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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직원 60명 '온드림 숲 속 힐링교실' 참가

경북 칠곡, 대전, 경북 영주서 치유프로그램 가져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왼쪽)이 지난 2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열린 '온드림 숲 속 힐링교실'에 참가한 직원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소진공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업무가 크게 늘어 스트레스를 받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직원들이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교실에 참가했다. 소진공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현장방역관계자 등을 위해 전국의 주요 숲에서 1박 2일간 진행하는 치유프로그램 '온드림 숲 속 힐링교실'에 지난달 18일 경북 칠곡을 시작으로 이달 1일 대전, 오는 8일 경북 영주 등에 직원 총 60명이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 1일부터 2일까지 소진공 직원 20명은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숲트레킹, 1대1 심리상담 등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에 참가했고, 이틀째인 지난 2일에는 조봉환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봉환 이사장은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 단체를 위한 프로그램에 작년부터 코로나19 직접대출, 긴급재난지원금 집행 등으로 현장에서 고생하는 공단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깨끗하고 조용한 숲체원에서 명상, 운동 등을 체험하면서 직원들이 힐링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소진공 제천센터 박경희 대리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소상공인 지원과 육아를 병행하며 심신이 지칠 때도 있었는데 1박2일의 숲 속 힐링교실 프로그램이 기대 이상으로 도움이 됐다"며 "향후 직원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지원이 확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진공 700여명의 직원들은 작년 3월 진행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대상 긴급경영안정자금 대출을 시작으로 3차례에 걸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는 4차 재난지원금인 버팀목자금플러스의 신속한 집행에 나서면서 소상공인의 경영회복을 돕고 있다. #소진공 #코로나19극복 #소상공인버팀목자금플러스 #힐링교실

2021-04-05 08:31:05 김승호 기자
<메트로신문 4월 5일자 한줄뉴스>

<산업부> ▲쌍용자동차가 잠재적 투자자인 HAAH오토모티브와의 투자 협상을 이끌어내지 못함에 따라 10년 만에 또다시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돌입할 전망이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분쟁에 대한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시한이 이달 11일(현지시간)로 다가오면서 배터리 부쟁이 한층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마켓·부동산> ▲국민참여 정책형 뉴딜펀드가 예상 밖의 판매 호조 속에 대부분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 ▲4월 첫째 주에는 경기·강원·제주 등 전국 18곳에서 총 1만1374가구 (오피스텔·주상복합·테라스하우스·임대 포함)의 청약 접수를 받는다. <유통&라이프> ▲SSG닷컴이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해 스포츠 마케팅을 이어간다. 5일부터 대규모 할인세일에 돌입하는 것이다. ▲중국 뷰티 시장은 SNS 마케팅 및 전자 플랫폼을 활용해 현지 소비자들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끌어오는데 집중돼 있다. ▲식품업계가 최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겨냥한 주요 사업 전략으로 비건(동물성 단백질을 배제하는 극단적인 채식주의) 식품 사업 강화를 서두르고 있다. ▲삼천당제약이 경구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인체 임상에 돌입한다. 국내에서 주사제가 아닌 알약 형태의 먹는 코로나19 백신 임상이 시작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책사회부> ▲부동산 논란으로 국정 운영 어려움에 처한 문재인 대통령이 '4·7 재보궐선거'라는 또 다른 위기를 맞았다. 이번 선거가 '정권 심판' 성격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여당이 이번 선거에서 패배하면 임기 1여 년을 앞둔 문 대통령 레임덕(권력 말 임기 누수 현상)은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6월 '차기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사업에서 후발주자인 A사 기존 국내최대 총기생산 업체인 B사를 꺾고 우선협상 업체로 선정돼, 군 안팎의 큰 주목을 받았다. 1980년대 도입돼 큰 개량 없이 사용돼 온 K-1기관단총(권총탄이 아닌 5.56㎜ 소총탄 사용)을 얼마나 현대전에 맞게 설계할 것인가를 두고 양사 모두 치열한 경쟁을 벌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군사안보지원사령부(이하 안보지사)에 의해 해당 사업과 관련해 군사기밀이 업체에 유출된 정황이 포착됐다. ▲정부가 올해 태양열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에 전년 대비 12% 증가한 3112억원을 투자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초·중·고교와 대학 교육에 본격 도입된 원격수업의 질을 높이는 허브 역할을 하는 '미래교육센터'가 올해 전국 교육대학교과 국립 사범대학교에 추가로 설립된다. ▲다 같은 서울이 아니다. 강남과 강북의 격차는 현실이다. 서울이 아니라 서울 무슨 구에 사느냐가 시민의 삶의 질을 결정짓는 척도가 돼버린 요즘,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거대양당 후보들의 강·남북 균형발전 공약을 비교해봤다.

