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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년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 모집

부산시는 한국남부발전,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 육성사업'을 개편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성장 잠재력 있는 기업을 중점 육성하기 위해 지원분야, 지원내용, 선정절차, 평가기준 등 지원방향을 대폭 개편하고 기업당 최대 10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 총 5억 3500만원(부산시 3억 3500만원, 남부발전 2억원)을 20개 내외 기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분야는 정부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전략에 맞춰 부산시 산업 특성에 맞는 분야를 중점육성분야와 기타분야로 나눠 추진한다. 중점육성분야는 태양광, 풍력, 수소, 에너지 신산업 소·부·장으로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하고 기타분야는 에너지 효율향상분야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키로 했다. 지원내용은 기술개발(시제품제작)과 사업화(국내외 인증 및 성능시험, 벤더 등록 및 테스트베드설치, 제품개선, 마케팅) 부문이며 기술개발 분야는 현장 기술닥터를 의무적으로 배치해 기업이 보유한 클린에너지 핵심기술이 시제품으로 제작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한 컨설팅 등의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부산소재 본사, 공장, 연구소 중 1개 이상 보유한 클린에너지 기술 보유 중소·중견 기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서류를 부산테크노파크(051-320-3535)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기업은 서류평가, 발표평가, 현장 실태조사, 최종심의를 거쳐 20개사 내외를 선정하고 신규로 선정된 기업은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 인증패(인정기간 3년)를 수여한다. 특히 지난해까지 혁신기업 선정, 지원사업 선정으로 이원화돼 있는 선정절차를 올해는 일원화했다. 한국남부발전 관계자는 "부산지역 대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지역의 클린에너지 관련 기업과 상생협력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중소기업이 기술경쟁력을 높여 강소기업으로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해에는 23개 사를 지원해 국내 매출 111억원, 수출 513만 3000달러, 고용 30명을 달성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라며 "올해는 부산시 산업 특성에 맞는 분야를 집중 지원해 부산지역 기업의 클린에너지 기술 역량 강화, 저탄소산업 및 신산업 육성 등 중소·중견기업들로 하여금 새로운 글로벌 경제질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2 13:30:35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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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발산업 원스톱 산업스트림 구축지원 본격 시동

부산시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가 100% 입주율을 달성했다. 2일 부산시는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에 27개 기업이 입주해 센터의 입주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허브센터는 부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국·시비 430억원을 들여 2019년 7월 사상구 감전동에 개소한 도심형 첨단산업시설로 ▲휠라·K2·코오롱인더스트리·화승인더스트리 등 대형 신발기업 ▲대영섬유·아트프린텍 등 다양한 신발 관련 소재부품기업 ▲포즈간츠·먼슬리슈즈 등 온라인플랫폼 유통기반의 소자본 창업기업들도 입주해 도심내 아파트형 공장형태로 집적지가 형성돼 있다. 부산시는 지난해까지 집적지 기반구축 등 하드웨어에 매진했다면 올해부터는 특화된 집적지 내 입주기업 지원사업을 기획·설계하는 등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기존의 단순 물리적으로 집적화된 인프라시설에서 보다 고도화된 원스톱 산업스트림을 구축해 ▲신발R&D ▲완제품 제조 ▲원부자재 ▲기계설비 ▲창업 육성 ▲물류유통까지 아우르는'도심형 첨단산업 신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우선 허브센터 내 개별 기업들의 물류비 절감과 물류 운영 편의를 위해 '공동물류 운영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외부 택배물류회사들과 집적지 공동물류처리 방식으로써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단가계약이 가능하고 물류비 또한 일정부분 지원해 주기 위한 목적이다. 또, '협업 마일리지 제도 운영'을 통해 집적지 내 상생·협력하는 기업들간 사업화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집적지 내 혁신 창업기업이 신발 디자인을 개발하고 같은 집적지내 제조업체가 위탁생산하도록 유도해 집적화 시너지를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그리고 '기술경영 사업화 지원'으로 국가·지자체 R&D 기획지원부터 특허 출원 등 지식재산권 확보를 지원하고 입주기업 협의회를 구성해 허브센터 신발인의 밤 개최, 센터 네이밍 공모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역외기업을 포함해 입주율도 100% 완료됨에 따라 이제 허브센터는 비전인 원스톱 산업스트림 구축을 완성하려고 한다"면서 "공동물류비 절감, 집적화 시너지 고도화, 기술경영 사업화 지원 등 향후 도심형 첨단산업 신모델로서 신발도시 부산의 재도약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허브센터는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신발산업에 전문화된 신발센터 기술지원팀 인력들이 상주해 원스톱 산업스트림 구축 지원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1-03-02 13:30:10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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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1년도 “영암매력한우”의 한해로!

