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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송도 바이오 밸리 구축 위해 '인천 스타트업파크' 지원

셀트리온은 25일 인천광역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주관하는 '인천 스타트업파크' 에 참여,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에 적극 나선다. 셀트리온 본사가 위치힌 송도를 세계적 바이오 밸리로 성장시키겠다는 '셀트리온그룹 비전2030'의 일환이다. 인천 스타트업파크 조성사업은 인천테크노파크가 대행하는 공공주도 프로그램 'POOM'과 신한·셀트리온 민간 컨소시엄이 주도하는 'S² Bridge: 인천'으로 구분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원 개발 사업이다. 이 중 셀트리온이 참여하고 신한 스퀘어브릿지 프로그램은 지난해 11월 ▲단기 지원을 통한 고도 성장 및 투자 유치를 위한 엑셀러레이팅, ▲사업 역량 강화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인큐베이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투자 연계를 위한 글로벌 멤버십 등 3개 트랙에 걸쳐 80여개 기업으로 이뤄진 1기 그룹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셀트리온은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 '바이오융합' 분야의 세부 육성 프로그램을 신한과 함께 공동 개발해, 심사를 통해 선발된 총 5개의 업체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 연계 ▲실증 자원 지원 ▲협업모델 개발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투자 연계 등 테마별로 특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지난 2019년 5월 발표한 '셀트리온그룹 비전2030'을 통해 셀트리온 본사가 위치한 송도에 바이오 의약품 사업 투자를 진행하고 지역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송도를 세계적인 바이오 밸리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스타트업파크의 개소는 셀트리온그룹이 비전2030의 일환으로 추진한 인천광역시 송도 등을 거점으로 하는 투자와 상생 협력 방안의 노력에 대해 첫 단추를 끼운 순간"이라며 "셀트리온은 앞으로도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추가로 발굴하고 지원을 더욱 활성화해 송도가 글로벌 바이오 밸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2-25 16:20:2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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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인터파크TV서 주요 제품 라이브 판매…이벤트 상품도 마련

/니콘이미징코리아 니콘이미징코리아가 라이브로 주요 제품을 판매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3월 2일 오전 11시 인터파크TV에서 라이브 방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따. 니콘은 인터파크TV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소비자들과 실시간 쌍방향 소통으로 궁금증도 해결해준다는 방침이다. Z 7II, Z 6II, Z 5(24-50 렌즈 키트 포함) 등 최신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3종과 광학 125배 줌 성능의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COOLPIX(쿨픽스) P1000, 광각부터 망원의 미러리스 전용 NIKKOR(니코르) Z 렌즈 5종을 선보인다. 사은품 혜택도 있다. 모든 구매 고객에 Z 3 in 1 멀티케이블, Z 그립톡, Z 배지, 융을 기본 사은품으로 지급한다. 구입 제품에 따라 메모리카드, 전용 케이스, 아크레스트 필터 등 카메라 및 렌즈 활용에 유용한 액세서리도 증정한다. 이 밖에도 방송에 참여해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니콘 Z 에코백을 선물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채윤석 마케팅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구입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 가운데, 라이브 커머스의 경우 비대면으로도 제품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인터파크TV 라이브 방송을 준비하게 됐다"며 "구매 선물 또한 다양하게 마련한 만큼 특별한 쇼핑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2-25 16:18:4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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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콤, 수강료 101원에 타블렛 활용법 강의…선물 이벤트도

/한국와콤 한국와콤이 클래스101로 타블렛을 활용한 경쟁력 제고를 돕는다. 한국와콤은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에서 101원 클래스를 론칭하고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와콤 타블렛을 활용한 효율적인 언택트 워킹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기획됐다. 누구나 101원에 수강할 수 있으며, 와콤 타블렛 제품 패키지도 구매할 수 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아이티플러스'인 장은주 강사가 강의를 맡는다. 타블렛 연결과 세팅 뿐 아니라 글씨쓰기, 활용법 등을 알려준다. 오는 6월 30일까지 수강생에 푸짐한 선물도 증정한다. 인증샷과 소감을 SNS나 미션 댓글란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5명에 와콤 원을 선물한다. 클래스 구매 인증샷과 클래스가 필요한 이유를 SNS에 업로드하고 완강각오를 남기면 매달 10명씩 하이유니 디지털 펜도 증정한다. 한국와콤 김주형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교육과 업무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타블렛이라는 도구를 모르거나 여전히 마우스를 활용해서 온라인 수업이나 화상회의를 진행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클래스101에서 런칭한 와콤 클래스를 통해 손쉽게 판서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강의를 하거나 업무 미팅을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익힌다면 학교, 회사, 일상 속에서 언택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2-25 16:18:1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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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썬더볼트 10주년, "하나면 돼"