2021-04-05 07:00:2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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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피흉취길(避凶取吉)

인생의 여정을 놓고 본다면 살아가다가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경우도 많고 또는 알게 모르게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일도 허다하다. 이를테면 입시나 취업경쟁만 하더라도 그렇다. 나는 내 아들이나 딸은 꼭 붙어야 하는데 내가 붙으면 누군가는 떨어져야 한다. 나한테 좋고 기쁜 일이 누군가에게는 슬픔이 되는 것이다. 주식은 또 안 그런가. 주식투자에서도 만약 내가 높은 가격에 팔고 나와서 돈을 벌은 것은 좋으나 그 높은 가격에 주식을 매수한 사람은 계속 장이 상승하지 않고 오히려 하락한다면 단연코 손실을 보게 되어있다. 주식시장이 활황일 때 묻지 마 투자가 유행하여 집도 팔고 땅도 팔아 투기대열에 합류했다가 시장의 거품이 꺼지게 되면 여기저기서 곡 울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 바로 이런 탓 아니겠는가. 인생살이에 있어서는 경쟁 아닌 것이 없고 내가 잘 되면 타자는 상대적으로 손실을 보게 되어 있다. 이런 현상을 주목하여 어떤 경제학자는 제로썸법칙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익을 보면 그만큼의 손해를 보게 되어있으니 그 이익과 손실을 합치면 제로 즉 영이 된다는 논리다. 부정할 수 없는 과학에서도 질량불변의 법칙이 이러한 논리와도 통하는 개념이다. 그러나 이와는 다른 법칙도 있다. "지는 게 이기는 것"이란 말이 있다. 또는 "맞은 사람이 다리 뻗고 잔다."라는 속담도 있다. 지는 사람이 있으니 이기는 사람이 있겠으나 마음의 세계는 반드시 제로썸이 아닌 것이다. 졌기에 맞았기에 그 분심과 원망으로 제2 제3의 화살을 맞는 일이 없도록 마음을 단석 하라고 성인들은 가르치고 있다. 지는 게 이기는 것이라는 말도 원망을 원망으로 갚게 되면 끊임없는 세월과 생을 원수 갚음에 보내게 되니 궁극적으로는 고통의 연속이 됨을 통찰한 것이다.

2021-04-05 06:00: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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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 증시에도 '빚투' 증가…신용융자 서비스 중단

국내 증시가 박스권을 횡보하고 있지만 '빚투(빚내서 투자)'가 연일 늘어나고 있다. 증권사들은 신용융자를 중단하기 시작했다. 지난 2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5.40포인트(0.82%) 상승한 3112.80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1월 25일 코스피 지수는 종가 기준 3208.99를 기록하며 역사상 처음으로 3200을 넘어섰지만 이달 들어 박스권을 오르내리며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다. 단, 이날에는 미국 바이든 정부의 대규모 부양책 발표가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증시가 박스권을 횡보하자 거래대금도 크게 줄었다. 올해 3월 코스피 시장 일평균 거래대금은 15조133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1월 26조4778억원, 2월 19조954억원임을 감안했을 때 크게 줄어든 규모다. ◆신용융자 잔고 22.2조…코스피 중심 증가세 하지만 거래대금 감소에도 불구하고 '빚투' 규모는 늘어가고 있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코스피 시장 12조2820억원, 코스닥 시장 9조9181억원으로 총 22조200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달 29일에는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22조2388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1998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대치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개인이 주식 투자를 위해 증권사애서 빌린 금액을 말한다. 특히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코스피 시장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띠고 있다. 지난해 말 9조원대를 기록하던 코스피는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반면, 코스닥의 경우 10조원을 넘어섰다 다시 줄어든 모양새다. 빚투가 늘어나자 반대매매 공포도 연달아 커지고 있다. 반대매매란 개인이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투자를 했으나, 빌린 돈을 갚지 못해 강제로 매도되는 것을 의미한다. 증권사는 상환기한 안에 돈을 갚지 못하면 개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주식을 강제로 처분한다. 특히 지난달 24일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은 10.6%로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위탁매매 미수금은 2839억7843만원,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실제 반대매매 체결 금액은 265억167만원으로 집계됐다. ◆증권사, 신규대출 중단한다 증권사들은 신용공여 한도 유지를 위해 신규대출을 제한하거나 중단하기 시작했다. 자기자본 대비 일정 비율만큼만 대출을 실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증권사의 신용공여 한도는 자기자본의 100% 이내로 제한된다. 단, 대형 증권사인 종합금융투자사업자(자기자본 3조원 이상)의 경우 중소기업·기업금융업무 등의 목적으로 100%의 한도가 추가로 주어진다. NH투자증권은 지난달 26일부터 신용거래융자 신규 매수와 증권담보융자 신규 대출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에 이어 두번째 중단이다. 대신증권의 경우 신용거래융자는 가능하나 예탁증권담보대출이 일시 중단된 상태다.

