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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자이언츠 사직 개막전 승리 기원하는 영상 공개

스카이브릿지에서 롯데자이언츠를 응원하는 치어리더 4인. /롯데물산 롯데월드타워가 프로야구 부산 사직구장 개막전에 롯데자이언츠 승리를 기원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롯데월드타워 555m 정상에 조지훈 응원단장과 박기량 치어리더 등 응원단 5명이 올라 촬영했다. 조 단장이 최상층 랜턴에서 독무를 추고, 치어리더 4명이 스카이브릿지와 스카이데크에서 응원 모습을 연출했다. 이번 촬영은 안전을 위해 산악구조팀과 의료진 입회 아래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진행했다. 조 단장은 평균 풍속 10m/s의 강한 바람이 부는 조건 속에서도 승리를 기원하는 힘찬 응원 동작을 선보였다. 조지훈 응원단장이 롯데월드타워 최상층 랜턴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 /롯데물산 조지훈 응원단장은 "올해 롯데자이언츠의 선전을 기원하며 세계 5위, 국내 1위 높이 건물인 롯데월드타워에서 특별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며 "촬영하며 얻은 좋은 기운을 선수단과 팬 여러분께 열심히 전달할 테니 올해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상은 4월 8일(목) 자이언츠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GIANTS TV'와 롯데 유튜브 채널 '롯데 LOTTE'를 통해 볼 수 있다. 9일 홈 개막전에서 사직구장에도 상영될 예정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4-08 09:43:1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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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15년 연속 최우수기업 신용도(e-1) 유지

/군인공제회 군인공제회는 신용평가 기관인 나이스 디앤비(NICE D&B)로부터 2021년도 조달청 및 공공기관 제출용 기업신용평가에서 '기업신용평가등급 e-1(AAA)'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07년 이후 15년 연속 최우수 신용등급을 유지 중이다. 나이스 디앤비(NICE D&B)는 기업신용평가등급 확인서에서 "군인공제회의 거래 신용도는 'e-1' 으로 최상위의 상거래 이행능력을 보유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군인공제회는 내년 4월 6일까지 1년간 기업신용평가등급 'e-1'을 유지하게 된다. 이번 '조달청 및 공공기관 제출용 기업신용평가등급 확인서'의 기업신용평가등급 'e-1'은 조달청 등 공공기관 입찰 및 상거래 신용도 확인에 적용되는 등급이다. 회사채에 대한 신용평가등급 AAA에 준하는 기업신용등급이다. 군인공제회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503억원으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기준 총자산은 12조6958억원으로 전년 대비 1조1179억원 증가했으며, 자본잉여금은 2746억원이 증가한 7382억원이다. 지급준비율은 108.5%를 유지하는 등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면에서 한층 재무구조가 건실해졌다. 군인공제회는 향후 투자사업 시 지분매입 등 직접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단위 투자 사업 규모를 800∼1000억원 수준으로 늘리는 등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영업이익을 최대화하고 신용등급 최고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군인공제회 #신용등급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08 09:42:4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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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계약심사제 운영해 작년 예산 158억원 절감

교육시설 정보통신 공사 표준품셈 개정·적용 공사·용역·물품 등 1681건…심사 금액 1조382억원 경기도교육청 전경/경기도교육청 제공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계약심사제도 운영으로 지난해 예산 158억원을 절감했다고 8일 밝혔다. 계약심사제도는 도내 교육기관에서 발주한 공사, 용역, 물품 구매, 설계 예산이 효율적으로 운영됐는지 심사하는 제도로 도교육청은 2012년 교육행정기관 최초로 계약심사제도를 도입했다. 계약심사 대상은 사립을 제외한 각급학교·유치원, 교육지원청, 도교육청 소속 부서와 직속기관 발주 사업이며, 심사 내용은 ▲거래실례가격 ▲설계서 오류 ▲관련 법령 준수사항 이행 여부 ▲설계공법의 합리적 적용 여부 등이다. 도교육청은 계약심사제를 통해 2020년 심사 금액 총 1조382억원 가운데 158억원을 절감했다. 심사 건수는 공사 626건, 용역 338건, 물품 717건 등 총 1681건이다. 특히, 도교육청은 개정된 정보통신 공사 표준품셈을 적용해 예산 16억원을 절감했다. 표준품셈이란 공사비를 결정하는 기준으로 이전에는 일반 공사 기준을 적용했다면, 지난해에는 학교 현장에 적합한 공사 기준을 적용해 원가를 절감했다. 이는 2019년 도교육청이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에 표준품셈 개정을 요청하고 기관 심사를 거쳐 이뤄진 것이다. 개정된 표준품셈은 도교육청뿐만 아니라 전국 시도교육청도 활용할 수 있다. 신창승 경기도교육청 재무기획관은 "도교육청이 요청해 개정된 표준품셈은 전국 교육행정기관 예산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효율적인 운영관리로 현장중심 교육행정을 실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계약심사제도 운영으로 지난 9년 동안 예산 총 888억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계약심사제도 #예산절감 #발주사업 #거래실례가격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4-08 09:42:1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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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 분양

