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국투자증권, 테슬라·S&P500 기초자산 ELS 모집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9일까지 미국 주식 테슬라와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온라인 전용 'TRUE ELS 14069회' 투자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스텝다운형 주가연계증권(ELS)로 기초자산 가격과 관계 없이 매달 0.9%(연 10.80%) 수익을 무조건적으로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환 주기는 4개월이며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의 85%(4개월, 8개월, 12개월, 16개월), 80%(20개월, 24개월, 28개월, 32개월), 70%(36개월) 이상일 경우 그간 얻은 수익와 함께 자동 상환된다. 그리고 만기까지 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만약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의 70% 미만이라면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발생 가능한 원금손실률은 30~100%다. 온라인 전용 ELS는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와 홈 트레이딩 시스템(HTS),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한국투자' 앱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4-27 11:08:41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신용정보원, 내달 '데이터 산업과 마이데이터' 세미나 실시

/신용정보원 신용정보원이 내달 개최되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에서 '데이터산업과 마이데이터'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내달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은 핀테크와 지속 가능한 금융혁신'을 주제로 온·오프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행사는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온라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신용정보원은 세미나를 통해 핀테크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모의 실험할 수 있는 '디지털 샌드박스'를 소개하고 데이터 산업의 세계 시장 최신 동향과 대응 사례를 알아본다. 또 마이데이터 산업의 전망에 대한 학계·금융권·핀테크 전문가 토론도 진행된다. 아울러 온라인 전시관도 운영한다. 전시관에서는 금융 빅데이터 개방 시스템(CreDB) 등 금융데이터 활용 플랫폼에 대한 안내와 마이데이터 사업자의 비즈니스 모델·전략 등을 공유한다 신현준 신용정보원장은 "코리아핀테크위크는 한국이 중심이 되어 핀테크산업과 디지털금융의 혁신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여 온 의미있는 행사"라며 "이번 신용정보원의 세미나와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마이데이터 등 데이터 산업 전반의 흐름을 예측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마련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4-27 11:03:06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SC제일은행, 여성 청년 핀테크 창업가 육성 업무협약 체결

최기훈 SC제일은행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장(왼쪽)과 백미순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가 지난 26일 여성 청년층의핀테크 인재 양성 및 창업 활성화를위한 사회공헌활동 협력 업무협약(MOU)를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이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여성 청년층의 핀테크 인재 양성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핀테크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우먼 인 핀테크(Women in FinTech) 아카데미'를 함께 진행한다. 서울시 출연기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운영하는 성평등 경제복합공간 스페이스 살림에서는 아카데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여성 창업 기반 마련 및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위한 교육 및 행사들을 진행한다. 또 아카데미 데모데이 상위 3개 팀에게는 스페이스 살림의 스타트업존 단독사무실 입주 기회 및 사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페이스 살림에 입주 중인 여성 창업인들과 아카데미 참여자들간의 네트워킹 프로그램 주선 등도 이뤄질 예정이다. 지난해 시작된 'Women in FinTech 아카데미'는 일반적인 핀테크 교육 내용에 SC제일은행의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이 보유한 글로벌 핀테크 노하우를 접목한 창업역랑강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의 협약은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이어 두 번째이다. 지난해 진행된 1기 프로그램에서는 총 30개 팀이 6주 간 핀테크 비즈니스 전문가들의 실무 교육, 창업 멘토링, SC제일은행 및 홍콩SC벤처스 임직원들의 글로벌 핀테크 교육 등을 이수했다. 데모데이에서 선정된 최상위 5개팀은 총 11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함께하는 2기 프로그램 참가자는 오는 5월 12일부터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공지할 예정이다. 최기훈 SC제일은행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장(전무)은 "여성 청년들의 핀테크 창업을 위한 저변 확대와 생태계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성 청년들이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 디지털 금융, 핀테크 분야에서 리더로 성장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4-27 10:49:32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작년 ELS·DLS 발행 91.3조원…연이은 악재에 급감

