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화생명 고객센터, 상생형 문화공간으로 변신

한화생명이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한화생명은 자사의 서울 은평, 울산 고객센터를 상생형 고객센터로 탈바꿈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바뀐 상생형 고객센터는 기존 고객센터 공간을 이원화했다. 고객센터 로비의 여유 공간을 지역 상생형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보험관련 업무를 보러 온 고객은 별도로 분리된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보험 업무처리를 할 수 있다. 그 밖의 공간은 카페, 멀티룸, 라운지 등 고객과 지역주민들이 오후 10시까지 사용 가능한 새로운 소통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특히 한화생명은 지역경제와 상생하기 위해 지역소상공인 카페를 고객센터에 입점하도록 했다. 은평 고객센터에서는 지역서점의 책을 전시하며 '종이약국'이라는 마음건강 처방 컨셉으로 책추천(북큐레이션)을, 울산 고객센터에서는 지역 꽃집의 감성적인 제철 꽃장식을 전시를 통해 가게 홍보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 상생형 고객센터는 은평, 울산을 시작으로 고객만족도를 분석해 확대할 계획이다. 임병욱 한화생명 보험서비스팀 팀장은 "이번 상생형 고객센터는 보험업무를 처리하러 온 고객에게는 프라이빗한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동네 사랑방'처럼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고객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상생의 공간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8 09:35:07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LG화학, 中 바이오기업과 전략적 제휴..17조 글로벌 시장 공략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 연구원들이 신약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LG화학이 중국 기업과 자체개발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17조원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 LG화학은 28일 중국 '트랜스테라 바이오사이언스(이하 트랜스테라)'와 자가면역질환 치료 후보물질 'LC510255'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C510255'는 과민성 면역기능 조절 단백질인 S1P1(스핑고신-1-인산 수용체-1)의 발현을 촉진하는 경구용(먹는 제형) 신약으로, LG화학은 전임상 및 임상1상을 통해 면역세포 감소 효과, S1P1 단백질에 대한 높은 선택성 등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트랜스테라는 'LC510255'에 대한 중국 시장에서의 독점적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획득하게 됐다. 중국 시장 외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 권리는 LG화학이 보유한다. 트랜스테라는 다국적 제약사 출신의 경영진이 2016년 중국 난징에 설립한 염증성 질환 및 항암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텍으로 LG화학은 지난해 트랜스테라가 개발 중이던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하여 후보물질 도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개발 권리 지역에서의 경험 및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신약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데이터 등에 따르면 대표적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염증성 장 질환(궤양성대장염, 크론병) 치료제의 2020년 글로벌 시장규모는 17조원 이상으로 분석되며, 2027년엔 26조원 규모로 크게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성공적인 신약개발을 통해 자가면역질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신약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등 강화된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 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4-28 09:30:12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KT AI 원팀, 스타트업으로 협력 범위 확대

산학연 협의체인 AI 원팀이 한국무역협회(KITA)와 함께 스타트업과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AI 오픈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KT는 2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한국무역협회와 '대한민국 인공지능 1등 국가 실현을 위한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AI원팀을 대표해 KT AI·빅데이터 사업본부장 최준기 상무, 한국무역협회 이동기 혁신성장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AI원팀과 한국무역협회는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한 AI 비즈니스 사례 발굴 ▲AI원팀-한국무역협회간 오픈이노베이션 추진 ▲AI 개방형 생태계 활성화 환경 조성 ▲우수 AI 스타트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국내 산업계와 우수한 AI 역량을 지닌 스타트업과의 사업협력 기회를 발굴하고, 타당성 검증(PoC)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아가 PoC를 통해 축적된 경험을 활용해 투자유치, 해외 네트워크 구축 등 후속 지원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AI원팀은 출범 이후 AI 전문가 40여명이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 프로세스를 통해 R&D과제를 발굴해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KT 인공지능 플랫폼 '기가지니'와 LG전자 인공지능 플랫폼 '씽큐'를 LG전자 '스마트미러'를 통해 연동하는 등 기업간 사업 협력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놓았다. 또 AI 실무형 기술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AI 인재양성을 추진 중이다. KT 최준기 AI·빅데이터사업본부장은 "KT는 AI원팀에서 스타트업과 함께 AI 혁신을 이끌어 국민의 삶에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09:25:10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KT, 통신사 첫 'CDP 플래티넘 클럽' 진입…온실가스 5만톤 줄인다