금성백조는 오는 9일 '인천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을 시작한다. 검단신도시 AB3-2블록에 선보이는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는 76~102㎡, 117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76㎡ 214가구 ▲84㎡A 510가구 ▲84㎡B 75가구 ▲102㎡A 224가구 ▲102㎡B 149가구 등이다.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가 위치한 검단신도시는 수도권 2기 마지막 신도시로 마곡, 청라 등과 함께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 서구 당하동과 마전동, 불로동, 원당동 일대에 1118만㎡, 7만5000여가구 규모로 2023년까지 조성된다. 장점으로 꼽히는 것은 서울 접근성이다. 이 단지는 검단신도시 관문에 위치해 검단신도시 내에서도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단지 중 하나로 손꼽힌다. 단지 바로 앞에는 메인대로가 위치해 차량을 통한 이동이 수월하며, 2023년 개통 예정인 검단~경명로간 도로를 통해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의 접근이 편리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향후 원당~태리간 광역도로가 개통되면 서울 진입도 빨라진다. 또 검단신도시에는 지하철 1호선 신설역이 개통 예정돼 있어 완공시 계양역에서 마곡까지 10분대, 서울역까지 30분대, 강남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여기에 GTX-D 노선에 대한 기대감도 있다. GTX-D는 경기도(검단~하남 제안)에서 제안한 노선이 검단신도시가 포함돼 있다. 인근에는 선황댕이산, 계양산, 경인 아라뱃길 수변공원 등이 있다. 전 가구 남향위주 배치와 넓은 주동거리로 4~5베이(BAY) 설계로 대형 드레스룸, 알파룸, 현관창고 등을 적용한다. 회생형 엘리베이터 설치 등 관리비 절감을 위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당해 지역, 21일 1순위 기타 지역, 22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청약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는 변경된 청약 기준 확인이 필요하다. 청약 자격은 무주택 세대주와 1주택자(처분 조건)이며, 청약 통장은 가입 기간 24개월 이상 및 지역별 예치금액(각 지역별 상이) 이상이 확보되어야 한다. 당첨자 선정은 전용면적 76·84㎡는 100% 가점제로 진행되며, 전용면적 102㎡의 경우에는 가점제 50%와 추첨제 50% 비율로 공급된다.

2021-04-08 09:38:39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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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덕성여대 등 7개 대학, 바이오헬스 컨소시엄 구축해 ‘혁신공유’

