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서금원·신복위, 추석 맞이 전통시장 방문…서민금융지원제도 홍보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은 코로나19를 감안해 추석 명절을 맞아 매년 서울역 등 주요 역사와 터미널에서 실시해오던 명절 가두홍보 대신 전통시장 3곳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서민금융이동상담을 제공했다. 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과 양 기관 직원들은 지난 21일 인천 남동구 모래내시장과 28일 경기도 성남시 금호행복시장에 이어 29일 경기도 평택시 안중시장을 찾았다. 우선 시장상인들에게 전통시장 소액대출 등 서민금융지원제도를 홍보하고 자금이 필요한 경우 해당 제도를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또 찾아가는 서민금융상담버스를 통해 상인들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한 이동상담도 제공했다. 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고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방문한 전통시장 3곳에서 떡과 과일, 한과 등을 구입해 지역 저소득층 식사 제공에 쓰일 수 있도록 인근 복지관 5곳에 전했다. 한편 서금원은 지자체에서 추천하는 전통시장 상인회에 최대 2억 원의 자금을 지원하는 전통시장 소액대출사업을 운영 중이며 명절 기간에는 명절 성수품 구매지원을 위해 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와 관련 서금원은 전통시장 소액대출사업으로 올해 7월 말까지 영세상인 3937명에게 총 298억 원을 지원했으며 지난 설에 이어 올해 추석에는 40개 전통시장에 총 31억 원의 명절자금을 지원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자금애로를 해소했다. 서금원과 신복위는 오는 4일까지 전통시장 영세상인과 수해지역 주민을 응원하는 '온라인 기부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양 기관 SNS 채널에 전통시장 및 수해지역 주민 응원 댓글을 남기면 서금원 전통시장 소액대출을 이용 중인 시장에서 구입한 쌀과 건어물 등 지원물품이 수해지역 주민 1000가구에 기부되고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1만원 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은 "코로나19와 함께 맞이한 이번 추석 명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소외된 분들이 더욱 많이 계실 것이라는 생각에 전통시장 방문상담은 물론 서금원과 신복위는 수해지역과 전통시장을 함께 지원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현장에 자주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마음을 다해 세심하게 지원하는 서금원과 신복위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0-10-01 09:29:37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부모님 용돈 드려야 하는데"…간편한 저축은행 송·출금 서비스 눈길

고향 방문을 대신해 부모님께 용돈을 보내드릴 계획이라면 저축은행중앙회와 연계한 핀테크 간편 송금 서비스가 눈여겨 볼 만 하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해 토스, 카카오페이, 페이코와의 제휴를 통해 간편결제·송금 서비스를 제공한 데 이어 지난 9월에는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무 제휴를 맺어 저축은행 고객도 네이버페이에서 저축은행 보통예금 계좌를 통한 송금 및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급하게 현금이 필요한 경우에는 가까운 GS25 편의점을 방문하면 된다. 저축은행 체크카드 또는 현금카드만 있으면 전국 1만여 점포에 달하는 GS25 편의점 내 효성티앤에스 ATM(자동현금입출금기) 및 CD(현금출납기) 기기에서 수수료 없이 연중무휴 24시간 출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 고객은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 및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등에 설치된 약 6000대의 ATM에서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 'SB팝 체크카드'를 보유한 고객은 출금 수수료 면제 외에도 GS25 편의점 상품 구매 시 10% 할인, GS&POINT 자동 적립 및 행사 상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SBI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 등이 SB팝 체크카드를 발급 중이다. 저축은행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맞는 추석을 앞두고 고객분들이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른 때보다 더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연휴 기간 작게나마 도움이 되도록 저축은행 활용법을 미리 숙지해두시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0-10-01 09:29:26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아버지 토지보상금 얼마 받으셨어요?"…50조 토지보상금을 잡아라

-NH농협은행, '토지보상 서포터즈' 발대식 -하나은행, '하나 토지보상 드림팀' 출범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말까지 전국에서 50조원에 달하는 토지보상금이 풀리면서 금융권에서도 이들을 고객으로 잡기 위한 전담팀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1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말까지 전국에 풀릴 토지보상금은 49조2125억원이다. 이 중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도시개발 지구 등 117곳에서 45조 7125억원의 토지보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3기 신도시 토지보상금으로 수도권에서만 40조원이 넘는 토지보상금이 시중에 풀릴 것으로 예고되면서 은행권의 행보도 빨라졌다. 