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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연휴동안 산불방지 캠페인 실시

화순군이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하는 등 산불위험이 증가하자 연휴인 지난달 27일부터 1일까지 찾아가는 산불방지 캠페인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논.밭두렁 소각, 쓰레기와 농산 폐기물 소각이 최근 3년 동안 발생했던 전국 산불 원인의 90%를 차지한다. 이에 군은 공무원과 봄철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원 120명을 총동원해 산불 취약 지역에 대한 감시 활동을 강화하는 등 산불예방에 힘쓰고 있다. 산림산업과와 읍·면 직원 20명이 본청 진화대원 30명과 함께 담당 마을을 지정하고 마을회관을 찾아 팸플릿 1000부를 배포하며 논·밭두렁 소각 금지 등을 당부했다. 군은 논.밭두렁 소각으로 해충은 11%밖에 소멸하지 않고 나머지는 전부 익충이 피해를 봐 오히려 생태계가 파괴되는 등 2차 피해가 우려된다는 점과 병해충 방제 목적의 소각은 아무 효과가 없다고 설명했다. 농산 부산물은 논.밭에서 직접 말리거나 농업기술센터가 대여하는 파쇄기를 대여, 파쇄 후 거름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고 덧붙였다. 화순군 관계자는 "최근 비 예보가 많아 군민들이 방심할 수 있는 시기에 산불방지 캠페인은 꼭 필요한 부분이라"며 "논.밭두렁 소각은 백해무익한 행동이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2021-03-02 13:26:03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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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다압중학교와 2021년 학교숲 조성 협약식 가져

광양시는 2월 26일 2021년 학교숲 조성사업 대상학교로 선정된 다압중학교와 학교숲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다압중학교 교정에서, 광양시장을 대리해 참석한 녹지과장의 학교숲 조성사업 취지 및 기본방향 등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에 이어 다압중학교와 협약서 서명 후 상호 교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학교숲 조성 협약은 학교 옥외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에게 자연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환경친화적인 태도를 육성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의 요지는 시는 다압중학교의 학교숲 조성을 위해 일정 규모의 재정·기술자문을 지원하고, 다압중학교는 학교숲 조성과 활용・보전을 위해 모든 구성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협력한다는 것이다. 협약기간은 2021년 2월 26일~2026년 12월 31일 5년간이며, 협약구역은 '광양시 다압면 섬진강매화로 1633-13부지 및 주변 지역'이다. 시는 설계 과정에서 다압중학교 의견을 충분히 수렴・반영해 학교 측에서 학교숲 조성 효과를 충분히 누리도록 사업시행과 기술자문 부문 관련해 적극적으로 행정 지원할 방침이다. 김재복 녹지과장은 "학교 여건 및 주변 환경을 최대한 반영한 맞춤형 학교숲 조성으로 청소년 정서 함양은 물론 사회적 이슈인 학교폭력 예방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2003년부터 제철 남초등학교 학교숲 조성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10억여 원의 예산으로 지역 내 초・중・고교 17개 학교에 학교숲을 조성한 바 있으며, 산림청에서 공모하는 학교숲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등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1-03-02 13:24:42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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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샘물, 9년 연속 울산현대축구단 공식 후원

2월 24일 풀무원샘물에서 진행된 공식 스폰서십 협약식에서 풀무원샘물 조현근 대표(좌)와 울산현대축구단 김광국 단장(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풀무원샘물이 울산현대축구단의 공식 후원을 2022년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식 스폰서십으로 풀무원샘물은 울산현대축구단에 '풀무원샘물 by Nature' 500ml를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풀무원샘물과 울산현대축구단은 지난달 24일 풀무원샘물에서 2021-2022 공식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로써 풀무원샘물은 지난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총 9년간 울산현대축구단을 후원하게 된다. 풀무원샘물은 울산현대축구단의 공식 후원사로서 구단에 연간 7만 병씩, 총 14만 병의 '풀무원샘물 by Nature' 500ml 제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현대축구단 관계자는 "오랜 기간 파트너십 관계를 맺어온 풀무원샘물과 또 한 번 스폰서십 계약을 연장하게 되어 선수들과 구단 모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풀무원샘물과 함께 이번 시즌에도 팬분들께 즐겁고 건강한 경기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건강 관리가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인 만큼, 선수들의 수분 섭취를 위해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풀무원샘물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충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3-02 13:24:35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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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청렴 챗봇·시민감사관 도입 등 청렴 대책 마련

