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삼성중소형FOCUS펀드, 모닝스타 어워즈 베스트 상품 선정

삼성중소형FOCUS펀드가 '베스트 한국 중소형주 펀드'에 선정됐다. 글로벌 독립 투자리서치 회사인 모닝스타가 수여하는 '2021 모닝스타 펀드 어워즈'에서다. 모닝스타 펀드 어워즈는 정량적인 방법을 기본으로 하고 그 위에 정성적인 판단을 더해 선정한다. 유형부문의 경우 1년, 3년, 5년 성과와 리스크에 대해 비중을 주어 가장 점수가 높은 펀드를 뽑는다. 최소 5년 이상 운용된 펀드를 대상이다. 삼성중소형FOCUS펀드는 대형주로 성장하는 우량 중형주에 투자하는 펀드다. 가치투자 철학, 지속성장 기업, 장기 투자를 기반으로 성장성을 겸비한 가치주 투자를 원칙으로 한다. 2007년 출시 이후 펀드매니저 변경 없이 일관된 투자전략과 철학을 바탕으로 운용되고 있다. 업종별 세분화된 리서치 조직도 안정적인 운용을 뒷받침하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최근 3개월, 1년 수익률은 각각 19.24%, 62.60%로 집계됐다. 설정액은 약 2800억원에 달한다. 상품을 운용하는 민수아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상무는 "지난 15년간 '세상의 변화에 투자한다'는 운용 철학을 바탕으로 세상의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들을 발굴하고 이들의 성장을 펀드 투자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강한 기업들을 발굴하고 투자해 좋은 성과를 이어가는 믿음직한 펀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03 14:22:53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해외송금 #머선 1.2.9.?' 행사

우리은행이 31일까지 모바일뱅킹 앱 WON뱅킹을 통한 해외송금 고객 대상으로 '해외송금 #머선 1.2.9.?'행사를 진행한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이 원(WON)뱅킹을 통해 해외송금 이용 시 최대 50%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은행은 오는 31일까지 모바일뱅킹 앱 WON뱅킹을 통한 해외송금 고객 대상으로 '해외송금 #머선 1.2.9.?'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 대상은 WON뱅킹의 '알뜰해외송금' 또는 'WON해외송금'을 통해 해외송금한 개인 고객이다. 송금금액 제한 없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BHC치킨 모바일 상품권, GS25 편의점 모바일상품권 등도 총 1548명에게 제공한다. '알뜰 해외송금'은 거래외국인지정 절차 없이 저렴한 수수료로 쉽고 알뜰한 혜택을 제공하는 해외송금 서비스다. 우리은행은 행사 기간 통화에 따라 최대 50%까지 우대 환율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우리은행 홈페이지 또는 우리WON뱅킹 행사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WON뱅킹으로 해외송금 고객을 위해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비대면 해외송금 고객을 위한 편리한 혜택과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3-03 14:04:14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어디서 긁었지?"…카드결제내역에 실구매 업체명 표기

앞으로는 카드 결제내역에 '실제 구매 업체명'이 표시된다. 모빌리언스 다날 등 결제대행업체(PG)를 통해 결제할 경우 이용대금 명세서에 실제구매 업체가 아닌 PG사 정보만 표기돼 소비자가 일일이 재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금융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 여신금융협회는 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카드 결제내역 표시방식 제도개선'을 발표했다.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르면 카드사는 PG사로부터 하위가맹점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아 보유함에도 소비자는 이를 확인하기 위해 카드사 고객센터 또는 PG사 자체 홈페이지를 별도로 거쳐야 한다. 때문에 카드사 상담사들은 PG사 결제건에 대한 확인요청이 빈발해 시스템 개선을 요청하고 있다. 더구나 최근에는 PG사를 사칭한 소액결제 사기등이 문제로 지적돼 금융거래 건전성에 대한 불안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금융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 여신금융협회는 이용대금명세서 등 카드결제내역에 하위 가맹점의 상호가 기재되도록 표시방식을 개선한다. 또 여러개의 PG사를 거치는 다층 PG결제 구조인 경우에는 1차 PG사의 하위가맹점 정보까지 표시한다. 여신금융협회는 이같은 내용을 토대로 오는 9월까지 신용카드 개인회원 표준약관을 개정할 예정이다. 김종훈 금융위원회 중소금융과장은 "이번 제도개선은 국민의 편의뿐 아니라 금융사기 위험 등을 낮추는 데에도 기여할 것" 이라며 "국민의 알권리와 재산권을 적극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제도개선을 고민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1-03-03 13:30:29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미래에셋대우, 대학생 공모전·모의투자대회 개최

