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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온라인보험 가입 고객에 상품권 증정

NH농협생명이 31일까지 '온라인보험'을 가입한 고객에게 농촌사랑상품권 또는 NH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온라인 전용 보장성 및 저축성보험 가입 시 농촌사랑 상품권을 지급한다. NH농협생명은 31일까지 '온라인보험'을 가입한 고객에게 농촌사랑상품권 또는 NH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NH세테크연금저축보험(Self가입형,무)' 또는 'NH부자습관저축보험(Self가입형,무)'에 월 보험료 1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 농촌사랑상품권(또는 NH포인트) 3만원권을 제공한다. 'NH뇌심장튼튼건강보험(Self가입형,무)' 및 'NH모두의암보험(Self가입형,갱,비갱,무)'에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는 월 보험료에 따라 농촌사랑상품권(또는 NH포인트) 최소 1만원부터 최대 3만원권을 증정한다. 'NH일년든든생활n레저보험(Self가입형,무배당)'에 가입 시 초회보험료의 10%를 NH포인트로 지급한다. 온라인보험 가입 이벤트는 NH농협생명 온라인보험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NH세테크연금저축보험(Self가입형,무)'은 관련 세법 충족 시 매년 최대 99만원(가입자별 상이)의 연말정산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추가 납입 기능과 보험료 납입 일시 중지 기능을 통해 유연한 자금관리도 가능하다. 'NH부자습관저축보험(Self가입형,무)'은 보험가입 후 한 달만 유지해도 원금 손실 없이 100% 환급 가능하고, 만기까지 유지하면 만기유지보너스까지 추가 지급한다. 경제 상황에 따라 보험료를 추가납입하거나 긴급 자금이 필요할 경우에는 연 12회까지 계약자적립금에서 중도인출도 가능하다. 'NH모두의암보험(Self가입형,갱,비갱,무)'은 소액암, 일반암은 물론 9대 고액암까지 진단금을 지원한다. 한편, NH농협생명은 모바일창구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접속이 가능한 계약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18 10:45:54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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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또 오류발생...원화 입출금 일시 중단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원화 입출금 서비스에 오류가 발생했다. 이달 들어서만 세번째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하면서 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다르면 이날 오전 9시경부터 업비트 모바일 앱을 통한 원화 입출금에 장애가 발생하면서 투자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원화 입출금에 오류가 생기면서 원하는 시기에 매매를 원활하게 하지 못했다는 것. 업비트는 오전 10시6분께 공지를 통해 "트래픽 급증으로 인한 입출금 서버의 일시적인 문제로 원화 입출금 서비스가 중단됐다"며 "점검이 완료되면 원화 입출금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상화폐 이용자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적절한 시간에 주식을 매입하지 못했다", "입금과 인증을 모두 했는데도 입금이 완료되지 않는다", "상담원 연결 조차도 오류로 진행하지 못했다" 등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업비트의 서비스 오류 발생은 이달 들어서만 세번째다. 지난 15일에도 이날과 동일하게 입출금 기능에 일시적으로 문제가 생기면서 약 30분간 입출금 서비스가 정지되기도 했다. 또 지난 13일에는 한꺼번에 접속자가 몰리면서 업비트 접속에 오류가 발생하기도 했다. 입출금 내역이 폭증하면서 입출금이 정지된 바 있다.

2021-02-18 10:44:53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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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제주도민에 9년간 매년 1억원 상당 건강음료 후원

