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특징주] 마키나락스, 따따블 이어 상장 다음날도 상한가 직행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 마키나락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을 기록한 데 이어 이튿날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상장 이틀 만에 주가는 공모가 대비 5.2배 수준으로 뛰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마키나락스는 전 거래일보다 30.0%(1만8000원) 오른 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키나락스는 전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해 공모가 1만5000원 대비 300% 오른 6만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상장 첫날에 이어 둘째 날까지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키나락스는 기업용 AI 운영체제(OS) '런웨이(Runway)'를 기반으로 피지컬 AI를 구현하는 기업이다. 런웨이는 산업 현장에서 AI를 개발·배포·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폐쇄망 환경에서도 전 주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8년 설립 이후 2025년까지 연평균 84%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올해 1분기 수주액은 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8배 증가했다. 기업공개(IPO) 흥행도 주가 강세를 뒷받침했다. 마키나락스는 지난 11~12일 진행된 일반청약에서 280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청약 증거금으로 약 13조8722억원이 몰렸다. 이는 올해 IPO 시장 최대 규모다. 회사는 최근 일본 법인을 설립하고 현지에서 4건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5-21 10:30:13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노사 타결·엔비디아 호실적에 ↑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된 데다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반도체주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강세를 보이자 코스피는 7600선을 돌파했고,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에서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5.98% 오른 29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 29만4500원까지 올랐고 프리마켓에서는 30만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SK하이닉스도 같은 시간 8.25% 오른 188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리면서 코스피는 장중 7600선을 넘어섰다. 급등세가 이어지며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는 올해 들어 9번째, 코스닥은 7번째다. 사이드카는 선물가격 급변 시 프로그램 매매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시장 안정 장치다. 이번 급등의 직접적인 계기는 삼성전자 노사 협상 타결이다. 삼성전자 노조는 전날 이날부터 오는 6월 7일까지 예정됐던 총파업을 별도 지침 시까지 유보한다고 밝혔다. 노사는 파업 돌입을 한 시간여 앞두고 '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에 타협했다. 삼성전자 노사가 파업 직전 극적 타결에 이르자 시장은 향후 불확실성가 해소됐다고 보는 분위기다. 미국 엔비디아의 실적도 국내 반도체 주가 상승에 기여한 모습이다. 20일(현지 시각) 엔비디아는 1분기(2~4월) 매출이 816억2000만달러(약 122조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조사업체 런던거래소그룹(LSEG)의 예상치인 788억5000만달러를 상회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했다. 아울러 증권가의 반도체 업황 전망도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다. 김형태 신한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380만원으로 제시하며 "고부가 제품 다각화와 HBM 가격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극심한 수급 불균형은 단기간 내 해소되기 어렵고, 과거 사이클을 뛰어넘는 가격 상승 트렌드가 이미 현실화했다"고 평가했다.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도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기존 205만원에서 380만원으로 상향했다. 채 연구원은 "메모리 반도체는 더 이상 단순한 원자재가 아니라 AI 인프라를 위한 핵심 자산으로 재평가되고 있다"며 "전략 자산화는 높은 ROE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하고 멀티플 리레이팅을 정당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센터장은 AI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전체 메모리 출하량의 70%를 흡수하고 있는 반면 고객사 수요 충족률은 60%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2~3분기 메모리 가격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 가능성이 높고, 삼성전자 역시 메모리 가격 상승과 장기공급계약 추진으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5-21 10:24:10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삼전 노사 합의에 불타는 증시...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삼성전자의 노사 합의 타결 소식에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 정지)가 발동했다. 사이드카란 시장 상황이 급변할 경우 프로그램 매매 호가를 일시적으로 제한함으로써 프로그램 매매가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다. 한국거래소는 21일 오전 9시 24분께 코스피200선물지수의 변동으로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공시했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는 올해 들어서만 아홉 번째 발동했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04% 오른 1182.74이었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기준가 대비 5% 이상 변동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할 때 발동되며, 5분간 모든 프로그램 매매의 매수 호가의 효력이 정지된다. 이어 오전 9시 27분께 코스닥시장에도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올해에만 일곱 번째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다. 발동 시점의 코스닥150선물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6.20% 오른 1876.40이었고, 현물인 코스닥150지수는 5.80% 오른 1876.41을 기록 중이었다.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닥150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 대비 6% 이상 상승하고, 코스닥150지수가 직전 매매거래일의 최종수치 대비 3% 이상 상승한 후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5-21 10:20:37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은행연합회, '뱅크잇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 골든벨'