속속 전담팀을 꾸리고 보상 협의부터 매각자금 운용과 증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21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개최된 NH농협은행 '토지보상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신용인 WM사업부장(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과 김희정 NH All100자문센터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및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달 21일 토지보상 대상 고객들의 자산관리 상담 전담 조직인 '토지보상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토지보상 서포터즈'는 고객 자산관리를 위해 올해 확대·개편한 NH 올(All)100자문센터 내 토지보상 상담 전담 조직이다. 부동산·세무·금융상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의 올인원 자산관리 상담을 지원한다. 부동산전문가와 세무사, WM(자산관리)전문위원 등 총 20명의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토지보상 서포터즈'는 ▲적정 토지보상금 가치평가 및 보상금 협의 ▲예상 양도소득세 및 감면 혜택 등 절세전략 ▲보상금 수령 후 활용 방안 및 투자처 추천 등에 이르기 까지 토지보상금 수령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농협은행 신용인 WM사업부장은 "토지보상금을 수령한 고객에게 최적의 금융솔루션을 제공해 고객의 자산관리를 책임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앞으로 토지보상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난 25일 토지보상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가칭)하나 토지보상 드림팀'을 25일 출범했다. 하나 토지보상 드림팀 전문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하나은행 역시 최근 토지보상에 대한 상담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가칭)하나 토지보상 드림팀'을 출범시켰다. '하나 토지보상 드림팀'은 기존 하나은행의 부동산자문센터와 상속증여센터, 자산관리지원팀의 노하우와 역량을 바탕으로 부동산과 세무, 법률, 자산운용에 대한 최고의 전문가들이 1대 1 맞춤 상담을 통해 토지보상과 관련한 각종 이슈에 대해 차별화된 컨설팅을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이번 드림팀 구성을 위해 토지보상 업무에 특화된 세무사와 감정평가사, 변호사를 영입해 총 12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 인력을 확보하고, 토지보상 상담 서비스와 관련된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토지보상 상담은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대면상담 ▲유선상담 ▲화상상담으로 진행된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직접 방문이 어려운 현재의 상담 여건을 고려해 화상상담 서비스를 구축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드림팀이 제공하는 상담·자문 서비스는 토지보상이라는 복잡하고도 중요한 이슈를 앞에 둔 고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0-01 08:00:19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美 증시, 부양책 합의 기대감에 상승…다우 1.2%↑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연합뉴스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의 신규 부양책 합의 기대가 부상하면서 상승했다. 전날 밤 열린 대선 TV토론에 대해서는 실망스럽다는 평가가 대부분이었음에도 부양책 협상 관련 소식이 시장을 주도했다. 30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9.04포인트(1.2%) 상승한 2만7781.7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7.53포인트(0.83%) 상승한 3363.0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2.26포인트(0.74%) 오른 1만1167.51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은 미국 부양책 협상과 미국 대선 첫 TV토론 결과 주요 경제 지표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관련 소식 등을 주시했다. 전일 밤 열린 미국 대선 TV토론에 대해서는 실망감이 우위를 점했다. 양측이 인신공격성 설전만 주고받으며 토론이 무질서하게 진행됐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이 민주당과 부양책 협상 타결에 대해 희망적이라고 하는 등 긍정적인 발언을 내놓은 점이 투자 심리를 부추겼다. 부양책이 합의될 수 있다는 기대로 다우지수는 장중 한때 전일 대비 570포인트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 이후에는 부양책 협상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도 나오면서 지수가 상승 폭을 줄였다.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양측의 입장이 여전히 "매우, 매우 떨어져 있다"고 말했다. 므누신 장관과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민주당)의 약 90분 이상에 걸친 회담에서도 합의가 도출되지는 않았다. 다만 므누신 장관은 협상에 진전이 있었다고 말했다. 펠로시 의장도 "추가로 더 명확하게 해야 할 부분을 찾았다"며 "우리의 대화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측이 협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 만큼 합의에 대한 기대는 유지되는 양상이다. 미국의 경제 지표가 양호했던 점도 시장에 지지력을 제공했다. ADP 전미고용보고서에 따르면 9월 민간부문 고용은 74만9천 명 증가를 기록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60만 명 증가보다 많았다. 또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8월 펜딩 주택판매지수가 전월보다 8.8% 오른 132.8을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을 훌쩍 상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의 2분기 성장률 확정치는 마이너스(-) 31.4%를 기록했다. 