갑질 예방 1인 1 연수 등 부조리 사전차단 서울시교육청은 2일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서울교육 실현을 위해 '서울교육 청렴도 향상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이 직원들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챗봇을 운영하고 계약과정에서 부조리 발생 개연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시민감사관' 도입을 추진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일 최근 사회적 이슈로 주목받은 갑질 근절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서울교육 청렴도 향상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결과 최초로 2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청렴 최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교육청은 ▲대상별 맞춤형 청렴정책 설계 ▲온라인 소통 청렴문화 ▲청렴 취약분야 집중 관리 ▲청렴의 일상화 추진 등을 설정하고 16대 추진사항과 51개 세부추진사항을 마련했다. 우선 서울교육청은 서울교육가족 대상 '청렴 챗봇'을 운영하고 '청렴 스피드 톡 알림e'를 통해 청렴 접근성을 높인다. 청렴 챗봇은 직원 등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등의 내용을 설명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갑질 근절과 부당한 업무지시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온라인으로 '갑질예방 1인 1연수'를 추진해 전 교직원의 인식전환을 도모한다. 또한, 해당 분야 전문성을 갖춘 청렴시민감사관이 청렴계약 감시·평가 과정에 직접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계약과정에서의 부조리 발생 개연성을 사전에 적극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불필요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특정 업체 지정 계약 지시 금지·업무추진비 부당 집행을 금지하고, 차 한 잔 외 별도 다과를 제공하지 않기로 하는 등 10개 실천과제도 설정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2021년도 서울교육 청렴도 향상 대책은 일상 속에서 청렴을 생활화하면서 부패와 불공정을 사전에 예방하는 방향으로 수립했다"며 "앞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 서울시교육청이 더욱 신뢰받는 청렴 최우수 교육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3-02 13:24:3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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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2021 100세 플러스 포럼' 시즌1

[社告(사고)]'2021 100세 플러스 포럼' 시즌1 -코로나 시대의 재테크 전략 메트로신문(메트로경제)이 오는 3월 17일(수) '2021 100세 플러스 포럼'을 개최합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국내외 경제는 올해도 안갯속입니다. 코로나19는 안팎으로 많은 변화를 몰고 왔습니다. 재테크 전략도 새로운 모색과 전략이 필요합니다. 메트로신문은 '코로나 시대의 재테크 전략'을 통해 그 해답을 모색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 '장수 리스크'에서 자유롭지 않은 상황입니다. 시중에는 유동성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 힘든 상황입니다. 따라서 똑똑한 재테크 전략이 절실합니다. 이번 포럼에선 은퇴준비 전문가로 통하는 김동엽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상무를 비롯해 '증시염탐정', '염블리'로 유명한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부장이 투자 유망종목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2·4 부동산 대책 이후 투자전략에 대해 안명숙 우리은행 부동산투자지원센터 부장이 알토란 같은 강연을 펼칩니다. *행사명:2021 메트로 100세 플러스 포럼(시즌1) *주제:코로나 시대의 재테크 전략 *일시:3월 17일(수) 14:00~17:00(VIP 티타임 13:40~14:00) *장소: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컨벤션홀) *방식:40명 참석(선착순 참가 신청) 및 웨비나(온라인으로 진행) *문의 및 참가 신청:(02)721-9826, e-메일 forum@metroseoul.co.kr(사전등록 참가비 무료, 현장등록 5만원) *주최:메트로신문(메트로경제)

2021-03-02 13:24:32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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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제철소 대기환경 개선현장 민관 합동 점검 실시

