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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에 뿌려진 박영선 후보 삐라...송파경찰서 수사 착수

7일 서울 송파구에서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를 비방하는 유인물이 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 클리앙 커뮤니티 캡처 서울 송파구에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를 비방하는 유인물이 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공직선거법 제93조에 따르면 이와 같은 행위는 불법이다. 7일 오전 클리앙 커뮤니티에 박영선 후보를 비방하는 유인물이 차 뒷 유리창에 여러군데 있다는 제보가 올라왔다. 해당 유인물에는 "오세훈이 박영선 앞서자 親文 '요즘 20대는 철이 없어서...'이란 제목의 조선일보 기사가 캡처가 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중간에는 "박영선 20대 무시 발언 서울대생도 분노 '사태 커지니 또 세금 준다?'...우리가 유치원생이냐"라는 제목의 유투브 영상 캡처본도 올라와있다. 그리고 유인물 하단엔 "4월 7일은 부정과 불공정에 빼앗긴 국민들의 자존심을 되찾는 날이다. 서울·부산 시민들이여 투표로 응징합시다! 전국민이 응원합니다"라고 적혀있다. 7일 서울 송파구에서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를 비방하는 유인물이 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 클리앙 커뮤니티 캡처 글쓴이에 따르면 해당 유인물은 송파구 여러 군데 뿌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유인물을 배포한 이는 자동차 뒷유리 와이퍼에 유인물을 끼워 놓았다. 공직선거법 제 93조에 따르면 누구든지 선거일 전 180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하여 이 법의 규정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정당 또는 후보자를 지지·추천하거나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거나 정당의 명칭 또는 후보자의 성명을 나타내는 광고, 인사장, 벽보, 사진, 문서·도화, 인쇄물이나 녹음·녹화테이프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것을 배부·첩부·살포·상영 또는 게시할 수 없다. 공직선거법은 후보자의 명함을 주는 행위, 정기간행물의 판매를 위해 통상적인 방법으로 광고를 하는 경우 이외에는 누구든지 선거운동을 하도록 권유·약속하기 위하여 선거구민에 대하여 신분증명서·문서 기타 인쇄물을 발급·배부 또는 징구하거나 하게 할 수 없다. 다시 말해 송파구 박영선 후보 비방 유인물 배포는 법이 허락하는 범위 밖에서 후보자를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된 유인물이므로 위법한 행위라는 것이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사안은) 공직선거법 제 93조에 위반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사안은 수사기관에서 수사가 진행 중에 있어서 구체적인 위반 여부는 수사기관에 판단에 따라야 할 것 같다"며 "수사기관으로 넘어간 사건은 수사기관 판단에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2021-04-07 19:17:28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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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중기중앙회 찾은 靑이호승…경제 회복 민·관 협력 논의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이 7일 오후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과 각각 만난 가운데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과 최근 현안인 기업 규제 완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과 탄소 중립 이행 방안 등도 함께 논의했다. 이호승 실장은 이날 오후 3시 30분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을 찾아 최태원 회장과 만나 30여 분간 면담했다. 이 자리에는 안일환 청와대 경제수석·이호준 산업정책비서관,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등이 배석했다. 면담에서 최 회장은 "대한상의가 소통의 플랫폼이 되었으면 하며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 실장은 "상의와 정부가 경제이슈 관련해서 집중해서 수시로 대화하자"고 화답했다. 최 회장은 또 기업 규제와 관련 "규제를 풀려면 법과 규제가 있음으로써 불편한 정도나 범위가 얼만큼일지 평가하고 인과관계를 추적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며, 규제가 어떤 문제가 있는지 데이터화해야한다"고 말했다. 배석한 우 부회장은 "기업들 부담스러운 법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면담에 앞서 이 실장은 기자들과 만난 가운데 경제계와 소통을 자주 할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그는 "지난 1년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기업들이 잘해준 부분을 인식하고 있다. 국제 경제질서가 많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정부와 기업, 국민들은 같이 손잡고 가야 하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특히 이 실장은 "(경제계와 청와대·정부 등) 서로 간의 역할을 어떻게 할 것인지, 앞으로 소통이나 의견 교환은 어떻게 할 것인지 논의할 생각"이라며 "앞으로 자주 만나도록 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대한상의에 이어 이 실장은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로 이동, 김기문 회장과도 만났다. 이 자리에서 김기문 회장은 "기업이 앞으로 더 잘하기 위해 협동조합의 활성화와 중기 간 경쟁제품 제도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납품단가조정권과 협동조합의 중소기업자 지위 인정 등을 골자로 한 중소기업기본법 등 잘 만들어진 정책이 잘 작동될 수 있도록 역할을 요청했다. 이에 이 실장은 "한 번에 모든 애로를 풀어낼 수 없으니 함께 노력해서 단계적으로 풀어가며 중소기업 기 살리기에 노력하겠다"는 취지로 화답했다. 이 과정에서 이 실장은 기업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구체적인 성과 창출에 나설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하기도 했다. 이 밖에 이 실장은 8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 오는 15일은 한국무역협회에 방문하는 등 경제단체와 소통 행보를 이어간다. 이 자리에서도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과 규제 혁신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청와대가 경제단체와 릴레이 회동에 나선 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활발한 소통'을 주문한 데 따른 것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상공의날 기념식 전 사전 환담에서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만나 '경제부처와 기업인 간 활발한 소통'을 배석한 참모와 주요 정부 부처 장관들에게 강조한 바 있다. 이후 지난 5일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정부에 ▲산업 현장 애로 적극 해소 노력 ▲기업활동 지원 ▲규제혁신 속도전 등을 주문하며 "경기 회복 촉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2021-04-07 18:17:53 최영훈 기자
20대 여성 코로나 백신 접종 후 혈전증..EMA 조사결과 7~8일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국내 20대 여성이 혈전증 진단을 받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7일 0시 기준 20대 여성 1명이 혈전증 진단을 받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여성이 기저질환이 있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 여성은 의료기관 종사자로, 지난 달 17일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을 받고 3월29일 혈전증이 발생했다. 이 여성은 AZ 백신 영향으로 알려진 뇌혈전이 아닌, 다리와 폐에서 혈전이 확인됐다. 의무 기록상 폐혈전증과 심부정맥혈전증으로 기록될 수 있다. 혈전용해제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 접종자 중 혈전증이 확인된 사례는 이번 20대 여성을 포함해 총 3건이다. 1건은 사망자 부검 중 육안으로 혈전이 확인된 사례이며 나머지 1명은 20대 남성으로 CVST 의심 증상이 확인됐다. 20대 남성 역시 상태가 호전돼 퇴원했다. 유럽의약품청(EMA)는 백신과 뇌혈전의 연관성을 의심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EMS 백신평가 단장인 마르코 카발레리는 "뇌혈전과 백신 간의 연관성이 분명하다"면서도 "하지만 이런 반응을 유발하는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EMA는 뇌혈전과 AZ 백신과의 연관성을 지속 검토 중이며, 검토 결과를 7일 또는 8일 발표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유럽에서 추가 사례가 나오고 있고, EMA에서 뇌정맥동혈전증(CVST) 분석을 해 8일 입장 정리를 한다고 했다"며 "이 근거를 바탕으로 질병청에서도 전문가 자문, 예방접종전문위원회 회의를 거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4-07 17:25:50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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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거대 결제기업 스트라이프, 두바이 사무소 통해 중동 사업 확장

