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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용산구 아이들 교육·돌봄 나선다

효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방과후교실에서 취약계층 아이들이 온라인 교육 콘텐츠 'U+초등나라'를 이용하고 있다.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서울 용산구, 용산구 마을자치센터와 함께 지역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교육·돌봄 사업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용산 본사가 위치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ESG 책임경영의 일환이다. LG유플러스는 용산구 효창동과 용문동 아동센터 학생들 80여명에게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친다. 활동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가정학습 콘텐츠 'U+초등나라' ▲교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미디어 패드(태블릿) ▲기가급 인터넷 및 와이파이를 2년간 무상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용산구는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이 방과 후 어린이집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아이들이 U+초등나라를 통한 학습 시 멘토 역할을 맡아 학력 격차 해소에 나선다. 또 돌봄 학생 가족의 관계망 형성 등 마을공동체 돌봄 활동을 진행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교육 돌봄 사업은 대면과 비대면으로 이중 운영한다. LG유플러스 백용대 CSR팀장은 "이번 사업은 지자체인 용산구, 마을자치센터, 용산에 본사를 둔 기업 등 지역 커뮤니티 기반의 공동체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며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격차 해소, 돌봄 지원과 같은 사회적 가치 실현이 ESG 경영의 새로운 협력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1월 용산구와 이번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간 교육·돌봄 활동의 상세안을 논의하고, 유관 기관과의 협력 범위를 구체화해왔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4-13 09:00:1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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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청구서 유보한 백악관… "의견 청취"

서밋에 참여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뉴시스 삼성전자가 바이든표 청구서를 받지 않았다. 백악관은 12일(현지시간) 반도체 화상 회의에 관해 업계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일 뿐 즉각적인 결정은 없을 것이라 밝혔다. 우려와는 달리 투자 압박은 없었다. 이날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브라이언 디스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주재로 열린 '반도체와 공급망 복원에 대한 화상 최고경영자(CEO) 서밋'에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도 잠시 자리했다. 업계 의견을 직접 들어보기 위해서라고 백악관은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사업부장 최시영 사장이 참석했다.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구글 모회사) CEO, 메리 배라 GM CEO 등 19개 기업 대표도 자리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반도체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어제의 인프라를 수리하는 게 아닌 오늘날의 인프라를 구축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중국과 다른 나라들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미국인이 기다려야 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서 바이든 대통령은 이어 "우리는 반도체와 배터리 같은 분야에 대해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며 "그것이 그들과 다른 이들이 하는 일이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리의 결정이나 발표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는 회의가 아니다"며 "이 문제를 장기적, 단기적으로 어떻게 가장 잘 다룰 것인가에 대한 우리의 지속적인 참여, 논의의 일부다"고 밝혔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삼성전자 #백악관 #바이든 #청구서

2021-04-13 08:57:4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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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日 정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바다 방류 결정

13일 관계 각료회의서 결정…실제 방류는 2년 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10년 동안 처리 방식을 놓고 국제적인 논란이 돼 온 방사능 오염수에 대해 일본 정부가 해양 방류를 공식 결정했다. 국제사회뿐만 아니라 일본 내 압도적인 반대 여론에도 바다 방류를 강행한 것이다. 실제 방류는 새로운 설비 건설 등에 시간이 걸려 2년 뒤 이뤄질 전망이다. NHN, 뉴시스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13일 오전 관계 각료회의를 열어 후쿠시마 제1원전 물탱크에 보관 중인 오염수(약 125만톤)의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춘 뒤, 장기간(약 30년)에 걸쳐 바다에 방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후쿠시마 제1원전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폭발 사고로 가동이 중단돼 폐로 작업이 진행 중이다. 핵연료 냉각수 및 원전 건물에 스며든 지하수와 빗물 등으로 오염수가 계속 늘고 있다. 현재 후쿠시마 원전 부지에는 탱크 약 1천여 개에 정화 처리를 거친 오염수 125만 톤이 보관돼 있는데 이 중 30%만 방사성 물질 배출 기준을 충족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나머지 오염수에 대해 2차례 정화 처리를 거친 뒤 여기에 400~500배에 이르는 바닷물을 섞어 방사성 물질 농도를 낮춘 상태로 20~30년에 걸쳐 방류할 계획이다.. 바다 방류의 가장 큰 문제는 오염수의 안전성이다. 도쿄전력이 '다핵종 제거 설비'(ALPS·알프스)로 이미 한번 정화를 했는데도 현재 탱크 속 오염수의 70%에는 세슘과 스트론튬, 요오드 등 인체에 치명적인 방사성물질이 기준치 이상 포함돼 있다.

