의 학습 능력을 컴퓨터에서 실현하는 기술)을 이용해 상품분류체계로 가공하고, 온라인 상품 주문 트렌드 분석이 가능한 유통 인덱스(데이터 속 특정한 요소를 인용하기 위한 순서 리스트)를 공급해 기업들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해왔다. 김재홍 CJ올리브네트웍스 빅데이터사업 팀장은 "CJ올리브네트웍스의 데이터 분석 기술을 토대로 데이터 전처리, 가공업무를 추진하는 7개 기업 프로젝트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데이터·AI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계속해서 지원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19 10:34:32 강준혁 기자
기사사진
네이버-이마트 협력 속도 낸다…온·오프라인 시너지 본격화

네이버와 이마트가 지난 3월 지분 교환 이후 첫 협업으로 'SME(중소기업) 사업자 브랜드화'에 착수한다. 하반기에는 네이버 내 이마트 장보기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협업에 속도를 낸다. 네이버는 이마트와 함께 푸드윈도의 우수한 지역 명물을 발굴해 브랜드 상품으로 개발, 오프라인 유통 가능성에 도전하는 '지역명물 챌린지'프로젝트를 1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푸드윈도의 지역명물 코너에는 전국의 특색있는 맛집 대표 메뉴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밀키트 제품들이 다양하게 입점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와 이마트는 우선 2000여개에 이르는 지역명물 상품 중 신청 및 심사를 통해 경쟁력 있는 SME 상품을 선발한다. 이후 이마트의 PB브랜드 피코크 상품개발팀과 함께 '인생맛집' 브랜드 상품으로 별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지역명물 챌린지는 네이버 푸드윈도 지역명물에 입점한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내달 1일까지 온라인 및 서류 접수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이 끝난 후에는 심사를 통해 이용자 리뷰, 매출, 제품 차별성 등을 평가하고, 네이버 쇼핑라이브 및 전용 온라인 기획전을 통해 전문가 및 소비자 평가를 종합해 제품을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네이버 장보기 서비스에 이마트가 입점할 계획이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이용자 혜택 및 이마트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 등 각 사가 보유한 강점들이 시너지를 발휘해 온라인 장보기 시장 내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이마트 매장 내 체험형 편집샵을 구축해 네이버를 발판으로 전국의 이용자들과 만나온 수공예 제품이나 전통주 같은 특색있는 로컬 SME의 상품들이 오프라인에서도 고객 접점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평송 네이버 책임리더는 "전국의 우수한 먹거리를 상품화하고 유통 판로까지 마련하는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를 통해 로컬 SME들에게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업계에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네이버와 이마트가 보유한 기술과 인프라, 브랜딩 노하우 등을 기반으로 긴밀한 협력을 이뤄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19 10:34:24 강준혁 기자
기사사진
롯데건설, 건설업계 최초로 '메타버스' 혁신 나서

롯데건설이 지난 16일 종합 프롭테크 기업인 직방과 업무협약을 맺고 건설업계 최초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부동산 프롭테크 활성화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프롭테크는 부동산과 기술을 결합한 용어로 모바일·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접목한 부동산 서비스를 의미한다. 롯데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언택트 시대에 프롭테크 분야를 이용해 주거문화를 선도한다. 양 사는 각자 보유한 역량과 인프라를 연계해 미래 지향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하는데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프롭테크 사업추진 및 경쟁력 강화 ▲오프라인 디지털 갤러리와 메타버스를 활용한 공간 개발 ▲분양광고 디지털 마케팅 강화 ▲프롭테크 활성화 협력을 주요 골자로 한다. 롯데건설은 이를 통해 주택사업 전반에 걸쳐 디지털전환(DT)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직방이 자체 개발한 메타버스 공간인 '메타폴리스'라는 가상공간에서 '롯데건설'의 공간을 만들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이 공간에서는 기존에 오프라인 견본주택을 방문해 주거 상품을 확인하던 번거로움을 고객이 아바타로 직접 관람할 수 있고, 분양 상담 및 광고 또한 메타버스 공간에서 이루어질 전망이다.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건설이 건설업계에서 메타버스를 선도적으로 도입하게 됐다"며 "직방이 보유한 3D와 VR 등 프롭테크 기술을 활용해 언택트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와 고객 니즈를 반영해 지속 가능한 신성장동력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직방 안성우 대표는 "직방이 가진 VR, 3D, 빅데이터, 메타버스 기술 등을 활용하여 롯데건설이 건설분야의 새로운 선두 주자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디지털 전환의 첫걸음으로 자사의 대표 주거브랜드인 '롯데캐슬'의 브랜드관을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 건립 중에 있다. 롯데백화점 5층에 조성되는 '디지털전시관'은 오는 10월 개관한다.

