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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시공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분양

현대건설은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648번지 외 6필지에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1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은 전용 84㎡ 단일 면적, 총 452가구 규모의 전 가구 단독형으로 공급된다.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이 조성되는 고양 삼송지구는 서울과 가까운 입지에 완성된 인프라, 녹지까지 융합된 자연친화적 주거 지구로 꼽힌다. 실제 3호선 삼송역을 이용하면 1·5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종로3가역과 2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는 을지로 3가까지 각각 30분 정도 걸린다. 이 밖에 현재 신분당선 서북부 삼송역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중이며, 이 외에도 GTX-A 노선이 통과하는 연신내역도 개통 예정이다. 통일로 및 일영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통일로 나들목, 서울문산고속도로 고양 분기점 등 광역도로망도 갖춰져 있다. 특히 신규 주거시설 부지가 거의 남지 않은 삼송지구 대규모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로 희소성이 돋보인다. 인근에 단지형 주택들이 밀집되어 있어 수도권 대규모 단지형 주택 타운홈을 이룰 것으로 기대되며, 단지 주변에 오송산과 오금천 등이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자연 환경과 함께 에코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전 가구 단독형 타입 설계를 통해 층간 소음이나 주차 문제를 해결했고 다락방, 테라스 등 다양한 공간 구성을 통해 개인 취향에 맞춰 주거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지원한다. 외단열 공법, 3중 유리 시스템 창호 적용을 통해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및 에너지 절약도 용이하다. 단지에는 홈네트워크와 차량관제시스템 및 CCTV, 경비실 등 아파트의 장점인 보안 시스템이 고스란히 적용된다. 이와 함께 휘트니스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라곰라운지 등 부대복리시설을 특화하여 입주민들의 편의에 신경 썼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안에 어린이집을 조성할 계획이며 삼송지구 내 고양오금유치원, 오금초, 신원중, 신원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 스타필드 고양, 이케아 고양점, 롯데아울렛 고양점, 농협 하나로마트 삼송점 등이 있고 은평 성모병원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신원동 629-1에 마련되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예약제로 방문을 진행하며 온라인에서도 세부 평면 및 VR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버 견본주택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라피아노삼송

2021-04-13 12:08:36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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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경제 육성, 대학생 정책참여 콘테스트 개최

부산시와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가 청년 대학생들과 도시 현안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젊은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대학생 정책참여 콘테스트 '가치, the 생각하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콘테스트는 부산지역 대학생들이 지역 현안에 대해 고민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지역 대학간 협력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정책 공모주제는 '부산의 비대면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과 대응 방안'으로 세부 주제는 ▲경제주체별 온라인 진출, 원격근무 등 비대면 비즈니스 활성화 방안 ▲비대면 산업 관련 창업 및 창업생태계 조성 ▲비대면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대학과 지역기업 연계 방안 등이다. 참가자격은 부산 소재 대학의 학부생(휴학생 포함) 가운데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부산대학교 홈페이지(localinno.pusan.ac.kr)를 참고해 이달 26일까지 참가신청서와 제안요약서를 부산대 국립대학 육성사업단(localinno@pusan.ac.kr)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 통과자(팀)를 대상으로 5월 중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심사를 통해 최종 8개의 정책을 선정해 시장상 등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발굴한 아이디어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비대면 경제 활성화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12:07:02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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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박물관, 4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개최

부산시 정관박물관은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정관박물관 정문 광장에서 4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좌수영어방놀이' 공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좌수영어방놀이는 옛 부산의 수영 지역에서 행해지던 전통어업방식인 후리와 물고기잡이의 힘들고 고단한 육체노동을 이겨내기 위해서 불렀던 어업노동요인 후리질소리를 연희화한 것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제62호로 지정돼 있다. 이번 공연은 좌수영어방놀이보존회(회장 강중삼)가 맡아 ▲후리질을 하기 위해 줄틀로 줄을 꼬면서 부르는 '내왕소리 마당' ▲그물로 잡은 물고기를 끌어 올리면서 부르는 '사리소리 마당' ▲잡은 고기를 가래로 퍼 옮기면서 부르는 '가래소리 마당' ▲고기를 많이 잡은 어부들이 풍어를 자축하며 부르는 '칭칭소리 마당'을 펼치며 관람객들에게 전통적인 고기잡이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 4시까지 정관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jeonggwan)에서 할 수 있으며 별도 관람료는 없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착순 50명으로 관람 인원이 제한되며 공연 당일 잔여 인원만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모든 관람객은 공연 간 마스크 착용뿐 아니라 행사장 입구에서 발열 확인, 손 소독,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인식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박재혁 정관박물관장은 "부산의 대표적인 전통 민속공연인 좌수영어방놀이를 통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무형문화재를 접하고 부산지역 고유의 흥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관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51-720-6913)로 문의하면 된다.

2021-04-13 12:06:34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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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

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종상)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청소년의 상급학교진학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2021 학교 밖 청소년 대학입시 지원사업'을 4월 20일부터 시행한다. 대학입시 지원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 중 고졸 학력을 취득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대입 수시 및 정시 준비를 위해 맞춤형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대입 준비를 돕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됐다. 수능 주요과목 국어, 영어, 수학 강좌를 개설하여 정시 준비를 도와주는 수능학습지원, 자기소개서 및 면접 준비, 학교 밖 청소년 대학입시 지원전략, 수시원서 접수 교육 등을 지도하는 대학입시 소양교육, 개인 맞춤형 대입전략을 알아보는 1:1 대학입시 컨설팅 등 학교 밖 청소년이 혼자 준비하기 어려운 대입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대학입시지원 사업을 통해 대학 입시에 대한 정보나 교육을 받기 어려웠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대입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대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더불어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해보고 학업을 연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를 원할 경우 온라인 신청을 통해 4월 16일까지 접수한다.