사상 최악 수준이지만, 앞서 발표된 잠정치 31.7% 감소보다는 양호했다. 공급관리협회(ISM)-시카고에 따르면 9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전월 51.2에서 62.4로 급등해 시장 예상을 상회했다.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와 관련해서는 엇갈린 소식이 나왔다. 미국 제약사 모더나 최고경영자(CEO)는 대선 전에 코로나19 백신이 승인받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이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효과적인 면역 반응과 안전성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도 공개됐다. 또 미국의 생명공학 기업 리제네론(Regeneron)은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한 단일클론 이중항체(REGN-COV2) 임상시험 결과 증상 개선과 바이러스 수치 감소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한편 중국이 구글에 대한 반독점 조사를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는 등 미국과 중국의 갈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이날 업종별로는 금융주가 1.24% 올랐다. 기술주는 0.91% 상승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대선 불확실성에 따른 변동성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레이먼드 제임스의 에드 밀스는 "대선 부정선거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됐다"면서 "이는 박빙이거나 불확실한 결과가 나올 경우 선거 이후의 혼란에 대한 우려를 가중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변동성지수(VIX)는 전 거래일보다 0.38% 오른 26.37을 기록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10-01 07:55:12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투 "인크로스, 반드시 사야할 가격대"

인크로스 3분기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티딜을 중심으로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인크로스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홍 연구위원이 추정하는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8.4% 증가한 107억원, 영업이익은 38.8% 늘어난 49억원이다. 홍 연구위원은 "3분기 국내 광고경기는 상대적으로 견조했다"면서 "4분기에는 온라인과 모바일을 중심으로 국내 광고비 증감률이 가속화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특히 티딜의 고성장이 지속하고 있다는 평가다. 티딜은 SK텔레콤 웨이브(동영상), 유료방송(SK브로드 밴드와 티브로드)과 함께 빅데이터와 폐쇄형 이커머스를 담당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 영역에서 약 13~14억원의 순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홍 연구위원은 예상했다. 이에 따라 2021년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37.3% 늘어난 226억원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홍 연구위원은 "신사업 티딜은 최소 100억원 내외의 이익 기여가 기대된다"면서 "코로나19 여파 지속 가능성을 감안해 가장 보수적인 숫자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크로스의 12개월 목표주가는 6만4000원을 유지했다. 티딜 수익이 온기로 반영되는 2021년 수익을 목표배수에 적용한 결과다. 홍 연구위원은 "최근 주가 하락으로 인한 밸류에이션(가치) 매력이 투자포인트"라면서 "반드시 사야할 가격대"라고 강조했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09-30 23:53:24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SK증권 "다원시스, 안정적인 본업과 자회사 호재"

전력전자기술을 바탕으로 한 핵융합·플라즈마 전원장치, 전동차 제작 사업 등을 영위하는 다원시스는 자회사를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이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다원시스 자회사인 다원메닥스가 내년 임상시험 진입과 함께 기업공개(IPO) 가능성도 높아 기업 가치 제고의 새로운 동력으 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5월 보건복지부는 혁신형 의료기기의 개발과 사업화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이 중 'BNCT'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붕소중성자포획치료'가 주요 사례로 거론됐는데 국내에서는 다원시스의 자회사(지분율 37.32%) 다원메닥스가 유일하게 연구·추진 중이다. 나 연구원은 "암 환자 에게 붕소화합물 형태의 약을 투여하면 암 세포에 붕소 물질이 축적되는데, 이때 의료용 가속기를 활용하여 중성자(중입자)를 암 환자의 종양에 조사하면 아주 작은 핵분열을 일으켜 종양이 파괴되는 방식"이라면서 "7월에는 식약처로부터 '첨단기술 적용 혁신의료기기'로 국내 최초 지정됨에 따라 전임상 및 임상시험 진행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원시스는 올 상반기 기준 매출 비중은 전동차 부문 84%, 플 라즈마 부문 6%, 핵융합 부문 2%, 기타 8%로 구성되어 있다. 나 연구원은 " 가장 높은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전동차 부문의 수주 증가는 안정적인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2017년말 기준 657억원에 불과했던 전동차 수주 잔고는 2020년 상반기 기준 1조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신규 선로 전동차와 노후 전동차 교체 수요가 꾸준히 증가 중이고, 인도와 미얀마 등 해외 경쟁 입찰에서도 수주 건수가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평가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09-30 23:44:51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