영암군을 대표하는 한우브랜드"영암매력한우"의 성과가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각종 지원사업 및 끊임없는 연구개발 및 개량을 통한 고품질화, 적극적인 유통망 확대, 홍보마케팅 등 다각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이다. 영암매력한우의 강점은 무엇보다도 군의 각종 지원사업에 힘입어 자체 사료 개발과 종축개량 등을 진행하며 이룩한 그 품질과 맛에 있다. 영암매력한우는 330여 농가에서 2만여두가 사육되고 있으며 우량혈통관리로 1등급 출현율 85.1%를 달성하며 영암군이 한우 고급육 사육강군으로 자리잡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난 해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3개분야 대통령상, 종축개량협회장상, 농촌진흥청장을 석권함으로써 영암농축산물의 브랜드를 한층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이전에도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축산물품질평가원장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해오며 품질로서는 이미 인정을 받아오고 있었다. 올해도 그 입지를 이어가고자 영암군은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하여 한우 개량관리, 브랜드 기반운영, 브랜드 농가 관리 사업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체계적인 한우 혈통관리를 위해 한우등록, 한우 인공수정 정액대, 혈통 분석지원 사업에 2억원, 한우농가 고품질 한우 생산 의욕 고취를 위한 고급육 생산장려금, 엘리트카우(우량암소) 출산장려금 사업에 1억 3천만원 지원하여 차별화된 한우 생산기반 구축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영암매력한우의 품질과 맛을 널리 선보이기 위한 유통망 확대에도 한창이다. 영암매력한우는 매년 급증하는 한우 사육두수와 불안정한 유통시장에서의 안정적인 판로구축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구축하고자 유통벤더업체인 CY그룹과의 MOU체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통시장에 뛰어들어 롯데슈퍼에 런칭한데 이어 롯데호텔, 롯데백화점 소비자층까지 공략하여 영암의 매력적인 맛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 노원점, 평촌점 및 강남점에서의 런칭행사 이후, 본격적인 입점 및 판촉활동을 추진하여,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등에서의 런칭행사를 유치하는 등 지난해, 기존 롯데슈퍼 수도권역 39개소에 이어 호텔·백화점 3개소 등에 추가 입점하여 대형 유통망을 확보함에 따라 보다 안정적인 영암축산물 생산 공급이 예상된다. 여기에 적극적인 군의 홍보마케팅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영암매력한우 등 명품축산물 유통활성화를 위한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해가고 있으며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영암군민속씨름단을 비롯해 TV 광고 등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한 홍보·판매촉진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관련 홍보마케팅을 더욱 강화하여 영암군 축산물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 및 우수성을 널리 알림으로써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지금까지 나타난 매력한우의 성과는 불안정한 한우유통시장에서 축산농가의 안정적 기반구축을 이루고 영암군 이미지 제고하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며"계속해서 영암매력한우의 맛을 널리 알리면서 생산·유통 경쟁력을 강화하여 명품 한우 사육강군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각종 지원사업 및 유통망 확보, 홍보마케팅 등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13:29:49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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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노후 옥내급수관 보조금 지원사업 시행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가 노후주택의 녹슨 옥내급수관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2021년 노후 옥내급수관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2021년 2월 5일부터 개정된 고양시 수도급수조례 및 시행규칙이 시행되면서, 시는 보다 많은 세대가 녹물로 인한 불편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20년 이상 경과된 주택 및 시설 내 아연도강관 등 비내식성 자재의 내부가 부식되어 녹물이 나오는 경우다. 소외계층 이용 사회복지시설, 130㎡ 이하의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등이 해당된다. 130㎡ 이하 주택의 경우는 면적별로 총 공사비의 30~80%까지 최대 150만원 한도 내에서 비용을 지원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사회복지시설은 공사비 전액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단, 5년 이내에 지원을 받아 개량하였거나 재개발, 재건축, 리모델링 등에 따른 사업 승인 건축물의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신청은 3월 2일부터 26일까지다. 이메일, 팩스로 접수하거나 고양시청 수도시설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으로 최종 선정된 신청자에게는 공문과 전화로 개발 통보할 예정이다. 신청서 등 구비서류 확인 및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 새소식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최충락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도비를 50%까지 지원받게 되어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녹슨 옥내급수관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의 고충을 해소하고 경제적인 부담을 경감하는 등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13:29:2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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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두 자릿수 규모 경력개발자 공채