2021-04-05 06:00:2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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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사람들] '따뜻한 심장의 농구인' 한기범 희망나눔회장

80~90년대 농구대잔치시절 코트를 평정했던 스타선수는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남자로 변해 있었다.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장충동 사단법인 한기범 희망나눔재단 사무실에서 만난 한기범 회장(57)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한 때 국내 농구계를 주름잡던 기아자동차팀의 장신센터였다. 207㎝의 신장을 이용한 포스트 플레이와 리바운드 능력으로 10시즌 동안 기아의 골밑을 지키며 농구대잔치 7연패 우승을 견인했다.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농구선수 출신답게 천정에 닿을 듯한 그의 키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희망나눔사업, 자선경기로 심장병 어린이 돕기 사진촬영을 요청하자 한 회장은 길게 기른 머리를 단정히 한 뒤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포즈를 취했다. 대중에게 알려진 그의 별명은 '키다리 아저씨'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동안 다정하면서도 울림통이 큰 목소리에서 친절한 옆집 아저씨 같은 느낌을 받았다. 한기범 회장은 지난 1996년 은퇴 후 나눔 활동에 전념하며 심장병 어린이돕기, 농구꿈나무지원, 다문화가정지원사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감독, 코치 혹은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농구인들과는 다른 모습이다. 한 회장은 "심장병으로 아버지와 남동생을 일찍 하늘나라로 보냈다"라며 "나 역시 심장병으로 지난 2000년과 2008년 두 차례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 회장은 이어 "당시 수술비 2000만원이 없어 심장재단을 통해 지원을 받았다"라며 "수술 후 마취에서 깨어나자 먼저 간 동생과 사회에 큰 빚을 졌다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가장 먼저 떠올라 이 사업을 시작할 것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지난 2011년 어린이날 자선농구경기를 시작으로 10년 동안 행사를 통해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연 4회씩 3대3 길거리 농구대회 등을 꾸준히 개최하며 총 17차례 자선행사를 열었지만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그는 "내성적인 성격 탓에 남한테 후원을 부탁하는 것도 어렵던 시절이 있었다"며 "그러나 지금은 심장병 아이들에게 기부를 실천하고 그 아이들이 완쾌돼 건강해진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기범농구교실' 및 유튜브채널 운영 이밖에도 한 회장은 '한기범 농구교실'을 운영하며 아이들에게 무료로 농구를 가르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농구를 배우며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면 또 하나의 행복을 느낀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한 회장은 올해 예순에 가까운 나이에도 불구하고 새벽에 일어나 슛팅연습을 하고 있다. 2개월 후 열리는 40~50대를 대상으로 하는 농구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체력단련을 게을리 하지 않으며 자기 관리에 열중하고 있다. 한 회장은 중앙대학교 시절 1983년 춘계대학연맹전에서 첫 우승을 했을 때가 농구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이었다고 회상했다. 한기범 회장은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가 양분하던 대학 농구판을 김유택, 허재 등의 선수와 함께 평정하며 중앙대학교의 전성기를 열었다. 그후 실업팀인 기아자동차에 입단해 1989년 농구대잔치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했다. 그는 "어렸을 때는 즐기는 농구를 배워야 하는데 우리는 초등학교 때 부터 성적에 집착해 이기는 농구를 가르친다"고 한국농구의 문제점을 제시했다. 이어 "우리도 하루 빨리 미국 농구 교육 시스템을 따라가야 한다"라며 "이기는 농구는 대학에서 배워도 충분하다"고 당부했다. 그는 나눔활동과 농구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에는 자서전인 '키다리 아저씨 한기범의 희망 콘서트'와 '한기범의 재미있는 농구 코칭북' 등이 있다. '한기범의뻔한농구TV'라는 제목으로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한 회장은 "선수시절 컴퓨터를 좋아했다"라며 "유튜브는 기획, 촬영, 편집을 직접 맡아서 운영 중"이라고 했다. 그러나 한 회장에게도 고민거리는 있다. 한 회장은 "현재 회원 수가 600~700명 정도인데 코로나19 여파로 후원금이 줄어들면서 기부 사업을 많이 진행하지 못했다"라며 "안정적인 후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끝으로 해외진출에 대한 희망도 전했다. 한 회장은 "예전에 필리핀에서 6박7일 동안 봉사활동을 하며 케이팝(K POP)댄스와 농구를 가르친 적이 있었는데 농구에 대한 현지 아이들의 남다른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라며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해외봉사를 더 활발히 전개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기범 #희망나눔 #한기범농구교실 #한기범의뻔한농구TV