광양시는 지난 25일 광양제철소 대기환경 개선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점검하고, 신속한 이행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5일 오전 7시에 시작한 점검은 광양시의회, 광양시 지속가능한 환경협의회, 영산강유역환경청, 전라남도, 광양시와 포스코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광양제철소 제5고로 휴풍 현장과 제3고로 세미브리더 개선사항 등을 확인했다. 이어 코크스·원료 야드장의 비산먼지 행정처분 현장과 진행사항을 확인하고 광양제철소 대기오염물질 총량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소결공장의 선택적 촉매환원(SCR) 설비 환경개선사항, 제강 슬래그 덤핑장 등을 확인했다. 광양시의회 정민기, 백성호 의원은 광양제철소에 대기오염물질과 관련해 투명한 정보 공개를 요구했고, 광양시 지속가능한 환경협의회는 문제를 지적하기 전 자발적으로 개선하는 기업문화와, 광양제철소에 예전부터 요구한 개선 요구사항을 빠른 시일 내에 이행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에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고로 브리더와 관련해 올해 8월까지 제1고로 개선을 완료하고, 안정성 검증 후 2022년 6월까지 전체 고로를 개선하기로 했으며, 개선 이행사항을 성실히 공개하는 등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정희 관광문화환경국장은 "금일 확인은 광양제철소 대기 개선을 위한 정보 공유와 소통의 장이었다"며, "향후 주기적으로 광양제철소의 이행사항을 확인해 시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13:24:31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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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 상반기 인구정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광양시가 출산・고령화사회 종합계획 수립과 인구정책 시행계획 세부사업 로드맵 작성에 이어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상반기 인구정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김경호 부시장 주재로 전략정책실 등 18개 부서장이 참석해 올해 인구정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부서별 대표사업 추진상황을 보고한 뒤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중·장기적인 대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생활하기 편안한 정주기반 확충 12건, ,아이 양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 20건,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 지원 20건, 활력 넘치는 노후생활 지원 8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구변화 대응 4건 총 5개 분야 64건에 대한 각 부서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부서별로 사업 시행 시, 인구에 영향을 미치는 실행전략 등을 검토·평가하는 '인구영향검토제'의 실효성을 염두에 두고 추진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부서 간 협업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김경호 부시장은 "광양은 현재 저출산으로 인한 자연적 감소와 타 지역으로의 인구 유출로 인한 사회적 감소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이지만, 각종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인구 감소 폭이 최소화되도록 전 부서가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모든 세대의 희망찬 미래를 확신하는 '시민 행복'이라는 키워드로 '살기 좋은 시민행복도시 광양'을 위해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은퇴자 활력도시 프로젝트 등 출산부터 노년까지 생애주기별로 차별화된 광양형 인구정책 사업들을 시행하고 있다.

2021-03-02 13:24:18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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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육아종합지원센터 3월 2일 개관

광양시는 육아지원사업의 거점이 될 광양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3월 2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광양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아이 양육하기 좋은 행복도시 광양'실현을 목표로 만든 직영 시설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광양시 중동로 108번지에 건립됐다. 센터는 선착순 온라인 회원예약제로 운영되며, 주요시설로는 놀이체험실, 시간제보육실, 장난감도서관, 영·유아프로그램실, 대강당, 다목적실, 육아카페 등이 있다. 센터 이용대상은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영유아, 보호자와 지역 내 어린이집이며, 이용을 원하는 이는 3월 2일부터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3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센터에 제출한 뒤, 회원승인이 이뤄지면 이용하고 싶은 프로그램과 시설을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된다. 센터는 월요일~금요일 주5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하며, 센터 내 장난감도서관은 별도로 화요일~금요일(월요일 휴무) 오전 10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한다. 센터에서 추진 예정인 17개 사업 중 가정양육지원사업은 공통부모교육, 시간제보육, 놀이체험실 및 장난감도서관 운영, 부모-자녀 참여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어린이집 지원사업으로 보육교직원 교육, 대체교사 지원, 유아체험 프로그램 등이, 기타 사업은 부모와 보육교직원 심리·정서 지원, 문화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개관일에는 시간제보육실과 장난감도서관을 우선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류현철 교육보육과장은 "One-Stop 육아종합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관된 광양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광양시민들의 행복한 보육·양육환경을 조성하는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센터 개관식은 3월 19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3-02 13:23:57 김용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