미래에셋대우는 대학교 개강 시즌을 맞아 '대학생 챌린지'를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마케팅 공모전과 모의투자대회로 나눠 진행된다. 총 4400만 원의 장학금과 1등 수상자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MZ세대가 생각하는 MZ세대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마케팅 공모전은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단위로 참가할 수 잇다. 'MZ타겟 인지도 향상을 위한 브랜딩 아이디어', ' 'SNS 채널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주제의 마케팅 아이디어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4월 30일까지 제출된 응모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본선에 총 8팀이 진출하며 이후 경쟁 프레젠테이션(PT)를 통해 최종 순위를 가리게 된다. 대상 1팀에게는 장학금 500만원과 인턴십 기회를, 우수상 2팀과 우수상 5팀에게는 각각 300만원과 100만원의 장학금을 준다. 모의투자대회는 국내리그(주식·ETF), 해외리그(주식·ETF) 총 4개 리그로 운영하며 리그별 수익률 상위 1~5등까지 포상을 진행한다. 리그별 1등에게는 장학금 300만원과 인턴십의 기회를 제공하며 2~5등까지는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 된다. 모의투자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3월 26일까지 미래에셋대우 홈페이지와 미래에셋대우 모의투자 앱을 통해 가능하며 대회 기간은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다양한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인스타그램에서 미래에셋대우 대학생 챌린지 게시글을 본인 계정의 인스타그램에 리그램하면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또한 모의투자대회 참가자 중 20명을 추첨해 애플 에어팟을 제공한다. 권오만 미래에셋대우 디지털Biz본부장은 "최근 주식투자 열풍으로 MZ세대 사이에서도 투자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MZ세대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대학생들을 위한 챌린지 이벤트가 진행되는 만큼 참신한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과 좋은 투자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03 13:26:28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은성수 "가계부채 증가, 엄중 인식…세심하게 관리할 것"

-"쌍용차, 이해관계자 양보 통해 상생 결과 만들어야"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가계부채 증가세와 관련해 관련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세심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매도 금지조치에 대해서는 부분재개하는 5월 3일 이전까지 개인투자자를 위한 주식차입 기회를 확대하고, 시장조성자 제도를 개선해 공매도 규모를 현재의 절반이하로 축소해나가겠다고 했다. 은 위원장은 3일 금융발전심의위원, 언론, 전문가 등에 보낸 서한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은 위원장은 이날 가계부채 증가세와 관련해 "가계부채의 질적구조·채무상환 능력등을 고려할 때 가계부채 문제가 시스템 리스크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면서도 "가계부채 증가속도가 빨라 주요잠재 위험요인이 될수있는만큼 가계부채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불요불급한 대출이 증가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는 9월까지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 만기연장과 이자상환 유예조치를 연장한 것에 대해서는 "이번 6개월 추가연장조치는 코로나19로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하면서 동시에 금융권 부실을 예방할 수 있다"며 "금융권 건전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충분한 충당금 적립등 손실흡수능력 확충을 꾸준히 유도해 나가겠다"고 했다. 아울러 은 위원장은 공매도 금지조치를 5월 3일까지 연장한 것은 여론에 떠밀린 정치적 결정이 아니라고 못박았다. 그는 "공매도 관련 전산개발, 시범 운용등에 2개월이상 준비기간이 소요돼 공매도 재개시점을 5월 3일로 결정한 것"이라며 "개인투자자들도 공매도 투자가 가능할 수 있도록 주식차입기회를 확대 제공하고 공매도 남용우려가 있던 시장조성자는 제도개선을 통해 공매도 규모를 현재의 절반이하로 축소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은 위원장은 쌍용차의 경영정상화 가능성과 고용·산업 측면의 영향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이해관계자들이 합의할 수 있도록 긴밀해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쌍용차와 대주주, 잠재 투자자, 협력업체, 채권단 등 이해관계자들이 사전회생계획(P-Plan) 진행을 위해 협의중에 있지만 아직까지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이해관계자는 물론 경제적·사회적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합의에 이를 수 있도록 긴밀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13:02:22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현대엔지니어링, 중고층 모듈러 주택사업 우선 협상대상자 선정

현대엔지니어링이 국내 최초의 중고층 모듈러 주택사업인 경기주택도시공사 (GH) 용인영덕 경기행복주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용인영덕 경기행복주택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751-3번지 일원에 지상 13층, 전용면적 ▲17㎡ 102가구 ▲37㎡ 가구 등 총 106가구 규모의 행복주택을 모듈러 공법으로 건설한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모듈러 공법이란 첨단 건축 기술을 바탕으로 기둥, 슬라브, 보 등 주요 구조물과 건축마감, 화장실, 각종 배관 등을 공장에서 선 제작한 후 현장으로 운송 및 조립해 건축물을 완성하는 방식이다 기존 방식과 비교해 20~50%의 공기 단축은 물론 공사 과정에서 소음, 분진이 적고 폐기물도 덜 발생해 최근 차세대 친환경 건설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용인영덕 경기행복주택' 사업은 기존에 6층 이하 규모로만 진행된 모듈러 주택사업과 달리 국내 최초로 가장 높은 13층 규모의 모듈러 공공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그에 따라, 주요 구조부 화재발생시 3시간 이상 견딜 수 있는 '내화성능 3시간' 등 중고층 모듈러에 특화된 구조, 주거성능, 제작 및 시공 기술이 요구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2년부터 모듈러 건축기술 연구개발에 돌입해 현재까지 건설신기술 1건, 특허 11건을 획득했으며, SH·LH·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공공기관과의 공동연구 및 다수의 OSC(Off-Site Construction) 국책 연구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모듈러 건축 분야에서 풍부한 기술을 축적했다. 특히, 모듈러 유닛간 접합부 강화로 모듈러 구조물의 내진성능을 향상한 건설신기술 제770호는 중고층 모듈러 구조설계분야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의 기술이 업계 최초이며 국내에서 유일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건축사업본부 내 기술연구소를 스마트 건설 기술 선도 조직으로 개편하고 ▲OSC(Off-Site Construction) ▲스마트 사업 관리 ▲스마트 현장 관리 ▲건설 자동화의 4개 영역에서 실용적이고 선도적인 스마트 건설 기술의 개발,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스마트건설기술과 모듈러 기술의 융합 연구개발(R&D)를 통해 독자적인 기술을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경기주택도시공사(GH) '용인영덕 경기행복주택' 사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됨으로써 수년간의 연구개발로 고도화된 현대엔지니어링의 모듈러 분야 기술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며 "모듈러 건축에 스마트 건설 기술을 적용해 기술 경쟁력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1-03-03 12:07:32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코오롱글로벌, 올해 영업이익 1965억원 전망…전년比↑

