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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독거노인 보호 우수' 복지부 장관상

국민연금공단 CI.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공단이 '사랑잇는 안부전화'로 독거노인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공단은 지난 10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0년 사랑 나눔의 장' 행사에서 독거노인 보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2011년부터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에 참여해 안부 전화 및 말벗 봉사, 공감여행, 마음잇는 사회봉사 등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활동과 물품지원을 지속해서 펼쳐왔다. 특히 독거노인의 안전과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잇는 전화'를 통해 약 18만5천건의 안부전화를 실시해 독거노인의 정서 안정과 고독사 예방에 기여해왔다. 올해는 269명의 직원이 독거노인과 1:1 결연을 맺고, 매주 2~3회 안부 전화를 드리는 나눔천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 밖에도 공단은 '건강·안전용품 후원'과 '마음잇는 사회봉사'를 통해 독거노인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보에 힘쓰고 있다. 공단 김용진 이사장은 "지난 10년간 직원들이 독거노인 보호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참여해 준 덕분에 이번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독거노인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여 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0-12-11 13:13:23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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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바이젠셀, NK/T세포 림프종 치료제 공동투자 계약

보령제약과 바이젠셀이 지난 10일 NK/T세포 림프종 치료제 'VT-EBV'에 대한 공동투자 및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보령제약은 이번 계약을 통해 'VT-EBV'의 'NK/T세포 림프종' 적응증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권을 10년간 보유하며, 향후 'VT-EBV'의 적응증이 추가되면 해당 적응증의 독점 판매권에 대한 우선협상권을 보유한다. 'VT-EBV'는 세포독성 T세포(CTL)를 이용한 환자 맞춤형 종양표적 살해 T세포 치료제 플랫폼 기술인 'ViTier'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EBV(Epstein-barr virus) 양성인 NK/T세포 비호지킨성 림프종을 직접 공격/제거하는 세포치료제이다. 또한 'VT-EBV'는 EBV만을 표적으로 하는 치료제로서 향후 EBV에 양성을 보이는 PTLD(이식후림프증식성질환), 위암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치료제로 적응증 확장이 가능하다. 'VT-EBV'는 NK/T림프종 환자 10명에게 총 8회 투여하여 5년 이상 관찰한 연구자 주도 임상1상시험에서 전체생존율 100%, 무재발 생존율 90%를 확인했다. 지난해 4월 임상 2상시험에 진입했으며 같은해 10월에는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 바이젠셀은 2상 완료 후 조건부 품목 허가를 신청해 상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보령제약 안재현 대표는 "앞으로 공동 개발과 마케팅을 통해 시너지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며 "항암제 사업 역량을 키워가고 있는 보령제약이 우수한 플랫폼 기술의 면역세포치료제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함으로써 국내를 넘어 글로벌시장으로의 진출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젠셀의 김태규 대표는 "연구자 임상 등에서 90%이상 무재발 생존율을 보이며 우수한 치료효과를 확인한 VT-EBV의 시장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협업을 통해 순조롭게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파이프라인들의 상업화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11 11:59:37 이세경 기자
GC녹십자엠에스, 이동식 코로나19 음압 진단시스템...3400만불 러 수출

GC녹십자엠에스가 러시아에 이동식 코로나19 진단시스템인 '랩온휠(Lab on a wheel)'을 수출한다.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는 러시아 기업인 도브로플로트와 3400만 달러 규모의 이동식 코로나19 진단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 6월부터 특수차량 전문제조기업과 이동식 코로나19 진단시스템을 공동개발해왔다. '랩온휠'은 약 3분 내 검진실 소독이 가능한 자동 세척시스템을 갖춘 이동식 검진시설이다. 또 자체 음압 시설이 갖춰져 있어 의료진과 검진자가 완벽하게 분리되어 방호복 착용 없이도 검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신속한 검진과 접근성도 이 검진시스템의 강점이다. 의심환자 방문부터 검사 결과까지 1시간 이내에 확인할 수 있고, 검사 시설이 이동하므로 기존 진료소와는 차원이 다른 접근성을 제공한다. 회사 측은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심화되며 검진 및 의료 시설 등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높은 수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안은억 GC녹십자엠에스 대표는 "러시아 정부에서도 랩온휠을 자국의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할 때 획기적인 의료진단시스템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점차 수출 국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11 11:53:0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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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웹어워드코리아 생명보험부문 대상

DGB생명 CI. /DGB생명 DGB생명이 디지털 금융 분야 선도를 위해 나아가고 있다. DGB생명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관 '웹어워드코리아 2020'에서 디지털보험 서비스로 생명보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 2020'은 국내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2020년 한 해 동안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국내를 대표는 인터넷 전문가 3800여 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총 13개 부문 74개 분야별 시상을 진행한다. DGB생명은 지난 9월 론칭한 디지털보험 서비스의 혁신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시상식에서 생명보험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DGB생명의 디지털보험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도 홈페이지와 연동된 웹페이지에서 고객이 다이렉트로 보험 가입을 완료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DGB생명은 디지털보험을 오픈하면서 전용 상품인 '세상간편정기보험'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 중 간편심사형(1종)은 업계 최초 온라인으로 가입 가능한 디지털 특화 상품이다. DGB생명은 이처럼 디지털보험의 장점을 살린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할 계획이다. DGB생명 관계자는 "디지털보험을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더 쉽고 간편하게 제공하려는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향후에도 디지털보험 개발과 보완을 이어 나감으로써 고객에게 늘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고 디지털 금융 분야를 선도하는 미래형 생명보험사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0-12-11 11:03:5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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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제9회 지식재산대상'서 대상 수상

신용보증기금 김충배 이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10일 카이스트 도곡동 캠퍼스에서 개최된 '제9회 지식재산대상' 기념식 행사에서 지식재산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이 지식재산보증 지원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보는 카이스트(KAIST)와 '제9회 지식재산대상' 기념식 행사에서 지식재산금융 활성화를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식재산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9번째를 맞은 '지식재산대상'은 대한변리사회,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지식재산의 성공적인 기반조성, 창출, 관리, 보호 활동을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기업단체 및 개인들에게 수여 하는 상이다. 신보는 2013년 지식재산보증제도 도입 후 지식재산의 사업화 단계별 맞춤형 보증프로그램을 운영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기반 성장을 위해 노력해왔다. 신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식재산금융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나아가 유망기술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0-12-11 11:02:22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