/인텔 인텔 썬더볼트가 10주년이 됐다. 여전히 다양한 곳에 활용되며 기술력을 확인하는 모습이다. 인텔은 2011년 2월 25일 처음 썬더볼트 기술을 출시했다. HDMI와 VGA 등 여러 규격이 있지만 여전히 사용자 요구를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 단일 커넥트로 화면과 데이터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송할 수 있는 단자를 위해서다. 당시 썬더볼트는 고화질 장편 영화를 30초 이내에 전송하거나 MP3 음악 1년 재생분을 10분만에 백업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인텔은 최근 썬더볼트4를 내놓으며 성능을 더욱 개선했다. 전체 대역폭을 4배 늘렸고, 4K 디스플레이를 2개나 지원하면서 노트북 1개도 충전할 수 있다. 산업 표준 규격으로 인텔 CPU와 통합됐고 USB4 표준에도 기여했다. 썬더볼트는 이미 대부분 컴퓨터에 적용됐다. 1000대 이상 컴퓨터와 액세서리가 인증을 받았다. 썬더볼트 이름이나 로고는 인증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임을 증명해준다. 제이슨 질러 인텔 클라이언트 커넥티비티 부서 총괄 매니저는 "썬더볼트 연결 하나면 다양한 작업을수행할 수 있다"며 ""인텔은 썬더볼트가 8K, 16K 모니터와 매년 속도가 두배씩 또는 그 이상으로 빨라지는 외장 SSD 와 보조를 맞출 것이라고 예상한다" 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2-25 16:18:1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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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자회사 '아이엔테라퓨틱스', 140억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

대웅제약의 신약개발 전문 자회사 아이엔테라퓨틱스가 1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키움인베스트먼트와 이앤벤처파트너스를 비롯한 국내 주요 8개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다. 데일리파트너스,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코리아오메가투자금융, 신한캐피탈,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등도 투자자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엔테라퓨틱스는 대웅제약의 15년 노하우가 축적된 이온채널 플랫폼을 기반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전문 기업으로 현재 Nav1.7 비마약성 진통제, 난청치료제, 뇌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비롯해 8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Nav.1.7 비마약성 진통제 'iN1011-N17'는 현재 호주에서 임상 1상의 단일용량상승시험(SAD)이 진행 중인데, 현재 일반적으로 쓰이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NSAIDs) 계열 진통제나 마약성 진통제 트라마돌보다 앞서는 효능을 전임상에서 입증한 바 있다. 현재 비마약성 진통제에 관심을 가진 글로벌 제약사 6곳으로부터 접촉을 요청받았다. 아이엔테라퓨틱스는 이번 투자 재원을 바탕으로 iN1011-N17의 초기임상을 진행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투자를 유치해 임상 2상(PoC)을 마치고 글로벌 제약사에 라이센싱 후 2025년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이다. 박종덕 아이엔테라퓨틱스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는 아이엔테라퓨틱스가 보유한 신약 파이프라인의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받은 결과"라며 "정밀도를 극대화시킨 이온채널 플랫폼에 모회사 대웅제약의 노하우와 전폭적인 지원을 더해 제약·바이오업계에 새로운 기준이 되는 혁신신약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2-25 16:16:1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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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무착륙관광족 잡는다…"제휴 머니·사은품 증정 등"