코오롱글로벌이 영업실적 전망 공시를 통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으로 지난해 잠정실적보다 18.0% 성장한 4조6373억원, 영업이익은 11.4% 늘어난 1965억원을 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별도기준 매출액은 7.7% 늘어난 4조951억원, 영업이익도 7.7% 오른 1960억원을 기록했다. 코오롱글로벌은 지난달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0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9283억원, 영업이익 1764억원, 순이익 805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2.7%, 40.5%, 139.7% 신장한 수치다. 코오롱글로벌이 매년 높은 성장을 이어가는 것은 주택 및 건축사업의 실적이 확대되고 안정적인 수입차 유통부문의 성장이 뒷받침하면서 실적을 견인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자동차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인수에 더불어 모듈러 건축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를 설립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하는 등 미래를 위한 투자도 이어가고 있다. 수주규모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 신규수주액은 전년대비 12.5% 증가한 3조1100억원을 제시했다. 코오롱글로벌은 연초부터 신규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월12일에는 1726억원 규모의 대구 효목1동 재건축사업을 시작으로, 2월23일 972억원 규모의 인천 송도 센트럴 1지구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하면서 주택 분야에서의 공격적인 수주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사업인 풍력발전 사업분야에서는 2월19일에 태백시 하사미동에 478억원 규모의 풍력발전단지 조성공사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코오롱글로벌의 수주잔고는 지난해 건설부문 매출액 대비 4.5배에 달하는 9조원을 상회하고 있어 코오롱글로벌의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볼보와 아우디 판매법인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오토케어서비스의 실적이 온전히 반영되면서 자회사 영업이익도 플러스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2021-03-03 11:47:40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 '2020년 우수 펀드 판매직원' 시상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이 DLF·사모펀드 사태로 펀드에 대한 소비자 불신이 깊어져 투자자 보호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소비자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우수 펀드 판매직원상'을 시상했다고 3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해 총 300건의 펀드 판매절차를 조사해 투자자 보호 수준이 탁월한 '우수 펀드 판매직원' 10명을 선정했다. 우수 직원의 90%(9인)가 증권회사 출신이며, 70%(7인)가 2020년 평가 결과 상위 5개사(한화투자증권·신영증권·메리츠증권·삼성증권·하나금융투자) 출신으로 편중된 것으로 집계됐다. 수상자는 대상 ▲서미경(하나금융투자 서초WM센터) ▲서성원(삼성증권 대전WM지점) ▲이승은(삼성증권 안산WM지점), 우수상 ▲윤은아(삼성증권 상계WM지점) ▲정든(한화투자증권 송파지점) ▲최윤정(한화투자증권 부천지점), 장려상 ▲박진영(한화투자증권 타임월드지점) ▲윤현종(한국투자증권 대전) ▲이동희 (한국투자증권 대구PB센터) ▲최선미(경남은행 부산영업부)다. 우수 직원의 펀드 판매절차 평균 점수는 91.3점으로 전체 직원 평균 50.0점보다 41.3점 더 높았다. 다만, 지난 2019년 우수 직원 평균 점수인 94.8점보다 3.5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수 직원은 투자자의 재산·투자경험 등(투자자 성향)을 바탕으로 적합한 펀드를 추천하고, '고위험상품 가이드라인'을 철저하게 준수했다. 또 적합한 펀드를 추천할 경우 그 추천 사유를 다양한 지표를 활용해 설명했다. 재단은 "우수 직원 선정 결과는 판매직원 개인의 역량뿐 아니라 판매회사의 체계적 지원이 뒷받침된 결과로, 펀드 판매절차에 대한 판매회사의 지속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판매회사는 펀드 판매절차에 관한 모범사례를 담은 매뉴얼을 배포하고 자체 미스터리쇼핑과 반복 연습을 통해 직원이 절차에 숙달하게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3-03 11:29:23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