디지털 결제 기업 스트라이프가 두바이 사무소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 스트라이프 거대 디지털 결제 기업 스트라이프(Stripe)가 화요일, 아랍에미리트(UAE)의 금융 수도인 두바이에 사무소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스트라이프의 중동 지역 첫 사무소다. 아일랜드의 콜리슨 형제가 2010년에 설립한 스트라이프는 50개 이상의 기업들이 대금 결제 및 청구에 이용하고 있으며, 각 기업의 연간 처리 금액은 10억 달러가 넘는다.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기업으로는 구글, 우버, 아마존, 그리고 거대 물류기업 머스크(Maersk) 등이 있다. 스트라이프는 운동시설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글로폭스(GloFox), 온라인 음식 주문 플랫폼 챗푸드(ChatFood) 등, UAE에서 이미 여러 기업들이 자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트라이프는 두바이에 본사를 둔 결제처리기업 네트워크 인터내셔널(Network International)과 제휴하여 현지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스트라이프의 기업가치는 지난달 전자상거래 호황과 투자 유치에 힘입어 950억 달러로 치솟았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07 17:14:17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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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구글 AI 과학자 새미 벤지오, 동료 해고에 이어 사임

구글의 연구책임자 새미 벤지오가 구글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 구글 알파벳 자회사 구글의 연구책임자인 새미 벤지오(Samy Bengio)가 화요일 사임 의사를 전해 구글에 타격을 입혔다고 로이터가 내부 이메일을 입수해 보도했다. 벤지오의 사임은 논문 검토 관행과 다양성 관행에 의문을 제기한 동료들이 해고된 데 이은 행보이다. 최소 두 명의 구글 엔지니어가 인공지능(AI) 연구원 팀닛 게브루(Timnit Gebru)의 해고에 항의하는 뜻으로 사임한 바 있는데, 벤지오는 회사에 남아 있던 연구원 중 가장 유명한 인물이다. 벤지오는 구글에서 약 14년을 보냈으며, 다양한 최신 인공지능 시스템의 작용에 핵심이 되는 알고리즘을 발전시킨 '구글 브레인'(Google Brain)이라는 10년짜리 프로젝트의 원년 멤버 중 한 명이었다. 구글은 지난 2월, 전자 파일을 회사 외부로 옮겼다는 이유로 과학자 마가렛 미첼(Margaret Mitchell)도 해고했다. 벤지오는 지난해 12월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휘하에 있던 게브루가 사전 협의도 없이 해고되어 당혹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07 17:14:14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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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어린이 흥춘문예' 개최

흥국화재가 어린이들의 재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흥국화재는 '어린이 흥춘문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흥해라! 대한민국' 캠페인의 일환이다. 언택트 시대에 온 가족이 그림 편지를 통해 따뜻하게 소통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어린이 흥춘문예'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친구들에게 보내는 순수한 동심을 담은 그림 편지를 응모하는 온라인 백일장이다. 참여대상은 전국의 초등학교 6학년 13세 이하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응모는 오는 18일까지다. 참여방법은 어린이가 직접 그린 그림과 20자 이상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 편지를 스캔하거나 사진 촬영 해 응모 가능하다. 참가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에 '흥국화재 캠페인'을 검색하거나 흥국화재 블로그, 흥국화재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흥국화재는 작품의 순수성, 창작성, 그림의 예술성, 사연의 감동성 등을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34개의 후보작을 선정한다. 이후 2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당선작은 영상 편지로 제작한다. 당선된 어린이에게는 아이패드, 전자피아노, 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도 증정한다. 이종수 흥국화재 경영관리총괄 전무는 "이번 '어린이 흥춘문예'가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는 기회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재능과 감성이 담긴 콘텐츠를 통해 전 국민이 힐링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흥국화재 #흥해라대한민국 #흥춘문예 #어린이백일장

2021-04-07 17:03:23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