제주시 중앙로 소재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지회에서 열린 나눔행사에는 광동제약 생수영업부문 구준모 상무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영업본부 김용진 본부장,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심정미 사무처장(오른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광동제약과 함께하는 건강음료 나눔 행사'를 갖고 1억원 상당의 음료를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광동제약이 기부한 음료를 도내 노인지원센터와 아동센터연합회 등 64곳의 시설에 전달했다. 또한 후원 물품 중 일부는 도내 취약계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주지역 푸드뱅크 4곳에 비치했다. 행사에 참석한 광동제약 생수영업부문 구준모 상무는 "광동제약은 지난 2013년부터 제주도민을 위한 음료 기부 행사를 9년째 진행해오고 있다"며 "다양한 부문에서 함께할 수 있는 활동 위주로, 일회성이 아닌 꾸준하고 계획적인 공헌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제주삼다수의 도외지역 위탁판매를 맡은 인연을 계기로 제주지역 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지역 환경보호를 위한 자원보호활동부터 매년 도내 학생을 위한 2억 원의 장학금 기탁과 제주지역 대학생 대상 인턴기회 제공 등의 장학사업,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봉사, 도내 중소기업 대상 컨설팅 및 농가 발전을 위한 육성지원사업 등 활동 폭도 꾸준히 넓히고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2-18 10:40:5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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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투자는 타이밍이다! 하이 오픈뱅킹' 이벤트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이달 말까지 '투자는 타이밍이다! 하이 오픈뱅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벤트는 지난 1월 5일 오픈뱅킹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며 기획됐다. 오픈뱅킹 서비스 '등록'과 '이용'의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등록'은 오픈뱅킹 서비스 신청과 함께 타 금융회사 계좌 1개 이상 등록 시에 자동 참여되며, 참여자 전원에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1개를 증정한다. '이용' 이벤트는 오픈뱅킹 이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총 108명을 추첨해 다이슨 청소기, 에어팟 프로 등을 증정한다. 이체, 주식 충전매수, 대출 충전상환 기능 이용 시에는 3회당 추첨권을 1장씩 지급한다. 하이투자증권 오픈뱅킹 서비스는 자신이 보유한 타 금융회사 계좌의 잔액조회 및 거래내역 조회는 물론 타 금융회사 계좌로 수수료 없이 이체할 수 있다. 또 주식과 선물 매수 시 충전 기능을 활용해 다른 금융회사에서 바로 자금을 이체할 수 있다. 하이 오픈뱅킹 이벤트는 하이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한 후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힘(HI-M)'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힘'은 스마트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2-18 10:27:49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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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회사채 수요예측 7100억원 주문 역대급 흥행

롯데건설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사채 수요예측에서 1200억원 모집에 7100억원의 역대 최대 투자 주문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2012년 수요예측 도입한 이래 2019년 3월 4670억원의 투자 수요 확보 이후 최대 주문이었다. 수요예측 참여 기관투자자에 기업유동성지원기구(SPV)와 연기금 등이 대규모 응찰하여 양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질적인 측면에서도 성공적이었다. 또한, 많은 기관들이 마이너스 가산금리에 매수 주문을 냈으며, 2,3년 트렌치 모두 두 자리 수 마이너스 금리에 모집액을 확보했다. 현재 개별 민평 수익률 2년 1.437%, 3년 1.661%보다 낮은 역대 최저 금리 수준에서 발행이 가능하다. 롯데건설은 수요예측 흥행에 힘입어 최대 2000억 원까지 증액을 검토하고 있고, 증액하더라도 가산금리가 개별 민평 대비 -10bp수준에서 발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성공적 수요예측은 하석주 대표 취임 이후 지속된 내실경영의 성과가 기관투자자들의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는 "그동안 현금 흐름 중심의 재무구조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에 주력해 왔다. 앞으로 우량 사업장 발굴 및 기술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지속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18 10:23:08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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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고령·유병력자 모셔가기 경쟁

보험사들이 고령·유병력자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유토이미지 보험사들이 새로운 생존전략으로 고령·유병력자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그간 보험시장에서 까다로운 조건으로 고령·유병자 고객을 기피하던 것과는 다른 행보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IA생명이 지난 1월 출시한 '무배당 AIA 초간편 암보험 (갱신형)'은 출시 한 달 만에 약 8000건 이상 판매되며 인기를 끌다. 해당 상품은 만성질환이 있거나 나이가 많아도 특정 질문만 통과하면 최대 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기존 일반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력자나 노년층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신한생명도 지난 4일 간병비 보장을 강화한 '무배당 진심을품은간병비찐건강보험(갱신형)'과 '무배당 진심을품은간편한간병비찐건강보험(갱신형)' 2종 출시하며 고령자 고객 확보에 나섰다. '무배당 진심을품은간편한간병비찐건강보험(갱신형)'은 고령자나 유병력자와 같이 일반심사로 가입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계약심사 과정을 간소화한 간편심사 상품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생보사뿐만 아니라 손보사도 고령·유병력자 고객 확보에 나섰다. NH농협손보는 최근 장해로 인한 소득상실액을 최대 80세까지 보장하고 간병인 서비스도 제공하는 '(무)소득보상간병인보험'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일반가입형과 유병자를 위해 고지사항을 단순화한 간편가입형으로 나눠 유병력자의 편의를 고려했다. 현대해상도 업계 최초로 80대도 가입할 수 있도록 한 '뉴(New) 간편플러스 종합보험'을 활발히 판매 중이다. 또 최근 '333 더블 간편보험' 등 다양한 간편보험을 지속해서 출시하고 있다. 생·손보사가 고령·유병력자 고객 모시기에 나선 이유는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보험 수요가 있는 고령·유병력자를 통해 신계약률을 견인할 수 있는 가치가 있다고 본 것이다. 지난 1월 정희수 생보협회장이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신성장동력' 확충 방안으로 유병자·고령자 대상 보험시장 확대를 강조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고령·유병력자 고객은 보험 가입 수요가 높은 고객인 만큼 보험사들도 이들을 확보하기 위한 특약과 가입 요건 완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을 펼치고 있다"라며 "평균 수명 연장에 따른 인구의 급속한 고령화로 관련 시장의 경쟁은 치열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18 10:11:13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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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페이북 결제 시 뮤지컬 위키드 티켓 5% 할인"