KT CI. KT는 국내 통신사 처음으로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 지수에서 명예의 전당 최상격인 '플래티넘 클럽'에 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CDP는 지난 2000년 영국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전 세계의 투자기관을 대신해 상장·비상장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과 관련된 정보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해 제공하고 있다. KT는 지난 2018년부터 4년 연속 CDP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CDP 한국위원회는 국내 시가총액 상위 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올해 기준 KT를 포함한 4개 기업이 플래티넘 클럽에 들어가 있다. KT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절감 등 지속적인 환경경영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KT는 네트워크 및 인터넷 데이터센터(IDC) 전기 사용량 절감, 빌딩 냉난방 에너지 절감, 업무용 차량 전기차 전환 등을 통해 연간 약 4만톤 이상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있다. 또 지난 2018년 전 사옥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온실가스 관리 체계를 고도화했고, 월 1회 전사 온실가스 배출 실적을 관리하고 있다. KT는 올해 5만톤의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KT ESG경영추진실장 이선주 상무는 "KT는 에너지 소비 절감에 기여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2050 넷 제로를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4-28 09:20:09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NH-아문디자산운용, 글로벌 수소 밸류체인 펀드 출시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이 글로벌 수소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NH-아문디 글로벌 수소 밸류체인 펀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펀드는 국내외 수소경제 테마 및 관련 종목에 주로 투자하는 펀드다. 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기업 분석 및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금융데이터 분석업체 팩트셋(FactSet)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수소 관련 유망 기업을 발굴한다.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출된 팩트셋 핟이드로진 이코노미 인덱스(FactSet Hydrogen Economy Index)를 기초로 초기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이후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퀀트솔루션을 사용해 시장 트렌드, 개별 리스크 요인 등을 고려한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 및 관리하는 전략이다. 김승철 NH-아문디자산운용 패시브솔루션 본부장은 "수소경제의 핵심은 수소차나 연료전지가 아닌 수소를 대량 생산, 대량 소비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성하는 밸류체인을 구축하는 데 있다"며 "중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이 기대되는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고루 투자하는 이 펀드는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NH-아문디 글로벌 수소 밸류체인 펀드는 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 전국 영업점이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2021-04-28 09:17:37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 'CDP 명예의 전당' 3년 연속 입성

-기후변화 부문 최고수준 리더십 A 7년 연속 획득 신한금융그룹은 28일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가 발표한 'CDP 기후변화(Climate Change)'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 7년 연속 편입됐다고 밝혔다. 금융권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3년 연속 입성했다. CDP는 전세계 금융 투자 기관의 위임을 받아 각국의 주요 상장 및 비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이슈 대응과 관련한 정보 공개를 요청하고, 이를 토대로 매년 보고서를 발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전세계 금융기관의 투자 지침서로 활용되는 CDP는 다우존스 지속가능지수(DJSI), 글로벌 지속가능 100대 기업(Global100) 등과 더불어 가장 신뢰도 높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지표로 꼽힌다. 신한금융은 2014년부터 올해까지 최고 등급인 '리더십(Leadership) A'를 7년 연속 획득하며 국내 금융회사로는 유일하게 3년 연속 'CDP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게 됐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금융은 지난해 동아시아 금융그룹 최초로 탄소중립 전략인 '제로 카본 드라이브(Zero Carbon Drive)'를 발표했으며, 최근 UN이 주도하는 '탄소중립 은행 연합(Net Zero Banking Alliance)'의 창립 서명기관으로 참여하는 등 국내 친환경 금융부문을 선도하고 있다"며 "2050년까지 자산포트폴리오의 탄소배출량을 '제로(0)'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기반으로 친환경 금융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28 09:15:34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SKT, '다이얼링크' 로 음식 주문 배달…소상공인 돕는다

