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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과다종목 지정했더니… 과열 진정 성공

스팸관여과다 지정 종목 평균 일별 주가 변동률 및 거래량 동향 한국거래소가 '스팸요건 과다종목 투자주의 지정' 요건의 운영 효과를 분석한 결과 시황 안정과 불공정 거래의 사전 예방 효과를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스팸요건 과다종목 투자주의 지정'은 시장경보조치 1단계에 해당한다. 투자자들에게 불공정거래 의심 또는 이상 급등 종목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신설됐다. 시장경보조치는 투자주의, 투자경고, 투자위험 총 3단계로 구성된다. 거래소는 제도가 시행된 이후부터 지난해 말 까지 이 요건에 지정된 167건을 살펴봤다. 그 결과 평균 주가등락률은 지정 전날 5.13%에서 지정일 -3.48%까지 줄었다. 평균 거래량도 부쩍 감소했다. 공시일 당시 1700만주에 달하던 거래량은 지정일이 되자 약 750만주까지 줄었다. 과열 현상이 진정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주식관련 게시판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모니터링한 결과 스팸관여 과다종목을 작전주라고 인식하는 등 환기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거래소는 "스팸문자 정보를 유사투자자문업체, 리딩방, 각종 SNS 등을 이용한 신종 불공정거래 감시활용과 테마주 모니터링에 활용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스팸문자 데이터를 포함한 각종 분석정보를 폭 넓게 활용해 불공정거래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1-07 12:30:03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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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硏 "제판분리 성공, 시너지 창출에 달려"

보험회사 자회사형 GA 운영 현황. /보험연구원 국내 보험산업의 제판(제조·판매)분리는 개별 회사의 영업조직 운영 효율성에 따라 그 수준이 결정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제판분리 수준이 높거나 비전속채널의 영향력이 큰 주요국 사례를 보더라도, 모집시장 환경변화에 따른 보험회사의 대응이 한 방향으로 나타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보험연구원은 7일 '보험산업 제판분리 논의배경과 향후 과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보험회사의 전속영업조직 분리 검토는 ▲보험영업 환경변화 ▲보험모집 관련 제도 변화에 기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시장의 주도권이 공급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어 판매자 전문성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비용관리와 전속설계사 이탈에 대한 문제점도 제기됐다. 보고서는 보험회사가 장기간 지속된 수익성 저하로 비용관리에 대한 압력이 커지고 있으며, 전속설계사들의 반복적 이탈로 기존 영업조직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험산업 제판분리는 각 사의 영업조직 운영 효율성에 따라 그 수준이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고서에서는 ▲시장경쟁 심화 ▲빅테크기업의 금융업 진출 ▲금융상품 판매자책임 강화 추세 등은 제판분리 현상을 촉진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동겸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제판분리를 통한 보험회사 경영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추가 비용 분석에 기초한 영업조직 운영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무엇보다 상품 및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판매자전문성 확보가 중요하다고 했다. 그 밖에도 감독당국이 제판분리 확산에 대비해 판매자 책임문제와 상품판매회사에 대한 영업행위 규제 등에 대한 정책적 검토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제판분리 확산 시 GA시장의 경쟁 심화가 예상되므로 불완전판매에 대한 배상책임능력 확보와 실효성 있는 제재조치 마련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또 소비자 보호를 위해 불완전판매 책임문제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고, 소비자에게 부적합한 상품 권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규율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1-07 12:00:19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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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AI플랫폼 스탠다임과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물질 발굴

SK케미칼이 인공지능(AI) 전문업체와 협업을 통한 오픈 이노베이션 첫 성과를 냈다. SK케미칼은 스탠다임의 AI플랫폼 기술을 이용한 공동연구를 통해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 물질을 발굴하고, 이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7일 밝혔다. SK케미칼은 지난 2019년 오픈 이노베이션 TF를 신설했고, 국내 유수의 빅데이터 연구진 및 AI 전문업체들과 손을 잡고 신약 개발을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같은 해 7월 AI기술을 이용한 신약 개발의 선두주자인 스탠다임과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SK케미칼은 비알콜성 지방간과 류머티스 관절염 분야에서 새로운 치료제 발굴에 착수했으며, 1년여간의 노력 끝에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 물질에 대해 특허 출원했다. 이번 특허 출원은 SK케미칼이 AI회사와 공동연구로 이뤄낸 첫 성과다. 이번에 쓰인 신약 재창출은 이미 특정 질환에 치료제로 사용되었거나 개발된 적이 있던 기존 약물로부터 새로운 질환의 효능을 발굴하는 신약개발 방법이다. 여기에 AI 기술을 적용하면 대규모의 임상 데이터에서 약이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매커니즘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찾아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신약 재창출 방식으로 이미 안전성이 확인된 약물 중에서 류머티스 관절염에 효과가 있는 약물을 발굴하였기 때문에, 통상적인 신약 개발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개발이었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양사는 앞으로도 비알콜성지방간염과 류머티스 관절염에 대한 공동연구를 지속하여 신약 후보를 추가로 발굴할 예정이다. 스탠다임 김진한 대표는 "이번 특허 출원은 SK케미칼의 축적된 연구 경험과 스탠다임의 AI기술이 이뤄 낼 성과의 시작"이라며, "약물 재창출 분야 뿐 아니라 신약 개발 분야에서도 더 많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K케미칼 김정훈 연구개발 센터장은 "SK케미칼의 신약 개발 역량이 외부의 고도화된 AI기술과 결합하여 한 층 향상됐다"며 "다양한 분야의 기업 및 연구 센터 등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난치성 질환에 대한 신약 개발을 이어나갈 것"이라 밝혔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1-07 11:54:4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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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컨디션으로 대만에 숙취해소문화 알린다