2021-07-19 10:33:45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NH투자증권, 월지급식 등 '공모ELS' 7종 모집

NH투자증권이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7종을 오는 23일 오후 4시까지 모집한다. 모집하는 상품 중 ELS 21062호는 월 지급식 상품으로 매월 연금 형식의 이자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상품은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와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된 페이스북(facebook Inc)을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상품이다. 매월 월수익지급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0% 이상인 경우 월 지급수익률 0.5875%(세전, 연 최대 7.05%)를 지급한다. 예를 들어 1억원 청약 시 매월 58만7500원(세전)을 지급하며, 투자기간 중 월 수익 지급 횟수는 최대 36회이다. 또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95%(6개월), 90%(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원금에 월 지급수익률을 더해서 자동 조기상환 된다. 단,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시 어느 하나라도 80% 미만이면 만기 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LS 21065호는 첫 조기상환 조건이 85%로 상대적으로 조기상환 가능성이 높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 코스피(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5%(6·12·18개월), 80%(24·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4.0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4.0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시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7종의 ELS 상품을 총 47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NH투자증권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상품별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영업점 방문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2021-07-19 09:55:07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KB證, '2021 KB증권 프리미어 써밋' 여름 특강 진행

지난 14일 KB증권 본사에서 진행한 '2021 KB증권 프리미어 써밋' 여름 특강에서 유현준 홍익대 교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시의 미래'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KB증권 KB증권이 지난 14일 '2021 KB증권 프리미어 써밋' 여름 특강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3월부터 시작된'2021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은 온라인 인프라를 활용한 '언택트(비대면) 써밋'으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예비 최고 경영자(Next CEO) 및 고액자산가(HNW·High Net Worth) 고객을 초청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 14일 열린 여름 특강 1부에서는 유현준 홍익대 교수가 나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시의 미래'란 주제로 코로나가 가속화시킨 공간의 변화와 미래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박원갑 KB금융그룹 수석위원의 부동산 시장 현황과 2021년 하반기 전망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2021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은 남은 기간 동안 최재천 이화여자대 교수, 김난도 서울대 교수 등 엄선한 강사진들의 인문학, 글로벌경제,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과 KB증권 자산관리 전문가들의 증시전망, 세무전략 등 자산관리 솔루션을 오는 11월 24일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급격히 변화 중인 언택트 환경에서도 고객에게 최적의 투자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VIP 고객들의 기업경영과 자산관리에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의 참가신청은 KB증권 영업점 프라이빗뱅커(PB)를 통해 가능하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7-19 09:28:59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악사손보, 하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악사손해보험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악사손해보험 악사손보가 오는 8월 31일까지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는 전국 SK스피드메이트 이벤트 매장 내 경정비 사업장에서 실시한다. 국산 차를 보유한 악사손보 개인용 차량 보험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대상 고객은 악사손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알림을 통해 사전 안내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 시 별도의 대기 없이 바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여름철 안전운행을 위해 타이어 공기압, 브레이크, 오일, 엔진, 에어컨 냉매 등 총 22개 항목에 대한 진단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점검 기간 동안 에어컨 필터와 타이어 교체 시 각각 50%,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엔진오일 교체 시 2만5000원의 할인 혜택 및 차량 내부 살균 서비스도 지원한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고객들이 걱정 없이 안전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악사손보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들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마련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7-19 09:25:57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