롯데면세점과 대한항공 제휴 관련 포스터 이미지. /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이 무착륙관광비행 제휴 항공사를 확대하고 더욱 풍성해진 혜택을 준비했다고 25일 전했다. 롯데면세점 전점에서는 3월 무착륙관광비행 탑승객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LDF PAY 최대 60만원을 선사한다.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는 제휴 머니 최대 540달러를 포함해 총 1550달러를 증정한다. 또 이용 항공사 및 좌석 등급에 따라 롯데인터넷면세점 멤버십 회원 등급을 퍼플 등급 또는 최고 등급인 블랙 등급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혜택을 진행한다. 여기에 아시아나, 제주항공, 에어서울, 티웨이 이용 고객은 간편결제서비스인 토스로 구매할 경우 구매 금액의 3%(최대 1만원)를 토스머니로 캐시백 받을 수 있다. 특히 롯데면세점과 단독으로 제휴하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에어부산 탑승객에게는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용 항공사에 따라 아베다 헤어 제품, 랩시리즈 클렌저 샘플, 루나솔 스킨케어 세트, 비쉬·라로슈포제 스킨케어 세트 등 인기 뷰티 브랜드의 제품이 제공된다. 대한항공 탑승객 대상으로는 기내 추첨 이벤트를 통해 프리미엄 캐리어 브랜드 리모와의 캐리어를 경품으로 줄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3월부터 대형항공사(FSC)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그리고 저가항공사(LCC)인 진에어와 면세 쇼핑 제휴를 확대한다. 이로써 무착륙 관광비행을 운영하는 모든 7개 항공사 라인업을 구축해 면세 업계에서 가장 많은 제휴 항공사를 보유하게 된다. 롯데면세점과 제휴한 무착륙 관광비행은 3월에 총 22편이다. 탑승객은 기본 600달러 면세품에 추가로 술 1병(1ℓ·400달러 이내), 담배 200개비, 향수 60㎖까지 허용하는 해외 여행자 면세혜택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2-25 16:12:12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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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뉴스토픽' 종료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에서 25일부터 더 이상 '실시간검색어'와 언론사 기사에서 많이 언급되는 키워드를 보여주는 '뉴스토픽'을 볼 수 없게 된다. 서비스 개시 이후 각각 16년, 11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 것이다. 25일 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가 여론 조작·광고 논란 등을 초래했던 급상승검색어를 이날 16년 만에 종료했다. 2005년 5월 '실시간 인기 검색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이 서비스는 일정 시간 동안 네이버 검색창으로 입력되는 검색어를 분석해 입력 횟수의 증가 비율이 가장 큰 검색어를 순서대로 보여주는 방식이다. 네이버가 국내 최대 검색 포털로 자리 잡으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떤 일에 관심이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지표 역할을 해왔지만, 최근 신뢰성 논란이 계속돼 왔다. 2019년 8월 네이버 실검 1, 2위 순위에 '조국 힘내세요'와 '조국 사퇴하세요' 등이 오르내리며 네티즌들이 진보와 보수로 갈려 실검 전쟁을 벌이는 것이 결정적 계기가 됐다. 포털 실검장에서 여론몰이 및 조작이 이뤄지는 만큼 규제 및 더 나아가 포털의 실검 서비스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실검 순위에 광고성 문구가 등장해 상업화에 비판도 나왔다. 이에 따라 네이버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실검을 사용자 개개인의 관심사에 맞춰 보여주는 방식으로 바꾸고, 선거 기간에는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는 등 개편을 통해 대응해왔다. 하지만 논란은 잠들지 않아 네이버는 이날 결국 서비스를 종료했다. 앞서 카카오는 지난해 2월 포털 다음의 '실시간 이슈검색어' 서비스를 폐지한 바 있다. 네이버는 또 지난 2010년 '핫토픽 키워드'라는 이름으로 첫선을 보인 '뉴스토픽'도 이날 부로 종료했다. 뉴스토픽 서비스는 뉴스 기사에서 생성된 문서를 기반으로 많이 사용된 키워드를 시간대별로 집계해 지금 뜨고 있는 트렌드를 차트로 제공해왔다. 네이버 관계자는 "언론사 구독 중심으로 뉴스 소비 방식이 변화하면서 이용자가 직접 매체를 선택하고 다양한 뉴스를 추천받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뉴스토픽도 종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실검이 사라진 자리에 PC 버전에는 날씨 정보를 띄울 예정이다.

2021-02-25 16:09:55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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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회복을 위한 첫걸음..26일,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의 일상을 되찾기 위한 첫걸음이 시작된다. 26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는 백신 접종으로 K-방역이 새로운 전기를 맞을 수 있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5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일 경북 안동의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에서 출하돼 의약품 전문 물류센터인 지트리비앤티 물류센터에 도착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약 25만회분은 25일 오전 5시50분 부터 전국 요양병원과 보건소 등으로 배송을 시작했다. 냉장유통차량 56대가 이동해, 전국 257개 보건소, 292개 요양병원으로 이송했다. 전일 물류센터 이송 과정에서 제주로 배송되던 일부 백신 수송 용기 온도가 적정 온도(2~8도)를 벗어나는 일이 발생했다. 온도를 이탈한 백신들은 전량회수되고, 대체 차량이 투입되며 배송은 무사히 이루어졌다. 정부는 추후 회수한 백신 폐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날 배송이 완료된 백신들은 26일부터는 요양병원·요양시설 등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종사자를 대상으로 시작된다. 당국은 1호 접종자는 특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다음날인 27일부터는 코로나19 환자를 직접 치료하는 병원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이 시작된다. 방역당국은 26일부터 시작되는 전국 백신 접종 인원, 이상반응 신고 현황 등을 매일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정경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반장은 "접종일 다음 날인 27일부터 누적, 일일 접종현황과 전국·지역별 접종인원, 이상반응 신고 현황 등 국민이 궁금한 사항을 누리집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를 하도록 하겠다"며 "백신의 공급량 확정 등 변동사항을 반영하고,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매월 시행계획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해 'K-방역 시즌2'로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를 믿고 과학과 사실에 근거해 마련한 계획에 따라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사회적 경각심을 유지하면서 탄탄한 방역으로 우리 스스로 백신 접종을 ''K-방역 시즌2'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2-25 16:09:41 이세경 기자