은행연합회는 3차 연도 '뱅크잇(BANKiT) 시니어 디지털금융교육'을 마무리하고 학습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제3회 도전! 골든벨' 행사를 지난 20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뱅크잇(BANKiT)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은 시니어의 디지털 금융 소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은행연합회가 2023년부터 무료로 진행하고 있는 시니어 대상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3차 연도에는 전국 100개 노인복지기관에서 65세 이상 고령층 교육생 약 12,0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뱅킹 및 오픈뱅킹 실습 ▲키오스크·ATM 사용법 ▲금융사기 예방 및 대응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1·2차 연도에 이어 올해도 강사 양성 교육과정을 이수한 시니어 강사가 고령층 교육생에게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였으며, 이번 3차 연도에는 교육과정을 기초·심화 2단계로 세분화하여 교육 품질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제3회 도전! 골든벨은 모바일뱅킹 이용법, 금융사기 대응 방법 등 그간 교육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퀴즈 형식으로 확인하고 이해도를 높이는 참여형 행사이다. 조용병 은행연합회 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되는 세대 없이 모두가 디지털 금융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니어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및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은행연합회의 사회공헌 플랫폼 '뱅크잇'에서는 추후 교육에 대한 안내 및 교육 신청 방법 등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 함께 마련된 '1090디지털금융교실'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디지털 금융에 대해 학습하거나 퀴즈를 풀며 이해도를 측정할 수 있다.

2026-05-21 09:56:57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하나은행,로봇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업무협약

하나은행은 지난 20일 HD현대로보틱스, 신용보증기금과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차세대 로봇 솔루션 개발 및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글로벌 시장에서 미래 핵심 먹거리로 주목받는 첨단 로봇 산업 영위 기업들의 차세대 로봇 솔루션 개발을 돕고, 이들 기업의 글로벌 수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과 HD현대로보틱스는 각각 4억8000만원, 1억2000만원을 신용보증기금에 특별 출연하며, 신용보증기금은 이를 재원으로 90억원 규모의 협약 보증 공급에 나설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HD현대로보틱스의 공동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우수 협력업체로, 하나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은 이들 중소·중견기업에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용보증기금이 최초 보증 취급 후 5년간 ▲보증비율 100% 적용 ▲고정보증료율 적용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의 금융비용에 대한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첨단 로봇 산업 분야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하나은행과 HD현대로보틱스, 신용보증기금이 힘을 모았다"며 "하나은행은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든든한 글로벌 진출 파트너로서 전방위적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5-21 09:56:48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아파트의 미학(美學)] 검단호수공원역호반써밋 "단지가 하나의 공원"