-2020년 증권회사 파생결합증권 발행 및 운용 현황 /금융감독원 지난해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의 발행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파생결합펀드(DLF) 사태 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강세장이 이어지면서 개인들의 직접투자가 늘어난 것도 영향을 미쳤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파생결합증권 발행액은 91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7조7000억원 감소했다. 상환액은 107조2000억원으로 발행액을 웃돌았다. 발행잔액은 89조원으로 전년 대비 19조2000억원 감소했다. 지난 2014년 84조1000억원 이후 최저치다. 금감원 관계자는 "ELS는 상반기 주가 급락에 따른 조기상환 감소 및 하반기 강세장 지속으로 인한 개인의 직접투자 증가 등으로 재투자 유인이 감소했다"며 "파생결합증권(DLS)은 2019년 DLF 사태와 2020년 사모펀드 연계 DLS 상환 중단 사태, 고난도 금융상품 규제 도입 등의 영향으로 발행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ELS 발행액은 69조원으로 전년 대비 30조9000억원 감소했다. 공모발행 비중은 83.9%로 소폭 감소했고, 원금보장형 발행 비중은 38.5%로 크게 증가했다. /금융감독원 지난해 ELS 상환액은 76조2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3조9000억원 감소했다. 발행액이 줄은데다 코로나19로 인한 증시 급락에 조기상환도 감소했다. 지난해 말 기준 ELS 잔액은 61조6000억원으로 작년 말 대비 9조4000억원 감소했다. 기초자산별로는 ▲S&P500(30조9000억원) ▲유로스톡스50(28조4000억원) ▲코스피200(22조7000억원) ▲H지수(16조9000억원) 등의 순이다. DLS 발행액은 22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6조8000억원 감소했다. 원금비보장형의 발행은 전년의 절반 이하로 급감했다. 기초자산별로는 CD금리 등 금리 기초 DLS의 비중이 49.1%로 가장 높았으며, 신용(30.0%)과 환율(2.5%)이 그 뒤를 이었다. DLS 상환액은 31조원으로 전년 대비 1조5000억원 증가했다. 조기 상환액이 17조6000억원으로 만기 상환액 13조3000억원을 웃돌았다. 지난해 말 기준 DLS 발행잔액은 27조4000억원으로 전년보다 9조8000억원 감소했다. /금융감독원 파생결합증권 투자자의 투자성과는 좋지 않았다. 투자이익 규모는 2조7000억원으로 전년 4조원에서 감소했으며, 수익률 역시 ELS 3.2%, DLS 1.0%로 전년 각각 4.3%, 2.3% 대비 악화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작년 상반기 주요 지수 하락으로 조기상환 규모가 축소되고 손실 상환 증가했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27 10:32:55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투자, 사회 초년생 응원 뮤직비디오 공개

신한금융투자가 사회 초년생들의 고민에 공감하고 응원하기 위한 뮤직비디오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상 속 남녀 주인공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내 집 마련에 대한 고민과 회사생활로 지친 일상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 가수 커피소년의 '내가 니편이 되어줄게'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해 잔잔한 감동을 더 했으며, 영상의 마지막은 '잘 될 거라고 응원해주는 내 편이 필요할 때, 신한금융투자가 당신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로 마무리된다. 또 영상을 보고 사연을 응모하거나 다른 사연에 공감 댓글로 참여하는 고객을 위한 사연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금융투자 고객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매주 100명씩 총 500명에게 커피, 햄버거 등의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오는 29일부터는 영상에 나오는 노래를 직접 부른 영상을 SNS에 올려 참여하면 우수 가창자 4명을 선정해 스튜디오에서 녹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주연 신한금융투자 마케팅부장은 "주식 투자도 처음이라 어렵고, 사회 생활도 처음인 사회초년생들의 고민에 공감하고 응원해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투자를 통해 투자하는 다양한 고객과 공감할 수 있는 '응원합니다' 콘셉트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신한금융투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찾아볼 수 있다.