숙취해소음료 컨디션 국내 판매용 제품사진. 대만, 몽골 등 해외 진출국가에는 각 국가별 디자인으로 유통된다. 숙취해소음료 '컨디션'이 대만에 진출한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에 진출해있는 컨디션은 대만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며 아시아 숙취해소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HK이노엔(inno.N)은 최근 현지 유통업체인 콘메드와 컨디션에 대한 대만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대만 현지 드럭스토어에 입점한 것에 이어 패밀리마트 등 편의점 입점도 앞두고 있다. 인구 수 2385만명인 대만에는 현지 및 일본 제품들로 숙취해소제 시장이 형성돼있지만, 한국 제품들은 아직 출시되지 않은 상태다. HK이노엔은 대만 숙취해소제 시장에 한국 숙취해소시장을 이끄는 대표 제품으로 컨디션을 알릴 예정이다. 컨디션은 올해 브랜드 탄생 30주년을 맞이한 숙취해소 대표 브랜드다. 컨디션의 성공에 힘입어 제약회사, 식품회사에서 다양한 숙취해소제품을 출시하면서 1992년 100억원대였던 대한민국 숙취해소제 시장은 2019년 2600억원 규모로 커졌다. 컨디션은 현재 대한민국 외에도 중국, 베트남 및 몽골, 대만에 진출해있다. 대만에 앞서 진출한 몽골에는 컨디션이 진출한 해외 국가들 중 처음으로 컨디션과 컨디션레이디(여성타깃 제품), 컨디션CEO(프리미엄제품), 컨디션환(환 제품) 등 컨디션 전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HK이노엔 관계자는 "대한민국에 숙취해소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 선 것처럼 해외에서도 컨디션이 숙취해소문화를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현지 디지털 마케팅을 활발히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1-07 11:30:3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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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재유행 소아마비 잡는다"..차세대 백신 8000만 달러 공급