BC카드가 페이북으로 결제하는 BC카드 고객에게 뮤지컬 위키드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BC카드 BC카드가 고객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뮤지컬 위키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모든 예매처에서 위키드(서울) 티켓을 BC카드 결제 앱인 페이북을 통해 BC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상시 5% 할인 혜택과 페이북 문화에서 사용 가능한 5000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페이북에서 문화 서비스를 이용하면 더 큰 혜택을 제공한다. BC카드는 페이북 문화에서 위키드(서울) 공연을 예매하는 고객에게 페이북 문화 공연 5000원 할인 쿠폰과 온·오프라인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페이북 머니 2000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더불어 응모형 이벤트도 준비했다. 다음달 15일부터 BC카드 전월(2월16∼3월15일) 이용액이 30만원 이상인 고객이 페이북 내 위키드 초청행사 이벤트 응모시,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1인당 4매 초대권을 제공한다. 채병철 BC카드 전략사업부문장은 "위키드는 역대 브로드웨이에서 누적 매출 2위를 기록하는 등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블록버스터 뮤지컬"이라며 "BC카드는 대형 뮤지컬을 몰론 고객의 다양한 문화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고객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2-18 10:08:42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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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더필요한 소득보장보험' 출시

DB손해보험이 재활 및 소득보장 전용보험인 '더필요한 소득보장보험'을 출시했다.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건강 100세 시대에 맞는 신상품을 선보였다. DB손보는 재활 및 소득보장 전용보험인 '더필요한 소득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후유장해 담보의 경우 재활치료에 필수적인 보장임에도 보험료 부담이 크고 가입금액 선택이 자유롭지 못했다. 이에 따라 DB손보는 중증 장해일수록 고액으로 더 보장되고,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 가능한 새로운 후유장해 담보를 선보였다. 상해후유장해Ⅱ 담보의 경우 기존 1억원에서 최대 3억원까지, 질병후유장해Ⅱ 담보는 기존 10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하는 등 장해 지급률 구간에 따라 적절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암으로 인한 후유장해를 보장받기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존 질병후유장해 담보보다 85% 더 저렴한 암후유장해(3~100%)담보를 신규 개발해 후유장해 보장을 강화했다. DB손보는 사망, 중증 후유장해 및 암 발생 시 장기치료 또는 유족에 대한 소득상실 보장을 확대하기 위해 생애 소득보장 담보를 개발했다. 80세 이전 사고 시 80세까지 최소 10년을 보증하여 매월 보장한다. 80세 이후 사고 시 10년간 보장받을 수 있다. 그 밖에도 재활치료에 특화된 서비스도 보장 가능하다. 후유장해 발생 시 가정에서 치료가 가능하도록 재활의료기기와 간병인 지원 등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신상품 가입은 0세부터 70세까지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보장기간은 10·20·30년 만기 갱신형 또는 90·100세만기형으로 고객의 선택에 따라 가입 가능하다. DB손보 관계자는 "건강 100세 시대에 재활치료에 대한 보장이 필요하다. '더필요한 소득보장보험'을 통해 사고 및 질환에 따른 후유장해 등 재활치료를 중점적으로 보장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18 10:07:4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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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경기도,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

신용보증기금 전경.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과 경기도가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을 위해 힘을 합쳤다. 신보는 경기도와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판로확대 지원을 위해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보는 보험료의 10%를 할인한다. 경기도는 신보에 5억원을 출연해 최종 산출된 보험료의 50%를 기업당 2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매출액 규모 300억원 이하 경기도 소재 제조업 영위 중소기업이다. 매출채권보험은 신보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수탁 받아 운용하는 공적보험제도로 기업 간 외상거래 위험을 보장한다. 보험에 가입한 기업이 물품이나 용역을 외상판매한 후, 거래처로부터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의 최대 80%까지 보상해준다. 신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올해 20조원 규모의 매출채권보험을 인수할 예정이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중된 중소기업의 조속한 경영안정과 위기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2-18 10:07:39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