2021-04-13 12:06:1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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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용담댐 공업용수 대체 공급 협의 진행

만경강 하천 수질개선과 건강한 생태공간 조성 노력 전라북도가 만경강 하천에서 사용하고 있는 공업용수를 용담댐 용수로 대체 공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등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전주, 익산, 완주산업단지는 경천.대아저수지에서 만경강에 흘려보내는 용수를 취수해 1일 127만 톤을 공업용수로 사용하고 있다. 비 관개기 또는 갈수기에는 경천.대아저수지에서 만경강으로 흘려 보내는 물의 양이 줄어들어 하천의 자정능력과 희석작용이 감소 되는 문제가 발생함으로 인해 만경강 수질 악화 및 생태계 악영향으로까지 이어져 왔다. 지난 1991년 용담댐 건설 당시 전북에 생활.공업용수로 135만톤/일 배분량이 고시됐음에도 공업용수는 아예 공급되지 않았으며, 다만, 2001년부터 20여년 동안 전북은 50만톤/일만 생활용수로 사용해왔을 뿐이다. 댐 조성 당시부터 충청권과 지속적으로 용수 배분과 관련된 갈등을 빚기도 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전라북도가 전주 등 공업용수를 기존 경천.대아 저수지 용수에서 용담댐 원수로 변경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도는 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영상강홍수통제소 등 관계기관과 하천수 취수량에 대한 적정성 검토에 나서며, 용담댐 원수를 만경강으로 흘려보내 비 관개기에 하천유량의 고갈 및 취수량 악화 문제를 해소하고, 자연 회복과 수생태계 건강을 위해 적정한 하천 수량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허전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전북 몫인 용담댐 용수를 지키기 위해 단 1톤의 용수라도 더 확보하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만경강 하천 수질개선과 건강한 생태계를 위해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3 12:05:33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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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조선업 지원 1,000억 원 규모 정책자금 신설 공동건의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전라남도, 울산광역시, 울산 동구 등 3개 지자체와 함께 조선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정부 정책자금 신설을 공동 건의하기로 했다. 주요 건의 내용은 조선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4대 보험 체납을 해소하기 위한 1,000억원 규모의 정부 정책자금 신설 등을 담고 있다. 영암군과 울산 동구는 대형조선사(현대삼호중공업,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가 소재한 지역으로, 조선업 경기가 장기간 침체되어 지역 경기 위축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대삼호중공업을 포함한 5대 대형조선 사내협력회사 협의회는 관련 업체의 4대보험 체납액이 900억 원 상당, 대불국가산단에 소재한 해당 기업들까지 포함할 경우 1,000억 원까지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한 4대 보험 체납으로 인해 업체들이 금융권 대출이 불가한 상황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영암군은 '18. 5월에 고용위기지역으로 최초 지정되었으며, 올 연말에 고용위기지역 지정이 종료되면 4대 보험 체납상환이 기업들에게 막대한 부담으로 작용하여 조선업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크게 위협할 우려가 있다. 이에 따라, 영암군을 포함한 4개 지자체는 4대 보험 체납액 해소를 위한 특별경영안정자금을 신설해달라는 내용의 공동건의를 하게 됐다. 영암군 관계자는 "조선업 시장이 장기간 침체된 상황에 코로나19까지 겹쳐 지역 조선업의 경영이 많이 어려우므로 정부차원의 대책을 건의하기로 했다."면서 "본 건의내용이 받아들여진다면 현대삼호중공업뿐만 아니라 대불국가산단에 소재한 많은 기업들도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 군은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을 계속 고민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1-04-13 12:05:20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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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시민청서 코로나 블루 날릴 '문화예술 프로그램' 진행

서울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기 위해 문화예술 프로그램 '봄, 시민청'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민청은 14일부터 5월 말까지 ▲정오의 콘서트 ▲참여형 워크숍 ▲시민 장터 같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달 14일부터 내달 28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12시에는 정오의 콘서트가 열린다. 클래식·재즈·대중음악·국악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7팀의 무대가 광화문 일대에서 펼쳐진다. 현장에서 공연을 관람하길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네이버 '시민청TV'를 통해 랜선으로도 즐길 수 있다.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매주 금요일에는 참여형 워크숍 '몸으로 감각하고 감각하기'가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신체 활동이 부족한 서울시민을 위해 이윤정 안무가가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워크숍은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몸을 구성하고 있는 요소와 생각, 마음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재단은 설명했다. 시민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판매 또는 구매할 수 있는 장터 '한마음살림장'도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이달 30일에는 '제로웨이스트'를 주제로 한 장터가 개최된다. 5월 28일에는 '꽃'을 테마로 한 플라워마켓과 봄맞이 플라워 클래스가 열린다. '봄, 시민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시민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시민청_문화예술_프로그램 #봄_시민청

2021-04-13 12:05:13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