2021-04-27 10:13:39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주택연금, 자녀동의 없어도 배우자에게 자동승계…'신탁방식주택연금' 도입

#. 최근 A씨부부는 주택연금 가입을 두고 고민이다. 주택연금을 가입한 뒤 부부 중 한 명이 사망하면 배우자는 자녀동의를 모두 받아야 연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A씨부부는 가입시 소유자 명의를 주택금융공사에 이전하고, 배우자가 수급권이 자동으로 승계될 수 있는 '신탁방식주택연금'을 가입하기로 했다. 오는 6월 9일부터 '신탁방식주택연금'이 도입된다/유토이미지 오는 6월부터 주택연금 가입자가 사망하면 배우자에게 자동 승계되는 '신탁방식주택연금'이 도입된다. 주택연금 지급액 보호를 위해 월 185만원까지는 압류가 금지되는 '압류방지 전용통장'도 출시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한국주택금융공사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주택연금은 만 55세이상 고령자 부부가 보유 주택을 담보로 매월 일정금액을 평생 대출형태로 지급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지난해 말까지 주택연금에 가입한 누적가입자수는 총 8만1206명으로 한해동안 1만172명이 증가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주택연금 가입자가 희망 할경우 연금수급권이 배우자에게 자동승계되는 '신탁방식 주택연금'이 도입된다. 지금까지는 가입자가 사망하면 해당주택의 상속자 모두가 동의해야 배우자가 연금수급권을 승계할 수 있었다. 때문에 재혼가정의 경우 상속자인 자녀가 동의하지 않아 갈등요인이 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앞으로는 가입자가 신탁방식 주택연금에 가입하고, 명의를 주택금융공사에 이전하면, 부부 중 한명이 사망하더라도 연금수급권이 배우자에게 자동으로 넘어간다. 주택 일부에 전세를 준 단독주택도 주택연금 가입이 가능해진다. 신탁방식 주택연금 가입자가 임대보증금을 주택금융공사에 이전하면 월세와 함께 주택연금을 받을 수 있다. 주택연금 지급액 보호를 위해 압류방지통장도 도입된다. 주택연금 지급액 중 '민사집행법' 상 생계에 필요한 금액인 월 185만원까지는 압류가 금지되는 통장에 입금해 부득이한 사정이 생기더라도 노후생활을 안정적으로 보장한다. 신탁방식 주택연금과 압류방지통장은 주택금융공사법 시행시기에 맞춰 오는 6월 9일부터 시행된다. 신탁방식 주택연금과 압류방지통장 상담은 시행 이전이라도 전국 25개 한국주택금융공사 지사 또는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4-27 10:10:50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DB손보-서울시, 유기견 입양 시 1년간 보험 지원

DB손해보험이 유기견 입양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DB손보는 지난 16일부터 유기견 입양 시 1년간 보험료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1년 서울시 유기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 최종 사업자 선정의 일환이다. 올해로 3기를 맞이한 '서울시 유기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은 유기견의 질병 등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유기견의 입양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서울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정책이다. 유기견 입양가족에게 제공하는 DB손보의 '프로미 반려동물보험'은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인한 치료비와 수술비를 보장한다. 입양된 유기견이 타인의 신체에 피해를 주거나 타인의 반려동물에 손해를 입혀 부담하는 배상책임 손해도 지원한다. 보험 기간은 가입신청일로부터 1년이다.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을 입양하면서 보험가입을 신청한 입양 가족에게 서울시가 '프로미 반려동물보험' 1년 치 보험료를 지원한다. 보험가입 신청은 올해 12월 31일까지 가능하다. 다만 본 사업에 대한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가입이 불가할 수도 있다. DB손보는 본 사업의 취지에 부합하기 위해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한 디지털 펫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핏펫'에서 출시한 유기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소변검사키트 '핏펫 어헤드'도 선착순 제공한다. DB손보 관계자는 "서울시와의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유기견 입양률을 높이고, '유기견 입양'을 새로운 반려동물 돌봄 문화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유기견 입양 가족 지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7 10:07:43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