최근 호수공원과 수변 조망, 산책로 등을 갖춘 이른바 '수(水)세권' 단지가 새로운 주거 선택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계획형 신도시에서는 교통 접근성에 쾌적한 주거 환경이 중요해지면서 단지 안팎의 공원과 녹지 공간이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잡는 분위기다. 호반건설이 시공해 지난 2월 입주를 시작한 '검단호수공원역호반써밋' 역시 수세권 단지다. 인천 서북부 신흥 주거지로 주목받는 검단신도시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총 856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서울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계양역에서 인천지하철 1호선으로 갈아타면 종점인 검단호수공원역에 다다른다. 지난해 연장 개통한 역 주변은 아직 공사가 한창이다. 신축 아파트 단지들이 줄지어 올라가며 신도시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역에서 15분 정도 걸으면 검단호수공원역호반써밋 아파트가 보인다. 단지 인근 생활 인프라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 개통에 이어 서울지하철 5호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 노선 등 광역 교통망 확충이 추진 중이다. 단지 내부로 들어서니 동마다 계단과 함께 완만한 경사로가 설치돼 있었다. 유모차나 카트를 끌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각 동 출입구는 높은 층고와 넓은 개방감을 확보했다. 밝은 화강석 마감재가 입구 전면을 감싸며 묵직하면서도 정돈된 분위기를 낸다. 옆쪽의 키즈라운지 역시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해 단지 전체에 통일감을 더했다. 단지 중앙부에는 물길을 따라 이어지는 대규모 수경시설이 마련돼 있다. 먼저 자전거 타는 가족을 형상화한 김경민 작가의 작품 '행복한 기억'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서로 다른 자세로 자전거를 타며 유쾌하게 웃고 있는 가족의 모습은 단지 전체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곡선형 흰색 구조물 역시 공원 한가운데 야외 전시장 같은 느낌을 준다. 여러 갈래로 뻗은 수로에서는 분수가 시원하게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었다. 수경시설 주변으로는 키 큰 수목이 둘러서 있어 도심 속 정원 분위기를 만든다. 물소리와 초록빛 조경이 어우러져 차분한 휴식 공간을 완성한다. 단지 중앙의 '가든 하우스'는 통창 구조로 설계해 조경시설을 파노라마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입주민들은 실내 소파나 야외 의자에 앉아 물소리를 듣고 산들바람을 느낄 수 있다. 단지 곳곳에는 지하 커뮤니티센터로 연결되는 출입구가 있다. 지하로 내려가면 실내 골프연습장과 주민 편의시설 등 커뮤니티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경로당과 어린이집은 전반적인 단지 분위기와는 색다르게 꾸며졌다. 마치 작은 단독 건축물처럼 지어진 모습이다. 외관에는 원목 질감 마감재를 사용해 따뜻한 느낌을 살리고, 사선으로 기울어진 지붕과 길게 이어진 입면 디자인으로 개성을 강조했다. 옆 건물과 연결되는 건축 디자인 역시 단조로울 수 있는 공간에 시각적 입체감을 더했다. 야외 운동시설도 눈길을 끈다. 단지 외곽을 따라 조성된 청록색 트랙은 입주민들이 걷거나 가볍게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트랙 옆으로 노란색 철제 운동기구와 스트레칭 시설이 설치돼 있어 작은 야외 피트니스 환경을 마련했다. 푸른 잔디에 배치된 선명한 색상의 운동시설이 경쾌한 리듬감을 느끼게 한다. 이 단지에서 가장 인상적인 공간은 외곽에 자리한 둘레길이다. 완만한 경사를 따라 곡선 형태로 산책로가 이어진다. 낮은 관목들이 길 주변을 채우고 있어 마치 깊은 숲속 산책길을 걷는 듯한 분위기다. 햇살이 강하게 내리쬐는 맑은 날씨에는 산책로를 감싸는 초록빛이 더 선명하다. 입주민들은 이 길을 천천히 걷거나 가볍게 러닝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단지 내부를 연결하는 곳곳의 산책로와 수경시설은 단지 전체가 하나의 공원처럼 느껴지게 만든다. 걷다 보면 예상치 못한 생태 공간도 만날 수 있다. 육생비오톱 공간에는 분홍빛 꽃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었다. 한편에는 나무 토막과 돌무더기를 쌓아 동물과 곤충들의 서식지로 조성했다. 자연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숨겨진 생태 정원이다. 자연형 연못을 구현한 수생비오톱 공간도 보인다. 크고 작은 자연석들이 연못 가장자리를 따라 배치돼 있고 중앙 분수에서는 물줄기가 잔잔한 수면 위로 퍼져나간다. 작은 자연 계곡을 옮겨놓은 듯한 모습이다. 새들이 잠시 내려앉을 수 있도록 나무 기둥 형태의 막대도 세워져 있다. 특히 연못 위로 길게 몸을 비틀며 뻗은 소나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쪽으로 굽은 수형이 물가 풍경과 어우러지며 동양 산수화를 연상시킨다. 푸른색의 대형 조형물도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어호선 작가의 '워터 컬럼(Water Column)-꿈꾸다'라는 작품으로, 물방울이 위로 피어오르는 듯한 형태를 하고 있다. 세 갈래의 커다란 물줄기가 하나로 모여 꿈을 향해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화강석 재질의 원형 받침은 입주민들이 잠시 앉아 쉬어갈 수 있는 벤치 역할을 한다. 상부의 조형물은 언뜻 보면 단순한 패턴처럼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꿈'이라는 글자가 촘촘하게 얽혀 있다. 작은 글자들을 하나하나 용접해 만든 작품이다. 테마파크 처럼 꾸며진 어린이 놀이터도 있다. 오두막 형태의 놀이시설이 작은 숲속 마을을 연상시킨다. 특히 공중 레일을 따라 이동하는 케이블웨이(cableway) 놀이기구는 아이들이 줄에 매달린 채 양쪽을 오가며 역동적인 움직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일반적인 미끄럼틀이나 그네 중심 놀이터와는 다른 체험형 놀이시설로 단지에 활기찬 분위기를 더한다.

2026-05-21 09:56:00 성채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