LG화학이 전세계 재유행 중인 소아마비질환을 해결하기 위해 차세대 소아마비 백신 공급에 본격 나선다. LG화학은 국제구호기구인 유니세프와 2021~2022년 총 8000만달러(약 870억원) 규모로 소아마비백신 '유폴리오'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LG화학은 유니세프 전체 조달물량의 20% 이상을 공급, 단숨에 유니세프 톱3 소아마비백신 공급사로 진입하게 됐다. '유폴리오'는 약독화 바이러스(독성이 약해진 바이러스)를 이용해 화학적으로 바이러스의 병원성을 없애는 공정을 추가로 거친 차세대 사(死)백신으로 기존 생(生)백신(약한 독성의 살아있는 바이러스를 이용한 백신)보다 안전성 측면에서 장점이 크다. 최근 발생하는 대부분의 소아마비는 생백신을 복용한 아이들의 분뇨 등에 남아 있는 바이러스가 식수에 섞여 지역사회로 퍼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LG화학은 지난해 12월 말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약독화 사백신(Sabin IPV)'으로는 세계 최초로 국제구호기구 백신 공급을 위한 필수 심사인 '사전입찰자격심사(PQ)' 승인을 받았다. PQ 승인 후 제품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3주만에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 바로 다음달부터 중동, 아프리카,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전세계 70여 개국에 공급을 시작하게 된다. LG화학은 2022년까지 유폴리오 생산능력을 두 배 확대해 소아마비백신 공급난 해소를 통한 전세계 아동 공중보건 문제 해결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LG화학은 지난 2014년말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 개발에 본격 뛰어들었다. 개발 초기부터 적극적인 설비 투자로 임상 제품 생산과 공정 개발을 빠르게 진행했으며,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은 LG화학의 역량을 높게 평가해 2017년부터 총 5760만달러(약 630억원) 규모를 지원해왔다. LG화학은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의 지원으로 10년 가까이 걸리던 개발 기간을 6년으로 단축해 제품 상용화에 성공했다.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 유니세프 등과 범세계적인 협력모델 구축을 통해 LG화학이 소아마비백신 글로벌 주요 공급사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됐다"며 "전세계 사람들이 감염병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 개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1-07 11:26:5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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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운용, 미국 ETF 2종 순자산 2000억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대표 상장지수펀드(ETF) 'KINDEX 미국S&P500 ETF'와 'KINDEX 미국나스닥100 ETF'의 순자산이 상장 5개월만에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전 거래일 종가 기준 KINDEX 미국S&P500 ETF와 KINDEX 미국나스닥100 ETF의 순자산은 각각 1041억원, 1015억원이다. KINDEX 미국S&P500 ETF는 미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500개 대형주로 구성된 S&P500 인덱스를 추종한다. S&P500 인덱스는 미국 전체 기업 시가총액의 약 80%를 차지하는 미국의 대표 지수로 미국 경제의 전반적인 상황을 반영한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을 비롯 버크셔 해서웨이, JP모건 등이 포함된다. KINDEX 미국나스닥100 ETF는 글로벌 기술주 시장을 선도하는 나스닥 100 인덱스를 기초지수로 한다. 이 지수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비금융 업종인 정보기술(IT), 소비재, 헬스케어 등 미국의 성장을 주도하는 업종 대표주 100개로 구성된다.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테슬라 등이 해당된다. 정현철 멀티전략본부장은 "KINDEX 미국 ETF 2종은 업계 최저 보수로 출시해 투자자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다"며 "특히 현물지수를 추종하고 환헤지를 하지 않는 상품으로 설계해 미국S&P500, 나스닥100 종목에 직접 투자하는 것과 유사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1-07 11:09:56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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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교협, '혼돈의 시대 자산관리' 온라인 좌담회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CI.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가 오는 11일 저녁 8시부터 '혼돈의 시대 자산관리, 금융투자로 희망을 찾자'라는 주제로 온라인 좌담회를 갖는다고 7일 밝혔다. 출연진은 엄길청 국제미래학회 미래경영위원장의 사회로, 강창희 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교육포럼 대표와 류근성 미래와금융 연구포럼 대표 총 3명이다. 이번 강연은 시청자의 이해를 돕고, 편의성을 고려해 총 3부로 나눠 온라인으로 방영할 예정이다. 1부 '코로나, 중·장년 인생충격과 대응방안'에서는 코로나로 인하여 글로벌 경제가 수축기로 접어들고, 언택트 시대가 다가옴에 따라 예상보다 4차 산업혁명이 앞당겨져 과거보다 연금 준비가 왜 더욱 중요해졌는지를 살펴본다. 2부 '노후와 청년의 자기재정 전략 점검'에서는 60세 이상 시니어들의 가장 큰 고민과 장수에 대하여 새로운 시사점은 무엇인지를 짚어본다. 그리고 인구구조 패러다임이 바뀜에 따라 젊은 세대들의 자녀에 대한 효율적인 금융교육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3부 '국민적 자산관리 체크 포인트'에서는 국민들이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위해 효율적인 금융투자 전략과 투자상품 운용의 성공 요소, 그리고 부동산 투자에 대한 식견은 무엇인지 재미있게 꾸며볼 예정이다. 시청 방법은 투교협의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채널 중 편리한 채널을 이용하면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1-07 11:02:49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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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사업진출

-KDAC에 전략적 투자 신한은행이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시장진출을 위해 관련 전문기업인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에 전략적 지분투자를 추진한다. 이번 투자는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과 블록체인 기술기업 블로코, 디지털자산 리서치기업인 페어스퀘어랩 등이 설립한 KDAC와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연구개발(R&D) 및 공동사업 추진을 목표로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향후 확대될 고객의 디지털자산을 외부 해킹, 횡령 등의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관하는 커스터디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해 커스터디, 디파이(DeFi) 등을 활용한 디지털자산 서비스 전반에 사업적 역량을 갖출 계획이다. 또 투자 파트너사 협력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자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 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며, KDAC와 협력을 통해 기관 투자자 대상 커스터디 서비스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7일 "디지털자산 커스터디는 은행의 컴플라이언스 능력과 커스터디 경험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특금법 시행 등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디지털자산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혁신적인 고객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은 최근 신년사에서 "업종을 막론하고 모든 기업이 디지털에 사활을 거는 상황에서 신한의 운명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에 의해 좌우 될 것"이라며 "지난해 구축한 DT 구동체계를 바탕으로 신한인 모두가 한마음으로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신한은행은 골드 안심서비스, 닥터론 자격검증, 소상공인 정책자금대출 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최근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기술검증 사업참여,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금융서비스 발굴 등 사업적 기회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1-07 10:52:46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