카카오뱅크는 10개 분야에 걸쳐 경력 개발자를 공개채용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가 경력 개발자를 공개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직무는 고객플랫폼 개발, 서비스 서버 개발, 금융 IT(코어뱅킹, 금융정보), iOS 개발 등 총 10개분야로 채용규모는 00명이다. 서류 접수기간은 오는 5일부터 14일까지다. 채용은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해 코딩테스트를 거쳐 1차와 2차 면접 순으로 진행한다. 경력 개발자 채용인점을 고려해 1차면접 합격자는 당일 바로 2차 면접을 실시한다. 각 분야별 자격요건과 직무 등 세부사항은 카카오뱅크 인재영입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카카오뱅크 인재영입 사이트에는 지난해 공채 입사자 인터뷰, 카카오뱅크의 일하는 방식, 복리후생제도 등 지원자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만 3년 근속 시 1개월의 유급 휴가와 휴가비 200만원을 별도로 제공한다. 또 자유롭게 출퇴근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워크온' 유연근무제를 운영 중이며, 본인 및 가족의 의료비와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등 직원의 균형있는 삶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 놓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카카오뱅크 경력 공채에는 매년 높은 경쟁을 기록했다. 개발자로서의 성장 가능성과 수평적 기업문화 등이 매력으로 꼽혔다. 지난해 개발자 공채 면접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높은 응답율을 보였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카카오뱅크는 기술기반 은행이며, 이미 가장 앞선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다양한 기술적 고민과 시도를 함께할 수 있는 동료들이 있어 입사하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3-02 13:29:13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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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불법 개농장서 긴급구조된 동물 50마리 중성화 수술 지원

경기도는 경기도 수의사회, 세이브코리언독스와 민관 협력으로 최근 남양주시 일패동 소재 불법 개농장에서 구조된 50여 마리의 개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개농장은 최대 400여 마리의 개를 사육하고 있었던 곳으로, 지난달 가축분뇨법, 폐기물관리법, 산지법, 개발제한구역법 등의 법규를 위반한 것으로 적발돼 현재 수사·조치 중에 있다. 개농장에서 사육하던 400여 마리 개 중 당장 보호가 시급한 50여 마리는 동물보호단체인 '세이브코리언독스'에 의해 구조돼 현재 김포시 소재 세이브코리언독스 보호소에서 보호 중이다. 이번 중성화 수술은 구조동물의 건강관리와 개체 수 증가를 막기 위한 것으로, 치료와 수술은 경기도수의사회 소속 수의사들의 자원봉사로 지난 28일 진행하였고, 경기도에서는 수술에 필요한 의약품 등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중성화 수술은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 처음으로 수립한 '재난·긴급 상황 동물 구조‧관리 예산'으로 지원된 첫 번째 사례다. 이 예산은 코로나19·산불 등 예상치 못한 재난 상황이나 동물학대 현장에서 동물을 신속히 구조해 치료·보호 및 물품 구입 등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둔 일종의 '긴급구호비'로, 수립 첫해인 올해는 총 1억 원이 편성됐다. 이번 사례처럼 사설보호소·불법 개농장 등 열악한 환경에서 중성화 수술도 하지 못한 채 개체수가 늘어가는 사실상 '학대' 현장에 놓여있는 동물들에게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은경 동물보호과장은 "올해 재난·긴급상황 동물 구조 관리예산 수립으로 이번 중성화 수술 지원처럼 학대 현장에서 구조한 동물을 적절하게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과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동물보호와 동물생명존중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들을 마련하여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민선7기 들어 불법 개농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련 실태조사를 진행 중이며,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을 통해 농장 내의 불법도살, 가축분뇨법, 폐기물관리법 등 위반사항에 대한 단속도 적극 실시 중이다.

2021-03-02 13:28:41 안성기 기자
파주형 희망일자리 사업 본격 시동

파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불안한 고용환경에 대응하고 지역발전과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한 '파주형 희망일자리 사업'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한시적으로 추진한 '희망일자리 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시는 2021년 자체 예산을 편성해 '파주형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1월 8일부터 22일까지 각 읍·면·동 및 사업소 등을 대상으로 공모신청을 받아, 총 24개의 사업을 접수했고 1, 2차 심사를 통해 총 8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희망+온돌사업(복지정책과) ▲우리 마을이 예술이다(도시재생과) ▲공동체(민간)기록물 아카이브활동(중앙도서관) ▲로컬 청년 생활실험실(법원읍) ▲마을살리기 공동체 활동 지원(탄현면) ▲행복마을 관리소(파평면) 지역 특성화 6개 사업과 ▲문산 노을길 꽃밭 관리(문산읍) ▲치유와 휴식이 있는 느루정원 조성사업(금촌2동) 환경개선 2개 사업이다. 3월 참여자 모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행해 오는 9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부서별 일자리 공모를 처음 시도한 것으로 복지 서비스 지원, 기록물 보관 활동, 마을 환경정비 등 다양한 사업이 접수돼 일자리사업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황선구 파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2021년 파주형 희망일자리는 기존의 공공일자리와 차별화한 지역 특성을 살린 일자리 사업"이라며 "저소득 및 실업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좋은 파주만들기의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1-03-02 13:28:20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