SKT 이용익 클라우드 사업개발담당(왼쪽), KIS정보통신 채수동 채널사업본부장이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SKT SK텔레콤은 전자금융서비스 기업인 KIS정보통신과 손잡고 스마트폰에서 번호 입력 후 통화버튼만 누르면 고객이 원하는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는 '다이얼링크' 서비스에 음식 주문·배달 기능을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SKT와 KIS정보통신은 소상공인 대상 '다이얼링크' 기반의 음식 주문·배달 서비스 출시를 위한 양해각서를 27일 체결하고, KIS정보통신의 협력업체인 올인비즈플랫폼과 강원도 원주 지역 500여개 소상공인 고객을 대상으로 5월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다이얼링크는 지난 3월 SKT가 최초로 출시한 서비스다. 키패드에서 서비스 제공자가 지정한 '번호'와 '별표' 입력 후 통화 버튼만 누르면 지정된 웹 환경으로 바로 접속되는 서비스다. 다이얼링크 기반 주문·배달 서비스 기능의 핵심은 배달·주문 수수료를 낮춰 식당 점주들의 수익성을 크게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예를 들어 월 배달 매출 300만원 수준인 경우 한 달에 최소 8만원에서 최대 31만원까지 수수료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다이얼링크 기반 주문·배달 서비스는 원주 지역 시범 서비스 이후, 서비스 고도화를 거쳐 연내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가입을 희망하는 원주 지역 소상공인은 올인비즈플랫폼 주식회사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SKT 이용익 클라우드 사업개발담당은 "이번 다이얼링크 기반 음식 주문·배달 서비스는 소상공인들의 수익 개선 기여와 정보 취약계층 편의향상 등으로 ESG 경영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SKT 빅데이터 기반의 고객분석 역량을 활용해 소상공인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4-28 09:14:33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삼성서울병원, 국내 첫 'CAR T-세포치료센터' 본격 가동..환자 투여 성공

삼성서울병원 국내 첫 CAR T-세포치료센터장을 맡은 김원석 혈액종양내과 교수(오른쪽)가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지난 4월 1일, 국내 최초로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 T) 치료센터' 문을 연 삼성서울병원이 성공적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국내 암 환자 치료에 새로운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서울병원 CAR T-세포치료센터는 지난 20일, 재발성·불응성 거대 B세포 림프종 대상 임상시험에 등록한 환자에게 CAR T-세포 주입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CAR T-세포치료제는 체내의 면역세포를 꺼내 항체의 바이러스 벡터를 활용해 암세포에 특이적인 키메릭 수용체(CAR)를 발현시킨 뒤, 다시 넣어주는 방식의 새로운 항암제를 말한다. 암세포가 정상세포인냥 속여 면역세포의 공격을 피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정확히 암세포를 찾을 수 있도록 면역세포에 일종의 네비게이션을 달아 준 셈이다. 이론적으로 가장 효과적인 항암제로 꼽히며 암 극복에 한 발 더 다가서는 전기가 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해외에서는 여러 CAR T-세포치료제들이 재발성·불응성 혈액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사용 중이나 국내에는 아직 도입되지 않았다. 삼성서울병원은 2020년부터 국내 기업인 큐로셀과 함께 미래의학연구원 내 GMP 시설을 마련하고 CAR T-세포치료제 임상시험을 준비해 왔다. 큐로셀은 지난 2월 국내 기업 중 최초로 재발성·불응성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CAR T-세포치료제의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 삼성서울병원 CAR T-세포치료센터에서 첫 환자 투약을 시작으로 임상 2상 시험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서울병원은 올해 국내 최초로 허가받은 CAR T-세포치료제인 노바티스 '킴리아'를 환자에게 투여하기 위한 준비도 마쳤다. 킴리아는 국내 거대 B세포 림프종과 25세 이하의 급성 B세포 림프구성 백혈병에서 표준항암치료가 효과가 없을 경우 사용하도록 구제항암치료제로 허가 받았다. 기존 치료에 반응이 없던 혈액암 환자의 생존율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삼성서울병원 국내 첫 CAR T-세포치료센터 삼성서울병원 CAR T-세포치료센터는 환자들에게 킴리아를 투여할 수 있게 원내 GMP 시설의 인체세포 등 관리업 허가를 받고, 체계적인 CAR T-세포치료가 진행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자 혈액을 채취하고 동결하는 데 필요한 인력과 시스템, 기준을 일찌감치 충족시켜 둔 덕분이다. 김원석 삼성서울병원 CAR T-세포치료센터장은 "국내에서 가장 먼저 센터를 열고 임상시험을 시작한 만큼 CAR T-세포 치료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 면서 "난치성 혈액종양 환자들에게 마지막 순간에도 희망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4-28 09:12:31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