2021-04-05 06:00:17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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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1년 4월 5일 월요일

[쥐띠] 36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 48년 독자적인 활동영역이 준비되어 능력 발휘할 때. 60년 득과 실이 교차되는 운이니 일희일비 하지마라. 72년 친구와 금전 투자는 인연의 불편초래. 84년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서 목표를 달성한다. [소띠] 37년 수도배수관 정비를 할 것. 49년 자신의 잘난 점을 티가 나게 표현 하지마라. 61년 결의와 자신을 가지고 도전 하면 뜻을 이룬다. 73년 참신한 아이디어로 발전적 변화가 따른다. 85년 진보적이고 진취적이니 행운이 따름. [호랑이띠] 38년 하루가 지루하게 갈 것. 50년 선흉후길 이니 끈기 가지고 도전해야한다. 62년 칭찬해서 싫다는 사람 없다는 것을 활용하라. 74년 지도력과 통찰력 있게 리드해 나간다. 86년 급하게 나는 새가 그물에 걸리듯 나서지 않도록. [토끼띠] 39년 강남 갔던 제비가 오니 소식이. 51년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오늘. 63년 요령 부려서 하는 일에 장애가 있으니 다시 시작하자. 75년 상대를 자신만만하게 대하다가 뒤통수 맞는다. 87년 서로 예의를 지켜야 신뢰가 오래 간다. [용띠] 40년 바람이 강한데 어디서 오는지 모른다. 52년 아는 사이에 금전대차는 빚 주고 원한 산다. 64년 배신의 기운이 들어오니 묵은 인연이 멀어진다. 76년 작은 결과라도 목적은 일관 불변해야 한다. 88년 조그만 쇠끝이 다치게 한다. [뱀띠] 41년 아내의 건강을 살펴보자. 53년 행복은 작은 즐거움이 모인 것이다. 65년 부드러운 대화로 문제를 풀어 나가자. 77년 싱그러운 사랑의 인연이니 소중한 만남이 시작된다. 89년 같은 목적을 향해 동료가 단합하니 좋은 성과가. [말띠] 42년 불확실한 미래가 현실이다. 54년 덕이 있는 사람은 따르는 이 많아 폭넓은 인간관계가 형성된다. 66년 끈기 없이는 이루지 못할 인연. 78년 성실 근면으로 난관을 이겨나가자. 90년 새 일을 시작하기 전 명철한 판단이 필요. [양띠] 43년 안팎으로 외로움이 절절하다. 55년 자신의 주장이 강하면 대인 관계에 역효과를 낸다. 67년 좋은 새는 나무를 가려 앉는 법이다. 79년 지나친 겸손은 일종의 자만이니 거절하지 마라. 91년 오늘의 운명은 자신에게 달려있다. [원숭이띠] 44년 선무당이 사람 잡는 다는데. 56년 실력을 인정받으니 하늘을 나는 기분. 68년 상사의 도움이 커 성과를 내는 날이다. 80년 남자는 배짱으로 살고 여자는 절개다. 92년 희망 있는 곳에 미래가 있으니 절대로 포기는 없는 오늘. [닭띠] 45년 비 오는걸 걱정하는 기우. 57년 과거일로 부부간 갈등이 오니 슬기롭게 대처할 때. 69년 컨디션이 저조하여 무리한 일의 진행으로 결과가 없다. 81년 만사에 앞서 조직의 기운을 믿어라. 93년 금전 지출이 많지만 즐겁다. [개띠] 46년 삼각관계로 공과 사 사이에 고민 되는 날. 58년 벽에도 귀가 있으니 정보관리를 철저히. 70년 주변이 산란하니 계획을 짜기 힘들다. 82년 대나무를 가르는 것처럼 거침없는 기세의 하루다. 94년 인간사는 어려움도 따른다. [돼지띠] 47년 성공한 자리에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 59년 아래위가 화합하여 나아가니 지반이 단단하다. 71년 분수에 맞는 추진력 있는 계획에 존경받는다. 83년 연인 사이에 깨가 쏟아지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95년 스스로 비겁함은 떨쳐라.

2021-04-05 06:00:1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