2021-04-13 08:50:48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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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소상공인방송정보원과 소상공인 콘텐츠 제작 지원

업무협약 맺고 우수제품 홍보·광고지원등도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왼쪽)가 신동욱 소상공인방송정보원장과 지난 12일 서울 목동 중기유통센터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유통센터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소상공인방송정보원과 손잡고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추가로 지원한다. 중기유통센터는 소상공인방송정보원과 지난 12일 서울 목동 중기유통센터에서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 기회를 제공하고, 소상공인들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중기유통센터와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은 ▲우수제품 홍보·광고지원(IPTV 큐톤광고, O2O홍보행사 등) ▲콘텐츠 제작지원(전문영상제작, 웹예능 콘텐츠 등)을 협업할 계획이다. 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는 "양사간 업무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든든한 길잡이가 되길 기대한다"며 "중기유통센터는 급변하는 디지털 유통변화에 소상공인들이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게 다방면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아임스타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1-04-13 08:19: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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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 1만6000곳 O2O 플랫폼 진출 지원

SK플래닛, 섹타나인, 우아한형제들과 협업 *자료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들의 O2O(Online to Offline)플랫폼 진출을 돕는다. 소진공은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소상공인 O2O 플랫폼 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1만6000곳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4월26일까지다. 소진공은 올해 더욱 효과적인 온라인 진출을 위해 민간 O2O 플랫폼 운영기관인 SK플래닛(OK캐쉬백, 시럽월렛), 섹타나인(점포고객관리솔루션, 해피스크린),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과 협업한다. 이에 따라 선정된 소상공인은 이들 3곳 중 1곳을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소진공은 신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여부 확인 등 자격검토를 거쳐 지원대상을 선정한다. 최종적으로 뽑힌 소상공인은 1개 업체당 25만원 내외의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SK플래닛의 경우 OK캐쉬백 및 시럽 월렛의 모바일 홍보 푸쉬(Push) 3000건, 모바일 홍보 배너 3개월 등을 지원한다. 섹타나인은 점포 고객관리 솔루션 서비스 3년 제공, 해피스크린 플랫폼 전면광고 노출 20만회 등을 지원한다. 또 우아한형제들은 배달의민족 울트라콜이나 배민상회에서 사용 가능한 비즈포인트 25만 포인트 등을 제공한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소상공인 O2O 플랫폼 진출 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비대면·온라인으로 급격하게 재편되고 있는 유통시장에 소상공인이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소진공 홈페이지나 소상공인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4-13 08:19:3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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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경남 창원에 '시몬스 맨션' 새로 오픈

주변에 롯데百, 이마트, 삼성디지털프라자등 밀집 시몬스 맨션 창원점 내부 전경. 시몬스가 경남 창원시 상남동에 '시몬스 맨션 창원점'을 새로 열었다. 13일 시몬스에 따르면 시몬스 맨션 창원점은 지역의 쇼핑·문화 중심지에 자리 잡아 고정적인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갖췄다. 매장이 자리잡은 상남동 일대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 쇼핑 시설과 창원 시청, 상남시장 등이 모여있어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가 기대된다. 특히, 매장 주변에는 삼성디지털프라자 창원본점, LG 베스트샵 상남본점 등 대형 가전매장이 밀집해 이사 및 혼수 준비 고객의 방문이 이어질 전망이다. 시몬스 맨션 창원점은 약 150평 규모다. 매장에는 시몬스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Beautyrest)'의 인기 모델부터 키오네와 톤즈 등 감각적인 디자인의 프레임 신제품 등 다양한 제품군이 갖춰놓았다. 아울러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퍼니처 및 베딩 등 시몬스 제품으로만 스타일링한 '시몬스 룩'도 경험할 수 있다. 시몬스 맨션 창원점은 오픈 기념으로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사은품은 구매 금액별로 다르며 상품 소진 시 조기에 끝날 수 있다. 시몬스 침대는 웨딩 시즌을 맞아 예비부부 및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킹오브킹(KK)'·'그레이트 킹(GK)' 사이즈 등 대형 매트리스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고, 특정 프리미엄 매트리스에 한해선 5% 추가 할인한다. '얼리버드 배송'을 선택하면 3% 추가 할인이 더해져 할인 폭은 18%까지 커진다. 특정 침대 프레임 및 룸 세트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신제품 프레임과 소파, 테이블도 10% 할인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2021-04-13 08:19:3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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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 친환경 종이포장재, 韓 마스크팩에 적용 '수출길'