인제대·강남대·대구보건대·백석대·부산가톨릭대 등 참여 김일목 삼육대 총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을 비롯한 7개 대학 총장들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삼육대 제공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강남대, 덕성여대, 대구보건대, 백석대, 부산가톨릭대, 인제대와 함께 바이오헬스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이하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삼육대 등 7대 대학은 7일 인제대 김해캠퍼스 인당관에서 '혁신공유대학 사업 바이오헬스 컨소시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을 비롯해 각 대학 총장과 사업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혁신공유대학 사업은 수도권과 지방대, 전문대가 대학의 교육자원을 온·오프라인으로 연결·공유해 8개 신기술 분야에서 10만명의 핵심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교육부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차세대반도체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실감미디어 ▲지능형 로봇 ▲에너지신산업 등 8개 신기술 분야별 1~3개 컨소시엄을 선정해 올해 832억원을 우선 지원한다. 7개 대학 컨소시엄은 이날 협약에 따라 4차 산업혁명 신기술 분야인 바이오헬스케어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융합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에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아울러 사회와 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학사제도 개편, 교육과정 공동 운영, 교수 참여, 자원공유 등에서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일목 삼육대 총장은 "혁신공유대학은 대학과 학문간 벽을 허물고 상호협력을 활성화하는 변화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삼육대가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공동 활용해 국가 수준의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혁신공유대학 실감미디어 분야 컨소시엄에도 참여한다. 삼육대, 상명대, 광주대, 명지대, 백석대, 제주대, 청주대 등이 연합체를 이룬다. #삼육대 #강남대 #덕성여대 #대구보건대 #백석대 #부산가톨릭대 #인제대 #교육부 #디지털신기술인재양성혁신공유대학 #혁신공유대학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4-08 09:35:4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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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금융공공기관 최초 업무밀착형 디지털 교육

신용보증기금이 직원들의 디지털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나섰다. 신보는 업무에 특화된 'DT(Digtal Transfomation) 연수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디지털 혁신시대를 선도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서다. 신보는 올해 시무식에서 '플랫폼 선도기관 도약'을 선포했다. 신보가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고객 접근성을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업무혁신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신보는 이번 연수프로그램 도입으로 금융지식과 디지털 기술을 겸비한 시티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Citzen Data Scientist)를 양성해 플랫폼 선도기관 도약에 나선다. 이번 연수프로그램은 내부 전문가를 활용한 사내 자체 연수와 외부 전문기관 위탁연수의 장점을 살린 투트랙(Two-track) 방식으로 진행한다. 금융공공기관 최초로 사내 빅데이터 전문가를 전담교수로 임명해 신보 업무에 특화된 데이터분석과 비즈니스기획 교육을 실시한다. 신보는 자체 연수 과정을 실무 데이터 활용과 실습 중심으로 편성했다. 교육내용을 업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사내 전산프로그램을 직접 코딩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직원들이 담당 업무의 전산화 과정을 이해하고, IT적성을 탐색할 기회도 제공한다. 외부 전문기관 위탁 연수는 최신 트랜드 학습과 고급 전문 기술과정 위주로 강화한다. 정책 및 경영과학 중심의 기존 전문 위탁연수에 데이터 사이언스 학위과정을 추가한다. 한국금융연수원의 금융DT아카데미 과정 참여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연수프로그램 도입으로 DT 분야별·수준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자기 주도적 연수체계가 구축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디지털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업무혁신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09:33:4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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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주)나스미디어와 '학생 실습·취업' MOU

재학생 일자리 창출 및 IPP 현장 실습 협약식 진행 후 한수경 나스미디어 경영기획총괄 이사(왼쪽)와 이미옥 한신대 진로취업본부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진로취업본부(본부장 이미옥)는 지난 2일 오후 ㈜나스미디어(대표 정기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신대 이미옥 진로취업본부장, 손성달 IPP형일학습병행사업단 교수와 나스미디어의 한수경 경영기획총괄 이사, 김성진 경영기획실장, 양찬우 인재경영팀장, 정상원 채용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한신대 진로취업본부와 나스미디어는 청년 일자리 창출 관련 사업에 상호 협력함으로써 재학생들의 취업과, IPP 실습, 취업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공동 협력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앞서 나스미디어는 올해 초부터 한신대 IPP형일학습병행사업단과 실습기업 협약을 체결하고 한신대 4학년 재학생을 선발해 IPP 장기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미옥 한신대 진로취업본부장은 "업계 최고 직무역량과 인적자원 인프라를 가진 '나스미디어'와 '한신대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디지털미디어 직무취업교육에서의 지속적인 상호 발전관계를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신대 #연규홍 #총장 #진로취업본부 #이미옥 #나스미디어 #취업 #IPP형일학습병행사업단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4-08 09:31:09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