프로테고, 엔코스 마스크팩 파우치에 활용…英·美에 수출 엔코스 마스크팩에 적용된 한솔제지의 친환경 종이포장재 '프로테고'. 한솔제지의 친환경 종이포장재가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 마스크팩과 함께 해외에서 선보이게 됐다. 한솔제지는 화장품 제조기업 엔코스가 해외로 수출하는 마스크팩 파우치에 친환경 종이포장재 '프로테고(Protego)'를 사용했다고 13일 밝혔다. 2009년 설립한 엔코스는 마스크팩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업계 선두권을 점하고 있는 화장품 ODM 전문 제조기업이다. 해당 마스크팩 파우치는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제품의 패키지에 채택돼 영국과 미국 등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한솔제지는 엔코스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마스크팩 패키징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동시에, 친환경 패키징 관련 다양한 분야로 프로테고 제품의 적용범위를 지속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한솔제지의 프로테고는 '보호하다'라는 뜻의 라틴어를 딴 제품으로 특수 제조된 원지에 한솔제지만의 코팅 기술을 접목해 산소와 수분, 냄새에 대해 우수한 차단 성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층 복합소재로 이뤄져 재활용이 어려웠던 기존 마스크팩 포장재와 달리 종이류 분리 배출이 가능하고, 90% 이상 생분해돼 기존 플라스틱 필름이나 알루미늄 호일 등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프로테고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독일연방위해평가원(BfR) 인증과 미국 안전규격 인증기관인 UL로부터 재활용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세계포장기구에서 선정하는 2021 월드스타패키징어워즈의 '포장 재료·부품(Packaging Materials & Components)' 분야에서 수상하는 등 친환경성을 입증받기도 했다. 엔코스 관계자는 "최근 탈플라스틱을 위한 친환경 포장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프로테고 마스크팩 포장재에 대해 국내외 고객사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높은 산소·수분 차단성으로 내용물의 변질을 막을 수 있어 제품 유통과정에서의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마스크팩 포장재 외에도 다양한 화장품 패키지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솔제지 관계자도 "회사는 종이 소재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플라스틱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친환경 소재 및 제품 개발에 매진함으로써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기술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친환경 소재 기업으로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4-13 08:19:0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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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자 메트로신문 한 줄 뉴스

<산업> ▲SK네트웍스가 SK매직과 SK렌터카와 함께 새 둥지를 틀고 혁신을 가속화한다. ▲에버랜드가 45주년을 맞아 자연농원으로 변신한다. 라디오 공개방송도 함께해 추억을 함께 돌아본다. ▲카카오의 인공지능(AI) 연구 자회사인 카카오브레인이 딥러닝 알고리즘 연구팀 김일두 팀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하고, AI 전문 기술 기업으로 새 도약을 선언했다. <금융·마켓·부동산> ▲가상자산(가상화폐) 투자 열기가 거세지는 가운데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자산)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지만 잦은 상장폐지로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외국인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국내 증시에서 대규모 순매수에 나섰다. 외국인은 주로 반도체·인터넷·은행주를 순매수했는데, 자금 유입으로 인해 코스피 상승세가 이어진다는 전망이 나온다. ▲예비안전진단에 통과하며 재건축 신호탄을 올린 서울 도봉구 창동 주공아파트가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정책·사회>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면서 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액이 다시 1조원을 넘어섰고, 수급자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코로나 4차 대유행을 목전에 두고, 최근 대학생들의 집단감염이 이어지면서 대학가에도 비상이 걸렸다. 봄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잦아진 데다 중간고사를 일주일 앞두고 도서관 등 학교 내 시설 밀집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서울시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희생을 강요하는 일률적인 '규제방역'에서 벗어나 민생과 방역을 모두 지키는 '상생방역'에 나서기 위해 야간에 이용자가 많은 노래연습장에 신속항원검사키트를 시범 도입함으로써 코로나19 예방에 효과가 있는지 검증하겠다고 12일 발표했다. ▲공군은 12일 스마트한 공군력 건설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21 공군 창의·혁신 아이디어 공모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통·라이프> ▲최근 대형 유통 기업들이 MZ세대가 소비 주축인 온라인 패션 플랫폼을 인수해 신성장동력으로 삼으려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최근 마이크로바이옴이 건강의 핵심 열쇠로 알려지면서 화장품 등 다양한 뷰티 분야에서 활용도가 커지는 추세다.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창립 43주년을 맞아 고객 소통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2021-04-13 07:00:01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